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 최신값68.9%
전년 대비 (여성직업교육 확대가 바람직함 →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 22.8%-24.9%
4년 누적 변화 (같은 교육수준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함 →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 15.7%-18.6%
기간 최고·최저
출산 여성 취업보장이 바람직함95.1%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68.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경상남도민이 본 여성 취업·임금·승진: 2011년 사회조사 (%)
경상남도민이 본 여성 취업·임금·승진: 2011년 사회조사경상남도민이 본 여성 취업·임금·승진: 2011년 사회조사 값 비교 차트. 같은 교육수준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함부터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8.9%, 최고 95.1%, 평균 87.1%. 전체 흐름은 감소(-18.6%).023.847.571.395.1같은 교육수준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함: 84.6%같은 교육…능력 있는 여성 승진이 바람직함: 95%능력 있는…출산 여성 취업보장이 바람직함: 95.1%출산 여성…여성직업교육 확대가 바람직함: 91.7%여성직업교…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 68.9%남녀의 능…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별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 (%)
연령별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연령별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50~59세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0.3%, 최고 92.4%, 평균 87.6%. 전체 흐름은 감소(-13.1%).023.146.269.392.415~19세: 92.4%15~19세20~29세: 92.4%20~29세30~39세: 88.4%30~39세40~49세: 84.6%40~49세50~59세: 80.3%50~59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남녀 능력 평등 인식 (상위 5개 시·군) (%)
지역별 남녀 능력 평등 인식 (상위 5개 시·군)지역별 남녀 능력 평등 인식 (상위 5개 시·군) 값 비교 차트. 통영시부터 가구원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4.2%, 최고 80.1%, 평균 76.2%. 전체 흐름은 감소(-6.7%).020.040.060.180.1통영시: 80.1%통영시의령군: 76.5%의령군함안군: 75.4%함안군고성군: 74.2%고성군가구원: 74.7%가구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 (%)
학력별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학력별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 값 비교 차트. 대졸부터 초졸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4%, 최고 87.5%, 평균 81.0%. 전체 흐름은 감소(-18.4%).021.943.865.687.5대졸: 87.5%대졸고졸: 86.4%고졸중졸: 78.5%중졸초졸: 71.4%초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여성 승진 찬성도 (%)
직업별 여성 승진 찬성도직업별 여성 승진 찬성도 값 비교 차트. 전문가·준전문가부터 단순노무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1.2%, 최고 97.6%, 평균 95.5%. 전체 흐름은 감소(-6.6%).024.448.873.297.6전문가·준전문가: 97.6%전문가·준…사무직: 97.4%사무직서비스 판매직: 96.8%서비스 판…기능원·기계조작원: 94.3%기능원·기…단순노무직: 91.2%단순노무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1년 경상남도 여성 취업 관련 주관적 견해 (단위: %)
구분긍정부정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68.9%31.1%
같은 교육수준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함84.6%15.4%
능력 있는 여성의 승진이 바람직함95.0%5.0%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이 바람직함95.1%4.9%
여성직업교육 확대가 바람직함91.7%8.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별 여성 취업 관련 의견 (2011년) (단위: %)
연령능력이 같다임금 같아야 함승진 바람직취업보장 바람직교육 확대 바람직
15~19세73.8%92.4%97.1%93.0%90.0%
20~29세75.5%92.4%96.7%96.8%91.1%
30~39세71.9%88.4%97.6%98.8%95.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여성 취업에 관한 주관적 견해는 여성의 사회 참여와 경제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11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 경상남도민의 95.1%가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이 바람직하다고 답했고, 95.0%가 능력 있는 여성의 승진을 지지했습니다. 이는 당시 경남도민이 여성의 일할 권리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을 의미합니다.

남녀 임금 평등에 대한 생각

같은 교육수준의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한다는 의견은 84.6%로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능력이나 승진 지지도보다 낮은 편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8.5명이 남녀 임금 평등을 원했다는 뜻입니다. 흥미롭게도 연령이 낮을수록 이러한 의견이 강했습니다. 20대의 92.4%가 남녀 임금 평등을 지지한 반면, 60세 이상은 69.8%만 지지했습니다.

남녀 능력에 대한 인식

“남녀의 능력이 같다”는 의견은 68.9%였습니다. 이는 앞서 본 승진이나 임금 평등 지지도보다 낮은 편입니다. 약 3명 중 1명(31.1%)은 남녀의 능력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통영시(80.1%)와 의령군(76.5%)에서 높은 지지도를 보였고, 산청군(44.1%)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여성직업교육 확대에 대한 의견

여성직업교육의 확대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은 91.7%로 매우 높았습니다. 이는 경남도민이 여성의 직업 능력 개발과 경제활동을 적극 지지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20대(91.1%)와 30대(95.1%)에서 높은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차이

남녀 능력 평등 인식은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였습니다. 통영시(80.1%)와 의령군(76.5%)이 가장 높은 반면, 산청군과 합천군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시지역(84.8%)은 군지역(69.8%)보다 성평등 의식이 더 높았습니다.

직업별·학력별 특징

직업별로는 전문가·준전문가(87.5%)와 사무직(87.3%)에서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가 높았습니다. 학력별로는 대졸(87.5%)과 고졸(86.4%)이 높은 반면, 초졸(71.4%)에서는 낮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성평등 의식도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1년 경상남도사회조사(사회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약 15년 전 데이터이므로 현재의 인식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표본조사이기 때문에 응답률이나 지역·계층별 표본 크기에 따라 정확도가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견해”는 주관적 인식으로, 실제 사회현실(임금격차, 승진률 등)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에 한정된 자료이므로 전국 추세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상남도민은 여성 취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2011년 조사 결과, 경상남도민의 95% 이상이 능력 있는 여성의 승진과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이는 여성 일할 권리에 대한 높은 지지도를 보여줍니다.
남녀 임금 평등에 대한 의견은 어떻게 되나요?
같은 교육수준의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한다는 의견이 84.6%로 높았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20대)에서 92.4%가 임금 평등을 지지했습니다.
성별로 의견 차이가 있나요?
여자의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는 89.1%로, 남자의 경우보다 높았습니다. 또한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에 대해서도 여자의 지지도가 더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연령대별 의견 차이가 있나요?
젊은 세대일수록 성평등에 더 호의적이었습니다. 20대의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는 92.4%인 반면, 50대는 80.3%, 60세 이상은 72.3%로 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