세없이 빌려든집 최신값13.3만가구
전년 대비 (월세 → 세없이 빌려든집) 2.2만가구+20.1%
3년 누적 변화 (자기집 → 세없이 빌려든집) 4.1백만가구-96.9%
기간 최고·최저
자기집4.3백만가구
월세11.1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75년 주택총조사로 본 한국의 주택 소유 관계와 거주 규모별 분포 (가구)
1975년 주택총조사로 본 한국의 주택 소유 관계와 거주 규모별 분포1975년 주택총조사로 본 한국의 주택 소유 관계와 거주 규모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자기집부터 세없이 빌려든집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0,591가구, 최고 4,259,981가구, 평균 1183542.3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6.9%).01064995.32129990.53194985.84259981자기집: 4,259,981가구자기집전세: 230,795가구전세월세: 110,591가구월세세없이 빌려든집: 132,802가구세없이 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주택 수 (상위 10지역) (가구)
시도별 주택 수 (상위 10지역)시도별 주택 수 (상위 10지역)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충청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8,323가구, 최고 744,247가구, 평균 466407.5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69.3%).0186061.8372123.5558185.3744247서울특별시: 744,247가구서울특별시경상북도: 695,633가구경상북도전라남도: 600,650가구전라남도경기도: 548,649가구경기도경상남도: 504,311가구경상남도충청남도: 439,598가구충청남도전라북도: 364,230가구전라북도강원도: 283,952가구강원도부산직할시: 254,482가구부산직할시충청북도: 228,323가구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주인수별 가구 분포 (가구)
거주인수별 가구 분포거주인수별 가구 분포 값 비교 차트. 7인이상부터 1-2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3,557가구, 최고 1,450,372가구, 평균 789028.2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71.5%).0362593725186108777914503727인이상: 1,450,372가구7인이상6인: 897,943가구6인5인: 880,737가구5인4인: 655,627가구4인3인: 435,933가구3인1-2인: 413,557가구1-2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골과 도시 거주 비율 (가구)
시골과 도시 거주 비율시골과 도시 거주 비율 값 비교 차트. 면부(시골)부터 읍부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28,163가구, 최고 2,396,596가구, 평균 1578056.3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78.0%).0599149119829817974472396596면부(시골): 2,396,596가구면부(시골)시부(도시): 1,809,410가구시부(도시)읍부: 528,163가구읍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975년 소유관계별 주택 현황 (단위: 가구)
소유관계가구수비율
4,734,169100.0%
자기집4,259,98190.0%
전세230,7954.9%
월세110,5912.3%
세없이 빌려든집132,802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75년 거주인수별 주택 현황 (단위: 가구)
거주인수가구수비율
4,734,169100.0%
7인이상1,450,37230.6%
6인897,94319.0%
5인880,73718.6%
4인655,62713.8%
3인435,9339.2%
1-2인413,557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75년 시도별 주택 현황 (상위 10지역) (단위: 가구)
시도가구수
서울특별시744,247
경상북도695,633
전라남도600,650
경기도548,649
경상남도504,311
충청남도439,598
전라북도364,230
강원도283,952
부산직할시254,482
충청북도228,3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75년 주택총조사는 한국의 모든 주택을 조사한 통계입니다. 그 해 한국은 전국 473만 4천 가구가 있었어요.

자기 집에 사는 가구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당시 한국 가구의 소유관계를 보면 깜짝 놀랄 일이 있어요. 무려 90.0%가 자기 집에 살고 있었거든요. 나머지는 전세가 4.9%, 월세가 2.3%, 세없이 빌려든집(무상 임차)이 2.8%였습니다.

이렇게 자기 집 비율이 높은 이유는 뭘까요? 당시 한국은 아직 도시화 초기 단계였고, 많은 가구가 농촌에서 살았기 때문이에요. 농촌은 자신의 땅에 집을 지어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요.

전세는 지금처럼 흔하지 않았습니다. 대도시에서도 자기 집을 소유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월세로 집을 빌리는 가구는 극소수였어요.

한 집에 사는 사람이 지금과 다르다?

1975년 한국 가구의 규모를 보면 현재와는 많이 달라요. 7인 이상 가구가 무려 30.6%였습니다. 10명 중 약 3명이 7인 이상이 사는 큰 가구였다는 뜻이에요.

6인 가구가 19.0%, 5인 가구가 18.6%였으니까 5명 이상이 한 집에 사는 가구가 전체의 68.2%나 됐어요. 현재 한국의 가족 규모가 많이 작아진 것을 생각하면 정말 달라졌네요.

1-2인 가구는 8.7%에 불과했습니다. 할머니 혼자 사는 집이나 신혼부부 집 같은 작은 가구는 드물었던 거죠.

지역별로는 어땠나요?

1975년에는 서울이 이미 가장 큰 도시였어요. 744,247가구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다음이 경상북도 695,633가구, 전라남도 600,650가구였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여전히 시골 지역이 매우 많았다는 거예요. 면부(시골)에 50.6%가 살았고, 시부(도시)에 38.2%, 읍부에 11.2%가 살았습니다. 현재 한국이 얼마나 도시화됐는지를 보여 주는 대비죠.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75년 주택총조사의 전수부문 데이터입니다.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합니다. 단 1975년 데이터만 존재하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행정 체계가 현재와 다르므로 지역 구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75년 한국에서 자기집에 사는 가구의 비율이 얼마였나요?
1975년 한국 가구의 90.0%가 자기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전세가 4.9%, 월세가 2.3%, 세없이 빌려든집이 2.8%였습니다. 당시에는 자기 집을 소유하는 것이 매우 흔했어요.
1975년에 가장 많은 가구 규모는 어디였나요?
7인 이상 가구가 1,450,372가구로 전체의 30.6%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6인 가구(19.0%)와 5인 가구(18.6%)가 뒤를 이었으므로, 5명 이상 가족이 전체의 68.2%를 차지했어요.
1975년 시골과 도시의 인구 분포는 어땠나요?
1975년 한국은 면부(시골)에 50.6%가 살았고, 시부(도시)에 38.2%가 살았으며, 읍부에 11.2%가 살았습니다. 당시는 아직 시골 인구가 도시 인구보다 많던 시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