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추이 — 한국 내 외국인·한국인 인구 구조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반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연도별 추이. 한국 국적자와 외국 국적자의 시도별·성별 분포 변화와 외국인 인구 급증 구조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2,508천 명
전년 대비 (2022 → 2023)
262천 명+11.7%
12년 누적 변화 (2005 → 2023)
1,761천 명+235.7%
기간 최고·최저
20192,524천 명
2005747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외국인인구(천명) | 비고 |
|---|---|---|
| 2005 | 747 | 외국인 통계 본격 시작 |
| 2007 | 1066 | 100만 명 돌파 |
| 2010 | 1261 | 꾸준한 상승 |
| 2015 | 1742 | 175만 명 |
| 2018 | 2368 | 200만 명 돌파 |
| 2019 | 2524 | 역대 최고 (코로나 이전) |
| 2020 | 2036 | 코로나19 입국 제한 급감 |
| 2021 | 2134 | 회복 시작 |
| 2022 | 2246 |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 2023 | 2508 | 역대 최고치 경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통계는 무엇을 집계하나요?
-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으로 국내 거주 인구를 한국 국적자와 외국 국적자로 나누고, 이를 다시 행정구역(시도·시군구)·성별로 교차 집계해요. 외국인 인구의 지역별 분포와 성별 특성을 파악하는 핵심 통계예요.
- 외국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절대 수로는 경기(약 72만 명)·서울(약 31만 명)이 압도적이에요. 인구 대비 비율로는 경기가 약 7.2%로 가장 높아요. 충남(안산시 외국인 집중)·경남(창원 제조업 외국인)도 비율이 높아요.
- 외국인 인구에서 남성과 여성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2023년 기준 외국인 중 남성이 약 54%, 여성이 약 46%예요. 취업 근로자 중 남성 비중이 높아요. 반면 결혼이민자는 여성 비중이 80% 이상이에요. 체류 목적에 따라 성비가 크게 달라요.
- 코로나19 때 외국인 인구가 왜 급감했나요?
- 2019년 약 252만 명에서 2020년 약 204만 명으로 약 48만 명 감소했어요. 국경 봉쇄와 입국 제한으로 취업 비자 갱신·신규 입국이 막혔어요. 2022~2023년에 빠르게 회복해 역대 최고를 다시 경신했어요.
- 중국 국적자가 외국인 인구의 38%를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지리적 인접성, 조선족(중국 조선족) 동포의 대규모 취업 이주, 유학생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조선족은 한국어 소통이 쉬워 서비스업·요식업에 많이 종사하며, 특히 서울·수도권에 집중돼 있어요.
- 베트남 국적자가 두 번째로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결혼이민(국제결혼 상대국 1위)과 제조업 근로자 유입이 주요 요인이에요. 2010년대부터 고용허가제(EPS) 배정 쿼터가 늘어 경기·경남 제조업 지역에 집중적으로 취업했어요.
- 외국인 인구 통계가 이민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 지역별 외국인 밀집도 분석으로 다문화 교육·통번역 서비스 수요를 추정하고, 체류 목적별 비자 정책 효과를 평가해요. 또한 저출산 대응 이민 정책의 기초 데이터로 활용돼요.
- 외국 국적자도 인구총조사에 포함되나요?
- 통계청 인구총조사는 조사일 현재 국내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을 포함해요. 단, 외교관·주한미군·단기 방문자는 제외돼요. 이 기준이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과 다소 차이가 나요.
- 외국인 인구 증가가 전체 인구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 한국 전체 인구는 저출산으로 감소 추세지만, 외국인 유입으로 감소 폭이 완화돼요. 2023년 외국인이 약 250만 명으로 전체의 약 4.8%를 차지하며, 외국인 포함 총 인구는 5,200만 명을 유지하고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국적별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내 외국 국적자는 약 25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4.8%예요. 2005년 약 75만 명에서 18년간 3배 이상 증가했어요.
코로나19로 2020년 일시 감소(약 204만 명)했다가 2023년에 역대 최고를 다시 경신했어요. 저출산으로 한국인 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 외국인 인구 증가가 전체 인구 감소 충격을 일부 완화하고 있어요.
성별 현황
취업 근로자 중 남성 비중이 높아 전체 외국인에서 남성이 다소 많아요.
주요 국적별 현황 (2023 기준)
시도별 외국인 인구 현황 (2023 기준)
경기·서울에 외국인 절반 가까이가 집중돼 있어요.
향후 전망
2030년에는 외국인 인구 300만 명 돌파가 예상돼요. 정부의 외국인력 확대 정책과 유학생 유치 강화 정책이 맞물려 증가세가 지속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국적별 인구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행정구역/성/국적별 인구 통계는 “한국에 사는 사람 중 외국인이 얼마나 되고, 어디에 어느 나라 출신이 사나”를 보여주는 통계예요. 다문화 사회 진입의 속도와 구조를 파악하는 핵심 데이터예요.
한국 외국인 인구 추이
연평균 약 7% 증가율(코로나 제외)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외국인 인구 연도별 추이
주요 국적별 성별 현황 (2023 기준, 천 명)
베트남·필리핀은 여성 비중이 높고(결혼이민), 태국·중국 남성은 취업 근로자 비중이 높아요.
시도별 성별 외국인 분포 (2023 기준, 천 명)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인구총조사 vs 출입국 통계: 인구총조사는 실거주 기준, 법무부 출입국 통계는 체류 등록 기준이에요. 두 통계 간 수치 차이가 있어요.
조선족 분류: 중국 국적 조선족은 외국 국적자로 분류되지만, 한국 문화·언어 친숙도가 높아 다른 외국인과 특성이 달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국적별 인구, 어떻게 조사되나요?
인구총조사에서는 조사표에 국적을 기재하게 해요. 복수 국적자는 주 국적을 기준으로 분류해요. 외국인은 국내 거주 3개월 이상인 경우 포함해요.
핵심 용어 해설
외국국적동포: 외국 국적을 가진 재외동포(재미교포, 재일교포, 조선족 등)예요. 국적은 외국이지만 민족적으로 한국인이에요.
무국적자: 어떤 국가의 국적도 없는 사람이에요. 한국 내 소수 규모로 존재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미등록 체류자 제외: 불법 체류 외국인은 조사에서 빠져요. 추정 규모는 약 40~50만 명이에요.
국적 변동: 귀화·국적 취득 외국인은 이후 통계에서 한국 국적자로 집계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인구 증가, 왜 일어났나요?
첫째, 고용허가제(EPS) 확대: 2004년 도입 후 제조업·농업·건설업 외국인 근로자 쿼터를 지속 확대했어요.
둘째, 국제결혼 증가: 농촌 총각과 동남아시아 결혼이민 여성의 결합이 2000년대부터 급증했어요.
셋째, 유학생 유치 정책: Study Korea 프로젝트로 아시아권 유학생이 대폭 증가했어요.
주요국 외국인 인구 비율 비교 (2023 기준)
한국은 일본보다 높고, 서유럽보다는 낮은 중간 수준이에요. 증가 속도는 빠른 편이에요.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