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57.3천 가구
전년 대비 (2019 → 2020) 0.70천 가구-1.2%
9년 누적 변화 (1995 → 2020) 4천 가구+7.5%
기간 최고·최저
201958천 가구
199553.3천 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주택거주상황별 가구 및 인구 추이 — 한국 주거 형태 구조 변화 (천 가구)
행정구역/주택거주상황별 가구 및 인구 추이 — 한국 주거 형태 구조 변화행정구역/주택거주상황별 가구 및 인구 추이 — 한국 주거 형태 구조 변화 시계열 추이 차트. 1995부터 2020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3천 가구, 최고 58천 가구, 평균 56.1천 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7.5%).014.52943.5581995: 53.3천 가구19952000: 54.2천 가구20002005: 55.6천 가구20052010: 54.2천 가구20102015: 56.8천 가구20152016: 56.9천 가구20162017: 57.2천 가구20172018: 57.7천 가구20182019: 58천 가구20192020: 57.3천 가구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0년 점유 형태별 가구 비중 (%)
2020년 점유 형태별 가구 비중2020년 점유 형태별 가구 비중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자가이 57.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자가 57.3%, 월세(보증부) 19.8%, 전세 15.5%.자가: 57.3% (57.3%)전세: 15.5% (15.5%)월세(보증부): 19.8% (19.8%)월세(순수): 4% (4.0%)무상거주 등: 3.4% (3.4%)자가57.3% 전세15.5% 월세(보증부)19.8% 월세(순수)4.0% 무상거주 등3.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유형별 가구 비중 (2020, %) (%)
주택 유형별 가구 비중 (2020, %)주택 유형별 가구 비중 (2020, %) 값 비교 차트. 아파트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 최고 51.1%, 평균 20.0%. 전체 흐름은 감소(-93.3%).012.825.638.351.1아파트: 51.1%아파트단독주택: 27.3%단독주택연립·다세대: 15.8%연립·다세대비주거용 건물 거주: 2.4%비주거용 …기타: 3.4%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주택거주상황별 가구 및 인구 추이 — 한국 주거 형태 구조 변화 데이터 표 (단위: 천 가구)
연도자가점유율(%)아파트비율(%)
199553.327.1
200054.237
200555.642.9
201054.247.1
201556.849.5
201757.250.3
201857.750.7
20195851
202057.35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주택거주상황별 가구 및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한국 전체 가구 수는 약 2,092만 가구예요.

자가 점유율은 57.3%, 아파트 거주 비율은 51.1%로 각각 최고 수준이에요. 전세 비중은 감소하고 월세 비중은 계속 높아지는 구조예요.

점유 형태별 가구 현황 (2020 기준)

  • 자가: 약 1,199만 가구 (57.3%) — 내 집에 사는 가구
  • 보증부 월세: 약 414만 가구 (19.8%) — 가장 빠르게 증가
  • 전세: 약 325만 가구 (15.5%) — 감소 추세
  • 순수 월세: 약 84만 가구 (4.0%)
  • 무상 등 기타: 약 70만 가구 (3.4%)

주택 유형별 가구 현황 (2020 기준)

주택 유형가구 수(만)비중(%)
아파트약 1,06951.1
단독주택약 57127.3
연립·다세대약 33015.8
비주거 건물 거주약 502.4
기타약 723.4

아파트가 처음으로 단독주택을 크게 앞질렀어요.

시도별 자가 점유율 (2020 기준)

시도자가 점유율(%)특징
전남75.2농촌 고령 자가 최고
강원73.8농촌 지역
경북72.9농촌·중소도시
충남69.5농촌 혼합
경기55.8신도시 전세 많음
서울41.2전국 최저

서울과 전남의 자가 점유율 격차가 34%p예요.

전세·월세 비중 변화

연도전세(%)월세(%)
201021.714.8
201519.218.5
202015.523.8

월세가 전세를 역전하는 추세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주택거주상황별 가구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주택거주상황별 가구 통계는 한국의 주거 구조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는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동네에서 내 집에 사는 집, 전세 사는 집, 월세 사는 집이 얼마나 되나”를 집계한 거예요.

주거 구조 장기 변화

  • 1995년: 자가 53%, 전세 29%, 아파트 27%
  • 2005년: 자가 56%, 전세 22%, 아파트 43%
  • 2015년: 자가 57%, 전세 19%, 아파트 50%
  • 2020년: 자가 57%, 전세 16%, 아파트 51%

아파트화·월세화·소형화가 동시에 진행된 25년이에요.

지역별·소득별 차이

농촌은 자가 점유율 높고, 도시는 낮아요. 수도권은 전세·월세 비중이 높고, 농촌은 자가 비중이 높아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점유 형태별 가구 수 변화

연도자가(%)전세(%)월세(%)
199553.329.714.2
200054.228.214.8
200555.622.418.6
201054.221.714.8
201556.819.218.5
202057.315.523.8

시도별 주택 유형 비중 (2020, %)

시도아파트(%)단독주택(%)
세종75.810.2
광주62.519.8
대전60.222.1
서울57.221.3
전남30.849.5
강원36.543.2

세종은 신도시 특성상 아파트 비중이 압도적이에요. 전남·강원은 단독주택이 절반 가까이예요.

