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51.8백만
전년 대비 (2015 → 2020) 2.1백만명+4.3%
6년 누적 변화 (1990 → 2020) 2.0백만명+3.9%
기간 최고·최저
202051.8백만명
199544.6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국적/성/연령별 인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행정구역/국적/성/연령별 인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국적/성/연령별 인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1990부터 2020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608,000명, 최고 51,829,000명, 평균 48286285.7명. 전체 흐름은 증가(3.9%).0129572502591450038871750518290001990: 49,866,000명19901995: 44,608,000명19952000: 46,136,000명20002005: 47,279,000명20052010: 48,580,000명20102015: 49,706,000명20152020: 51,829,000명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외국인 주민 수 추이 (만 명) (명)
외국인 주민 수 추이 (만 명)외국인 주민 수 추이 (만 명) 값 비교 차트. 2000부터 2020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명, 최고 214명, 평균 127.6명. 전체 흐름은 증가(336.7%).053.5107160.52142000: 49명20002005: 75명20052010: 126명20102015: 174명20152020: 214명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주요 국적별 비중 (2020년, %) (명)
외국인 주요 국적별 비중 (2020년, %)외국인 주요 국적별 비중 (2020년, %) 값 비교 차트. 중국(한국계 포함)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명, 최고 43.6명, 평균 16.7명. 전체 흐름은 감소(-33.0%).010.921.832.743.6중국(한국계 포함): 43.6명중국(한국…베트남: 9.8명베트남태국: 7.4명태국미국: 6.2명미국우즈베키스탄: 3.8명우즈베키스탄기타: 29.2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국적/성/연령별 인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yearvaluenote
199049866000외국인 등록 약 4만 명, 사실상 단일 민족 사회
199544608000북한 이탈주민 포함 통계 조정
200046136000외국인 49만 명, 전체의 1.1%
200547279000외국인 75만 명, 이주노동자·결혼이민자 증가
201048580000외국인 126만 명, 2.5%
201549706000외국인 174만 명, 3.4%
202051829000외국인 214만 명, 4.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국적·성·연령별 인구 현황 (2020년)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국적/성/연령별 인구 통계는 한국이 얼마나 다민족·다국적 사회로 변하고 있는지를 인구주택총조사로 추적해요. 2020년 현재 외국인 주민 214만 명(4.1%)으로, 한국은 더 이상 단일 민족 사회가 아니에요.

국적 구분인구 수 (천 명)비율
한국 국적49,68995.9%
외국 국적2,1404.1%
합계51,829100%

외국인 주민 국적별 분포 (2020년 상위 10개국)

순위국적인구 수 (천 명)비율
1중국(한국계 포함)93343.6%
2베트남2109.8%
3태국1587.4%
4미국1336.2%
5우즈베키스탄813.8%
6러시아683.2%
7필리핀612.9%
8캄보디아472.2%
9인도네시아442.1%
10네팔422.0%

외국인 인구 성장 추이

연도외국인 (천 명)전체 인구 대비
20004911.1%
20057471.6%
20101,2612.5%
20151,7413.4%
20202,1404.1%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외국인 인구의 4배 성장이에요. 2000년 49만 명에서 2020년 214만 명으로 20년 만에 4.4배 증가했어요.

둘째, 중국 동포의 압도적 비중이에요. 중국 국적 외국인 93만 명(43.6%)은 단일 최대 외국인 집단이에요. 고령화 한국의 돌봄·서비스 노동을 상당 부분 담당해요.

셋째, 동남아 이민자 급증이에요. 베트남(9.8%)·태국(7.4%)·필리핀·캄보디아 등 동남아 출신이 2000년대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행정구역/국적/성/연령별 인구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집계하는 다문화 인구 통계로, 전국 및 지역별로 국적별·성별·5세 연령별 거주 인구를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예요.

한국 외국인 인구 유입의 역사

1990년대 이전 — 사실상 단일 민족 사회:

  • 외국인 등록자 4만 명 미만 — 대부분 미군·외교관·선교사
  • 이주노동자 제도 존재하지 않음

1990년대 — 이주노동자 유입 시작:

  • 1992년 산업연수생 제도 도입 → 외국인 노동력 유입 시작
  • 1990년대 말 외국인 등록자 30만 명 돌파

2000년대 — 결혼이민자·고용허가제:

  • 2004년 고용허가제 시행 → 합법적 이주노동자 대규모 유입
  • 농촌 결혼이민자(주로 여성) 급증 — 중국·베트남·필리핀
  • 2007년 재외동포법 개정으로 중국 동포 입국 대폭 완화

2010~2020년 — 다민족 사회로의 전환:

  • 외국인 100만 돌파(2010) → 200만 돌파(2019)
  • 유학생, 전문직 외국인, 난민 등 다양화
  • 베트남 출신 급증 — 제조업·서비스업 종사

2019년 외국인 주민이 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한국 행정안전부가 “대한민국도 이민 사회 진입”을 공식 선언했어요. 2020년 4.1%는 OECD 이민자 비율 평균(13%)에는 못 미치지만, 가속화 속도는 매우 빠른 편이에요.

