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8만천 명
전년 대비 (2022 → 2023) 316천 명+1.1%
16년 누적 변화 (2000 → 2023) 7,043천 명+33.8%
기간 최고·최저
20232.8만천 명
20002.1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직업(중분류)·연령별 본업인구 추이 — 한국 직종·연령 구조 통계 2000-2023 (천 명)
행정구역·직업(중분류)·연령별 본업인구 추이 — 한국 직종·연령 구조 통계 2000-2023행정구역·직업(중분류)·연령별 본업인구 추이 — 한국 직종·연령 구조 통계 2000-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3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812천 명, 최고 27,855천 명, 평균 24772.4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33.8%).06963.813927.520891.3278552000: 20,812천 명20002003: 21,784천 명20032005: 22,516천 명20052007: 23,075천 명20072009: 23,134천 명20092010: 23,449천 명20102011: 23,863천 명20112012: 24,286천 명20122013: 24,664천 명20132015: 25,521천 명20152017: 26,295천 명20172018: 26,382천 명20182019: 26,675천 명20192020: 26,469천 명20202021: 26,811천 명20212022: 27,539천 명20222023: 27,855천 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본업인구 비중 (2023) (%)
연령대별 본업인구 비중 (2023)연령대별 본업인구 비중 (2023)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40대이 2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40대 22.0%, 30대 21.0%, 50대 20.0%.40대: 22% (22.0%)30대: 21% (21.0%)50대: 20% (20.0%)60세이상: 17% (17.0%)20대: 14% (14.0%)70세이상: 4% (4.0%)15-19세: 2% (2.0%)40대22.0% 30대21.0% 50대20.0% 60세이상17.0% 20대14.0% 70세이상4.0% 15-19세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직종별 평균 연령 (2023, 세) (세)
주요 직종별 평균 연령 (2023, 세)주요 직종별 평균 연령 (2023, 세) 값 비교 차트. 농림어업부터 사무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0.8세, 최고 62.4세, 평균 50세. 전체 흐름은 감소(-34.6%).015.631.246.862.4농림어업: 62.4세농림어업단순노무: 56.8세단순노무관리자: 52.1세관리자서비스: 48.2세서비스기능·기계: 46.5세기능·기계전문가: 43.2세전문가사무: 40.8세사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직업(중분류)·연령별 본업인구 추이 — 한국 직종·연령 구조 통계 2000-2023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labelvalue
2023년 전체 본업인구약 2,786만 명
40대 본업인구 (최다 연령대)약 613만 명 (22%)
30대 본업인구약 585만 명 (21%)
60세 이상 본업인구약 474만 명 (17%)
농림어업 평균 연령약 62.4세
사무직 평균 연령약 40.8세
20대 본업인구 비중약 14%
50대 본업인구 비중약 20%
전문직 핵심 연령대30~40대 (55% 이상)
단순노무직 60세+ 비중약 35%
2000→2023 증가율+3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직업·연령별 본업인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체 본업인구 약 2,786만 명 중 40대(약 22%)·30대(약 21%)·50대(약 20%) 3개 연령대가 전체의 약 63%를 차지해요. 인구총조사 기준이에요.

연령대본업인구(만 명)비중(%)
15~19세562
20대39014
30대58521
40대61322
50대55720
60~69세36213
70세이상1114
합계2,786100

직종별 평균 연령 현황

  • 농림어업: 평균 약 62.4세 — 전 직종 중 가장 높아요
  • 단순노무직: 약 56.8세 — 고령화 빠르게 진행 중
  • 관리자: 약 52.1세 — 경력 쌓은 후 진입
  • 서비스직: 약 48.2세 — 전 연령 고르게 분포
  • 전문가: 약 43.2세 — 30~40대 집중
  • 사무직: 약 40.8세 — 전 직종 중 가장 젊어요

