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21.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6%
8년 누적 변화 (1980 → 2020) 13.2백만가구+165.3%
기간 최고·최저
202021.1백만가구
19808.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가구)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1980부터 2020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69,000가구, 최고 21,138,000가구, 평균 14404444.4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165.3%).052845001056900015853500211380001980: 7,969,000가구19801985: 9,571,000가구19851990: 11,355,000가구19901995: 12,958,000가구19952000: 14,312,000가구20002005: 15,887,000가구20052010: 17,339,000가구20102015: 19,111,000가구20152020: 21,138,000가구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20년) (가구)
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20년)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20년) 값 비교 차트. 자가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가구, 최고 57.3가구, 평균 20.0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4.8%).014.328.643.057.3자가: 57.3가구자가전세: 15.1가구전세월세: 20.4가구월세무상: 4.2가구무상기타: 3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 종류별 가구 수 (2020년, 만 가구) (가구)
거처 종류별 가구 수 (2020년, 만 가구)거처 종류별 가구 수 (2020년, 만 가구)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부터 비주택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6가구, 최고 1,099가구, 평균 389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69.3%).0274.8549.5824.31099단독주택: 397가구단독주택아파트: 1,099가구아파트연립·다세대: 241가구연립·다세대비주거용건물내: 86가구비주거용건…비주택: 122가구비주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가구)
yearvaluenote
19807969000자가 비율 58.6%
19859571000전세 비율 22.3%
199011355000자가 49.9%, 전세 27.8%
199512958000자가 53.3%
200014312000자가 54.2%, 전세 28.2%
200515887000아파트 가구 53.0%
201017339000자가 54.2%, 월세 증가세
201519111000전세 15.5%, 월세 21.5%
202021138000자가 57.3%, 월세 2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현황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통계는 한국 사람들이 어떤 집에서 누구 소유로 살고 있는지를 5년 단위로 보여주는 인구주택총조사 데이터예요. 자가·전세·월세 등 점유형태 변화가 주거 안정성의 바로미터예요.

2020년 기준 전체 가구 수는 2,113만 8,000가구로 1980년(796만 9,000가구) 대비 2.65배 증가했어요. 가구 형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아파트의 압도적 성장전세의 퇴조·월세의 부상이에요.

점유형태2000년2010년2020년변화
자가54.2%54.2%57.3%+3.1%p
전세28.2%21.7%15.1%-13.1%p
월세14.8%18.8%20.4%+5.6%p
무상·기타2.8%5.3%7.2%+4.4%p

거처 종류별 현황 (2020년)

거처 종류가구 수 (천 가구)비율
단독주택3,96918.8%
아파트10,98752.0%
연립주택5242.5%
다세대주택1,8898.9%
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8584.1%
비주택1,2165.8%
기타1,6958.0%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아파트 공화국의 완성이에요. 1980년 아파트 거주 가구 비율은 전체의 7%에 불과했지만, 2020년에는 52%를 넘어섰어요. 불과 40년 만에 7배 성장이에요.

둘째, 전세의 급격한 퇴조예요. 2000년 28.2%였던 전세 비율이 2020년 15.1%로 절반 가까이 줄었어요. 저금리 장기화가 집주인들의 월세 선호를 촉진시켰어요.

셋째, 자가 비율의 회복이에요. 1990년 49.9%까지 떨어졌던 자가 비율이 2020년 57.3%로 상승했어요. 주택 공급 확대와 주택담보대출 활성화의 결과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통계는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핵심 표로, 전국 및 시도·시군구별로 주택 유형(아파트·단독 등)과 거주 방식(자가·전세·월세)을 동시에 보여주는 공식 통계예요.

