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19.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0 → 2015) 1.8백만가구+10.2%
7년 누적 변화 (1980 → 2015) 11.1백만가구+139.8%
기간 최고·최저
201519.1백만가구
19808.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가구)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1980부터 2015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69,000가구, 최고 19,111,000가구, 평균 13,562,750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139.8%).04777750955550014333250191110001980: 7,969,000가구19801985: 9,571,000가구19851990: 11,355,000가구19901995: 12,958,000가구19952000: 14,312,000가구20002005: 15,887,000가구20052010: 17,339,000가구20102015: 19,111,000가구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15년, %) (가구)
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15년, %)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15년, %) 값 비교 차트. 자가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가구, 최고 56.8가구, 평균 20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5.8%).014.228.442.656.8자가: 56.8가구자가전세: 15.5가구전세월세: 21.5가구월세무상: 3.8가구무상기타: 2.4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 종류별 가구 수 (2015년, 만 가구) (가구)
거처 종류별 가구 수 (2015년, 만 가구)거처 종류별 가구 수 (2015년, 만 가구)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부터 비주택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가구, 최고 1,009가구, 평균 362.4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77.6%).0252.3504.5756.81009단독주택: 398가구단독주택아파트: 1,009가구아파트연립·다세대: 241가구연립·다세대비주거용건물: 75가구비주거용건물비주택: 89가구비주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가구)
yearvaluenote
19807969000자가 58.6%, 전세 13.8%, 월세 23.2%
19859571000자가 53.6%, 전세 22.3%
199011355000자가 49.9%, 전세 27.8%
199512958000자가 53.3%, 전세 29.7%
200014312000자가 54.2%, 전세 28.2%
200515887000자가 55.6%, 전세 22.4%
201017339000자가 54.2%, 전세 21.7%, 월세 18.8%
201519111000자가 56.8%, 전세 15.5%, 월세 2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1980~2015년 장기 주거 변화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DT_1GA8005) 통계는 1980년부터 2015년까지 35년간 한국 주거 구조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는 장기 시계열 데이터예요.

구분1980년2000년2015년35년 변화
전체 가구 수7,969천14,312천19,111천+140%
자가율58.6%54.2%56.8%-1.8%p
전세율13.8%28.2%15.5%+1.7%p
월세율23.2%14.8%21.5%-1.7%p
아파트 비율7.0%47.8%52.9%+45.9%p

거처 종류별 가구 수 변화 (천 가구)

거처 종류19801990200020102015
단독주택5,1866,3495,2343,9833,978
아파트5572,5806,8419,18410,093
연립·다세대3911,1781,8742,4022,415
비주택507641710729894
  • 단독주택 1990년 최고점 이후 절대 감소 — 2015년 1980년 수준으로 회귀
  • 아파트 1980~2015년 18배 증가 — 한국 주거 혁명의 핵심
  • 비주택 지속 증가 — 오피스텔·고시원 확산 반영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자가율의 V자 회복이에요. 1990년 49.9% 최저점에서 2015년 56.8%로 회복했어요. 주택 공급 확대와 주택담보대출 활성화가 배경이에요.

둘째, 전세의 역전 곡선이에요. 1995년 29.7% 고점에서 2015년 15.5%로 급락했어요. 저금리 전환이 전세 시장을 붕괴시킨 분기점이에요.

셋째, 아파트의 지배예요. 1980년 7%였던 아파트 비율이 2015년 52.9%로 — 한국의 주거 형태가 단독주택 중심에서 아파트 중심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DT_1GA8005)는 인구주택총조사 장기 시계열 집계로, 1980~2015년 한국의 주거 유형과 점유 방식 변화를 전국 및 지역별로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예요.

시기별 주거 구조 변화

1980년대 — 도시화와 임차 폭증:

  • 급격한 도시 인구 집중으로 주택 부족 심화
  • 전세 제도 본격 활성화 시작
  • 연립주택·다세대주택 급증

1986~1988년 서울 집값이 3년 만에 3배 폭등했어요. 이 시기 자가율 하락(58.6%→49.9%)은 주거 불안정의 절정이었어요.

