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9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4.9만+15.3%
14년 누적 변화 (2005 → 2023) 1.4백만+286.6%
기간 최고·최저
20231.9백만
200548.5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5,000, 최고 1,875,000, 평균 1,273,400. 전체 흐름은 증가(286.6%).0468750937500140625018750002005: 485,00020052010: 918,00020102011: 965,00020112012: 1,022,00020122013: 985,00020132014: 1,004,00020142015: 1,143,00020152016: 1,268,00020162017: 1,558,00020172018: 1,720,00020182019: 1,671,00020192020: 1,466,00020202021: 1,395,00020212022: 1,626,00020222023: 1,875,000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국적별 외국인 인구 구성비 (2023년)
국적별 외국인 인구 구성비 (2023년)국적별 외국인 인구 구성비 (2023년)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기타이 29.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29.0%, 중국(한국계) 28.4%, 중국(비한국계) 14.2%.중국(한국계): 28.4 (28.4%)중국(비한국계): 14.2 (14.2%)베트남: 12.8 (12.8%)미국: 6.5 (6.5%)태국: 5.9 (5.9%)캄보디아: 3.2 (3.2%)기타: 29 (29.0%)중국(한국계)28.4% 중국(비한국계)14.2% 베트남12.8% 미국6.5% 태국5.9% 캄보디아3.2% 기타2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외국인 집중도 (2023년, 만 명)
시도별 외국인 집중도 (2023년, 만 명)시도별 외국인 집중도 (2023년, 만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충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 최고 55.2, 평균 18.5. 전체 흐름은 감소(-89.5%).013.827.641.455.2경기: 55.2경기서울: 43.1서울인천: 11.3인천경남: 9.8경남충남: 9.1충남경북: 7.4경북부산: 6.2부산충북: 5.8충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labelvalue
외국인 인구 총계 (2023)187만 5,000명
전체 인구 대비 비율3.6%
중국 국적(한국계 포함)전체의 42.6%
여성 외국인 비율46.3%
수도권 집중도57.5% (서울·경기·인천)
외국인 가구 수약 82만 가구
다문화 가구 비중전체 가구의 3.7%
2010년 대비 증가율+104.3%
코로나 저점 (2021)139만 5,000명
2023년 전년 대비 증가+24만 9,000명 (+15.3%)
농어촌 지역 외국인 비중농촌 읍면부 15.4%
자료 출처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KOSIS DT_1IN40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통계는 한국에 실제 거주하는 외국인의 지역별·국적별·성별 분포를 보여주는 인구센서스 핵심 자료예요.

2023년 기준 한국의 외국인 거주 인구는 187만 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3.6%에 달해요. 10년 전(2013년)의 약 98만 5,000명과 비교하면 사실상 두 배 가까이 증가했어요.

2023년 핵심 수치 3가지

  • 외국인 거주 인구: 187만 5,000명 — 코로나 저점(2021, 139만) 대비 +35% 반등, 역대 최고
  • 중국 국적 비중: 42.6% — 한국계(조선족) + 비한국계 중국인 합산
  • 수도권 집중: 57.5% — 서울(43.1만) + 경기(55.2만) + 인천(11.3만)

핵심 요약: 한국의 외국인 인구는 이제 전체의 3.6%로 ‘다민족 사회’의 문턱에 와 있어요.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읍면 단위로 외국인 비중이 15%를 넘는 곳도 생겼어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다양해진 출신국 — 과거에는 중국 국적 집중이 심했지만, 최근 베트남(12.8%)·태국(5.9%)·캄보디아(3.2%) 등 동남아 국적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둘째, 여성 외국인 증가 — 결혼이민자·돌봄 노동자 중심으로 여성 외국인 비율이 46.3%까지 높아졌어요.

