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 추이 — 한국 세부 연령별 인구 통계 2011-2024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 읍면동 단위·5세 연령 구간별 주민등록인구 연도별 추이(2011년~). 전국 3,500여 읍면동의 연령별 인구 구조·고령화 현황·청년 인구 유출입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4 최신값51.2백만명
전년 대비 (2023 → 2024)
10.7만명-0.2%
13년 누적 변화 (2011 → 2024)
31.2만명-0.6%
기간 최고·최저
201552.5백만명
202451.2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2024년 주민등록인구 | 약 5,122만 명 |
| 2011년 대비 증감 | -31만 명 (-0.6%) |
| 65세이상 비중 | 약 19.2% |
| 0-14세 비중 | 약 12.5% |
| 25-39세(청년층) 비중 | 약 20.9% |
| 50-64세(베이비붐) 비중 | 약 22.6% |
| 65세이상 비중 20% 초과 읍면동 | 전체 약 40% |
| 65세이상 비중 40% 초과 읍면동 | 주로 농촌 면 지역 |
| 0세 출생아 수 최저 | 2024년 약 23만 명 |
| 읍면동 수 | 전국 약 3,500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는 인구총조사와 어떻게 다른가요?
- 인구총조사는 5년 주기 전수 조사이고, 주민등록인구는 매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시스템에서 집계돼요. 주민등록인구는 실제 거주 여부와 무관하게 신고된 주소 기준이에요. 외국인(외국인등록증 소지자 제외), 장기 해외 체류자 등이 제외될 수 있어 인구총조사보다 약간 낮게 잡혀요.
- 5세 구간으로 나누는 이유는 뭔가요?
- 5세 구간이 인구 분석의 표준 단위예요. 너무 세분화하면 지역별 데이터가 너무 작아져 통계적으로 불안정해지고, 너무 넓으면 세부 변화를 놓쳐요. 5세 구간은 학령기(0~5, 6~11, 12~17)·취업 연령대·은퇴 연령대를 자연스럽게 반영하는 단위예요. 읍면동 단위 데이터는 1세별로도 제공되지만 분석에는 5세별이 주로 쓰여요.
- 읍면동 중 가장 고령화된 곳은 어디인가요?
- 농촌 면 지역 중 일부는 65세이상 비중이 50%를 넘어요. 전남·경북·강원의 농촌 면 지역에서 주민의 절반 이상이 65세이상인 곳이 다수 있어요. 반면 신도시나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는 30~40대 입주자가 집중돼 65세이상 비중이 5% 미만인 곳도 있어요.
- 신도시 지역의 연령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 신도시(판교·위례·광교·세종 등)는 30~40대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이는 아파트 분양·입주 시기 효과예요. 그러나 15~20년 후에는 이 세대가 45~55대가 되어 중년 밀집 지역으로 변해요. 신도시의 연령 구조는 특정 연도 분양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에요.
- 청년 인구(20~34세) 비중이 낮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농촌 면 지역, 구도심(대도시 원도심), 군 지역에서 청년 비중이 낮아요. 전남·경북·강원 농촌 면은 20~34세 비중이 7~10% 수준으로 전국 평균(약 20%)의 절반 이하예요. 이 지역들은 청년 인구 유출이 심각해 지역 소멸 지수에서 위험 단계로 분류돼요.
- 5세별 인구 데이터를 어디에 활용하나요?
- 학교 설립·통폐합 계획(학령인구 5~14세 추이), 요양시설 수요 예측(75세이상 증가), 청년 주거 정책(25~34세 1인 가구 밀집 지역), 소상공인 상권 분석(연령별 소비 패턴)에 활용해요. 읍면동 단위라 동네별 맞춤형 정책 설계가 가능해요.
- 2011년에 통계가 시작된 이유는요?
- 2011년에 주민등록 시스템이 개편되면서 읍면동 단위 5세별 데이터를 KOSIS에서 공개하기 시작했어요. 그 이전에도 주민등록 데이터는 있었지만 공개 범위와 세부 수준이 달랐어요. 시군구 단위 연령별 데이터는 더 오래된 자료가 있어요.
- 주민등록인구가 실제 인구와 다를 수 있나요?
- 맞아요. 주민등록인구 > 실제 거주 인구인 경우가 많아요. 주소지를 이전하지 않고 다른 곳에 사는 경우(대학생, 기러기아빠 등), 해외 장기 거주자 등이 주소지에 등록된 채 있어요. 반면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소지자만 포함되어 실제 거주 외국인 과소 집계 가능성이 있어요.
- 가장 인구가 많은 읍면동은 어디인가요?
- 대규모 신도시 아파트 단지가 집중된 곳이 상위권이에요. 경기 화성시·수원시·성남시 등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는 동은 주민등록인구가 7~10만 명이 넘는 경우도 있어요. 반면 농촌 면 지역 일부는 주민등록인구가 500명 미만인 곳도 있어요.
- 이 통계로 지방 소멸 위험을 어떻게 측정하나요?
- 지방 소멸 위험 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이상 인구. 이 값이 0.5 미만이면 소멸 위험, 0.2 미만이면 소멸 고위험이에요. 읍면동별 5세 인구 데이터에서 이 지수를 계산하면 전국 각 동네의 소멸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전국 주민등록인구 약 5,122만 명 중 65세이상 비중은 약 19.2%로 역대 최고예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이에요.
읍면동 유형별 고령화 현황
전국 읍면동의 약 40%에서 65세이상 비중이 20%를 초과해요.
주목 지표 (2024년)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1년 이후 주민등록인구 변화
2020년 최고점 이후 4년 연속 감소해요.
연령대별 변화 방향 (2011→2024)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65세이상 인구 비중 (2024)
5세별 인구 구조 (2024, 전국)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주민등록인구와 인구총조사의 차이
5세별 집계 방식
주민등록 데이터는 생년월일 기준으로 만 나이를 계산해 5세 구간으로 집계해요. 매년 12월 31일 또는 1월 1일 기준 집계가 일반적이에요.
지방 소멸 위험 지수: 20~39세 여성 인구 ÷ 65세이상 인구 × 100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읍면동 인구 구조 양극화
신도시 vs 구도심 vs 농촌 3중 분화가 심화되고 있어요.
정책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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