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년 주택소유 현황(2020): 1만8천 명, 소유주택수 1만7천호
2020년 경상북도 청년(15~39세) 주택소유자는 1만8,208명이며, 평균 소유주택수는 1만7,341.6호. 1호 이하 소유자가 90%로 대부분이고 1호 초과 다주택 소유자는 10%. 시군 중 구미시, 포항시, 경산시 순으로 주택소유 집중. 남녀 비율은 약 1.7:1.
1호 초과 소유 최신값1,807명
전년 대비 (1호 이하 소유 → 1호 초과 소유)
1.5만명-89.0%
1년 누적 변화 (1호 이하 소유 → 1호 초과 소유)
1.5만명-89.0%
기간 최고·최저
1호 이하 소유1.6만명
1호 초과 소유1,80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군 | 주택소유자(명) | 소유주택수(호) |
|---|---|---|
| 구미시 | 22,973 | 22,558.5 |
| 포항시 | 18,137 | 17,303.4 |
| 경산시 | 9,984 | 9,729.4 |
| 경주시 | 7,780 | 7,492.8 |
| 안동시 | 4,767 | 4,624.3 |
| 김천시 | 4,113 | 4,041.6 |
| 칠곡군 | 4,832 | 4,749.1 |
| 영천시 | 2,615 | 2,581.7 |
| 영주시 | 2,332 | 2,249.3 |
| 상주시 | 2,345 | 2,30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유형태 | 인구(명) | 비율 |
|---|---|---|
| 1호 이하 소유 | 16,401 | 90% |
| 1호 초과 소유 | 1,807 | 10% |
| 합계 | 18,208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상북도 청년은 몇 살까지인가요?
- 이 통계에서 청년은 15~39세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만 자료 수집 때 다양한 연령대(15~29세, 19~34세, 19~39세)가 사용되었으므로 세부 항목마다 대상 연령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청년이 1호만 소유하나요?
- 네, 맞습니다. 2020년 경상북도 청년 중 1호 이하를 소유한 사람이 16,401명(90%)으로 대부분입니다. 반면 2호 이상 다주택을 소유한 사람은 1,807명(10%)에 불과합니다.
-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많이 주택을 소유하나요?
- 경산시 기준으로 남자 주택소유자(6,300명)가 여자(3,684명)보다 약 1.7배 많습니다. 이는 전통적으로 남자가 주택 구매의 주체가 되었던 경향을 반영합니다.
- 어느 시군의 청년이 가장 많은 주택을 소유하나요?
- 2020년 기준 구미시의 청년이 22,973명으로 가장 많은 주택을 소유했고, 포항시(18,137명), 경산시(9,984명) 순입니다. 상위 4개 도시에만 전체의 약 64%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주택소유란 개인이 법적으로 주택의 소유권을 가지는 것입니다. 2020년 경상북도 청년(15~39세)의 주택소유 현황을 보면, 약 1만8,208명이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경상북도 청년은 몇 명이 주택을 소유하나요?
2020년 기준 경상북도 청년 주택소유자는 총 1만8,208명입니다. 이를 시군별로 나누어 보면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구미시는 2만2,973명으로 가장 많은 청년 주택소유자를 보유했고, 포항시 1만8,137명, 경산시 9,984명, 경주시 7,780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체 주택소유자 중 상위 4개 도시(구미·포항·경산·경주)에만 약 5만9,0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의 약 64%에 해당합니다. 반면 울릉군(236명), 영양군(318명), 청송군(397명) 같은 작은 시군은 수백 명 수준에 불과합니다. 시군 간 주택소유자 수의 격차가 상당합니다.
대부분 1호만 소유하나요?
청년 주택소유자 1만8,208명을 소유 호수로 분류하면, 1호 이하는 1만6,401명(90%), 1호 초과는 1,807명(10%)입니다. 대다수 청년은 1호 정도의 주택만 소유하고 있으며, 2호 이상 다주택을 소유한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1호 이하 소유는 주로 자신이 거주할 목적으로 구입한 주택입니다. 반면 1호 초과 소유자는 투자 목적이나 임대료 수익을 얻기 위해 추가 주택을 보유한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경산시 통계를 보면 남자 주택소유자는 6,300명, 여자는 3,684명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약 1.7배 많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남자가 주택 구매의 주체 역할을 해왔으며, 경제활동 참여율도 남자가 높기 때문입니다. 다른 시군도 유사한 성별 격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유주택수는 몇 호인가요?
경상북도 청년이 보유한 전체 주택은 약 1만7,341.6호입니다. 이는 평균적으로 청년 1명당 약 0.95호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호 이하 소유자들은 주로 자신이 살 1호를 보유하고, 1호 초과 소유자들이 추가 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군별로는 구미시(2만2,558.5호), 포항시(1만7,303.4호), 경산시(9,729.4호) 순으로 소유주택수가 많습니다. 주택소유자 수와 소유주택수 순위가 대체로 일치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1년 경상북도청년통계”의 2020년 사회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다음 한계가 있습니다.
연령 기준의 혼합: 자료 수집 때 ‘청년’을 여러 기준(15~29세, 19~34세, 19~39세)으로 정의했습니다. 따라서 세부 지표마다 대상 연령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일 연도 데이터: 2020년 기준 자료만 제공되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는 알 수 없습니다.
성별 분포의 제한: 경산시 등 일부 지역의 성별 분포만 공개되어 있으므로, 다른 시군의 성별 차이는 추론해야 합니다.
소수점 포함 수치: 일부 주택수가 소수점을 포함하고 있으므로(예: 1만7,341.6호), 이는 평균값이거나 추정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