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거처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별 거처 종류와 취사 연료(도시가스·LPG·전기 등)에 따른 가구 수 추이. 에너지 전환과 주거 인프라 수준을 지역별로 측정하는 KOSIS 인구주택총조사 통계.
2023 최신값2.2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71+1.2%
11년 누적 변화 (2000 → 2023)
7,713+53.9%
기간 최고·최저
20232.2만
20001.4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도시가스 사용 가구 비중(2023, %) | 73.8 |
| 전기 취사 가구 비중(2023, %) | 14.1 |
| LPG 사용 가구 비중(2023, %) | 9.4 |
| 서울 도시가스 보급률(2023, %) | 96.3 |
| 전남 도시가스 보급률(2023, %) | 42.1 |
| 도농 도시가스 격차(%p) | 약 40~50 |
| 전기 취사 비중 증가(2010년 대비, %p) | +8.6 |
| LPG 가구 비중 감소(2010년 대비, %p) | -8.2 |
| 전국 총 가구 수(2023, 만 가구) | 2,202.5 |
| 2020년 대비 도시가스 비중 변화(%p) | +1.3 |
| 비거주용 건물 내 가구 취사 특성 | 전기·공용 취사 비중 높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취사연료별 가구 통계를 왜 수집하나요?
- 취사 연료는 주거 인프라 수준과 에너지 접근성을 반영해요. 도시가스 보급 여부는 도시와 농촌의 생활 수준 격차를 보여주는 지표이고, 전기 취사 증가는 인덕션 등 고효율 가전 보급과 탄소 감축 정책 효과를 측정할 수 있어요.
- 도시가스와 LPG(프로판가스)의 차이는?
- 도시가스는 배관망을 통해 공급되는 천연가스(LNG)예요. 저렴하고 안전해요. LPG는 가스통에 충전해 사용하는 액화석유가스로, 도시가스 배관이 닿지 않는 농촌·도서 지역에서 주로 사용해요. LPG는 도시가스보다 비쌀 수 있어요.
- 전기 취사 가구가 늘어나는 이유는?
- 인덕션·전기레인지 등 전기 조리기기의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특히 아파트 신축 시 가스 배관 없이 전기 취사만 설치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1인 가구의 소형 전기 조리기기 선호도 전기 취사 비중을 높이고 있어요.
- 농촌 지역의 LPG 가구가 많은 이유는?
- 도시가스 배관망은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어요. 농촌·도서 지역은 배관 구축 비용이 비싸 도시가스 공급이 어렵고, 이 때문에 LPG 가스통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아요.
- 도시가스 보급 확대 정책은 어떤 것이 있나요?
- 한국가스공사와 지방정부가 도서·산간 지역 도시가스 배관 확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그러나 경제성 문제로 일부 농촌 지역은 도시가스 대신 공동 LPG 공급 방식을 도입하거나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향이 검토돼요.
- 거처의 종류란 무엇인가요?
-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사람이 거주하는 장소를 유형별로 분류한 것이에요. 일반 주택(단독·아파트·연립다세대), 오피스텔, 고시원, 기숙사, 여관(호텔), 판잣집 등이 포함돼요. 비주택 거처에 사는 가구는 주거 취약계층으로 별도 관리가 필요해요.
- 전기 취사가 탄소 감축에 어떻게 기여하나요?
- 화석연료인 도시가스·LPG를 재생에너지 전기로 대체하면 직접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전기를 화력발전으로 생산하면 간접 배출이 생기므로, 전기 취사의 탄소 감축 효과는 전기 생산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 기름·연탄·나무 등 기타 연료 사용 가구는 얼마나 되나요?
- 2023년 기준 기름·기타 연료 사용 가구 비중은 약 2.7%예요. 연탄은 2000년대 이후 급감했고, 현재는 일부 농촌·고령 가구와 산업용으로만 남아 있어요. 나무·폐목재 사용은 더 드문 사례예요.