지역별 특징

지역 유형특징대표 시도
수도권·행정도시30~40대 전문직·사무직 집중서울·세종·대전
제조업 지역40~50대 기능직 집중울산·경남·충남
농업 지역60세이상 농림어업 집중전남·경북·강원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연령 구조 변화 (2000→2023)

연령대2000년 비중2023년 비중변화
20대22%14%-8%p 감소
30대26%21%-5%p 감소
40대22%22%유지
50대14%20%+6%p 증가
60세이상10%17%+7%p 증가

20~30대 비중 감소, 50~60대 비중 증가 — 노동력 고령화가 20년 데이터에서 뚜렷이 보여요.

직종별 고령화 속도

  • 농림어업: 2000년 평균 54세 → 2023년 62세 (+8세, 가장 빠름)
  • 단순노무: 2000년 48세 → 2023년 57세 (+9세)
  • 전문가: 2000년 38세 → 2023년 43세 (+5세, 상대적으로 낮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직업 중분류 × 연령대별 본업인구 분포 (2023, 상위 직종)

직업 중분류핵심 연령대해당 연령 비중
농업·임업 종사자60세이상약 62%
청소·경비 단순노무55세이상약 58%
음식 서비스40~60세약 55%
의료 전문가30~50세약 65%
소프트웨어 개발자25~40세약 70%
교육 전문가30~50세약 62%
경영·금융 사무25~45세약 68%
자동차·기계 조작35~55세약 60%

연도별 전체 본업인구 추이

연도본업인구(만 명)전년 대비
20002,081
20052,252+171
20102,345+93
20152,552+207
20202,647-21 (코로나)
20232,786+139

시도별 본업인구 연령 구조 (2023, 60세이상 비중)

시도60세이상 비중(%)특징
전남약 28농업 고령화 극심
경북약 26농업·제조 고령화
강원약 25농업·관광 혼합
충북약 23중간 수준
경기약 16수도권 평균
서울약 15젊은 노동력 집중
세종약 11전국 최저

세종시 본업인구 60세이상 비중 약 11%는 전국에서 가장 낮아요. 행정복합도시로 30~40대 공무원·사무직이 집중된 결과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직업 중분류 코딩 방법

인구총조사에서 직업은 응답자 자기 기입 후 한국표준직업분류(KSCO) 코드로 변환해요. 중분류는 약 50개로 나뉘어요.

산식: 특정 직종 특정 연령대 본업인구 ÷ 해당 직종 전체 본업인구 × 100 = 연령별 비중(%)

고령화 측정 지표

  • 직종 중위 연령: 해당 직종 본업인구를 나이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중앙 값
  • 고령화 지수: 60세이상 비중 ÷ 15~29세 비중 × 100

농림어업의 고령화 지수는 2023년 기준 약 620이에요. 젊은 층 1명당 고령자 약 6.2명이라는 뜻이에요. 10년 내 대규모 인력 공백이 예상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직종별 고령화의 구조적 배경

농림어업 고령화: 청년 이농, 농업 소득 불안정, 도시 취업 기회 선호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단순노무 고령화: 체력 요구가 높지 않은 경비·청소 직종에 은퇴 후 재취업이 집중돼요.

전문직 젊음 유지: 지속적인 고학력 청년 유입, 빠른 기술 변화로 인한 세대 교체가 작동해요.

정책적 시사점

과제내용
농업 후계 인력청년 귀농 지원·스마트팜 보급으로 젊은 농업인 확보 필요
노인 일자리 질단순노무 의존 완화, 경험·기술 활용 직종 확대
전문직 정년 연장40~50대 전성기 전문직의 조기 이탈 방지