1990년대 — 주택 200만 호 건설과 아파트 폭증:

  • 노태우 정부 ‘주택 200만 호 건설’ 정책으로 아파트 대량 공급
  • 자가율 회복 (49.9%→53.3%)
  • 분당·일산 등 신도시 건설 — 아파트 문화 확산

2000년대 — 저금리와 전세→월세 전환 시작:

  • 2001년 기준금리 인하 이후 전세 매력 감소
  • 전세율 28.2%→22.4% 하락
  • 아파트 전국 확산, 2000년 47.8% 돌파

2010~2015년 — 월세 시대 본격화:

  • 전세율 21.7%→15.5%로 급락
  • 월세율 18.8%→21.5%로 상승
  • 1인 가구 급증으로 소형 월세 수요 확대

장기 패턴 분석

점유형태 장기 추이 정리

연도자가전세월세특징
198058.613.823.2자가 최고, 전세 저점
199049.927.818.6자가 최저, 전세 급증
199553.329.713.8전세 최고점
200054.228.214.8전세 정점 유지
200555.622.416.7전세 하락 시작
201054.221.718.8월세 급증
201556.815.521.5전세 역대 최저

지역별 장기 변화 패턴

서울의 특이성:

  • 서울 자가율은 1980년 이래 전국 평균보다 10~15%p 낮게 유지
  • 2015년 서울 자가율 42.1% vs 전국 56.8%
  • 높은 주택 가격과 임차 가구 집중의 구조적 현상

농촌의 특이성:

  • 농촌 지역은 자가율 70~80%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유지
  • 전세 시장이 거의 없어 월세 또는 자가 양분
  • 빈집 증가로 무상 거주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음

정책적 함의

자가율 회복의 조건

조건1990~2000년 경험현재 과제
주택 공급 확대200만 호 건설공공주택 250만 호 계획
금융 지원국민주택기금 대출청년·신혼부부 특별 모기지
가격 안정분당·일산 신도시3기 신도시 개발

1990년대 자가율 회복의 핵심은 공급 확대와 가격 안정의 조합이었어요. 동일한 패턴이 현재 주택 정책에도 반복 적용되고 있어요.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DT_1GA8005는 어떤 시계열을 다루나요?
1980년부터 2015년까지 인구주택총조사 5년 단위 장기 시계열 데이터예요. 주요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수를 장기 비교할 때 활용돼요.
1990년 자가율이 49.9%로 최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1980년대 후반 급격한 도시 인구 집중과 주택 부족으로 임차 수요가 폭발했어요. 주택 가격이 급등하면서 자가 취득이 어려워져 전세·월세 가구가 급증했어요.
전세 비율이 1995년에 29.7%로 최고인 이유는?
1990년대 초 주택 200만 호 건설로 공급이 확대됐지만 가격은 여전히 높았어요. 이 시기에 전세가 자가 취득 전 단계로 가장 선호되는 임차 방식이었어요.
1980~2015년 가장 큰 주거 구조 변화는 무엇인가요?
아파트 거주 가구의 폭발적 증가예요. 1980년 아파트 가구는 전체의 7%에 불과했지만 2015년에는 52.9%로 급성장했어요. 단독주택 중심에서 아파트 중심으로 주거 유형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이 통계로 부동산 사이클을 읽을 수 있나요?
일부 가능해요. 자가율 하락기(1985~1990년)는 주택 가격 급등 시기와 일치하고, 자가율 회복기(1990~2000년대)는 주택 공급 확대기와 맞물려요. 점유형태 변화는 부동산 시장 사이클의 사후 지표예요.
비주택 거주 가구는 1980년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비주택 거주 가구는 절대 수로는 증가했지만 비율은 1980년대 높은 수준에서 2000년대 4~6%대로 안정화됐어요. 경제 성장과 함께 주거 환경이 개선된 결과예요.
월세 가구가 1980년 높았다가 1990~2000년 낮아진 이유는?
1980년 월세 가구 비율은 23.2%였지만 1990년대 전세 제도가 활성화되면서 월세가 감소했어요. 이후 저금리 시대에 다시 월세가 늘어나는 패턴을 보여요.
지역별로 이 시계열 데이터를 볼 수 있나요?
KOSIS에서 시도·시군구별로 필터링해 볼 수 있어요. 서울·수도권과 지방·농촌의 점유형태 변화가 크게 다른 패턴을 보이므로 지역별 분석이 유용해요.
이 데이터를 최신(2020년) 데이터와 연결할 수 있나요?
DT_1GA8510 또는 DT_1GA9009 테이블이 2020년 데이터를 포함해요. 두 테이블을 연결하면 1980~2020년 40년 연속 시계열 분석이 가능해요.
단독주택 가구 수가 절대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언제인가요?
2000년대 초반부터 단독주택 가구 수 절대치가 감소하기 시작했어요. 1990년 약 635만에서 2015년 약 398만으로 줄었어요. 아파트·다세대로의 주거 이동이 원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