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행정구역별 거처 종류(주택·비주택)와 점유형태(자가·전세·월세 등)별 가구 수 추이. 최신 총조사 기준 주거 점유 구조 분석.
2020 최신값21.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6%
5년 누적 변화 (1995 → 2020)
8.2백만가구+63.1%
기간 최고·최저
202021.1백만가구
199513.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1995 | 12958000 | 자가 53.3%, 전세 29.7% |
| 2000 | 14312000 | 자가 54.2%, 전세 28.2% |
| 2005 | 15887000 | 자가 55.6%, 전세 22.4% |
| 2010 | 17339000 | 자가 54.2%, 전세 21.7%, 월세 18.8% |
| 2015 | 19111000 | 자가 56.8%, 전세 15.5%, 월세 21.5% |
| 2020 | 21138000 | 자가 57.3%, 전세 15.1%, 월세 2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DT_1GA9009와 DT_1GA8510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두 통계 모두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를 다루지만, DT_1GA9009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의 최신 집계이고, DT_1GA8510은 이전 총조사 시계열을 포함한 장기 추이 데이터예요.
- 보증부월세와 순수월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보증부월세는 일정 보증금(예: 1,000~5,000만 원)을 내고 월세를 납부하는 방식이고, 순수월세는 보증금 없이 월 임대료만 내는 방식이에요. 한국은 보증부월세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 2020년 자가율 57.3%는 어떤 의미인가요?
- 전체 가구의 57.3%가 자기 소유 집에 살고 있다는 의미예요. 1990년 49.9%로 최저점을 찍은 후 꾸준히 회복해 2020년 57.3%에 도달했어요.
- 전세 비율이 15.1%까지 떨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 2010년대 지속된 저금리 기조로 집주인들이 전세 보증금을 운용하기 어려워지자 월세 전환을 가속화했어요. 2000년 28.2%에서 20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어요.
- 무상 거주 가구는 어떤 유형인가요?
- 사택·관사·친인척 집에 무료 거주하는 가구로 2020년 전체의 4.2%예요. 공무원·군인·대기업 직원 사택, 부모 집에 무료 거주하는 경우 등이 포함돼요.
- 비주택 거주 가구의 점유형태는?
- 비주택(오피스텔·고시원·비닐하우스 등)의 78.9%가 월세 형태예요. 보증금 없는 순수월세 비율도 일반 주택보다 높아 주거 취약 계층의 특성을 반영해요.
- 아파트 자가율이 63.2%로 높은 이유는?
- 아파트는 분양·청약 제도를 통해 자가 취득 경로가 다양하고, 자산 가치 상승 기대로 자가 보유 선호가 강해요. 또한 입주한 아파트 단지는 주민의 과반수가 자가 소유인 경우가 많아요.
- 다세대주택 자가율이 28.4%로 낮은 이유는?
- 다세대주택은 임대를 목적으로 건축된 경우가 많고, 도심 저렴 임대 주택 역할을 해요. 월세·전세 임차 가구 비중이 높아 자가율이 낮게 나타나요.
- 서울과 지방의 자가율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 2020년 서울 자가율 42.1%, 전남 75.8%로 33.7%p 차이가 있어요. 집값이 높은 서울은 자가 취득이 어려워 임차 가구 비율이 높아요.
- 전세 사기 증가 이후 통계 변화가 예상되나요?
- 2021~2023년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하면서 전세에 대한 기피 심리가 강화됐어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전세 비율이 12~13%대로 더 하락하고 월세가 25%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통계는 한국 주거의 현주소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5년 단위 공식 조사예요. 자가(57.3%)가 과반을 차지하지만, 전세(15.1%)는 급감하고 월세(20.4%)가 부상 중이에요.
주요 변화 흐름 (1995~2020년)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전세의 역사적 퇴조예요. 1990년대 30%를 넘던 전세 비율이 2020년 15.1%로 절반 이하로 줄었어요. 한국 고유의 임차 방식인 전세 제도가 구조적 위기를 맞고 있어요.
둘째, 월세의 다변화예요. 순수월세(보증금 없음)보다 보증부월세(16.5%)가 압도적으로 많아, 한국의 월세 시장은 여전히 일정 보증금을 동반하는 구조예요.
셋째, 자가율 57%의 안정이에요. 1990년 49.9% 최저점 이후 꾸준히 회복해 2020년 57.3%를 기록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DT_1GA9009)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기준으로 전국 및 시도·시군구별로 주택 유형(아파트·단독 등)과 거주 방식(자가·전세·월세)을 교차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전세 제도의 흥망
전세의 전성기와 퇴조:
점유형태 변화의 요인
지역별 심층 분석
시도별 점유형태 비교 (2020년)
거처 종류별 점유형태 매트릭스 (2020년, %)
정책적 시사점
주거 안정 정책 연계
전세→월세 전환의 사회적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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