- 이 통계를 에너지 복지 정책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 에너지 바우처(저소득층 에너지 비용 지원), LPG 가격 안정 지원, 농촌 에너지 인프라 개선 등 정책의 대상 규모와 지역을 파악하는 기초 자료예요. 도시가스 미보급 가구는 에너지 복지 지원 우선 대상이 돼요.
- 이 통계는 언제 업데이트되나요?
-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에서 전수 집계되며, 중간 연도는 표본 조사 또는 행정 자료 추정치로 보완돼요. 도시가스 보급률은 한국가스공사의 별도 통계와 함께 참고하면 더 정확한 파악이 가능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행정구역/거처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거처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거처의 유형과 취사에 사용하는 주요 에너지원(도시가스·LPG·전기·기타)을 행정구역별로 교차 집계한 통계예요.
2023년 기준 취사연료별 가구 구성이에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도시가스 보급이 계속 확대되고 있어요. 2023년 전국 도시가스 비중은 73.8%로 2010년(65.3%) 대비 +8.5%p 상승했어요.
둘째, 전기 취사 가구의 빠른 증가예요. 인덕션·전기레인지 보급 확대로 전기 취사 비중이 2010년(5.5%)에서 2023년(14.1%)으로 2.5배 늘었어요.
셋째, 도농 간 도시가스 격차가 심각해요. 서울 96.3% vs 전남 42.1%로 54%p 격차가 있어요. 농촌 가구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도시 대비 높은 구조예요.
향후 전망
도시가스 보급 확대와 인덕션 보급으로 전기 취사 비중은 계속 상승할 거예요. LPG 가구는 장기적으로 전기 또는 도시가스로 대체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취사연료별 가구 통계란 무엇인가요?
행정구역/거처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의 주거 환경 조사 항목 중 ‘주로 사용하는 취사 연료’를 행정구역별로 집계한 통계예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시도별·시군구별 상세 데이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취사연료 구성의 장기 변화
거처 종류별 취사연료 패턴
아파트는 도시가스 비중이 높고, 단독주택은 LPG와 전기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비거주용 건물 내 가구(고시원 등)는 전기 취사 비중이 매우 높아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취사연료 구성(2023년 추정치, %)
거처 종류별 취사연료 비중(2023년 추정치, %)
전기 취사 가구 증가 추이(전국, 만 가구)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취사연료와 거처의 종류 정의
취사연료: 가구에서 주로 식사 조리에 사용하는 에너지원이에요. 도시가스(LNG)·LPG·전기·기름(등유·경유)·연탄·나무 등으로 분류해요.
거처의 종류: 사람이 거주하는 장소를 유형별로 분류한 것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조사 방법과 데이터 특성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 전수)에서 가구원이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집계해요. 중간 연도는 행정 자료(도시가스 공급 현황 등)와 결합해 추정해요. 복수 연료 사용 가구는 주된 연료 하나만 집계하므로 실제 에너지 소비 패턴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취사연료 변화의 구조적 배경
첫째, 도시화와 도시가스 배관망 확장이에요. 도시가스 보급은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성 있게 확장돼요. 수도권·광역시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87~96%에 달하지만, 농촌 군 지역은 여전히 50% 미만이에요.
둘째, 인덕션·전기레인지 보급 가속이에요. 2010년대 후반부터 고성능 인덕션이 대중화되면서 전기 취사 가구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신축 아파트 중 전기 취사 전용으로 설계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예요.
셋째, 탄소 중립 정책과 연료 전환이에요.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시나리오에서 가정 부문 탈가스화(도시가스·LPG → 전기·수소)가 핵심 과제로 제시돼요.
국제 비교
한국은 도시가스 비중이 높고 전기 취사는 아직 낮은 편이에요. 유럽·미국 대비 전기 취사 전환이 늦은 편으로, 탄소 감축을 위한 전기화 정책이 강화되면 향후 비중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에너지 복지와 지역 격차 해소 정책
더 알아보기
관련 통계로는 KOSIS 주거의 종류별 가구(DT_1GA5503), 가구 에너지 소비 현황(에너지경제연구원), 도시가스 공급 현황(한국가스공사)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