국제 비교

일본·독일도 농림어업 고령화 심각해요. 일본 농업 취업자 평균 연령은 약 68세로 한국(62세)보다 높아요. 독일은 농업 법인화·대규모화로 청년 고용을 유지하고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직업(중분류)/연령별 본업인구 추이 (DT_1IN3019) 원본 페이지. 통계청 인구총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본업인구란 무엇인가요?
본업인구는 인구총조사에서 자신의 주된 일(본업)이 있는 사람이에요. 취업자와 거의 같은 개념이지만, 인구총조사 직업 코딩 시 본업을 기준으로 직업을 분류해요. 부업만 있는 사람은 본업 없는 취업자로 별도 집계해요.
농림어업 종사자의 평균 연령이 62세나 되는 이유는요?
청년층이 도시로 이동해 농촌에 남은 사람은 대부분 고령자예요. 귀농·귀촌이 늘고 있지만 30~40대 귀농자는 소수예요. 고령 농업인이 은퇴하지 않고 계속 일하기 때문에 평균 연령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구조예요. 2010년 약 58세에서 2023년 약 62세로 13년간 4세 높아졌어요.
어느 직종이 가장 빠르게 고령화되나요?
농림어업, 단순노무직이 가장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어요. 반면 IT·소프트웨어 직종은 20~30대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젊어요. 서비스직은 전 연령대가 고르게 분포하는 특이한 구조예요. 고령화가 빠른 직종은 장기적으로 인력 부족 위험이 커요.
청년층(20대)이 많이 종사하는 직종은 어디인가요?
20대 비중이 높은 직종은 서비스직(음식·음료·숙박), 판매직(소매 영업), 사무직 하위(데이터 입력·콜센터) 순이에요. 전문직(의사·변호사 등)은 진입 기간이 길어 20대 비중이 낮고, 30대 중반 이후부터 급증해요.
40대가 전체 본업인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는요?
2023년 40대는 1983~1992년생 인구 코호트로, 한국 합계출산율이 비교적 높았던 시기 출생자예요. 인구 규모 자체가 크고, 30~50대 핵심 경제활동 연령대이기 때문에 취업자 비중이 높아요. 2030년대에는 베이비붐 세대 60대 진입으로 50~60대 비중이 더 커질 전망이에요.
시도별로 직종 연령 구조가 다른가요?
많이 달라요. 서울·세종·대전은 30~40대 사무직·전문직 비중이 높고 평균 연령이 낮아요. 전남·경북·강원은 농림어업 고령 취업자가 많아 직업별 평균 연령이 전국 평균보다 5~8세 높아요. 지역 산업 구조가 인력 연령 구조를 결정해요.
직업 중분류란 대분류와 어떻게 다른가요?
대분류(9개)가 가장 큰 묶음, 중분류(약 50개)는 세분화된 단위예요. 예를 들어 대분류 "전문가" 안에 중분류 "의료 전문가", "교육 전문가", "공학 전문가" 등이 있어요. 중분류 데이터를 보면 같은 전문직 안에서도 연령 구조가 크게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통계가 노동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직종별 인력 부족 예측에 활용돼요. 농림어업처럼 평균 연령이 60세 이상인 직종은 10~15년 내 대규모 은퇴가 예상돼 지금부터 대체 인력을 양성해야 해요. 청년 취업 지원 정책도 어느 직종에 청년이 집중되는지 파악해 설계해요.
본업인구와 취업자 수는 차이가 있나요?
거의 같지만 약간 달라요. 취업자에는 본업자(본업 있는 사람) + 본업 없는 부업자가 포함돼요. 본업인구는 본업이 있는 사람만 집계해요. 전체 취업자 대비 본업인구 비율은 약 98%예요. 본업 없는 취업자(순수 부업자·임시 단기 취업자)가 약 2%예요.
관리자직의 평균 연령이 52세인 이유는요?
관리자는 직업 경력을 20~30년 쌓은 후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30~40대에 실무자로 경험을 쌓고, 50대 전후에 관리직으로 승진·이동하는 경력 경로가 일반적이에요. 또 조기 퇴직 이후 중소기업·자영업체 대표로 취업하는 경우도 포함돼 평균 연령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