셋째, 코로나 충격 극복 — 2021년 저점 이후 2년 만에 역대 최고치를 찍었어요. 포스트코로나 노동력 수요가 배경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거주 인구 연도별 추이 (2005~2023년)

연도외국인 인구전년 대비 증감전체 인구 대비
2005485,0001.0%
2010918,0001.9%
20151,143,0002.2%
20191,671,000+102,0003.2%
20201,466,000-205,0002.8%
20211,395,000-71,0002.7%
20221,626,000+231,0003.1%
20231,875,000+249,0003.6%

시대별 변화 흐름

2000년대 초반: 외국인 고용허가제(2004) 도입 이후 외국인 근로자가 급증하기 시작했어요.

  • 2005년: 거주 외국인 48만 5천 명 — 당시는 중국 국적이 70% 이상

2010년대: 결혼이민자 증가 + 비전문 취업 비자 확대로 빠르게 성장했어요.

  • 2010년: 91만 8천 명 — 100만 명 목전
  • 2015년: 114만 3천 명 — 베트남 국적 증가 두드러짐
  • 2019년: 167만 1천 명 — 역대 최고(코로나 전)

2020~2021년 코로나 충격: 국경 봉쇄·입국 제한으로 외국인 인구가 2년 연속 감소했어요.

2022~2023년 회복: 비전문 취업 쿼터 대폭 확대(2022년 재도입), 관광·유학 비자 재개로 급반등했어요.

국적별 증가율 비교 (2015→2023년)

국적2015년2023년증가율
중국(한국계)42만53만+26%
중국(비한국계)18만27만+50%
베트남13만24만+85%
태국4만11만+175%
캄보디아3만6만+100%

주목 포인트: 태국 국적 외국인 증가율이 +175%로 압도적이에요. 관광 비자 취업 문제와 코로나 이후 급증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외국인 인구 분포 (2023년)

시도외국인 인구전체 인구 대비
서울431,0004.6%
경기552,0003.9%
인천113,0003.7%
경남98,0002.9%
충남91,0004.1%
경북74,0002.8%
충북58,0003.6%
전북51,0002.9%

국적별·성별 외국인 인구 (2023년)

국적남성여성여성 비율
중국(한국계)27만26만49.1%
중국(비한국계)16만11만40.7%
베트남10만14만58.3%
태국3만8만72.7%
미국7만5만41.7%

외국인 가구 구성 (2023년)

가구 유형가구 수비중
외국인 1인 가구38만 가구46.3%
다문화 혼인 가구22만 가구26.8%
외국인 다인 가구22만 가구26.9%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외국인(foreign national):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국내에 실제로 거주하는 외국인을 집계해요. 외국 국적 동포(재외동포법상 재외국민)와는 구별돼요.

다문화 가구: 한국인과 외국인이 혼인 관계로 함께 사는 가구예요. 또는 귀화한 한국인과 그 자녀로 구성된 가구도 포함돼요.

조선족(한국계 중국인):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을 보유한 한민족 후손이에요. 법적으로는 ‘중국 국적’으로 분류되지만, 언어·문화 공유로 한국 내 생활 적응이 상대적으로 빨라요.

결혼이민자: 한국인과 혼인해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에요. F-6 비자(결혼이민) 소지자가 이에 해당해요.

조사 방법 및 주의사항

  •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실제 거주지 기준으로 외국인을 집계해요
  • 불법체류자도 자진 신고 시 포함되지만 실제 집계에는 누락이 많아요
  • 단기 체류자(관광·사증면제 등) 및 미등록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미집계예요
  • 따라서 실제 체류 외국인 수는 통계보다 많을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인구 증가의 구조적 배경

첫째, 노동력 수요: 저출산·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면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지속 증가해요. 제조업·건설업·농업 분야의 만성적 인력 부족이에요.

둘째, 결혼이민: 농어촌·저소득 남성을 중심으로 국제결혼이 이어지고 있어요. 결혼이민자의 70% 이상이 베트남·중국·필리핀·캄보디아 국적이에요.

셋째, 유학생 증가: 한국 대학의 해외 유학생 유치 노력으로 유학생 수가 매년 증가해요. 졸업 후 취업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아요.