점유 형태별 인구 현황 (2020, 천 명)

점유 형태인구(천 명)비중(%)
자가약 29,41057.1
전세약 7,80015.1
월세(보증부)약 10,24019.9
월세(순수)약 2,0904.1
기타약 1,9603.8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5년 인구총조사 주기: 2020년이 가장 최신이에요. 이후 주거 시장 변화(전세 사기, 금리 상승 등)는 반영되지 않았어요.

주택 유형 정의: 아파트는 5층 이상 공동주택이에요. 빌라·연립(2~4층)은 별도 분류예요.

전세 비중 15.5%는 한국 고유 주거 제도의 쇠퇴를 보여줘요. 1995년 30%에서 25년 만에 절반이 됐어요. 전세 자금이 없는 청년은 월세로, 집주인은 이자 수익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주택거주상황별, 정확히 어떻게 분류되나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가구의 거주 건물·점유 형태를 기재해요. 자가(소유)는 본인 또는 가족 소유 주택, 전세는 보증금만 내고 월 임대료 없는 경우, 월세(보증부)는 보증금+월세, 월세(순수)는 보증금 없이 월세만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자가 점유율: 전체 가구 중 소유한 집에 사는 가구의 비율이에요. 집 보유율(자산)과 다를 수 있어요.

전세: 한국 고유 임대 형태예요. 보증금을 맡기고 집주인이 운용 수익으로 임대료를 대신해요.

PIR(주택가격소득배율): 연간 가구 소득으로 집을 사려면 몇 년이 걸리는지예요. 서울 아파트 PIR는 약 20~25배로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시장 변화 시차: 5년 주기 조사라 급격한 전세→월세 전환 등 최근 변화 반영에 한계가 있어요.

실질 점유 vs 등록: 주민등록과 실거주가 다른 경우 집계 오류 가능성이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자가 점유율 정체, 왜 오르지 않나요?

집값 과다 상승: 2015~2022년 서울 아파트 가격이 2~3배 뛰면서 청년·무주택자의 자가 진입이 막혔어요.

전세→월세 전환: 금리 상승과 전세 사기 피해로 전세가 줄고 월세 지출이 늘어 자금 축적이 어려워졌어요.

주택 공급 부족: 수요 집중 지역(서울·경기 특정 지역)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요.

주요국 자가 점유율 비교 (2020년대)

국가자가 점유율(%)
루마니아96
노르웨이80
미국65
OECD 평균65
일본61
한국57
독일50
스위스36

한국은 OECD 평균 이하이지만 독일·스위스보다는 높아요. 서울만 보면 41%로 선진 대도시 중 최하위권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주택거주상황별 가구 및 인구 추이 (DT_1GA5504)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주택거주상황별 가구 통계는 무엇을 집계하나요?
가구가 살고 있는 주택의 점유 형태(자가·전세·월세)와 주택 유형(아파트·단독·연립 등)을 행정구역별로 집계해요. 가구 수와 그 안에 거주하는 인구 수를 함께 집계해요.
자가 점유율 57.3%는 낮은 편인가요?
한국 자가 점유율은 OECD 평균(약 65%)보다 낮아요. 높은 집값 대비 소득 수준, 전세 제도의 존재, 서울·수도권의 낮은 자가율이 평균을 끌어내려요. 서울 자가 점유율은 약 41%로 전국 최저예요.
전세 비중이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리 상승으로 집주인이 전세보다 월세 수익을 선호하게 됐어요. 또한 전세 사기 피해 확산으로 세입자의 전세 기피도 늘었어요. 2010년 전세 비중 약 22%에서 2020년 15.5%로 줄었어요.
월세 비중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리 인상으로 전세보다 월세 수익이 높아져 집주인이 월세를 선호해요. 또한 청년층은 큰 목돈이 없어 월세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2020년 월세(보증부+순수) 비중이 23.8%로, 2010년 약 15% 대비 크게 늘었어요.
아파트 거주 비율이 51%를 넘은 의미는 무엇인가요?
처음으로 한국 가구의 과반이 아파트에 살게 됐어요. 1995년 27.1%에서 25년 만에 거의 두 배 증가했어요. 아파트는 투자·주거의 이중 기능을 하며 한국 부동산 시장의 중심이 됐어요.
서울의 자가 점유율이 가장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 아파트 가격이 높아 전·월세 거주자 비중이 커요. 2020년 서울 자가 점유율 약 41%, 전세 약 20%, 월세 약 35%예요. 소득 대비 집값 배율(PIR)이 약 20~25배로 세계 최고 수준이어서 자가 마련이 어려워요.
농촌(전남·강원 등) 자가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농촌은 집값이 상대적으로 낮고, 오래 살아온 토지·주택을 소유한 고령자가 많아요. 전남·강원은 자가 점유율이 70~75%로 전국 최고예요. 주거비 부담이 적은 대신 소득도 낮아요.
주거 불안정 문제가 가장 심각한 계층은 누구인가요?
청년 1인가구·저소득 고령자예요. 청년은 월세 비용 부담이 크고, 고령 독거노인은 집을 소유해도 수리·관리가 어렵거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전세 사기 피해도 청년층에 집중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