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국적·성·배우관계별 인구 추이 — 외국인 혼인 구조 통계
통계청 인구총조사 — 행정구역·국적·성별·배우관계(미혼·유배우·사별·이혼)별 인구 연도별 추이. 외국인 혼인 현황, 다문화 가족 분포, 지역별 국제결혼 구조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2.5백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26.2만명+11.7%
13년 누적 변화 (2010 → 2023)
1.4백만명+120.1%
기간 최고·최저
20232.5백만명
20101.1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외국인유배우인구(명) | 비고 |
|---|---|---|
| 2010 | 1139283 | 기준 시점 |
| 2013 | 1349782 | +210,499명 |
| 2016 | 1561468 | +422,185명 |
| 2019 | 1830102 | +690,819명 |
| 2020 | 1826246 | 코로나 영향 일시 정체 |
| 2021 | 1935312 | 회복 |
| 2022 | 2245912 | 급증 |
| 2023 | 2507584 | +1,368,301명 (2010 대비)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에서 '배우관계'란 무엇인가요?
- 배우관계는 혼인 여부에 따른 분류예요. (1) 미혼 —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경우. (2) 유배우 — 현재 배우자가 있는 경우(법률혼 포함). (3) 사별 — 배우자가 사망한 경우. (4) 이혼 — 이혼 후 재혼하지 않은 경우.
- 이 통계의 '국적'은 한국 국적 여부를 말하나요?
- 맞아요. 한국 국적과 외국 국적으로 구분해요. 외국 국적은 주요 국가별로 세분화돼요. 귀화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경우는 한국 국적으로 분류돼요.
- 외국인 유배우 인구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요?
- 세 가지예요. (1) 결혼이민자(F-6) 증가 — 한국인과 결혼해 입국하는 외국인이 꾸준해요. (2) 외국인 체류 인구 자체 증가 — 체류 외국인이 늘면 그 중 기혼자도 늘어요. (3) 국내 외국인 간 결혼 증가 — 한국 체류 외국인끼리의 결혼도 늘었어요.
- 외국인 배우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예요?
- 경기(약 28%)·서울(약 24%)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해요. 농촌 결혼이민자는 경남·충남·전남에 분포해요. 수도권은 결혼이민자 외에 직업·유학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의 배우자도 많이 포함돼요.
- 한국인 남성+외국인 여성 비중이 왜 가장 높나요?
- 전통적으로 한국 국제결혼의 주류가 한국 남성과 외국 여성의 결혼이에요. 농촌 총각·중소기업 남성의 국제결혼이 2000년대 이후 급증했어요. 외국인 남성과 결혼하는 한국 여성 비중은 약 22%로 상대적으로 낮아요.
- 이 통계와 국제결혼 통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 국제결혼 통계는 당해 년도에 새로 결혼한 건수예요. 이 통계(배우관계별 인구)는 특정 시점에 현재 배우자가 있는 재고(stock) 인구예요. 새로운 결혼이 줄어도 기존 결혼 상태가 유지되면 유배우 인구는 계속 증가할 수 있어요.
- 외국인 이혼율은 한국인보다 높나요?
- 외국인 유배우 인구 대비 이혼 인구 비율은 한국인보다 약간 높은 편이에요. 특히 결혼이민 첫 5년 내 이혼이 많아요. 언어·문화 차이, 가족 내 갈등이 주요 원인이에요. 정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갈등 조정을 지원해요.
- 외국인 사별·이혼 인구 현황은요?
- 2023년 기준 외국인 이혼 인구는 약 8만 명, 사별 인구는 약 4만 명으로 추정돼요. 이혼의 경우 중국(조선족) 출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사별은 한국 남편과 결혼한 고령 외국인 여성이 많이 포함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행정구역·국적·성·배우관계별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외국 국적 유배우 인구(배우자 있는 외국인)는 약 250만 명을 돌파했어요. 2010년(약 113만 명) 대비 2.2배 증가했어요.
이 통계는 국적(한국/외국)·성별·배우관계(미혼·유배우·사별·이혼)·행정구역 4개 차원을 교차해 보여줘요.
외국인 배우관계별 현황 (2023년 기준)
외국인 유배우 비율이 전체 체류 외국인의 약 65%예요. 취업·유학 목적 단기 체류자가 많지만 그 중에도 기혼자가 상당히 많은 구조예요.
국적별·혼인 유형별 현황
2023년 기준 주요 혼인 유형이에요.
외국인 배우자 출신 국적은 중국(34%)·베트남(28%)·필리핀(9%) 순이에요.
지역별 현황 (2023년 기준)
수도권 집중이 강하면서도 농촌 결혼이민자로 인해 충남·전남·경남에도 분포가 있어요.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2022~2023년 급증. 코로나 입국 재개 이후 2년간 약 68만 명이 증가했어요. 연평균 증가폭이 코로나 이전보다 2~3배 컸어요.
둘째, 외국인 간 결혼 비중 상승. 2010년 약 12%에서 2023년 약 20%로 증가했어요.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 내부에서 형성되는 가족이 늘어난 거예요.
셋째, 결혼이민자 이혼 후 한국 체류 증가. 이혼 후에도 자녀·생계를 이유로 한국에 남는 외국인이 늘면서 이혼 인구 수가 증가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행정구역·국적·성·배우관계별 인구는 인구총조사 기반으로 시도별·국적별·성별·혼인 상태별 인구를 집계한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느 지역에 어떤 국적의 남녀가 결혼·미혼·이혼 상태로 살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연도별 외국인 유배우 인구 추이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이 통계,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행정구역·국적·성·배우관계별 인구 통계는 인구총조사(5년 주기)와 주민등록 통계를 기반으로 해요. KOSIS 통계표 DT_1IN3514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국적별 유배우 인구 (2023년 상위 5개국)
배우관계별·성별 상세 (2023년 외국인 기준)
유배우 여성(138.6만)이 남성(112.2만)보다 많아요. 결혼이민 여성이 상당 부분을 차지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배우관계 분류 기준
사실혼(법적 혼인 아닌 동거)은 이 통계에서 미혼으로 분류돼요.
조사 방법
통계청 인구총조사는 5년마다(0년·5년) 전수 조사해요. 중간 연도는 추계 모형으로 보완해요. 외국인은 국내 거주 3개월 이상인 경우만 포함해요.
통계의 한계
단기 체류자 제외: 관광·단기 방문 외국인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사실혼 미반영: 법률혼만 유배우로 분류해요. 사실혼 외국인 커플은 미혼으로 잡혀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유배우 인구 증가,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2023년 약 250만 명의 외국인 유배우 인구는 한국 사회가 다인종·다문화 가족 사회로 전환되는 속도를 보여줘요.
다문화가족 정책
다문화가족지원법(2008년 시행): 결혼이민자 및 그 자녀를 지원하는 법적 근거.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약 200개 운영.
결혼이민 비자(F-6): 한국인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에게 발급. 2년 이상 혼인 유지 시 귀화 신청 가능.
주요국과 국제결혼 비율 비교
한국의 외국인 배우자 비율은 9% 수준으로 증가 속도가 빠른 나라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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