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20.2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8%
8년 누적 변화 (1980 → 2020) 15.9백만가구+368.4%
기간 최고·최저
202020.2백만가구
19804.3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거처의종류/식수종류별 가구 및 가구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가구)
행정구역/거처의종류/식수종류별 가구 및 가구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거처의종류/식수종류별 가구 및 가구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1980부터 2020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12,000가구, 최고 20,198,000가구, 평균 12452777.8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368.4%).050495001009900015148500201980001980: 4,312,000가구19801985: 6,104,000가구19851990: 8,297,000가구19901995: 10,987,000가구19952000: 12,853,000가구20002005: 14,678,000가구20052010: 16,412,000가구20102015: 18,234,000가구20152020: 20,198,000가구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식수 종류별 가구 비중 (2020년) (가구)
식수 종류별 가구 비중 (2020년)식수 종류별 가구 비중 (2020년) 값 비교 차트. 상수도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가구, 최고 97.1가구, 평균 25.0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9.4%).024.348.572.897.1상수도: 97.1가구상수도지하수: 1.8가구지하수약수·샘물: 0.5가구약수·샘물기타: 0.6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수도 미보급 가구 비중 추이 (%) (가구)
상수도 미보급 가구 비중 추이 (%)상수도 미보급 가구 비중 추이 (%) 값 비교 차트. 1980부터 2020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가구, 최고 45.9가구, 평균 18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3.7%).011.522.934.445.91980: 45.9가구19801990: 26.9가구19902000: 10.2가구20002010: 4.1가구20102020: 2.9가구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거처의종류/식수종류별 가구 및 가구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가구)
yearvaluenote
19804312000상수도 이용 54.1%, 지하수 등 45.9%
19856104000상수도 이용 63.8%
19908297000상수도 73.1%, 지하수 18.2%
199510987000상수도 83.7%
200012853000상수도 89.8%, 지하수 6.4%
200514678000상수도 93.2%
201016412000상수도 95.9%, 지하수 2.9%
201518234000상수도 96.6%
202020198000상수도 97.1%, 지하수 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식수 종류별 가구 현황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식수종류별 가구 통계는 한국에서 어떤 방식으로 식수를 공급받는지를 거처 종류와 지역별로 보여주는 인구주택총조사 데이터예요. 1980년 절반에 불과했던 상수도 보급률이 2020년 97.1%에 도달하면서, 한국의 식수 인프라는 사실상 보편화 단계에 진입했어요.

식수 종류2000년2010년2020년
상수도89.8%95.9%97.1%
지하수6.4%2.9%1.8%
약수·샘물1.8%0.8%0.5%
기타2.0%0.4%0.6%

상수도 보급의 40년 역사

연도상수도 이용 가구 (천 가구)보급률
19804,31254.1%
19908,29773.1%
200012,85389.8%
201016,41295.9%
202020,19897.1%
  • 1980~2020년 상수도 보급 가구 수 4.7배 증가 (431만 → 2,020만 가구)
  • 미보급 가구 1980년 357만 가구 → 2020년 58만 가구로 급감
  • 지하수 의존 가구 2000년 82만 → 2020년 36만으로 절반 이하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상수도 보급의 완성 단계 진입이에요. 2020년 97.1%로 사실상 전국적 보급이 완료됐어요. 남은 2.9%는 구조적으로 배관 설치가 어려운 초원격지나 고령 소규모 마을이에요.

둘째, 도·농 격차의 잔존이에요. 도시 99%+, 농촌 89%+로 여전히 10%p 격차가 유지돼요.

셋째, 거처 종류별 차별화예요. 아파트는 100% 가깝지만 농촌 단독주택·비주택은 지하수 의존 비율이 높게 유지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식수종류별 가구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5년 단위로 집계하는 주거 환경 지표로, 전국 및 시도·시군구별로 상수도·지하수·약수·기타 등 식수 공급원별 가구 수와 가구원 수를 함께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예요.

상수도 보급의 진전 과정

  • 1980년대: 도시 위주 상수도 보급 — 농촌은 여전히 지하수·하천수에 의존
  • 1990년대: 지방 중소도시 배관 확장 — 보급률 73% → 84%로 가속
  • 2000년대: 읍면 지역 상수도 연장 사업 — 국가 투자 집중
  • 2010년대: 농촌 소규모 마을 상수도 보급 — 95% 이상 달성
  • 2020년대: 잔여 미보급 지역 대상 마을상수도·소규모 급수시설 운영

한국의 상수도 보급률은 1980년 54.1%에서 2020년 97.1%로 40년간 43%p 상승했어요. 이는 경제 성장과 함께 이루어진 생활 인프라 혁명을 상징해요.

