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5.2만천 명
전년 대비 (2023 → 2024) 425천 명+0.8%
24년 누적 변화 (2000 → 2024) 4,742천 명+10.1%
기간 최고·최저
20195.2만천 명
20004.7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성별 상주인구 추이 — 한국 시도별 남녀 인구 현황 2000-2024 (천 명)
행정구역/성별 상주인구 추이 — 한국 시도별 남녀 인구 현황 2000-2024행정구역/성별 상주인구 추이 — 한국 시도별 남녀 인구 현황 2000-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4까지의 2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008천 명, 최고 51,849천 명, 평균 49843.2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10.1%).012962.325924.538886.8518492000: 47,008천 명20002001: 47,357천 명20012002: 47,623천 명20022003: 47,859천 명20032004: 48,082천 명20042005: 48,138천 명20052006: 48,297천 명20062007: 48,456천 명20072008: 48,607천 명20082009: 48,747천 명20092010: 48,813천 명20102011: 49,779천 명20112012: 50,004천 명20122013: 50,220천 명20132014: 50,424천 명20142015: 51,529천 명20152016: 51,696천 명20162017: 51,778천 명20172018: 51,826천 명20182019: 51,849천 명20192020: 51,836천 명20202021: 51,638천 명20212022: 51,439천 명20222023: 51,325천 명20232024: 51,750천 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시도별 상주인구 (천 명) (천 명)
2024 시도별 상주인구 (천 명)2024 시도별 상주인구 (천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세종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8천 명, 최고 13,630천 명, 평균 3045.3천 명. 전체 흐름은 감소(-97.2%).03407.5681510222.513630경기: 13,630천 명경기서울: 9,540천 명서울부산: 3,315천 명부산경남: 3,298천 명경남인천: 2,988천 명인천경북: 2,572천 명경북대구: 2,385천 명대구충남: 2,178천 명충남전남: 1,811천 명전남전북: 1,789천 명전북충북: 1,615천 명충북강원: 1,554천 명강원대전: 1,455천 명대전광주: 1,432천 명광주울산: 1,125천 명울산제주: 695천 명제주세종: 388천 명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성비 (여성 100명 대비 남성 수, 2024) (명)
시도별 성비 (여성 100명 대비 남성 수, 2024)시도별 성비 (여성 100명 대비 남성 수, 2024) 값 비교 차트. 울산부터 전남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6.2명, 최고 108.2명, 평균 101.3명. 전체 흐름은 감소(-11.1%).027.154.181.2108.2울산: 108.2명울산경남: 105.1명경남충남: 104.8명충남경북: 103.2명경북세종: 101.5명세종전국: 98.7명전국서울: 97.2명서울광주: 96.8명광주전남: 96.2명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성별 상주인구 추이 — 한국 시도별 남녀 인구 현황 2000-2024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labelvalue
2024년 총 상주인구약 5,175만 명
2024년 남성 인구약 2,571만 명
2024년 여성 인구약 2,604만 명
전국 성비약 98.7 (여성 100명당 남성 98.7명)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인구약 2,616만 명 (전체의 약 50.5%)
인구 최다 시도경기 약 1,363만 명
인구 최소 시도세종 약 39만 명
인구 감소 시도 수10개 시도 (비수도권 대부분)
성비 최고 시도울산 약 108.2 (제조업 남성 집중)
성비 최저 시도전남 약 96.2 (농촌 여초 현상)
2020년 이후 총인구 변화약 -86만 명 (2020→2023년)
2024년 총인구 반등외국인 포함 기준 약 +42만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상주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상주인구는 약 5,175만 명(남 약 2,571만, 여 약 2,604만)이에요.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이에요.

2020년을 정점(약 5,184만 명)으로 2023년까지 약 86만 명이 감소했다가, 2024년에는 외국인 유입 증가로 소폭 반등했어요. 그러나 내국인 인구는 여전히 감소 추세예요.

