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거처종류/시설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행정구역·거처 종류별 주거 시설 형태(욕실·부엌·화장실 등 설비 구비 여부)별 가구 수 추이. 주거 시설 개선 과정과 취약 가구 현황 분석.
2020 최신값21.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6%
8년 누적 변화 (1980 → 2020)
13.2백만가구+165.3%
기간 최고·최저
202021.1백만가구
19808.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1980 | 7969000 | 수세식화장실 18.4%, 재래식 81.6% |
| 1985 | 9571000 | 수세식화장실 35.2% |
| 1990 | 11355000 | 수세식화장실 51.8%, 입식부엌 62.4% |
| 1995 | 12958000 | 수세식화장실 70.3%, 전용목욕 76.8% |
| 2000 | 14312000 | 수세식화장실 87.1%, 3시설구비 80.1% |
| 2005 | 15887000 | 수세식화장실 93.8%, 3시설구비 88.4% |
| 2010 | 17339000 | 수세식화장실 96.1%, 3시설구비 92.8% |
| 2015 | 19111000 | 수세식화장실 97.0%, 3시설구비 93.8% |
| 2020 | 21138000 | 수세식화장실 97.2%, 3시설구비 94.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시설형태별 가구 통계는 어떤 시설을 기준으로 하나요?
- 주로 입식부엌·수세식화장실·목욕시설의 전용 구비 여부를 기준으로 해요. 이 3가지 시설이 모두 있으면 '기본 시설 완비' 가구로 분류돼요.
- 수세식 화장실이 없는 가구가 아직도 있나요?
- 있어요. 2020년 기준 2.8%인 약 59만 가구가 재래식 또는 공동 화장실을 사용해요. 주로 농촌 고령 가구와 노후 주택 거주자예요.
- 1980년 수세식 화장실 보급률이 18.4%밖에 안 된 이유는?
- 1980년 한국은 아직 경제 개발 초기 단계였고, 농촌·빈곤 지역에서 재래식 화장실이 당연한 생활 방식이었어요. 도시 지역도 연립·단독주택은 공동 재래식 화장실이 일반적이었어요.
- 목욕 시설이 없는 가구는 어떻게 목욕하나요?
- 전통적으로 동네 목욕탕(사우나)을 이용했어요. 2020년 기준 전용 목욕시설 미구비 가구 4.7%는 약 99만 가구로, 여전히 공중목욕탕에 의존하는 가구가 있어요.
- 최저주거기준과 이 통계의 관계는?
- 국토부가 정한 최저주거기준에는 시설 기준(전용 부엌·화장실·목욕시설)이 포함돼요. 3시설 미구비 가구는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의 중요한 지표예요.
- 3가지 시설 모두 없는 가구는 얼마나 되나요?
- 2020년 기준 3시설 모두 미구비 가구는 매우 소수(0.1% 미만)예요. 대부분 비닐하우스·컨테이너 등 비주택 거처 거주자들이에요.
- 공동 화장실 사용이 많은 거처 유형은?
- 고시원·다중주택·쪽방 등이 공동 화장실 비율이 높아요. 오피스텔도 구형 건물은 층별 공동 화장실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 농촌과 도시의 시설 구비 격차는?
- 도시(동부) 3시설 구비율 96.2%, 농촌(읍면부) 86.4%로 약 10%p 차이가 있어요. 농촌 노후 주택의 시설 개선이 과제예요.
- 주거 시설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은?
- 국토부·LH가 저소득층 주거 개선 사업을 운영해요.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부엌·목욕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해요.
- 이 통계가 주거 복지 지표로 왜 중요한가요?
- 기본 시설 구비 여부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주거 존엄을 나타내요. 시설 미구비 가구 감소 추이는 경제 성장과 주거 복지 향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지표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주거 시설 구비 현황 (2020년)
결론부터 말하면, 시설형태별 가구 통계는 한국 가구가 기본적인 주거 시설(부엌·화장실·목욕시설)을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를 추적하는 인구주택총조사 데이터예요. 2020년 기준 3가지 시설 모두 구비한 가구가 94.1%로, 한국의 주거 환경은 사실상 선진국 수준에 도달했어요.
수세식 화장실 보급률 40년 역사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수세식 화장실 보급의 혁명적 속도예요. 1980년 18.4%에서 2020년 97.2%로 40년 만에 79%p 상승했어요. 이는 경제 성장과 주거 환경 개선의 가장 극적인 사례예요.
둘째, 목욕시설 미구비 가구 99만의 현실이에요. 전용 목욕시설 구비율 95.3%이지만, 여전히 99만 가구는 공중목욕탕에 의존해요.
셋째, 비주택 거처의 시설 취약이에요. 비주택(고시원·컨테이너 등) 거주 가구의 시설 미구비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 주거 취약 계층의 현주소를 보여줘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설형태별 가구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5년 단위로 집계하는 주거 환경 지표로, 전국 및 지역별로 부엌·화장실·목욕시설 등 기본 주거 설비 구비 여부별 가구 수를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예요.
주거 시설 개선의 역사
1980년대:
1990년대:
2000~2020년:
거처 종류별 시설 구비율 (2020년)
지역별 분석
시도별 3시설 구비율 (2020년)
최저주거기준과의 관계
국토부 최저주거기준 시설 항목 (2021년 기준):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2020년):
정책 시사점
주거 시설 개선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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