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경제활동인구 최신값958.1천명
전년 대비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 → 잠재경제활동인구) 203.1천명+26.9%
3년 누적 변화 (경제활동인구 → 잠재경제활동인구) 2.9만천명-96.8%
기간 최고·최저
경제활동인구3.0만천명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755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고용보조지표란? 2026년 한국의 취업 현황과 실업 상황 (천명)
고용보조지표란? 2026년 한국의 취업 현황과 실업 상황고용보조지표란? 2026년 한국의 취업 현황과 실업 상황 값 비교 차트. 경제활동인구부터 잠재경제활동인구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5천명, 최고 29813.2천명, 평균 8094.8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96.8%).07453.314906.622359.929813.2경제활동인구: 29813.2천명경제활동인구실업자: 852.7천명실업자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 755천명시간관련 …잠재경제활동인구: 958.1천명잠재경제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고용보조지표(%) 비교 (%)
고용보조지표(%) 비교고용보조지표(%) 비교 값 비교 차트. 고용보조지표1부터 고용보조지표3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4%, 최고 8.3%, 평균 6.5%. 전체 흐름은 증가(53.7%).02.14.26.28.3고용보조지표1: 5.4%고용보조지…고용보조지표2: 5.9%고용보조지…고용보조지표3: 8.3%고용보조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확장경제활동인구 구성(2026년 4월) (천명)
확장경제활동인구 구성(2026년 4월)확장경제활동인구 구성(2026년 4월) 값 비교 차트. 확장경제활동인구부터 잠재경제활동인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58.1천명, 최고 30771.3천명, 평균 20514.2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96.9%).07692.815385.623078.530771.3확장경제활동인구: 30771.3천명확장경제활…경제활동인구: 29813.2천명경제활동인구잠재경제활동인구: 958.1천명잠재경제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6년 4월 주요 고용 지표 (단위: 천명)
지표수치
확장경제활동인구30,771.3천명
경제활동인구29,813.2천명
잠재경제활동인구958.1천명
실업자852.7천명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755.0천명
잠재구직자873.2천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보조지표(%) (단위: 천명)
지표비율
고용보조지표15.4%
고용보조지표25.9%
고용보조지표38.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고용보조지표는 일자리 시장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뉴스에서 “실업률은 3%“라고 해도, 실제로는 일하고 싶지만 포기한 사람들이 있죠. 고용보조지표는 이런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공식 실업률은 “지난주에 일한 적 없고,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은 사람의 비율”입니다. 하지만 “원래는 일하고 싶지만 이미 포기한 사람”은 이 통계에 안 들어갑니다. 고용보조지표는 이런 사람들을 포함해서 취업 시장의 전체 그림을 보여줍니다.

고용보조지표 3가지를 알아보세요

고용보조지표는 1, 2, 3 세 개가 있습니다. 각각 포함하는 범위가 다릅니다.

고용보조지표1(%): 가장 좁은 범위예요. 공식 실업률과 비슷하지만, 정의를 조금 더 넓혔습니다.

고용보조지표2(%): 고용보조지표1에 “구직을 단념한 사람”을 더합니다. “일하고 싶긴 한데, 어차피 떨어질 것 같아서 지원을 안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들도 일할 능력은 있지만, 실업 통계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고용보조지표3(%): 가장 넓은 범위예요. 고용보조지표2에 “추가로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을 더합니다. 지금 일하고 있지만, “부업을 하고 싶거나 더 많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포함합니다.

쉽게 말하면: 지표1은 공식 실업률에 가까운 지표, 지표2는 실업과 구직 단념자, 지표3은 여기에 추가 취업 희망자까지 포함합니다.

2026년 4월 한국의 고용 상황

2026년 4월을 기준으로, 한국의 경제활동인구는 약 2,981만 명입니다. 이 중 일자리가 없거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업자는 약 85만 명입니다. 이들은 지난주에 일하지 않았고, 지난 4주 동안 일자리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는 약 75만 명입니다. 현재 일하고 있지만, 더 많은 시간을 일할 수 있거나 일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잠재경제활동인구는 약 96만 명입니다. 현재 일하지 않지만,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중 일자리를 찾지 않은 잠재구직자는 약 87만 명입니다.

표로 보면 더 명확합니다

표를 보면 경제활동인구와 관련된 주요 숫자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확장경제활동인구는 경제활동인구에 잠재경제활동인구를 더한 것으로, 잠재적으로 일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을 나타냅니다.

고용보조지표가 중요한 이유

고용보조지표가 공식 실업률보다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고용보조지표1은 5.4%, 지표2는 5.9%, 지표3은 8.3%입니다.

이는 한국의 일자리 시장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뜻입니다. 공식적으로 “실업자”에 안 들어가지만, 실제로는 일자리가 부족하거나 더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꽤 많다는 의미입니다.

정책 담당자들은 이 수치들을 보면서 취업 지원, 기업의 고용 확대, 일자리 창출 같은 정책을 세웁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매월 조사되며, 2015년 1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데이터가 있습니다.

고용보조지표의 정의는 통계청의 공식 기준을 따릅니다. 다만, 월별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계절 요인(예: 겨울에는 일자리가 줄어드는 경향)의 영향을 받습니다.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계절 조정을 한 수치를 보면 좋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경제활동인구조사에 응한 표본을 바탕으로 하므로, 실제 값과는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용보조지표1, 2, 3의 차이는?
지표1은 가장 좁은 범위로 공식 실업률에 가까우며, 지표2는 구직을 단념한 사람까지 포함하고, 지표3은 추가로 더 많이 일하고 싶은 사람까지 포함합니다.
왜 경제활동인구와 확장경제활동인구가 다른가요?
경제활동인구는 현재 일하거나 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고, 확장경제활동인구는 여기에 구직을 단념했지만 일할 능력이 있는 잠재경제활동인구를 더한 것입니다.
고용보조지표가 왜 실업률보다 높아요?
실업률은 공식적으로 정의된 실업자만 포함하지만, 고용보조지표는 구직을 포기한 사람과 추가 취업을 원하는 사람까지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는 무엇인가요?
현재 일하고 있지만 더 많은 시간을 일할 수 있거나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어 주 20시간만 일하지만 더 많이 일하고 싶은 경우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