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137.2
전년 대비 (2015 → 2020) 7.40+5.7%
4년 누적 변화 (2000 → 2020) 38.8+39.4%
기간 최고·최저
2020137.2
200098.4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현 거주지, 성 및 통근통학지별 통근통학 인구(부산,울산,경남)(12세 이상)-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현 거주지, 성 및 통근통학지별 통근통학 인구(부산,울산,경남)(12세 이상)-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현 거주지, 성 및 통근통학지별 통근통학 인구(부산,울산,경남)(12세 이상)-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0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8.4, 최고 137.2, 평균 118.7. 전체 흐름은 증가(39.4%).034.368.6102.9137.22000: 98.420002005: 108.720052010: 119.320102015: 129.820152020: 137.2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동남권 시군구별 타 시군구 통근통학 비율 (2020년) (%)
동남권 시군구별 타 시군구 통근통학 비율 (2020년)동남권 시군구별 타 시군구 통근통학 비율 (2020년) 값 비교 차트. 기장군(부산)부터 울산 중구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2%, 최고 72.3%, 평균 46.7%. 전체 흐름은 감소(-21.9%).018.136.154.272.3기장군(부산): 58.4%기장군(부…울주군(울산): 52.1%울주군(울…창원시: 31.5%창원시양산시: 48.7%양산시거제시: 18.2%거제시부산 중구: 72.3%부산 중구울산 중구: 45.6%울산 중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통근통학 방향별 인구 비중 (2020년) (%)
통근통학 방향별 인구 비중 (2020년)통근통학 방향별 인구 비중 (2020년) 값 비교 차트. 부산→경남부터 권역내이동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 최고 30.6%, 평균 16.7%. 전체 흐름은 증가(148.8%).07.715.323.030.6부산→경남: 12.3%부산→경남경남→부산: 28.4%경남→부산울산→경남: 8.7%울산→경남경남→울산: 15.2%경남→울산부산↔울산: 4.8%부산↔울산권역내이동: 30.6%권역내이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현 거주지, 성 및 통근통학지별 통근통학 인구(부산,울산,경남)(12세 이상)-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구분인구_만명전체대비_pct남성비율_pct
총 광역통근통학137.220.861.4
부산→경남16.912.358.2
경남→부산3928.462.7
울산→경남11.98.767.4
경남→울산20.915.271.5
부산↔울산6.64.855.3
부산 시내 광역26.319.257.8
경남 내 시군구 간15.611.46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동남권 통근통학 인구 — 2020년 핵심 수치

결론부터 말하면, 부산·울산·경남 동남권에서 137만 명(동남권 12세이상 인구의 20.8%) 이 시군구 경계를 넘어 매일 통근통학해요. 이는 동남권이 이미 단일 생활경제권임을 보여주는 통계예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통근통학지가 현 거주 시군구와 다른 인구를 집계한 결과예요.

핵심 수치 요약

  • 총 광역 통근통학 인구: 137만 명 (12세 이상, 2020년)
  • 광역 통근통학 비율: 동남권 12세이상 인구의 20.8%
  • 경남→부산 최대 흐름: 39만 명 (전체의 28.4%)
  • 경남→울산 흐름: 21만 명 (15.2%) — 제조업 취업 연계
  • 남성 통근통학 비율: 61.4% — 제조업 광역 취업 반영
  • 기장군(부산) 타 시군구 통근 비율: 58.4% — 위성 주거지 특성

광역 통근의 의미

137만 명은 현재의 행정 경계(부산시·울산시·경남도)를 무시하고 생활하는 인구예요. 이들에게는 하나의 통합 대중교통망, 하나의 생활 인프라가 필요해요. 동남권 메가시티 논의는 이 숫자를 근거로 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0~2020년 광역 통근 증가

조사연도광역 통근통학(만명)증가율
200098.4기준
2005108.7+10.5%
2010119.3+9.8%
2015129.8+8.8%
2020137.2+5.7%
  • 2000~2020년: 광역 통근통학 인구 39만 명(+39.4%) 증가
  • 2005~2015년: 양산·김해 신도시 개발로 경남→부산 통근 급증
  • 2020년 성장 둔화: 재택근무 확산·코로나19 영향 일부 반영

시군구별 변화 — 위성도시의 부상

경남 양산시와 김해시는 2010년대 들어 광역 통근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했어요.

시군구2010년 타 시군구 통근비율2020년변화
양산시39.2%48.7%+9.5%p
기장군51.3%58.4%+7.1%p
울주군44.8%52.1%+7.3%p
창원시28.4%31.5%+3.1%p
거제시16.1%18.2%+2.1%p

양산·기장·울주는 주거는 교외·직장은 중심도시 패턴이 강화됐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통근통학 방향별 인구 규모 (2020년)

통근통학 방향인구(만명)비중남성비율
경남→부산39.028.4%62.7%
부산 시내 광역26.319.2%57.8%
경남 내 시군구 간15.611.4%60.2%
경남→울산20.915.2%71.5%
부산→경남16.912.3%58.2%
울산→경남11.98.7%67.4%
부산↔울산6.64.8%55.3%
합계137.2100%61.4%

주요 시군구별 통근통학 현황 (2020년)

시군구총 통근통학 인구(천명)시군구내 통근(%)타 시군구 통근(%)
부산 기장군185.341.658.4
부산 중구52.727.772.3
경남 양산시273.451.348.7
울산 울주군231.847.952.1
경남 창원시486.268.531.5
경남 거제시148.381.818.2
울산 중구112.454.445.6

성별 통근통학 인구 (2020년 동남권 전체)

구분인구(만명)광역통근 비율
남성84.223.4%
여성53.017.8%
137.220.8%

남성은 광역 통근통학 비율이 여성보다 5.6%p 높아요. 제조업·건설업 취업이 많은 남성의 특성이 반영돼요.

