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읍면동·5세 연령별 주민등록인구 추이. 전국 3,500여 읍면동의 연령 구조 변화와 지역 소멸·집중 현상을 분석한 KOSIS 공식 통계.
2024 최신값5,144
전년 대비 (2023 → 2024)
11+0.2%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93+1.8%
기간 최고·최저
20195,185
20105,051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row_label | value_2015 | value_2020 | value_2024 |
|---|---|---|---|
| 전국 주민등록인구 | 5,145만 명 | 5,183만 명 | 5,144만 명 |
| 0~4세 | 224만 명 | 186만 명 | 152만 명 |
| 5~14세 | 498만 명 | 437만 명 | 393만 명 |
| 15~64세(생산연령) | 3,694만 명 | 3,625만 명 | 3,620만 명 |
| 65~74세(전기고령) | 420만 명 | 510만 명 | 541만 명 |
| 75세 이상(후기고령) | 264만 명 | 321만 명 | 438만 명 |
| 노령화지수 | 94.1 | 129.7 | 176.3 |
| 유소년부양비 | 19.2 | 17.0 | 15.3 |
| 노년부양비 | 18.0 | 22.8 | 27.2 |
| 인구소멸위험 읍면 수 | 89개 | 105개 | 118개 |
| 최대 읍면동 인구(경기 화성시 동탄) | 10.2만 명 | 16.8만 명 | 22.4만 명 |
| 최소 인구 면(강원 화천군) | 1,284명 | 982명 | 75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5세별 주민등록인구란 무엇인가요?
- 주민등록 기준으로 0~4세, 5~9세 … 85세 이상 등 5세 단위로 구분한 인구 통계예요. 행정구역(읍·면·동)별로도 제공돼 지역 단위 고령화·인구 구조 분석에 활용돼요.
- 읍면동이란 무엇인가요?
- 한국의 최소 행정단위예요. 도시 지역은 '동(洞)', 읍 지역은 '읍(邑)', 농촌은 '면(面)'으로 구분해요. 전국에 약 3,500개 읍면동이 있어요.
- 2024년 전국 인구가 2022년 대비 다시 늘어난 이유는?
- 외국인 주민등록 확대(외국인 등록 후 주민등록 부여 정책)와 해외 거주 내국인 일부 귀국이 반영됐어요. 내국인 자연 증가는 여전히 감소 추세예요.
- 인구소멸위험 읍면은 얼마나 되나요?
- 한국고용정보원 기준 소멸위험지수(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인 읍·면은 2024년 118개예요. 전체 읍면(약 1,400개)의 8.4%가 소멸 위험 단계예요.
-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읍면동은 어디인가요?
-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일대 동(洞)이 22만 명 이상으로 전국 최다예요. 신도시 개발과 함께 2015년 10만 명 수준에서 10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어요.
- 유소년 인구(0~14세)가 얼마나 줄었나요?
- 2015년 722만 명에서 2024년 545만 명으로 -24.7% 감소했어요. 특히 0~4세는 224만 → 152만 명으로 32% 급감해 미래 학령 인구·군 병력 등에 직접 영향을 줘요.
- 생산연령인구(15~64세)는 언제부터 줄었나요?
- 2015년 3,694만 명에서 감소세가 시작됐어요. 2024년 3,620만 명으로 74만 명 감소했고, 2030년대에는 연간 30~40만 명씩 빠르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돼요.
- 노령화지수 176.3이 의미하는 바는?
- 유소년 100명당 노인이 176명이라는 뜻이에요. 2015년 94.1에서 약 10년 만에 두 배가 됐어요. 2030년에는 300 돌파가 예상돼 사회보장 부담이 급격히 커질 거예요.
- 읍·면 지역 인구는 총 얼마나 되나요?
- 2024년 읍 지역 428만 명, 면 지역 465만 명으로 합계 약 893만 명(전체의 17.4%)이에요. 2015년 930만 명에서 약 4% 감소했어요.
- 이 통계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 읍면동 단위 데이터는 학교 신설·폐교 계획, 노인 복지시설 배치, 교통 인프라 투자, 소방·의료 자원 배분 등 지방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읍면동별 5세 연령 인구: 전국 5,144만 명, 지역 간 양극화 심화
2024년 주민등록 기준 전국 인구는 5,144만 명이에요. 2022년 소폭 감소 후 외국인 주민등록 반영으로 2024년 다시 5,144만 명 수준을 회복했어요.
5세 연령별 구성 핵심 변화 세 가지예요.
5세별 연령 구조 현황 (2024년)
향후 전망
2030년 65세 이상 인구는 1,300만 명(전체의 25%) 돌파가 예상돼요. 생산연령인구는 2030년대 연간 30만 명씩 감소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5세별 주민등록인구란? — 행정 최소단위로 들여다본 연령 지도
주민등록인구 통계는 행정안전부가 주민등록 자료를 집계해 제공하고, KOSIS를 통해 읍면동·5세 연령별로 교차 조회할 수 있어요. 인구총조사와 달리 매월 갱신되는 행정 통계예요.
인구총조사(센서스)가 5년 주기인 것과 달리 주민등록 기준 인구는 매월 공표돼 시의성이 높아요. 다만 외국인 등록자는 별도 통계로 관리되며, 사망·전출 미신고 등으로 다소 과대계상될 수 있어요.
인구 정점과 감소 시작
지역별 인구 변화 패턴
경기도만 10년간 100만 명 이상 증가했어요. 서울은 대규모 순유출이 지속돼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주요 시도별 연령 구조 (2024년, 65세 이상 비중)
세종시는 신도시 특성상 유소년 비중이 전국 최고, 노령화지수가 전국 최저예요.
읍면동별 인구 규모 분포 (2024년)
전체 읍면동의 70%가 인구 1만 명 미만이에요. 상위 55개 읍면동(1.6%)에 인구의 36%가 집중돼 있어요.
연도별 유소년·고령 인구 추이 (만 명)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지표 정의
인구소멸위험지수
한국고용정보원 정의: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소멸 고위험’ 단계예요.
2024년 기준 소멸 고위험 면 지역만 32개이며, 전남·경북·강원 농촌 면 지역에 집중돼 있어요.
주민등록 vs. 인구총조사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별 인구 격차 확대의 원인
첫째, 수도권 집중: 일자리·교육·문화 인프라가 수도권에 몰리면서 지방 청년이 유출돼요. 2024년 수도권 거주 비중 50.8%로 역대 최고예요.
둘째, 신도시 개발: 경기 화성·평택·김포 등 신도시 조성으로 해당 읍면동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어요. 동탄2신도시는 10년 새 +12만 명이에요.
셋째, 저출산·고령화: 농촌·중소도시는 자연 감소(사망 > 출생) + 사회 감소(유출 > 유입)가 동시에 발생해 인구 감소가 가속화돼요.
정부 정책
국제 비교 — 초고령 사회 진입
한국은 일본 수준을 빠르게 추격 중이에요. 65세 이상 비중 20% 초고령사회 진입은 2025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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