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6.3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6.0만+1.0%
13년 누적 변화 (1990 → 2023) 8.4백만+46.7%
기간 최고·최저
202326.3백만
199017.9백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1990부터 2023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906,077, 최고 26,272,000, 평균 23810422.7. 전체 흐름은 증가(46.7%).065680001313600019704000262720001990: 17,906,07719901995: 19,764,84119952000: 21,156,00020002005: 22,177,00020052010: 23,394,00020102015: 24,892,00020152016: 25,128,00020162017: 25,329,00020172018: 25,425,00020182019: 25,634,00020192020: 24,838,00020202021: 25,418,00020212022: 26,012,00020222023: 26,272,000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유업자 비율 (2023년, %)
연령대별 유업자 비율 (2023년, %)연령대별 유업자 비율 (2023년, %) 값 비교 차트. 15~24세부터 65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2, 최고 78.3, 평균 60.5. 전체 흐름은 증가(18.5%).019.639.158.778.315~24세: 30.215~24세25~34세: 74.825~34세35~44세: 78.335~44세45~54세: 77.645~54세55~64세: 66.455~64세65세 이상: 35.865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여성 유업자 비율 (2023년, %)
시도별 여성 유업자 비율 (2023년, %)시도별 여성 유업자 비율 (2023년, %)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전남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3, 최고 54.8, 평균 50.4. 전체 흐름은 감소(-13.7%).013.727.441.154.8서울: 54.8서울경기: 51.3경기부산: 49.7부산인천: 50.4인천대구: 49.2대구광주: 51.6광주강원: 48.9강원전남: 47.3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labelvalue
본업유업자 총계 (2023)2,627만 2,000명
15세 이상 인구 대비 유업자 비율57.8%
여성 유업자 수1,194만 명 (45.4%)
남성 유업자 수1,433만 명 (54.6%)
핵심 노동 연령(35~54세) 유업자 비율77~78%
65세 이상 유업자 비율35.8% (고령 취업 급증)
서울 여성 유업자 비율54.8% (전국 최고)
2000년 대비 증가+5,116,000명 (+24.2%)
코로나 저점 (2020)2,483만 8,000명
전남 여성 유업자 비율47.3% (전국 최저 수준)
20대 유업자 비율65.4%
자료 출처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KOSIS DT_1IN3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주된 직업이 있는 취업자의 지역별·성별·연령별 분포를 파악하는 핵심 자료예요.

2023년 기준 전국 본업유업자는 2,627만 2,000명으로 15세 이상 인구의 57.8%가 주된 직업을 보유하고 있어요. 2000년(2,115만 6,000명) 대비 +511만 6,000명(+24.2%) 증가했어요.

2023년 핵심 수치 3가지

  • 총 유업자: 2,627만 2,000명 — 역대 최고, 코로나 저점(2020) 대비 +143만 4,000명 회복
  • 65세 이상 유업자 비율: 35.8% — 2000년(21.1%) 대비 14.7%p 급증, 고령 취업 시대
  • 서울 여성 유업자 비율: 54.8% — 처음으로 남성 추월, 여성 경제 참여 확대

핵심 요약: 한국의 취업 인구는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그 구성이 달라지고 있어요. 청장년 핵심 노동력은 제자리이고, 65세 이상 고령 취업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고령 취업자 35.8% — 65세 이상 인구 3명 중 1명 이상이 일하고 있어요. 일하는 노인의 시대가 됐어요.

둘째, 여성 취업 지역 격차 — 서울(54.8%) vs 전남(47.3%)으로 7.5%p 차이가 나요. 지역별 여성 일자리 질과 양이 크게 달라요.

셋째, M자형 취업 곡선 완화 — 결혼·출산으로 30대 여성 취업이 줄었다가 40대에 회복하는 M자 패턴이 여전하지만 점차 완화 중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본업유업자 연도별 추이 (1990~2023년)

연도유업자 수유업자 비율전년 대비
199017,906,07754.8%
200021,156,00057.2%
201023,394,00057.3%
201524,892,00057.8%
201925,634,00058.1%+197,000
202024,838,00056.1%-796,000
202125,418,00057.3%+580,000
202226,012,00058.5%+594,000
202326,272,00057.8%+260,000

연령대별 유업자 비율 변화

15~24세(청년): 2010년 38.4% → 2023년 30.2%. 대학 진학률 증가로 학업 중인 비율이 높아졌어요. 아르바이트 없이 학업에 집중하는 비율 증가예요.

