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550천 명
전년 대비 (2022 → 2023) 42천 명+8.3%
16년 누적 변화 (2000 → 2023) 240천 명+77.4%
기간 최고·최저
2023550천 명
2000310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직업별 부업자 현황 — 한국 부업 인구 통계 2000-2023 (천 명)
행정구역·직업별 부업자 현황 — 한국 부업 인구 통계 2000-2023행정구역·직업별 부업자 현황 — 한국 부업 인구 통계 2000-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3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0천 명, 최고 550천 명, 평균 409.3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77.4%).0137.5275412.55502000: 310천 명20002003: 325천 명20032005: 340천 명20052007: 358천 명20072009: 372천 명20092010: 380천 명20102011: 388천 명20112012: 395천 명20122013: 402천 명20132015: 415천 명20152017: 430천 명20172018: 440천 명20182019: 448천 명20192020: 435천 명20202021: 462천 명20212022: 508천 명20222023: 550천 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직업 대분류별 부업자 비중 (2023) (%)
직업 대분류별 부업자 비중 (2023)직업 대분류별 부업자 비중 (2023)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서비스·판매직이 2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비스·판매직 28.0%, 단순노무직 22.0%, 전문직 18.0%.서비스·판매직: 28% (28.0%)단순노무직: 22% (22.0%)전문직: 18% (18.0%)사무직: 15% (15.0%)농림어업: 9% (9.0%)기능·기계조작: 8% (8.0%)서비스·판매직28.0% 단순노무직22.0% 전문직18.0% 사무직15.0% 농림어업9.0% 기능·기계조작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부업자 수 (2023, 천 명) (천 명)
시도별 부업자 수 (2023, 천 명)시도별 부업자 수 (2023, 천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세종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천 명, 최고 128천 명, 평균 31.8천 명. 전체 흐름은 감소(-96.1%).0326496128경기: 128천 명경기서울: 112천 명서울경남: 38천 명경남인천: 34천 명인천부산: 33천 명부산경북: 28천 명경북충남: 24천 명충남전남: 22천 명전남전북: 20천 명전북강원: 18천 명강원대구: 17천 명대구충북: 16천 명충북광주: 14천 명광주대전: 13천 명대전울산: 10천 명울산제주: 8천 명제주세종: 5천 명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직업별 부업자 현황 — 한국 부업 인구 통계 2000-2023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labelvalue
2000년 부업자 수약 31만 명
2010년 부업자 수약 38만 명
2020년 부업자 수약 43.5만 명
2023년 부업자 수약 55만 명
2023년 남성 부업자약 32만 명 (58%)
2023년 여성 부업자약 23만 명 (42%)
본업 있는 부업자 비율약 78%
본업 없는 부업자 비율약 22%
전체 취업자 대비 부업자 비율약 2.0%
서비스·판매직 부업자 비중약 28%
전문직 부업자 비중약 18%
부업자 수 최고 지역경기 약 12.8만 명
2020→2023 증가폭+11.5만 명 (+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부업자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부업자 수는 약 55만 명으로 전체 취업자(약 2,780만 명)의 약 2.0%예요. 인구총조사 기준이에요.

2010년 약 38만 명에서 13년 만에 약 45% 증가했어요. 특히 2020~2023년 3년간 약 11.5만 명(+26%) 급증이 두드러져요.

지표수치
전체 부업자 수약 55만 명
남성 부업자약 32만 명 (58%)
여성 부업자약 23만 명 (42%)
본업 있는 부업자약 43만 명 (78%)
취업자 대비 부업자 비율약 2.0%

직종별 현황 — 어느 직업에 부업자가 많나요?

2023년 직업 중분류 기준 부업자 비중이에요.

  • 서비스·판매직: 약 28% — 배달·숙박·식음료 서비스 중심
  • 단순노무직: 약 22% — 포장·청소·배달 일용직
  • 전문직: 약 18% — 강사·IT 프리랜서·컨설턴트
  • 사무직: 약 15% — 데이터 입력·온라인 업무 보조
  • 농림어업: 약 9% — 농한기 겸업 농가
  • 기능·기계조작: 약 8% — 수리·제조 일용직

서비스·단순노무 중심에서 전문직·플랫폼 기반으로 구조가 변화 중이에요.

성별 현황

구분부업자 수비중주요 직종
남성약 32만 명58%배달·운전·건설
여성약 23만 명42%돌봄·교육·서비스

최근 5년간 여성 부업자 증가율이 남성을 앞서고 있어요.

지역별 현황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약 27.4만 명 — 전국의 약 50%
  • 경남·부산·경북 등 남부권이 두 번째 그룹
  • 세종·제주 5~8천 명으로 최저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0년대부터 현재까지 흐름

부업자 수는 꾸준한 상승 추세를 보여왔어요.