40년간의 주거 혁명

  • 1980년: 전체 가구 796만 9,000가구 · 단독주택 65% · 자가율 58.6%
  • 1990년: 1,135만 5,000가구 · 자가율 49.9%로 최저점 · 전세 27.8%
  • 2000년: 1,431만 2,000가구 · 아파트 47.8% 돌파 · 전세 28.2% 최고점
  • 2010년: 1,733만 9,000가구 · 아파트 53.0% · 월세 급증 시작
  • 2015년: 1,911만 1,000가구 · 전세 15.5% · 월세 21.5%
  • 2020년: 2,113만 8,000가구 · 아파트 52.0% · 자가율 57.3%

핵심 변화 요인

1980~2020년 40년간 한국의 주거 구조는 ‘단독주택 자가 거주’ 중심에서 ‘아파트 자가+월세’ 이중 구조로 전환됐어요. 이는 급격한 도시화, 주택 금융 발달, 1인 가구 급증이 맞물린 결과예요.

저금리의 전세 잠식: 2010년대 초 기준금리 인하 이후 집주인들이 전세 보증금을 굴릴 수 없게 되면서 월세 전환이 가속화됐어요. 2013~2020년 7년 새 전세 비율이 21.7%에서 15.1%로 6.6%p 감소했어요.

1인 가구와 월세 시장 확장: 2020년 1인 가구 비율 31.7%로 전체 가구 유형 1위를 차지하면서, 소규모 월세 임차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했어요.

지역별·유형별 심층 분석

시도별 자가 점유율 비교 (2020년)

지역자가율전세율월세율
서울42.1%20.5%29.3%
경기55.6%17.3%21.0%
인천57.8%15.2%20.8%
부산57.6%13.4%20.9%
대구58.0%14.1%20.2%
전남75.8%5.2%12.0%
경북74.1%5.9%13.4%
전국57.3%15.1%20.4%
  • 서울의 월세율 29.3%는 전국 평균(20.4%)보다 8.9%p 높아요
  • 전남·경북 등 농촌 지역은 자가율 75% 내외로 전국 최고 수준이에요
  • 수도권 집중으로 임차 가구가 구조적으로 많아요

거처 종류별 점유형태 교차 분석 (2020년)

거처 종류자가 비율전세 비율월세 비율
단독주택58.7%9.3%22.1%
아파트63.2%17.1%15.1%
연립주택39.8%21.3%33.2%
다세대주택28.4%24.6%41.6%
비주택3.1%2.4%78.9%
  • 아파트 자가율 63.2%로 주요 거처 유형 중 가장 높아요
  • 다세대주택은 월세 비율 41.6%로 임차 집중이 심해요
  • 비주택 거주자의 78.9%가 월세로, 주거 취약 계층을 반영해요

거처 종류와 점유형태의 조합은 주거 사다리의 현주소예요. 비주택 월세 → 다세대 월세 → 아파트 전세 → 아파트 자가로 이어지는 주거 상향 이동이 한국의 전형적인 주거 사다리예요.

정책적 시사점과 국제 비교

주요국 자가 점유율 비교 (2020년대)

국가자가율비고
한국57.3%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일본61.2%2018년 주택·토지통계조사
미국65.8%2020년
독일43.0%유럽 최저 수준
프랑스57.7%한국과 유사
싱가포르90.4%공공주택 HDB 중심
  • 한국의 자가율은 OECD 평균(65%) 대비 낮은 편이에요
  • 독일식 장기 임차 문화와 달리 한국은 자가 소유 지향이 강해요
  • 전세 제도는 한국 고유의 임차 형태로 국제 비교 시 특이 항목으로 분류돼요

주거 정책과의 연계

  • 공공임대주택: 자가율이 낮은 계층 및 지역을 대상으로 임대주택 공급 목표 설정
  • 전세 대출 보증: 전세 비율 하락에도 전세 수요 유지를 위한 금융 지원
  • 주거급여: 월세 가구 중 소득 하위 계층에 월세 보조금 지급
  • 청년 주거: 1인 가구 월세 급증에 대응, 청년 월세 특별지원 사업 시행

