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0.90%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0.50%+125.0%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1.60%-64.0%
기간 최고·최저
16~19세2.50%
50~59세0.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 전망, 성별·연령별 격차 분석 (%)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 전망, 성별·연령별 격차 분석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 전망, 성별·연령별 격차 분석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 최고 2.5%, 평균 1.1%. 전체 흐름은 감소(-64.0%).00.61.31.92.516~19세: 2.5%16~19세20~29세: 0.5%20~29세30~39세: 1.2%30~39세40~49세: 1.2%40~49세50~59세: 0.4%50~59세60~74세: 0.9%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의향 (%)
성별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의향성별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의향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9%, 최고 1%, 평균 0.9%. 전체 흐름은 증가(11.1%).00.30.50.81남성: 0.9%남성여성: 1%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육수준별 이용의향 (%)
교육수준별 이용의향교육수준별 이용의향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대졸이상이 5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대졸이상 52.0%, 중졸이하 32.0%, 고졸 16.0%.중졸이하: 0.8% (32.0%)고졸: 0.4% (16.0%)대졸이상: 1.3% (52.0%)중졸이하32.0% 고졸16.0% 대졸이상5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이용의향 (%)
가구형태별 이용의향가구형태별 이용의향 값 비교 차트. 1인 가구부터 4세대 이상 가구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2%, 평균 0.4%.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30.60.91.21인 가구: 0.3%1인 가구1세대 가구: 0.6%1세대 가구2세대 가구: 1.2%2세대 가구3세대 가구: 0%3세대 가구4세대 이상 가구: 0%4세대 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연령별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의향 (단위: %)
항목이용률(%)추정인원(명)
남성 16~19세0703,273
남성 20~29세0.42,606,723
남성 30~39세1.22,484,818
남성 40~49세1.12,482,399
남성 50~59세0.52,081,441
남성 60~74세1.71,743,678
여성 16~19세5.1688,914
여성 20~29세0.72,309,350
여성 30~39세1.12,407,059
여성 40~49세1.42,573,604
여성 50~59세0.42,164,083
여성 60~74세01,710,96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의향 (단위: %)
직업이용률(%)
관리자0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3.3
사무 종사자1.2
서비스 종사자0.7
판매 종사자0.7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0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0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1.7
단순 노무 종사자3.7
학생1.4
전업주부0.3
기타/무직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간소득별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의향 (단위: %)
소득구간이용률(%)
2천만원 미만0
2천~3천만원0
3천~4천만원1.2
4천~5천만원0.4
5천~6천만원1.2
6천~7천만원2.4
7천만~1억원0.3
1억~1억5천만원0
1억5천만원 이상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 전망은 행정서비스 중 공공도서관의 예약 및 대관 서비스를 향후 이용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지표입니다. 2024년 기준 한국 국민 중 약 1%(0.9~1.0%)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그래프로 보면, 연령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높은 이용률은 16~19세 청소년으로 2.5%입니다. 반면 20~29세 청년층은 0.5%로 갑자기 떨어집니다. 이는 청소년기에 도서관의 열람실·스터디룸 시설을 많이 이용하지만, 대학 진학 후 또는 직장 진출 후에는 필요성이 줄어들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50~59세도 0.4%로 낮은데, 이 나이대에서는 도서관의 예약 서비스 자체에 대한 인식이나 필요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성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전체적으로는 남성(0.9%)과 여성(1.0%)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령대별로 세분화하면 뚜렷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표를 보면 여성 청소년(16~19세)은 5.1%인 반면, 남성 청소년은 0.0%입니다(또는 매우 낮음). 이는 여학생들이 공부 공간의 필요성을 더 느껴 도서관 예약 서비스에 관심이 더 높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남성은 30대(1.2%)에서 이용의향이 가장 높아, 연령대별 패턴이 다릅니다.

교육수준과 직업별 특징은?

교육수준으로 살펴보면, 대졸 이상(1.3%)이 가장 높고, 고졸(0.4%)이 가장 낮습니다.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도서관 서비스에 대해 더 적극적이거나 접근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직업별로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단순 노무 종사자(3.7%)와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3.3%)의 이용의향이 3% 이상으로 가장 높습니다. 반면 농림어업 종사자, 기능원, 관리자는 0%입니다. 학생(1.4%)은 예상대로 높은 편입니다. 소득수준별로는 연간소득 6천~7천만원 구간(2.4%)과 3천만~5천만원 구간(1.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의향을 보입니다.

가구 형태별로는 어떻게 될까요?

가구 형태별로는 2세대 가구(1.2%)의 이용의향이 가장 높고, 1인 가구(0.3%)가 가장 낮습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살면서 자녀 교육을 위해 도서관 공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3세대 이상 가구는 0%로 매우 낮은데, 이는 이들 가구의 작은 표본 크기나 도시 외 지역에 거주할 가능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조사 연도는 2024년이며, 16세 이상 국민 대상입니다.

주의할 점은 몇 가지입니다. 첫째, 이 통계는 %와 “명” 두 단위로 제공되는데, “명”은 전체 추정 인구수입니다(예: 여성 16~19세 5.1% = 약 688,914명). 둘째, 이용의향 조사이므로 실제 이용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조사 당시 “이용할 계획”이 있었던 사람도 실제로는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데이터에 응답 없음이 있을 수 있으므로 100%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공도서관 예약·대관이란 무엇인가요?
공공도서관의 도서관 시설(열람실, 강의실 등)을 미리 예약하거나, 특정 공간(회의실, 전시공간)을 빌려쓰는 것을 말합니다.
이용률이 매우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조사는 '향후 이용할 계획'을 묻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앞으로 이용할 생각이 적을 수 있고,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도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왜 여성 청소년 이용률이 유독 높을까요?
청소년들이 독서실·스터디룸 같은 시설을 학용으로 이용할 필요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학생들이 예약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직업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네, 있습니다. 전문가·관련 종사자(3.3%)와 단순 노무 종사자(3.7%)의 이용의향이 3% 이상으로 높은 반면, 관리자·농림어업 종사자는 0%입니다. 직업의 특성과 도서관 시설 필요성이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