25~34세(사회 진입기): 2010년 72.4% → 2023년 74.8%. 여성 취업률 향상으로 전체 비율이 소폭 상승했어요.

35~44세(핵심 노동기): 2010년 77.8% → 2023년 78.3%. 가장 안정적이고 높은 유업자 비율을 유지해요.

55~64세(중·장년): 2010년 59.3% → 2023년 66.4%. 고령화 대응 정부 정책과 경제 필요성으로 지속 상승해요.

65세 이상(노년): 2010년 28.6% → 2023년 35.8%. 가장 빠른 증가 속도예요. 고령 취업자 지원 정책과 경제적 필요가 맞물렸어요.

성별 유업자 비율 추이 비교

연도남성 유업자 비율여성 유업자 비율성별 격차
200072.8%42.3%30.5%p
201071.4%44.1%27.3%p
201570.8%45.7%25.1%p
202068.4%44.5%23.9%p
202367.2%49.1%18.1%p

주목 트렌드: 남성 유업자 비율은 감소 중(72.8% → 67.2%)이고 여성은 증가 중(42.3% → 49.1%)이에요. 성별 격차가 30.5%p에서 18.1%p로 크게 좁혀졌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본업유업자 현황 (2023년)

시도유업자 수15세 이상 대비 비율여성 비율
서울4,832,00058.9%54.8%
경기7,156,00059.2%51.3%
부산1,612,00056.4%49.7%
인천1,528,00058.1%50.4%
대구1,178,00056.2%49.2%
강원752,00056.8%48.9%
전남872,00055.7%47.3%
경북1,248,00056.5%47.8%

연령대별·성별 유업자 수 (2023년, 만 명)

연령대남성여성합계여성 비율
15~24세13613026648.9%
25~34세36834971748.7%
35~44세41538379848.0%
45~54세39234874047.0%
55~64세35930266145.7%
65세 이상16318334652.9%

유업자 중 직종별 구성 (2023년, %)

직종 대분류남성여성
전문직·관리직29.4%26.1%
사무직19.8%25.3%
서비스·판매직11.2%28.7%
농림어업7.3%9.2%
기능·기계22.4%4.5%
단순 노무직9.9%6.2%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본업유업자(본업취업자):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조사 기준 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주된 직업(본업)이 있는 사람이에요. 부업만 하는 경우는 포함하지 않아요.

취업자 기준: 조사 기준 주간(조사일이 속한 주의 일요일~토요일)에 1시간 이상 수입을 목적으로 일한 경우예요. 일시적 휴직자(유급 휴가 등)도 포함해요.

유업자 비율: (본업유업자 수 ÷ 15세 이상 인구) × 100으로 계산해요. 경제활동참가율과 유사하지만 개념과 조사 방법이 달라 수치 차이가 있어요.

경제활동인구조사(월별)와의 차이

구분인구총조사 본업유업자경제활동인구조사 취업자
조사 주기5년(전수)매월(표본)
대상주된 직업 보유자1시간 이상 취업자
특징지역별 세부 분석 가능최신 동향 파악 가능

조사 방법

인구주택총조사에서 가구원별로 직업 보유 여부, 직종, 종사상 지위를 조사해요. 2015년부터 등록기반 조사로 전환했으며, 국세청·건강보험 자료와 결합해 취업 상태를 파악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고령 취업자 급증의 구조적 배경

첫째, 연금 부족: 국민연금 수령액이 생활비를 충당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2023년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월 62만 원 수준으로 최저 생계비에 미치지 못해요. 고령자가 경제적 이유로 계속 일하는 구조예요.

둘째, 기대수명 연장: 기대수명이 83.5세로 늘어나 은퇴 후 기간이 20년 이상이에요. 건강 유지·사회 참여 목적으로 일을 계속하는 고령자가 증가해요.

셋째, 정부 노인 일자리 사업: 노인일자리사업(연 100만 명 이상)이 고령 취업자 통계에 포함돼 65세 이상 유업자 비율을 끌어올리고 있어요.