통근통학 목적지별 취업자·학생 구성 (2020년)

목적지 유형통근통학 인구(만명)취업자 비율학생 비율
부산 중구·서구·동구34.578.3%21.7%
울산 울주군 외 4개구29.484.2%15.8%
창원시22.881.5%18.5%
경남 기타18.971.4%28.6%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통근통학 인구의 정의

통근통학 인구: 현 거주 시군구와 통근(직장) 또는 통학(학교) 시군구가 다른 12세 이상 인구.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 조사표에서 직접 집계해요.

용어정의
통근지취업자의 주된 직장 소재 시군구
통학지학생의 학교 소재 시군구
광역 통근통학현 거주 시군구와 통근통학지 시군구가 다른 경우
동남권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전역
12세 이상통계 집계 대상 연령 기준

조사 방법의 특성

  • 조사 기준일: 11월 1일 0시 현재 거주지 기준
  • 재택·무직 제외: 재택근무자는 통근지 = 거주지로 처리; 무직·전업주부·군인은 제외
  • 복수 직장: 주된 직장 소재지 하나만 집계
  • 자동차 vs 대중교통: 이 통계는 이동 수단을 구분하지 않아요 (별도 통계표 제공)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동남권 광역 통근의 3가지 배경

첫째, 산업 클러스터와 주거 분리: 울산·창원의 제조업 클러스터(현대차·삼성중공업·LG화학 등)에 취업하면서, 교육 환경·주거 비용 등을 이유로 부산에 거주하는 패턴이에요.

둘째, 신도시 개발: 양산 신도시(2000년대), 기장 신도시(2010년대)는 부산·울산 통근자를 위한 주거지로 개발됐어요. 입주 후 광역 통근 증가는 예정된 결과였어요.

셋째, 교통 인프라 발달: 경부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동남권순환철도 등이 광역 통근을 가능하게 했어요. 특히 양산~부산, 울산~경주 구간의 도로망이 핵심이에요.

동남권 메가시티 논의와의 연결

지표수치의미
광역 통근인구137만 명행정 경계를 초월한 생활경제권
경남→부산 통근39만 명단일 교통 수요
양산 통근 비율48.7%위성도시 기능 강화
20년간 증가율+39.4%광역화 가속

부산·울산·경남이 메가시티(행정통합 또는 광역연합) 를 논의하는 근거 중 하나가 이 통근통학 데이터예요. 137만 명을 위한 통합 환승 체계, 광역 버스·철도망이 필요하다는 논리예요.

일본 긴키권(오사카·교토·고베)과 비교

지표동남권(한국)긴키권(일본)
인구약 800만 명약 2,200만 명
광역 통근비율20.8%28.4%
통합 교통 체계논의 중긴키패스 등 통합 운영

동남권은 긴키권 대비 광역 통근 비율은 낮지만, 단기간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현 거주지, 성 및 통근통학지별 통근통학 인구(부산,울산,경남)(시군구) 원본 페이지에서 시군구별·방향별·성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에서 통근통학 인구를 어떻게 정의하나요?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 기준, 12세 이상 인구 중 현 거주지 시군구와 통근통학지 시군구가 다른 인구를 집계해요. 단, 재택근무·무직·미취학은 제외예요.
부산·울산·경남만 따로 분석하는 이유가 있나요?
세 지역은 행정 구역은 달라도 경제·생활권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어요. 동남권 메가시티 논의에서 광역 통근 실태 파악이 핵심 근거예요.
2020년 기준 하루에 몇 명이 시군구 경계를 넘어 통근하나요?
부산·울산·경남 내 시군구 경계를 넘는 통근통학 인구는 약 137만 명(2020년 총조사 기준)이에요.
어떤 방향 흐름이 가장 많나요?
경남→부산 방향이 39만 명(28.4%)으로 최대예요. 경남 양산·김해 등에서 부산 직장으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많아요.
광역통근에서 남성이 많은 이유는요?
제조업·건설·물류 취업자가 많은 울산·창원 방향 통근에서 남성 비율이 특히 높아요(67~72%). 장거리 통근은 전통적으로 남성 비율이 높아요.
양산시의 통근 비율이 높은 이유는요?
양산은 부산과 울산 사이에 위치한 신도시로, 저렴한 주거 비용 때문에 부산·울산 직장인들이 거주하고 있어요. 타 시군구 통근 비율이 48.7%에 달해요.
동남권 메가시티 논의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광역 통근통학 인구 137만 명은 경제·생활권이 이미 하나임을 보여줘요. 이 통계는 부산·울산·경남 광역 교통 투자, 행정 통합 논의의 핵심 근거로 활용돼요.
코로나19가 통근 패턴에 영향을 줬나요?
2020년 총조사는 코로나19 기간에 시행됐어요. 재택근무 확산으로 실제 이동 인구가 소폭 감소했을 수 있으나, 통조사 기준일(11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해요.
기장군이 타 시군구 통근 비율이 높은 이유는요?
기장군은 부산 내 위성 주거지 성격이 강해요. 거주는 기장에서 하고 부산 중심부로 통근하는 패턴이 58.4%에 달해요.
이 통계의 시계열은 언제부터 있나요?
인구주택총조사 통근통학 항목은 2000년부터 비교 가능 데이터가 있어요. 2000·2005·2010·2015·2020년 5개 시점을 비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