연령·성별 구조 분석

외국인 연령대별 분포 (2020년)

연령대외국인 비중내국인 비중차이
0~14세4.2%12.5%-8.3%p
15~29세22.4%12.8%+9.6%p
30~44세38.2%20.4%+17.8%p
45~59세23.6%22.1%+1.5%p
60~74세8.4%19.3%-10.9%p
75세 이상3.2%12.9%-9.7%p
  • 외국인 생산연령(15~64세) 80.4% — 내국인(71.6%)보다 8.8%p 높음
  • 외국인 고령층 비율 낮음 — 노동이민 중심의 연령 구조
  • 외국인 아동 비율도 낮음 — 동반 가족 유입 제한

성별 구조

성별외국인 (천 명)비율주요 특징
남성1,17054.7%제조업·건설업 이주노동자
여성97045.3%결혼이민자·서비스업 종사
  • 결혼이민자의 약 80%가 여성 — 농촌 총각 결혼 목적 이민
  • 남성 이주노동자 제조업 밀집 지역(경기·충남·경남) 집중

지역별 분포

시도별 외국인 주민 현황 (2020년)

지역외국인 (천 명)전체 인구 대비
경기7025.2%
서울4044.2%
인천1434.9%
충남1255.9%
경남1153.5%
제주213.1%
전국2,1404.1%

충남 외국인 비율 5.9%는 제조업(천안·아산 자동차·반도체) 이주노동자 집중 효과예요. 안산(경기) 원곡동 ‘국경 없는 마을’은 외국인 비율 40%를 넘는 대표적 다문화 지역이에요.

외국인 집중 지역 특성

지역 유형주요 외국인 집단주요 직종
수도권 산업단지중국 동포·동남아제조업·서비스업
농촌결혼이민자농업·가사
대학 밀집 지역중국·베트남 유학생학업
관광지다국적숙박·관광

사회적 함의와 정책 과제

고령화 대응 수단으로서의 이민

지표현황 (2020년)전망 (2040년)
외국인 비율4.1%7~10% 예상
생산가능인구71.6% (내국인)63% 예상
외국인 생산가능80.4%높은 수준 유지

이민 확대 논의:

  •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 급감 → 이민 필요성 증대
  • 점수제 이민제도(영주권·귀화 개선) 논의 본격화
  • 유학생 취업 연계 강화로 고숙련 인력 유치 추진

다문화 사회 정책

  •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전국 228개 센터 운영
  • 외국인 주민 건강보험: 장기체류 외국인 의무 가입
  • 한국어 교육: 결혼이민자·이주노동자 한국어 교육 지원
  •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 고용허가제 사업장 변경 권리 등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에서 '국적'은 어떻게 분류되나요?
한국 국적(내국인)과 외국 국적(외국인)으로 대분류 후, 외국인은 중국·베트남·미국·일본 등 국적별로 세분화돼요. 복수 국적자는 한국 국적으로 분류돼요.
인구주택총조사의 외국인 집계는 어느 범위인가요?
조사 기준일(2020년 11월 1일) 현재 국내에 상시 거주하는 외국인을 포함해요. 단기 방문자·관광객은 제외되며, 3개월 이상 체류 외국인이 대상이에요.
2020년 외국인 주민 214만 명은 전체 인구의 몇 %인가요?
전체 주민등록 인구(5,182만 9,000명) 대비 약 4.1%예요. 2000년 1.1%에서 20년 만에 4배 증가했어요.
외국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가 외국인 가장 많아 70만 명이 넘어요. 그 다음은 서울(40만 명), 인천(14만 명) 순이에요. 수도권에 전체 외국인의 60% 이상이 집중해 있어요.
외국인 인구의 성별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2020년 기준 남성 외국인 약 117만 명(54.7%), 여성 외국인 약 97만 명(45.3%)이에요. 이주노동자 중 제조업 종사 남성이 많고, 결혼이민자는 여성이 많아요.
외국인 인구의 연령 구성 특징은 무엇인가요?
생산연령인구(15~64세) 비중이 매우 높아요. 2020년 외국인의 80.4%가 생산연령인구로, 내국인(71.6%)보다 훨씬 높아요. 노동이민 중심 구조를 반영해요.
중국 국적 외국인이 가장 많은 이유는?
중국 동포(조선족)가 포함되기 때문이에요. 2020년 중국 국적 외국인 93만 명 중 절반 이상이 중국 동포로, 주로 서비스업·제조업에 종사해요.
이 통계가 이민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외국인 주민의 지역 분포·연령·성별 구성은 다문화 가족 지원 서비스 배치, 외국인 근로자 건강보험 지원 범위 결정, 지자체 외국인 주민 정책 수립에 활용돼요.
한국의 고령화와 외국인 인구 유입의 관계는?
한국의 급격한 고령화와 생산가능인구 감소를 외국인 노동력 유입이 일부 보완하고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이민 정책 확대 논의와 직결되는 지표예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외국인 인구는 얼마나 될까요?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유입 회복 추세를 감안하면 2025년 기준 250~28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요. 전체 인구의 5%에 근접하는 수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