국제 비교

국가외국인 인구 비율
독일15.2% (2022)
영국14.0% (2021)
일본2.9% (2023)
한국3.6% (2023)
중국0.1% (2020)
  • 한국은 일본보다 이미 외국인 비율이 높아요
  • 유럽 이민 선진국의 10~15% 수준과는 큰 차이가 있어요
  • 단기간에 빠르게 증가하는 속도가 한국의 특징이에요

정책 방향

  • 이민청 설립(2023년): 출입국·이민 정책을 전담하는 이민청이 신설돼 외국인 통합 관리 체계가 강화됐어요
  • 비전문 취업(E-9) 쿼터 확대: 2022~2023년 대폭 확대해 농업·제조업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있어요
  • 다문화 가족 지원: 240여 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 취업 지원, 자녀 돌봄을 제공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DT_1IN4001) 원본 페이지에서 국적별·시군구별 세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관련 통계 링크:

더 읽어볼 자료:

  • 통계청 「다문화 인구 동태 통계」 — 다문화 혼인·출생 현황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정책 통계」 — 체류 외국인 현황 월보
  • 이민정책연구원 「이민 배경 인구 추계」 — 향후 외국인 인구 전망

자주 묻는 질문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및 가구 통계는 무엇을 보여주나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시도·시군구별, 성별, 국적별로 외국인 인구와 가구 수를 집계한 KOSIS 통계예요. 한국에 실제 거주하는 외국인의 지역별·국적별 분포를 파악할 수 있어요.
외국인 인구 187만 명은 어떤 기준인가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실제 거주 외국인이에요. 주민등록 외국인등록자(출입국관리법 기준)와는 집계 방식이 달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단기 체류자나 미등록자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요.
중국 국적이 왜 그렇게 많나요?
조선족(재중동포, 한국계 중국인)을 포함한 중국 국적 외국인이 전체의 42.6%를 차지해요. 역사적 이주 경로, 언어·문화적 유사성, 한국 내 취업 기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농촌 지역의 외국인 비중이 높은 이유는?
농업·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와 국제결혼 이주 여성이 농촌에 집중돼 있어요. 일부 읍면 지역은 주민의 15~20%가 외국인인 곳도 있어요. 농촌 지역 다문화 비중이 도시보다 높아요.
코로나19가 외국인 인구에 미친 영향은?
2019년 167만 명에서 2021년 139만 명으로 급감했어요. 입국 제한, 고용 감소로 귀국한 외국인이 많았어요. 2022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2023년에 역대 최고치(187만 명)를 기록했어요.
여성 외국인 비율(46.3%)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는?
결혼이민자(배우자 비자) 중 여성이 다수예요. 서비스업·돌봄 분야 취업 외국인 여성도 늘어났어요. 다만 전체적으로는 남성 외국인(53.7%)이 여성보다 많아요.
국적별 가구 구성이 중요한 이유는?
국적별 가구 패턴이 달라요. 결혼이민자는 다문화 가구를 형성하고, 외국인 근로자는 동국적 집단 거주 가구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어요. 다문화 지원 정책 설계의 기초 데이터가 돼요.
수도권 집중(57.5%)이 지방에 미치는 영향은?
수도권 집중으로 비수도권 제조업·농업 현장에서 외국인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돼요. 반면 수도권은 외국인 커뮤니티 과밀로 인한 주거·서비스 부담이 커지고 있어요.
외국인 인구 통계는 어떤 정책에 활용되나요?
외국인 근로자 쿼터 설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배치, 지역 외국어 행정서비스 계획, 외국인 주거지 인프라 투자 등에 활용돼요. 이민 정책 수립의 핵심 근거 자료예요.
KOSIS에서 국적별 세부 데이터를 볼 수 있나요?
KOSIS DT_1IN4001에서 시도·시군구별로 국적별(약 40개 국가·지역 구분), 성별 외국인 인구와 가구 수를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엑셀·CSV 형식으로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