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한국의 주택 현황: 전국 435만 호에 2,476만 명 거주
1970년 한국 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435만 호의 주택에 약 2,476만 명이 거주했습니다. 시도별로는 경상북도(369만 명), 전라남도(347만 명)가 주요 지역이었으며, 소유형태별로는 자기집이 92.6%를 차지했습니다.
제주도 최신값31.4만명
전년 대비 (부산직할시 → 제주도)
84.4만명-72.9%
10년 누적 변화 (경상북도 → 제주도)
3.4백만명-91.5%
기간 최고·최저
경상북도3.7백만명
제주도31.4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가구원(명) |
|---|---|
| 전국 | 24,762,631 |
| 경상북도 | 3,690,545 |
| 전라남도 | 3,466,835 |
| 서울특별시 | 3,338,975 |
| 경기도 | 2,631,718 |
| 경상남도 | 2,729,210 |
| 충청남도 | 2,482,989 |
| 전라북도 | 2,102,892 |
| 강원도 | 1,552,326 |
| 충청북도 | 1,294,378 |
| 부산직할시 | 1,158,331 |
| 제주도 | 314,43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유형태 | 가구원(명) | 주택(호) |
|---|---|---|
| 계 | 24,762,631 | 4,359,962 |
| 자기집 | 22,936,909 | 3,996,198 |
| 셋집 | 1,221,553 | 240,708 |
| 세없이 빌려든 집 | 594,799 | 120,923 |
| 미상 | 9,370 | 2,13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구분 | 가구원(명) | 주택(호) |
|---|---|---|
| 전체 | 24,762,631 | 4,359,962 |
| 시부(도시) | 8,047,633 | 1,397,859 |
| 읍부(소읍) | 2,231,307 | 394,879 |
| 면부(농촌) | 14,483,691 | 2,567,2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70년 한국에 몇 개의 주택이 있었나요?
- 1970년 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국에 4,359,962호, 즉 약 435만 호의 주택이 있었습니다.
- 1970년 주택에 거주한 사람은 몇 명이었나요?
- 1970년 전국 주택에는 24,762,631명, 즉 약 2,476만 명의 가구원이 거주했습니다.
- 당시 집의 소유형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었나요?
- 자기집이 92.6%로 대부분이었고, 셋집 4.9%, 세없이 빌려든 집 2.4%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1970년 가구원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상북도가 약 369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라남도 347만 명, 서울특별시 334만 명 순이었습니다.
- 도시와 농촌의 인구 분포는 어떻게 달랐나요?
- 농촌(면부)에 약 1,448만 명(58.5%), 도시(시부)에 804만 명(32.5%), 소읍(읍부)에 223만 명(9.0%)이 거주했습니다.
자세한 해설
1970년 한국의 주택총조사는 당시 대한민국 전체 주택과 거주자 현황을 조사한 통계입니다. 1970년 기준으로 한국 전국의 주택은 약 435만 호였고, 약 2,476만 명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1970년 당시 한국에는 몇 채의 주택이 있었나요?
1970년 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주택 수는 정확히 4,359,962호였습니다. 같은 시기 거주 가구원은 약 2,476만 명으로, 평균적으로 한 주택당 약 5.7명이 거주했다는 뜻입니다. 이는 당시 한국의 대가족 문화와 주택 상황을 잘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지역별로 주택과 사람들의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시도별로 보면 경상북도가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경상북도에는 약 369만 명의 가구원이 거주했고, 전라남도는 347만 명, 서울특별시는 334만 명 순이었습니다. 주택 수로는 경상북도가 약 65만 4,000호로 가장 많았습니다.
도시와 농촌의 분포는 매우 불균형했습니다. 면부라고 부르는 농촌 지역에 약 1,448만 명이 거주해 전체의 58.5%를 차지했습니다. 시부(도시)에는 804만 명(32.5%), 읍부(소읍)에는 223만 명(9.0%)이 거주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이 아직 농촌 중심의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었음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당시 집의 소유 형태는 어떻게 되나요?
1970년 당시 집의 소유 형태를 보면 대부분이 자기집이었습니다. 자기집이 약 2,294만 명의 거주자를 수용했으며, 이는 전체 가구원의 92.6%에 해당합니다. 주택으로도 약 399만 호(91.6%)가 자기집이었습니다.
임차 주택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셋집이라고 부르는 전세 주택에는 약 122만 명(4.9%)이 거주했고, 세없이 빌려든 집에는 약 59만 명(2.4%)이 거주했습니다. 미상의 소유형태도 약 9,370명으로 매우 소수였습니다.
이러한 높은 자가 소유 비율은 당시 한국의 부동산 시장과 주택 정책의 특징을 반영합니다. 대다수 가구가 자신의 집을 소유하려고 했으며, 실제로 소유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의 모든 데이터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1970년 주택총조사 자료에서 인용되었습니다(통계표 DT_1JU7004). 이 조사는 1970년 11월을 기준으로 실시되었으며, 당시 한국의 주택과 거주자 현황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다만 50년 이상 전의 자료이므로 현대 통계 기준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유형태의 분류 기준이 현대와 다르며, ‘셋집’이나 ‘세없이 빌려든 집’ 등의 용어는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당시의 주택 정의와 현대의 주택 정의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