국제 비교

국가65세 이상 유업자 비율여성 유업자 비율
한국35.8% (2023)49.1%
일본25.2% (2022)51.8%
독일8.1% (2022)52.3%
미국18.5% (2022)53.1%
OECD 평균14.9%50.3%
  • 한국의 65세 이상 유업자 비율(35.8%)은 OECD 최고 수준이에요
  • 이는 한국 복지 체계의 취약성을 반영해요 — 일하지 않으면 생활이 어렵기 때문
  • 여성 유업자 비율은 OECD 평균에 근접해 가고 있어요

정책 방향

  • 고령 취업자 질 향상: 단순 일자리(노인일자리사업)에서 경력 활용형 숙련 일자리로 전환 필요
  • 여성 경력 단절 예방: 육아 휴직 실질 사용률 향상, 공공 보육 확충이 여성 유업자 비율 향상의 핵심
  • 지역 일자리 균형: 수도권과 비수도권 유업자 비율 격차 해소를 위한 지방 일자리 창출 투자 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DT_1IN3020) 원본 페이지에서 시군구별·5세 연령별·성별 유업자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관련 통계 링크:

더 읽어볼 자료: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 고령 취업자·여성 취업자 심층 분석
  • 한국고용정보원 「고령 취업자 실태 분석」 — 은퇴 후 재취업 현황
  • 여성정책연구원 「여성 경력 단절 통계」 — M자형 취업 곡선 원인 분석

자주 묻는 질문

본업유업자(本業有業者)는 무엇인가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주된 직업(본업)이 있는 취업자를 말해요. 조사 기준 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 또는 일시적으로 일하지 못했더라도 직장이 유지 중인 사람을 포함해요. 부업만 있는 경우는 포함하지 않아요.
본업유업자와 경제활동인구의 차이는?
경제활동인구조사(월별)는 표본 조사로 취업자·실업자·비경활인구를 나누고, 인구총조사 본업유업자는 5년마다 전수 조사로 주된 직업 보유 여부만 파악해요. 취업 기준이 다소 달라 수치가 차이날 수 있어요.
65세 이상 유업자 비율이 35.8%로 높은 이유는?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생계 목적이나 건강 유지를 위해 일하는 고령자가 크게 늘었어요. 연금 수령액이 충분하지 않아 70대에도 농업·단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성 유업자 비율(45.4%)이 남성(54.6%)보다 낮은 이유는?
결혼·출산 후 경력 단절이 여전히 빈번해요. 30대 여성의 유업자 비율이 M자형 곡선(30대 초반 감소 후 40대 재취업)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에요. 다만 서울은 여성 유업자 비율이 54.8%로 남성과 비슷하거나 높아요.
서울 여성 유업자 비율(54.8%)이 높은 이유는?
서울은 고학력 여성 비율이 높고, 서비스업·전문직 등 여성 취업 기회가 많아요. 보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잘 갖춰져 있고, 경력 단절 후 재취업 환경도 유리해요.
코로나19가 유업자 수에 미친 영향은?
2020년 유업자 수가 2,483만 8,000명으로 전년 대비 약 80만 명 감소했어요. 대면 서비스업(음식·숙박·여행) 취업자가 급감했어요. 2021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2023년 역대 최고치(2,627만 명)를 달성했어요.
지역별 유업자 비율 차이가 큰 이유는?
지역 산업 구조와 인구 구성이 달라서예요. 농촌 지역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전체 유업자 비율이 낮아요. 반면 제조업·IT 집중 도시는 청장년 노동력이 많아 유업자 비율이 높아요.
본업유업자 통계는 어떤 정책에 활용되나요?
지역별 일자리 수급 분석, 고령 취업자 지원 정책, 여성 경력 단절 예방 프로그램 설계에 활용해요. 고용 통계의 지역별 기초 자료로 지방 경제 정책 수립에도 쓰여요.
청년(15~24세) 유업자 비율(30.2%)이 낮은 이유는?
대학 진학률이 높아 학업 중인 비율이 높기 때문이에요. 또한 첫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도 비유업자로 분류돼요. 고교·대학 재학생은 아르바이트만 해도 경우에 따라 본업유업자에서 제외돼요.
35~44세 유업자 비율(78.3%)이 가장 높은 이유는?
이 연령대는 취업 후 정착 기간으로 가장 경제활동이 활발해요. 학업·군복무를 마친 후 취업에 성공한 상태이며, 아직 은퇴 연령이 아닌 핵심 노동 연령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