  • 2000년 약 31만 명 — 기준 시점
  • 2010년 약 38만 명 — 10년간 +7만 명
  • 2019년 약 44.8만 명 — 완만한 증가 지속
  • 2020년 약 43.5만 명 — 코로나19 충격으로 일시 감소
  • 2022년 약 50.8만 명 — 50만 명 첫 돌파
  • 2023년 약 55만 명 — 역대 최고

연평균 증가율은 약 2~3%였으나, 2021~2023년 3년간 연평균 약 8% 증가로 가속화됐어요.

플랫폼 경제와 부업 구조 변화

2015년 이전 부업은 주로 농가 겸업·식당 아르바이트·건설 일용직 중심이었어요.

2020년 이후 배달 플랫폼(쿠팡이츠·배민)·크리에이터·온라인 강의·IT 프리랜서 등 디지털 플랫폼 기반 부업이 급증했어요.

시기주요 부업 형태특징
2000년대농가 겸업·일용직오프라인 중심
2010년대야간 아르바이트·강사서비스업 확대
2020년대플랫폼 배달·프리랜서디지털·비대면

코로나 충격과 회복

2020년 코로나19로 대면 서비스 부업이 급감해 약 43.5만 명으로 줄었어요. 2021년부터 회복해 2022년 처음으로 50만 명을 돌파, 2023년 55만 명까지 상승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부업자 수 추이 (2000~2023)

연도부업자 수(만 명)전년 대비 변화
200031.0기준
200534.0+3.0
201038.0+4.0
201541.5+3.5
201944.8+3.3
202043.5-1.3 (코로나)
202146.2+2.7
202250.8+4.6
202355.0+4.2

직업 대분류별 부업자 분포 (2023)

직업 대분류부업자 수(만 명)비중(%)
서비스·판매직15.428
단순노무직12.122
전문직9.918
사무직8.315
농림어업4.99
기능·기계조작4.48
합계55.0100

시도별 부업자 수 (2023)

시도부업자 수(천 명)인구 만 명당 부업자
경기1289.6
서울11211.8
경남3811.2
인천3411.3
부산339.8
경북2810.6
충남2410.8
전남2211.9
전북2011.1
강원1811.5
세종58.4

인구 만 명당 부업자는 서울·전남·강원이 상위권이에요. 서울은 플랫폼 경제, 전남·강원은 농가 겸업 효과가 커요.

본업 유무별 부업자 분포 (2023)

구분부업자 수(만 명)비중(%)
본업 있는 부업자42.978
본업 없는 부업자12.122

본업 없는 부업자 22%는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병행하되 어느 것도 주업이 아닌 형태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부업자의 공식 정의

부업자는 인구총조사(센서스) 기준으로 조사 기준 시점에 본업 외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경제활동인구조사와 기준이 달라 수치가 다를 수 있어요.

산식: 부업자 수 ÷ 총 취업자 수 × 100 = 부업자 비율(%)

핵심 용어

  • 본업: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입하거나 가장 큰 수입을 올리는 주된 일
  • 부업: 본업 외 추가로 하는 일. 수입 유무와 무관하게 포함
  • 직업 중분류: 통계청 한국표준직업분류(KSCO) 기준 약 50개 중분류
  • 본업 없는 부업자: 두 가지 이상 일을 하되 어느 것도 주업이 아닌 경우

조사 방법 주의사항

  • 인구총조사는 5년 주기 전수 조사이며, 간이조사(2.5년)로 보완해요.
  • 부업 여부는 자기 보고(self-report) 방식이라 플랫폼 부업이 과소 신고될 수 있어요.
  • 계절 변동: 농림어업 부업은 하반기에 집중돼 조사 시점에 따라 수치가 달라요.

부업자 통계의 핵심 한계는 플랫폼 노동의 과소 집계예요. 배달·대리운전 플랫폼 종사자가 본인을 ‘부업자’로 인식하지 않고 응답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실제 부업 인구는 공식 통계보다 20~30% 더 많을 것으로 연구자들은 추정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부업자 증가의 구조적 원인

첫째, 플랫폼 경제 확산: 배달·대리운전·크리에이터 플랫폼이 부업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어요.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든 시작할 수 있어요.

둘째, 생활비 압박: 주거비·교육비 상승으로 월 소득 보완 필요성이 커졌어요. 특히 30~40대 부업자 증가가 두드러져요.

셋째, 고용 불안: 정규직 감소와 계약직·프리랜서 증가로 소득 포트폴리오 전략을 택하는 사람이 늘었어요.

