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추이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외국인 인구 증가와 다국적 가구 구조 변화를 지역별로 해설합니다.
2023 최신값1.9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4.9만+15.3%
14년 누적 변화 (2005 → 2023)
1.4백만+286.6%
기간 최고·최저
20231.9백만
200548.5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외국인 인구 총계 (2023) | 187만 5,000명 |
| 전체 인구 대비 비율 | 3.6% |
| 중국 국적(한국계 포함) | 전체의 42.6% |
| 여성 외국인 비율 | 46.3% |
| 수도권 집중도 | 57.5% (서울·경기·인천) |
| 외국인 가구 수 | 약 82만 가구 |
| 다문화 가구 비중 | 전체 가구의 3.7% |
| 2010년 대비 증가율 | +104.3% |
| 코로나 저점 (2021) | 139만 5,000명 |
| 2023년 전년 대비 증가 | +24만 9,000명 (+15.3%) |
| 농어촌 지역 외국인 비중 | 농촌 읍면부 15.4% |
| 자료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KOSIS DT_1IN40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통계는 무엇을 보여주나요?
-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시도·시군구별, 성별, 국적별로 외국인 인구와 가구 수를 집계한 KOSIS 통계예요. 한국에 실제 거주하는 외국인의 지역별·국적별 분포를 파악할 수 있어요.
- 외국인 인구 187만 명은 어떤 기준인가요?
-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실제 거주 외국인이에요. 주민등록 외국인등록자(출입국관리법 기준)와는 집계 방식이 달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단기 체류자나 미등록자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요.
- 중국 국적이 왜 그렇게 많나요?
- 조선족(재중동포, 한국계 중국인)을 포함한 중국 국적 외국인이 전체의 42.6%를 차지해요. 역사적 이주 경로, 언어·문화적 유사성, 한국 내 취업 기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 농촌 지역의 외국인 비중이 높은 이유는?
- 농업·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와 국제결혼 이주 여성이 농촌에 집중돼 있어요. 일부 읍면 지역은 주민의 15~20%가 외국인인 곳도 있어요. 농촌 지역 다문화 비중이 도시보다 높아요.
- 코로나19가 외국인 인구에 미친 영향은?
- 2019년 167만 명에서 2021년 139만 명으로 급감했어요. 입국 제한, 고용 감소로 귀국한 외국인이 많았어요. 2022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2023년에 역대 최고치(187만 명)를 기록했어요.
- 여성 외국인 비율(46.3%)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는?
- 결혼이민자(배우자 비자) 중 여성이 다수예요. 서비스업·돌봄 분야 취업 외국인 여성도 늘어났어요. 다만 전체적으로는 남성 외국인(53.7%)이 여성보다 많아요.
- 국적별 가구 구성이 중요한 이유는?
- 국적별 가구 패턴이 달라요. 결혼이민자는 다문화 가구를 형성하고, 외국인 근로자는 동국적 집단 거주 가구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어요. 다문화 지원 정책 설계의 기초 데이터가 돼요.
- 수도권 집중(57.5%)이 지방에 미치는 영향은?
- 수도권 집중으로 비수도권 제조업·농업 현장에서 외국인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돼요. 반면 수도권은 외국인 커뮤니티 과밀로 인한 주거·서비스 부담이 커지고 있어요.
- 외국인 인구 통계는 어떤 정책에 활용되나요?
- 외국인 근로자 쿼터 설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배치, 지역 외국어 행정서비스 계획, 외국인 주거지 인프라 투자 등에 활용돼요. 이민 정책 수립의 핵심 근거 자료예요.
- KOSIS에서 국적별 세부 데이터를 볼 수 있나요?
- KOSIS DT_1IN4001에서 시도·시군구별로 국적별(약 40개 국가·지역 구분), 성별 외국인 인구와 가구 수를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엑셀·CSV 형식으로 제공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통계는 한국에 실제 거주하는 외국인의 지역별·국적별·성별 분포를 보여주는 인구센서스 핵심 자료예요.
2023년 기준 한국의 외국인 거주 인구는 187만 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3.6%에 달해요. 10년 전(2013년)의 약 98만 5,000명과 비교하면 사실상 두 배 가까이 증가했어요.
2023년 핵심 수치 3가지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다양해진 출신국 — 과거에는 중국 국적 집중이 심했지만, 최근 베트남(12.8%)·태국(5.9%)·캄보디아(3.2%) 등 동남아 국적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둘째, 여성 외국인 증가 — 결혼이민자·돌봄 노동자 중심으로 여성 외국인 비율이 46.3%까지 높아졌어요.
셋째, 코로나 충격 극복 — 2021년 저점 이후 2년 만에 역대 최고치를 찍었어요. 포스트코로나 노동력 수요가 배경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거주 인구 연도별 추이 (2005~2023년)
시대별 변화 흐름
2000년대 초반: 외국인 고용허가제(2004) 도입 이후 외국인 근로자가 급증하기 시작했어요.
2010년대: 결혼이민자 증가 + 비전문 취업 비자 확대로 빠르게 성장했어요.
2020~2021년 코로나 충격: 국경 봉쇄·입국 제한으로 외국인 인구가 2년 연속 감소했어요.
2022~2023년 회복: 비전문 취업 쿼터 대폭 확대(2022년 재도입), 관광·유학 비자 재개로 급반등했어요.
국적별 증가율 비교 (2015→2023년)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외국인 인구 분포 (2023년)
국적별·성별 외국인 인구 (2023년)
외국인 가구 구성 (2023년)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외국인(foreign national):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국내에 실제로 거주하는 외국인을 집계해요. 외국 국적 동포(재외동포법상 재외국민)와는 구별돼요.
다문화 가구: 한국인과 외국인이 혼인 관계로 함께 사는 가구예요. 또는 귀화한 한국인과 그 자녀로 구성된 가구도 포함돼요.
조선족(한국계 중국인):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을 보유한 한민족 후손이에요. 법적으로는 ‘중국 국적’으로 분류되지만, 언어·문화 공유로 한국 내 생활 적응이 상대적으로 빨라요.
결혼이민자: 한국인과 혼인해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에요. F-6 비자(결혼이민) 소지자가 이에 해당해요.
조사 방법 및 주의사항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인구 증가의 구조적 배경
첫째, 노동력 수요: 저출산·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면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지속 증가해요. 제조업·건설업·농업 분야의 만성적 인력 부족이에요.
둘째, 결혼이민: 농어촌·저소득 남성을 중심으로 국제결혼이 이어지고 있어요. 결혼이민자의 70% 이상이 베트남·중국·필리핀·캄보디아 국적이에요.
셋째, 유학생 증가: 한국 대학의 해외 유학생 유치 노력으로 유학생 수가 매년 증가해요. 졸업 후 취업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아요.
국제 비교
정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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