시도별 인구 규모 (2024)

시도인구(만 명)전년 대비수도권 여부
경기약 1,363+8.2만수도권
서울약 954-3.1만수도권
부산약 332-2.8만비수도권
경남약 330-1.2만비수도권
인천약 299+2.1만수도권
경북약 257-2.1만비수도권
대구약 239-1.8만비수도권
세종약 39+1.8만비수도권
  • 경기도만 유일하게 큰 폭 증가 — 신도시 입주 지속
  • 서울은 지속 감소 — 집값 상승으로 경기·인천으로 이탈
  • 부산·경북·경남·대구는 인구 감소 가속 — 지방 대도시 위기

성비 현황 (2024)

  • 전국 평균 성비: 98.7 (여성 100명당 남성 98.7명 — 여초)
  • 남초 지역: 울산(108.2), 경남(105.1), 충남(104.8) — 제조업 집중 지역
  • 여초 지역: 전남(96.2), 광주(96.8), 서울(97.2) — 농촌 고령화 + 도시 서비스업

전국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약 33만 명 많아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행정구역/성별 상주인구는 전국 17개 시도에 실제 거주하는 남성과 여성의 수를 연도별로 측정한 인구의 가장 기본적인 통계예요.

25년간 인구 변화 (2000~2024)

  • 2000년 약 4,701만: 기준점
  • 2005년 약 4,814만: 연평균 23만 명 증가 시기
  • 2010년 약 4,881만: 증가세 둔화 시작
  • 2015년 약 5,153만: 외국인 포함 5천만 돌파
  • 2020년 약 5,184만: 인구 정점 — 이후 감소 시작
  • 2021~2023년: 3년 연속 감소 (총 -86만 명)
  • 2024년 약 5,175만: 외국인 증가로 반등

인구 정점은 2020년이었어요. 2006년 출산율이 1.13으로 떨어진 이후 18년 뒤에 인구 감소로 나타났어요.

수도권 집중 심화

연도수도권 인구수도권 비율
2000약 2,148만45.7%
2010약 2,384만48.8%
2016약 2,574만49.8%
2020약 2,604만50.2%
2024약 2,616만50.5%

2016년에 50%를 처음 돌파했고, 이후 50~51% 수준이 유지되고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성비 변화 (여성 100명당 남성 수)

시도2010년2015년2020년2024년추세
울산112.5110.8109.2108.2하락(제조업 여성 증가)
서울98.397.897.497.2완만 하락
전남97.296.896.596.2지속 하락
세종-102.1101.8101.5안정적
전국100.099.499.098.7완만 하락

전국 성비가 서서히 낮아지는 추세예요 — 여성 평균 수명이 남성보다 길어서 고령화가 심화될수록 여초 현상이 강해져요.

인구 증감 시도별 분류 (2019~2024)

구분시도5년간 변화
증가세종, 경기, 인천수도권+행정도시
소폭 감소서울, 제주전출 > 전입
감소부산, 대구, 대전, 광주지방 대도시 위기
급감전남, 전북, 경북, 강원, 충북, 경남, 충남농촌·지방 소멸 위기

충남은 외국인 노동자 유입으로 인구 감소가 다른 농촌 지역보다 완만해요. 외국인이 지역 인구 유지에 기여하는 신호예요.

10년간 성별 인구 변화

구분2014년2024년10년 변화
남성약 2,527만약 2,571만+44만
여성약 2,516만약 2,604만+88만
전체약 5,043만약 5,175만+132만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2배 빠르게 증가했어요. 고령화(여성 수명 우위)와 외국인 여성 유입 증가가 복합 원인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상주인구의 정확한 정의

상주인구: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 조사 기준일 현재 해당 지역에 상시 거주하는 사람이에요. 외국인 포함이에요.

상주인구 vs 주민등록인구 vs 현재인구:

  • 상주인구: 실제 거주 기준 (인구총조사)
  • 주민등록인구: 행정상 주소지 기준 (행안부)
  • 현재인구: 조사 시점 일시 현재 그 장소에 있는 모든 사람

산식: 성비 = 남성 인구 ÷ 여성 인구 × 100

조사 방법

5년 주기 인구주택총조사 전수 조사 + 연간 인구 추계 보완. 2020년부터는 행정 데이터 연계(주민등록·건강보험·외국인등록) 방식으로 전수 현장 조사 없이도 집계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인구 감소, 어떻게 대응하나요?

