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한국 행정구역별 거처 종류(주택·비주택)와 점유형태(자가·전세·월세 등)별 가구 수 추이. 주거 안정성과 임차 구조 변화를 5년 단위로 분석.
2020 최신값21.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6%
8년 누적 변화 (1980 → 2020)
13.2백만가구+165.3%
기간 최고·최저
202021.1백만가구
19808.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1980 | 7969000 | 자가 비율 58.6% |
| 1985 | 9571000 | 전세 비율 22.3% |
| 1990 | 11355000 | 자가 49.9%, 전세 27.8% |
| 1995 | 12958000 | 자가 53.3% |
| 2000 | 14312000 | 자가 54.2%, 전세 28.2% |
| 2005 | 15887000 | 아파트 가구 53.0% |
| 2010 | 17339000 | 자가 54.2%, 월세 증가세 |
| 2015 | 19111000 | 전세 15.5%, 월세 21.5% |
| 2020 | 21138000 | 자가 57.3%, 월세 2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거처의 종류는 어떻게 분류되나요?
-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거처를 주택(단독주택·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과 비주택(오피스텔·고시원·비닐하우스 등)으로 구분해요. 주택이 전체의 약 94%를 차지해요.
- 점유형태 중 자가란 무엇인가요?
- 가구주 또는 가구원이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을 소유한 경우예요. 2020년 기준 전국 가구의 57.3%가 자가 거주로 나타났어요.
- 전세 비율이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 2010년대 중반부터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집주인들이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게 됐어요. 2000년 28%대였던 전세 비율이 2020년에는 15%로 떨어졌어요.
- 월세 가구가 증가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 장기 저금리로 인한 전세의 월세 전환, 1인 가구 증가, 소득 불안정 계층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2020년 월세 비율은 20.4%로 전세를 바짝 추격하고 있어요.
- 아파트 가구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 2020년 기준 아파트 거주 가구는 1,099만 가구로 전체의 52.0%를 차지해요. 1980년 당시 아파트 비율이 10% 미만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주거 형태가 극적으로 변화했어요.
- 비주택 거주 가구는 얼마나 되나요?
- 2020년 비주택 거주 가구는 약 122만 가구로 전체의 5.8%예요. 오피스텔·고시원·비닐하우스·판자집 등이 포함되며 주거 취약 계층 문제와 연결돼요.
- 무상 거주는 어떤 경우인가요?
- 무상 거주는 사택·관사·친인척 집 등에 무료로 거주하는 경우로, 2020년 기준 전체의 4.2%를 차지해요. 주로 공무원·군인·기업 직원 사택이 포함돼요.
- 지역별로 점유형태 차이가 있나요?
- 있어요. 수도권은 전세·월세 비율이 높고, 농촌·지방은 자가 비율이 높아요. 서울의 자가 비율은 약 42%로 전국 평균보다 15%p 낮아요.
- 이 통계는 몇 년에 한 번 조사되나요?
-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돼요. 2000·2005·2010·2015·2020년 데이터가 있으며, 다음 조사는 2025년이에요.
- 이 지표가 주택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 점유형태별 가구 분포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목표 설정, 전세 대출 지원 규모 결정, 주거급여 대상자 추산 등 주거 복지 정책의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현황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통계는 한국 사람들이 어떤 집에서 누구 소유로 살고 있는지를 5년 단위로 보여주는 인구주택총조사 데이터예요. 자가·전세·월세 등 점유형태 변화가 주거 안정성의 바로미터예요.
2020년 기준 전체 가구 수는 2,113만 8,000가구로 1980년(796만 9,000가구) 대비 2.65배 증가했어요. 가구 형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아파트의 압도적 성장과 전세의 퇴조·월세의 부상이에요.
거처 종류별 현황 (2020년)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아파트 공화국의 완성이에요. 1980년 아파트 거주 가구 비율은 전체의 7%에 불과했지만, 2020년에는 52%를 넘어섰어요. 불과 40년 만에 7배 성장이에요.
둘째, 전세의 급격한 퇴조예요. 2000년 28.2%였던 전세 비율이 2020년 15.1%로 절반 가까이 줄었어요. 저금리 장기화가 집주인들의 월세 선호를 촉진시켰어요.
셋째, 자가 비율의 회복이에요. 1990년 49.9%까지 떨어졌던 자가 비율이 2020년 57.3%로 상승했어요. 주택 공급 확대와 주택담보대출 활성화의 결과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통계는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핵심 표로, 전국 및 시도·시군구별로 주택 유형(아파트·단독 등)과 거주 방식(자가·전세·월세)을 동시에 보여주는 공식 통계예요.
40년간의 주거 혁명
핵심 변화 요인
저금리의 전세 잠식: 2010년대 초 기준금리 인하 이후 집주인들이 전세 보증금을 굴릴 수 없게 되면서 월세 전환이 가속화됐어요. 2013~2020년 7년 새 전세 비율이 21.7%에서 15.1%로 6.6%p 감소했어요.
1인 가구와 월세 시장 확장: 2020년 1인 가구 비율 31.7%로 전체 가구 유형 1위를 차지하면서, 소규모 월세 임차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했어요.
지역별·유형별 심층 분석
시도별 자가 점유율 비교 (2020년)
거처 종류별 점유형태 교차 분석 (2020년)
정책적 시사점과 국제 비교
주요국 자가 점유율 비교 (2020년대)
주거 정책과의 연계
미래 전망과 구조적 변화
2025·2030년 점유형태 전망
핵심 변수:
데이터 해석 가이드
자주 하는 실수
“자가율이 높으면 주거 안정성이 높다” — 꼭 그렇지 않아요. 자가라도 주택담보대출 부담이 크면 실질 주거 안정성이 낮을 수 있어요. LTV·DSR 지표와 함께 봐야 해요.
“전세는 안정적이다” — 과거에는 그랬지만, 전세 사기·깡통 전세 위험이 증가한 2020년대에는 위험 요소가 커졌어요.
“비주택 거주 = 무허가 판잣집” — 비주택에는 오피스텔·고시원 외에도 컨테이너·비닐하우스·판잣집이 포함되지만, 상당수는 주거 선택의 결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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