미래 전망과 구조적 변화

2025·2030년 점유형태 전망

  • 자가율: 고령화로 인한 자가 유지 경향으로 소폭 상승, 60% 접근 전망
  • 전세율: 계속 하락, 2025년 12~13%대로 감소 예상
  • 월세율: 22~25%로 상승, 1인 가구·청년 수요 지속
  • 아파트 비중: 53~55%로 소폭 증가

핵심 변수:

  • 금리 환경: 고금리 전환 시 전세 수요 소폭 회복 가능
  • 1인 가구 증가: 소형 월세 수요 구조적 증가
  • 고령화: 노인 1인 가구의 자가 유지율 vs. 주거 취약화
  • 공공임대 공급: 정책에 따라 월세 부담 완화 가능

2020년 이후 전세 사기 피해가 사회 문제로 부상하면서 전세 제도의 구조적 위험이 조명됐어요. 2025년 조사에서는 전세 비율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요.

데이터 해석 가이드

자주 하는 실수

“자가율이 높으면 주거 안정성이 높다” — 꼭 그렇지 않아요. 자가라도 주택담보대출 부담이 크면 실질 주거 안정성이 낮을 수 있어요. LTV·DSR 지표와 함께 봐야 해요.

“전세는 안정적이다” — 과거에는 그랬지만, 전세 사기·깡통 전세 위험이 증가한 2020년대에는 위험 요소가 커졌어요.

“비주택 거주 = 무허가 판잣집” — 비주택에는 오피스텔·고시원 외에도 컨테이너·비닐하우스·판잣집이 포함되지만, 상당수는 주거 선택의 결과예요.

관련 지표와 함께 보기

연관 지표KOSIS 코드관계
주택보급률DT_1JC7030수급 현황
가구원수별 가구DT_1GA7002수요 구조
주거급여 수급 가구DT_BOKST01취약 계층
주택가격 동향국토부 RT점유 결정 요인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거처의 종류는 어떻게 분류되나요?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거처를 주택(단독주택·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과 비주택(오피스텔·고시원·비닐하우스 등)으로 구분해요. 주택이 전체의 약 94%를 차지해요.
점유형태 중 자가란 무엇인가요?
가구주 또는 가구원이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을 소유한 경우예요. 2020년 기준 전국 가구의 57.3%가 자가 거주로 나타났어요.
전세 비율이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0년대 중반부터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집주인들이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게 됐어요. 2000년 28%대였던 전세 비율이 2020년에는 15%로 떨어졌어요.
월세 가구가 증가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장기 저금리로 인한 전세의 월세 전환, 1인 가구 증가, 소득 불안정 계층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2020년 월세 비율은 20.4%로 전세를 바짝 추격하고 있어요.
아파트 가구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2020년 기준 아파트 거주 가구는 1,099만 가구로 전체의 52.0%를 차지해요. 1980년 당시 아파트 비율이 10% 미만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주거 형태가 극적으로 변화했어요.
비주택 거주 가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0년 비주택 거주 가구는 약 122만 가구로 전체의 5.8%예요. 오피스텔·고시원·비닐하우스·판자집 등이 포함되며 주거 취약 계층 문제와 연결돼요.
무상 거주는 어떤 경우인가요?
무상 거주는 사택·관사·친인척 집 등에 무료로 거주하는 경우로, 2020년 기준 전체의 4.2%를 차지해요. 주로 공무원·군인·기업 직원 사택이 포함돼요.
지역별로 점유형태 차이가 있나요?
있어요. 수도권은 전세·월세 비율이 높고, 농촌·지방은 자가 비율이 높아요. 서울의 자가 비율은 약 42%로 전국 평균보다 15%p 낮아요.
이 통계는 몇 년에 한 번 조사되나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돼요. 2000·2005·2010·2015·2020년 데이터가 있으며, 다음 조사는 2025년이에요.
이 지표가 주택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점유형태별 가구 분포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목표 설정, 전세 대출 지원 규모 결정, 주거급여 대상자 추산 등 주거 복지 정책의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