자연 감소 대응: 저출산 대책(출산·육아 지원 확대), 이민 정책 완화

지역 불균형 대응: 균형발전 5개년 계획, 지방 이전 기업 인센티브, 세종·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지방소멸 대응: 인구 감소 지역 지정(89개 시군구)하여 특별 지원 — 행정구역 통합, 생활 인프라 유지 지원

국제 비교

국가인구 감소 시작대응 방식
일본2008년이민 소극적, 자동화 중심
한국2020년저출산 대책 + 이민 확대 병행
독일2000년대 초대규모 이민 수용으로 극복
이탈리아2014년이민+고령화 심화 중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성별 상주인구 추이 (DT_1IN3507)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상주인구가 뭔가요? 주민등록 인구와 다른가요?
상주인구는 특정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사람 수예요. 주민등록 인구는 행정상 주소지 기준이에요. 두 지표는 차이가 있어요 — 예를 들어 서울에서 직장에 다니지만 주민등록은 지방인 사람은 상주인구에서 서울에 집계돼요. 실제 생활 기반 인구는 상주인구가 더 정확해요.
한국 인구가 2020년 이후 감소했다가 2024년 늘어난 이유가 뭔가요?
2020~2023년은 자연 감소(사망 > 출생)가 본격화되면서 주민등록 인구가 줄었어요. 2024년 반등은 외국인 상주인구 약 42만 명 증가가 주된 이유예요. 내국인 인구는 여전히 감소 추세예요.
수도권에 인구 절반이 집중된 것은 언제부터인가요?
2016년경 수도권 인구가 처음으로 전체의 50%를 돌파했어요. 이후 2024년 약 50.5%로 소폭 유지 중이에요. 서울 인구는 2010년대 이후 감소하지만, 경기도가 계속 증가해 수도권 집중 현상은 유지되고 있어요.
울산 성비가 108.2로 가장 높은 이유가 뭔가요?
현대자동차·조선·화학 등 중공업 제조업체가 울산에 밀집해 있어요. 이들 산업의 생산직 노동자가 남성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도시 성비가 올라가요. 경남(105.1), 충남(104.8)도 같은 이유예요.
전남 성비가 96.2로 낮은 이유가 뭔가요?
농촌 고령화 지역에서 공통적인 현상이에요. 젊은 남성의 도시 이탈이 여성보다 빠르고, 고령 인구에서 여성 수명이 길기 때문이에요. 전남·전북·강원 등 농촌 지역은 대부분 여초 현상이에요.
경기도 인구(1,363만)가 서울(954만)보다 많아진 건 언제부터인가요?
2003년경 경기도 인구가 서울을 역전했어요. 이후 격차가 계속 벌어져 2024년에는 약 409만 명 차이예요. 서울 집값 상승으로 인한 경기 외곽 이주, 신도시 개발이 주요 원인이에요.
인구 감소 지역 10곳은 어디인가요?
전남·전북·경북·강원·충남·충북·경남·부산·대구·광주가 대표적 감소 지역이에요. 세종·제주·경기는 여전히 증가하고, 서울은 소폭 감소예요. 수도권 외 대부분 지역이 인구 감소 압력을 받고 있어요.
세종시 인구는 왜 계속 증가하나요?
행정수도 기능 이전으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이 지속 유입되고 있어요. 신도시 개발이 이어지고 있어 2024년 약 39만 명에서 2030년 약 50만 명으로 증가할 전망이에요.
인구 감소가 지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학교·병원·상가 폐업, 지방세 감소, 부동산 가치 하락이 연쇄 발생해요. 인구 감소 → 서비스 축소 → 추가 인구 유출의 악순환이에요. 2024년 현재 인구 소멸 위험 지역(지방소멸지수 0.5 이하)이 전국의 약 51%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