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시군구)별·1세별 주민등록인구 추이 — 한국 단세 연령별 인구 통계 2000-2024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 시군구 단위·1세 단위 주민등록인구 연도별 추이. 전국 시군구의 단년령별 정밀 인구 구조·코호트 추적·생애주기별 인구 변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4 최신값51.2백만명
전년 대비 (2023 → 2024)
10.7만명-0.2%
14년 누적 변화 (2000 → 2024)
3.5백만명+7.3%
기간 최고·최저
201452.1백만명
200047.7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2024년 전체 주민등록인구 | 약 5,122만 명 |
| 중위연령 | 약 45.3세 |
| 2024년 0세 인구 | 약 23만 명 |
| 2024년 최대 단년령 | 50세 (약 87만 명) |
| 65세 인구 | 약 65만 명 |
| 100세이상 인구 | 약 6천 명 |
| 베이비붐(1955-1963년생) 현재 연령 | 61~69세 (2024년 기준) |
| 에코붐(1979-1985년생) 현재 연령 | 39~45세 (2024년 기준) |
| 중위연령 최고 시군구 | 농촌 군 지역 (약 58세 이상) |
| 중위연령 최저 시군구 | 세종시 및 신도시 (약 35세 이하)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세별 통계가 5세별보다 왜 더 유용한가요?
- 1세별(단년령)은 특정 출생연도 코호트를 정확히 추적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1958년생(2024년 66세)이 은퇴 후 의료 수요를 얼마나 창출하는지, 2000년생(2024년 24세)이 대학 졸업 후 어느 지역에 취업하는지를 연도별로 추적할 수 있어요. 5세별은 이 정밀도가 없어요.
- 중위연령이란 무엇인가요?
- 중위연령은 전체 인구를 나이 순서로 나열했을 때 정중앙에 있는 사람의 나이예요. 2024년 전국 중위연령 약 45.3세는 절반이 45세 이상, 절반이 45세 이하라는 의미예요. 평균 연령보다 극단값 영향을 덜 받아 인구 구조를 더 정확히 보여줘요. 2010년(약 38세)에 비해 7세 높아졌어요.
- 베이비붐 세대가 주민등록인구에 미치는 영향은요?
- 1955~1963년생 베이비붐 세대 약 700만 명이 2024년 기준 61~69세예요. 이 코호트가 집중된 나이대(60~69세)에서 의료·요양 수요가 급증하고, 동시에 경제활동인구에서 이탈해요. 1세별 통계로 이 세대의 이동 궤적을 추적하면 정책 타이밍을 정밀하게 잡을 수 있어요.
- 0세 인구 23만 명이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 2024년 0세(출생아) 약 23만 명은 1960년대 약 100만 명의 4분의 1 수준이에요. 1970년대(약 100만), 1990년대(약 65만), 2010년대(약 46만), 2020년대(약 23만)으로 급감했어요. 이 추세가 이어지면 2030년대 초등학교 입학생은 현재 절반 이하로 줄어요.
- 시군구별로 인구 구조가 얼마나 다른가요?
- 매우 달라요. 세종시·화성시 신도시 지역은 중위연령 35세 이하, 0~14세 비중 20% 이상이에요. 반면 농촌 군 지역(의성·고흥·군위 등)은 중위연령 58세 이상, 65세이상 비중 40% 이상이에요. 같은 대한민국인데 인구 구조가 30~40년 차이나는 두 세계가 공존해요.
- 특정 코호트 추적에 이 통계를 어떻게 씁니까?
- 예를 들어 1980년생을 추적하려면 2000년의 20세 인구 수를 기록한 후, 2010년(30세), 2020년(40세), 2030년(50세) 수치와 비교해요. 이 코호트가 얼마나 줄었는지(사망·이민), 어느 시군구로 이동했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코호트 이동 분석은 노동·복지·교육 정책 설계에 쓰여요.
- 100세이상 인구가 6천 명이라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 2000년 약 600명에서 2024년 약 6천 명으로 10배 증가했어요. 기대수명 연장의 결과예요. 이 추세라면 2040년에는 1만 명을 넘을 전망이에요. 초고령 인구 증가는 요양·의료 수요뿐 아니라 상속·재산 관리·법적 행위 능력 관련 제도 정비를 요구해요.
- 이 데이터로 학교 수요를 어떻게 예측하나요?
- 현재 0~5세 인구가 6년 후 초등학교 입학생이 돼요. 시군구별 1세별 데이터로 특정 시군구의 2025년 0세가 2031년에 몇 명 초등학교에 입학할지 미리 계산할 수 있어요. 학교 신설·통폐합 계획, 교사 수급 계획이 이 방식으로 수립돼요.
- 주민등록인구와 실거주인구 차이가 가장 큰 지역은요?
- 대학 도시(수원·천안·전주 등)는 학생이 주민등록을 옮기지 않아 실거주인구 > 주민등록인구인 경우가 많아요. 반면 서울 강남 고소득층 중 법인 주소지나 부동산 관리 목적으로 주소를 유지하는 경우는 주민등록인구 > 실거주인구가 될 수 있어요.
- 이 통계의 데이터 공개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 KOSIS에서 시군구 × 1세별 × 연도로 조회할 수 있어요. 월별 데이터도 있어 계절 변동(대학 입학·군 입대 시기의 인구 이동 등)을 추적할 수 있어요. 대용량이라 전체 다운로드보다는 특정 지역·연령대 필터링 후 분석하는 방식을 권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군구별·1세별 주민등록인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전국 주민등록인구 약 5,122만 명의 중위연령은 약 45.3세로 역대 최고예요. 2010년(38세)보다 7세 높아졌어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이에요.
시군구 유형별 중위연령
2024년 주목 수치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베이비붐 코호트 이동 추적
베이비붐 세대 약 700만 명의 이동이 한국 사회 모든 지표에 파장을 만들어요.
출생아 수 급감 추세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군구 유형별 중위연령 분포 (2024)
연도별 중위연령 변화 (전국)
시도별 0세 인구 (2024, 천 명)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1세별 집계 기준
만 나이 기준이에요. 주민등록 생년월일 정보를 기준으로 집계 기준일(12월 31일) 현재 만 나이로 집계해요.
중위연령 산식: 전체 인구를 나이 순으로 나열 시 N/2 번째 사람의 나이
코호트 생존률: 특정 출생연도 코호트 인구 / 초기 출생 등록 인구 × 100
데이터 정밀도의 의미
1세별 데이터는 정책 타이밍 최적화에 핵심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인구 구조 변화의 3대 원동력
첫째, 베이비붐(1955~1963) 팽창: 50~60대 단년령 인구가 유독 많아요.
둘째, 에코붐(1979~1985) 이후 급감: 출생아 수가 절반 이하로 줄어 20~30대 비중이 축소돼요.
셋째, 기대수명 연장: 80세이상 인구가 매년 빠르게 늘어요.
국제 비교 — 중위연령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중위연령이 높아지는 국가 중 하나예요.
정책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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