지역 격차의 실상

도시(동부) vs 농촌(읍면부) 상수도 보급률 비교 (2020년):

  • 서울: 99.9%
  • 인천: 99.6%
  • 경기: 99.3%
  • 강원 농촌: 88.2%
  • 전남 농촌: 86.9%
  • 경북 농촌: 87.4%

거처 종류별 식수 이용 분석

거처 유형별 상수도 이용률 (2020년)

거처 종류상수도 이용률지하수 이용률
아파트99.9%0.0%
연립·다세대99.7%0.2%
단독주택(도시)98.4%1.2%
단독주택(농촌)87.6%10.8%
비주택91.2%6.3%
  • 아파트는 사실상 100% 상수도 이용 — 공동 배관 인프라 덕분
  • 농촌 단독주택 10.8% 지하수 — 가장 높은 미보급 비율
  • 비주택 6.3% 지하수 — 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 주거 취약 시설

지하수 의존 가구의 특성

특성내용
주요 지역강원·경북·전남 산간·도서 지역
주거 유형농촌 단독주택 비중 높음
연령 구성고령 가구주 비율 높음
수질 관리환경부 지하수 수질 검사 사업 대상

지하수 이용 가구의 약 70%는 65세 이상 가구주인 것으로 추정돼요. 농촌 고령화와 상수도 미보급이 맞물린 구조적 문제예요. 이들을 위한 소규모 급수시설 지원이 지역 복지 과제로 부상하고 있어요.

정책과 국제 비교

주요국 상수도(피이프 수도) 보급률 비교

국가상수도 이용률기준 연도
한국97.1%2020년
일본97.9%2020년
독일99.5%2019년
미국95.1%2019년
중국85.6%2020년
인도45.8%2020년
  • 한국의 상수도 보급률은 선진국 수준에 도달했어요
  • 잔여 미보급 문제 해결이 국가 균형발전 과제예요

관련 정책

  • 농촌 상수도 확대 사업: 읍면 소규모 마을 배관 연장
  • 마을 상수도 운영: 상수도 배관 불가 지역 소규모 공동 급수 시스템
  • 지하수 수질 검사: 환경부, 농촌 지하수 이용 가구 대상 수질 모니터링
  • 섬 지역 해수담수화: 도서 지역 식수 공급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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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식수 종류 통계는 왜 중요한가요?
식수는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예요. 상수도 보급 여부는 농촌·도서 지역의 주거 환경 수준을 나타내며, 공중보건·위생 정책의 핵심 지표로 활용돼요.
한국의 상수도 보급률은 어느 수준인가요?
2020년 기준 상수도 이용 가구 비율은 97.1%예요. 1980년 54.1%에서 40년 만에 거의 전국 보급 수준에 도달했어요.
아직도 상수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가구가 있나요?
있어요. 2020년 기준 약 58만 가구(2.9%)가 상수도 외 식수를 사용해요. 주로 강원·경북·전남 등 농촌·산간 지역의 지하수나 약수 이용 가구예요.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가구의 위험은 없나요?
지하수는 관리 수준에 따라 질산성 질소·중금속 등 오염 위험이 있어요. 정기적인 수질 검사가 필요하며, 환경부가 농촌 지하수 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도시와 농촌의 상수도 보급률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2020년 도시 지역(동부) 상수도 이용률은 99.2%, 농촌 지역(읍면부)은 89.4%예요. 농촌에서도 보급률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격차가 있어요.
거처 종류별로 식수 이용 방식이 다른가요?
다소 달라요. 아파트·공동주택은 상수도 이용률 99.9% 수준이지만, 농촌 단독주택과 비주택 거처는 지하수·약수 이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약수·샘물 이용 가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0년 약수·샘물 이용 가구는 전체의 약 0.5%로, 약 10만 가구 수준이에요. 주로 농촌 지역과 도서 지역 일부 가구예요.
이 통계로 지역 간 생활 인프라 격차를 알 수 있나요?
알 수 있어요. 시·군·구별로 상수도 보급률을 비교하면 인프라 투자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고, 국가균형발전 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돼요.
앞으로 상수도 보급률은 100%에 도달할 수 있나요?
매우 외진 산간 지역이나 도서 지역은 상수도 배관 설치 비용이 너무 높아 100% 보급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 경우 마을 상수도나 소규모 급수 시설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통계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DT_1GA9010 코드로 검색하면 지역별·연도별 식수 종류별 가구 및 가구원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