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성·연령·노동력상태별 인구 추이 — 14세이상 경제활동 인구 통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행정구역·성·연령별 취업자·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14세 이상) 연도별 추이. 지역·연령·성별 노동력 구조 변화를 분석합니다.
2023 최신값2.9만천 명
전년 대비 (2022 → 2023)
611천 명+2.2%
11년 누적 변화 (2005 → 2023)
5,844천 명+25.6%
기간 최고·최저
20232.9만천 명
20052.3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취업자(천명) | 실업률(%) |
|---|---|---|
| 2005 | 22856 | 3.7 |
| 2008 | 23577 | 3.2 |
| 2010 | 23829 | 3.7 |
| 2013 | 25066 | 3.1 |
| 2015 | 25936 | 3.6 |
| 2017 | 26725 | 3.7 |
| 2018 | 26822 | 3.8 |
| 2019 | 27123 | 3.8 |
| 2020 | 26904 | 4 |
| 2021 | 27273 | 3.7 |
| 2022 | 28089 | 2.9 |
| 2023 | 28700 | 2.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노동력상태별 인구란 무엇인가요?
- 14세 이상 인구를 취업자, 실업자, 비경제활동인구 세 범주로 나눈 분류예요. 취업자는 1시간 이상 유급 일을 한 사람, 실업자는 일하지 않지만 일자리를 찾는 사람, 비경제활동인구는 일도 않고 구직도 않는 사람이에요.
- 비경제활동인구는 왜 통계에 포함하나요?
- 잠재적 노동력이기 때문이에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 가능하면 일하겠다"는 잠재 구직자가 상당수 있어요. 가사·육아로 인한 여성 비경제활동인구, 구직 포기자 등은 정책으로 노동시장에 유인할 수 있는 잠재 공급원이에요.
- 2023년 취업자가 역대 최고인데 실업률도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두 지표가 동시에 좋아지는 것은 경제활동인구가 늘면서 취업자 증가가 실업자 증가를 앞질렀기 때문이에요. 특히 60세 이상 고령 취업자가 크게 늘었고, 여성 취업률 상승도 기여했어요. 단, 일자리 질(임시·일용직 비중)은 별도로 봐야 해요.
- 지역별로 고용 구조가 얼마나 다른가요?
- 크게 달라요. 서울·경기는 서비스직·전문직 중심, 제조업 지역(울산·충남·경남)은 상용직 비중 높음, 농촌 지역(전남·경북)은 농업 자영업자 중심이에요. 같은 "취업자"라도 지역에 따라 고용 형태, 임금 수준이 크게 달라요.
- 청년(20~29세) 고용률이 왜 60%대로 낮나요?
- 재학 중인 대학생이 많아서예요. 20~24세는 대학 재학 비율이 높아 경제활동 참가 자체가 낮아요. 25~29세 취업률은 약 72%로 높아져요. 또한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는 청년도 많아요.
- 여성 고용률이 남성보다 낮은 근본 이유는 무엇인가요?
- 경력 단절이 핵심이에요. 여성은 결혼·임신·출산·육아 시기에 노동시장을 이탈하는 비율이 높아요. 30대 여성 고용률이 남성보다 약 20%p 낮은 이유예요. 최근 출산 기피가 심해지면서 경력 단절 여성은 줄고 있어요.
-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 구직 활동 여부가 기준이에요.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았으면 실업자, 아예 구직 활동을 하지 않았으면 비경제활동인구예요. 구직 포기자가 비경제활동으로 분류되면 실업률이 낮아 보이는 "숨겨진 실업" 문제가 생겨요.
- 이 통계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매월)와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가 주요 출처예요. 경제활동인구조사는 매월 약 3.3만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14~15일이 포함된 기준 주간의 취업 여부를 확인해요.
- 앞으로 노동력 구조는 어떻게 변할까요?
- 고령 취업자 비중이 계속 증가할 전망이에요. 2030년에는 55세 이상이 전체 취업자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요. 반면 15~29세 청년 취업자 비중은 저출산 영향으로 감소해요. 인구 감소 속에서도 고령 취업 확대가 총 취업자 수를 유지하는 구조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노동력상태별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14세 이상 인구 약 4,590만 명 중 취업자는 약 2,870만 명(고용률 약 62.5%), 실업자는 약 79만 명(실업률 약 2.7%), 비경제활동인구는 약 1,640만 명이에요.
취업자 수는 역대 최고이고, 실업률은 200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이에요.
노동력 상태별 구성 (2023년)
연령대별 고용률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노동력상태별 인구란? — 한 문장으로 정리
노동력상태별 인구는 14세 이상 인구를 취업 여부와 구직 활동 여부에 따라 세 범주(취업자·실업자·비경제활동)로 분류한 통계예요. 한국 노동시장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는 기초 자료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05년 대비 약 585만 명(+25.6%) 증가했어요. 연평균 약 32만 명씩 증가하는 추세예요.
성별 고용 구조 변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고용률 현황 (2023년)
연령·성별 상세 고용률 (2023년)
비경제활동인구 유형별 구성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노동력상태별 인구,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취업자: 조사 기준 주간에 1시간 이상 유급 일(또는 18시간 이상 무급 가족 종사)을 한 사람
실업자: 취업하지 않았으나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을 했고, 조사 주간에 즉시 취업 가능한 사람
비경제활동인구: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14세 이상 인구 (학생, 가사, 구직 포기자 등)
고용률(%) = 취업자 수 ÷ 15세이상 인구 × 100
실업률(%) = 실업자 수 ÷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 × 100
핵심 용어 해설
고용률 vs 실업률: 고용률은 전체 인구 기준,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기준이에요. 비경제활동인구가 늘면 실업률이 낮아 보이는 착시가 생겨요.
잠재실업: 구직 포기자·단시간 취업자 등 공식 실업자는 아니지만 사실상 고용이 불안정한 사람들이에요.
M자 곡선: 한국 여성의 연령별 고용률이 20대 정점 → 30대 하락 → 40대 재상승 → 50대 하락하는 M자 모양을 보이는 현상이에요. 출산·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이 원인이에요.
조사 방법 해설
경제활동인구조사: 매월 조사. 기준 주간(15일 포함된 1주일) 취업 여부 조사.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노동력 구조 변화,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노동력 구조의 가장 큰 변화는 고령화에 따른 고령 취업자 증가와 여성 고용률 상승이에요.
고령화 영향: 55~69세 취업자가 2010년 약 440만 명에서 2023년 약 720만 명으로 급증해요.
여성 고용 변화: 30대 여성 고용률이 2010년 약 54%에서 2023년 약 64%로 상승. M자 곡선이 완화 중이에요.
국제 비교
한국은 실업률은 낮지만 고용률이 OECD 평균보다 낮아요. 비경제활동인구(특히 여성·청년)가 많다는 의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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