국제 비교

국가부업자 비율(취업자 대비)특징
한국약 2.0%플랫폼 급성장
미국약 5.2%긱이코노미 선도
영국약 4.1%제로아워 계약 많음
일본약 3.5%부업 규제 완화 중
독일약 3.0%소득세 체계로 부업 제한

한국의 부업 비율(약 2.0%)은 선진국 대비 낮은 편이에요. 플랫폼 성숙과 규제 완화에 따라 미국 수준(5%)으로 상승 여지가 있어요.

정책적 시사점

  • 사회보험 사각지대: 부업자 중 고용보험 미가입자가 다수예요. 플랫폼 종사자 보호법 논의와 직결돼요.
  • 소득세 신고: 부업 소득의 신고율 제고와 세원 투명화가 과제예요.
  • 부업 장려 정책: 일부 지자체는 농가 겸업 지원·창업 부업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직업(중분류)/본업유무/성별 부업자 추이 (DT_1IN3024) 원본 페이지. 통계청 인구총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부업자란 정확히 어떻게 정의하나요?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 부업자는 조사 기준 시점에 본업 외에 추가로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취업자예요.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주말·야간 등에 다른 일을 하거나, 두 가지 이상의 직업을 동시에 갖는 경우 모두 포함해요. 경제활동인구조사와는 조사 방식·시점이 달라 수치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부업자 수가 최근 급증한 이유는 뭔가요?
세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첫째, 플랫폼 경제 확산 — 배달·대리운전·크리에이터 등 디지털 플랫폼이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어요. 둘째, 물가·생활비 압박 — 주거비·교육비 상승으로 단일 소득만으로 부족해진 가구가 늘었어요. 셋째, 코로나 이후 고용 불안 — 정규직 감소와 긱워크 확산이 맞물렸어요.
남성 부업자가 여성보다 많은 이유는요?
2023년 기준 남성 약 58%, 여성 약 42%예요. 남성은 배달·운전·건설 일용직 중심 부업이 많고, 여성은 돌봄·가사·교육 위주예요. 여성의 경우 육아·가사 부담이 추가 취업 시간을 제한하기 때문이기도 해요. 다만 최근 5년간 여성 부업자 증가율이 남성보다 빠른 추세예요.
본업 없는 부업자란 무슨 의미인가요?
본업 없는 부업자(약 22%)는 두 가지 일을 하지만 어느 것도 주업(週業)이라 할 수 없는 경우예요. 주 20시간짜리 아르바이트 두 개를 동시에 하거나, 프리랜서로 여러 일을 병행하는 유형이에요. 플랫폼 노동자 중 다수가 이에 해당해요.
어느 지역에 부업자가 가장 많나요?
경기(약 12.8만 명)·서울(약 11.2만 명)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수도권 두 곳이 전체 부업자의 약 44%를 차지해요. 인구 밀도·플랫폼 수요·소득 압박 등이 맞물린 결과예요. 반면 제주·세종은 5~8천 명 수준으로 적어요.
어느 직종에 부업자가 많나요?
서비스·판매직(약 28%)이 가장 많아요. 식음료·숙박·배달 등이에요. 단순노무직(약 22%), 전문직(약 18%) 순이에요. 전문직 부업자는 강사·컨설턴트·IT 프리랜서 등으로 고소득 부업 비중이 커요. 농림어업은 농한기 계절노동이 포함돼요.
부업자 통계는 어떤 정책에 활용되나요?
노동시장 이중화 분석, 소득 보완 필요 계층 파악, 플랫폼 노동 규모 추정에 활용돼요. 사회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적용 확대 논의에서 부업자 규모는 핵심 근거 자료로 쓰여요. 특히 플랫폼 종사자 보호 정책 설계 시 직종별 부업자 분포가 중요한 기초 데이터예요.
2020년에 부업자가 감소한 이유는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대면 서비스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이에요. 식당·카페·숙박 등 부업이 집중된 서비스업 영업이 제한됐고, 배달 수요는 늘었지만 다른 서비스직 부업이 더 큰 폭으로 줄었어요. 2021년부터 회복해 2022~2023년에 급증했어요.
부업자 통계와 긱워커(gig worker) 통계는 같은가요?
다르지만 겹치는 부분이 있어요. 부업자 통계는 인구총조사 기반으로 모든 형태의 추가 취업을 포함하고, 긱워커 통계는 플랫폼을 통한 단기·프로젝트 계약을 별도로 집계해요. 플랫폼 부업자는 두 통계에 모두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부업자 통계가 더 넓은 개념이에요.
앞으로 부업자는 계속 늘어날까요?
증가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에요. 플랫폼 경제 성숙, AI 기반 프리랜서 수요 확대, 주 52시간 근무 후 여가 시간 증가가 맞물려 있어요. 다만 사회보험 의무화나 플랫폼 규제 강화가 일부 부업 형태를 줄일 수 있는 변수예요. 전문직 고소득 부업 비중은 점차 높아질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