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 전망, 성별·연령별 격차 분석
2024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 결과, 행정서비스 중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의향은 전체의 1% 정도다. 특히 여성 청소년(16~19세)은 5.1%로 전체 평균의 5배에 달했다. 성별·연령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60~74세 최신값0.90%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0.50%+125.0%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1.60%-64.0%
기간 최고·최저
16~19세2.50%
50~59세0.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이용률(%) | 추정인원(명) |
|---|---|---|
| 남성 16~19세 | 0 | 703,273 |
| 남성 20~29세 | 0.4 | 2,606,723 |
| 남성 30~39세 | 1.2 | 2,484,818 |
| 남성 40~49세 | 1.1 | 2,482,399 |
| 남성 50~59세 | 0.5 | 2,081,441 |
| 남성 60~74세 | 1.7 | 1,743,678 |
| 여성 16~19세 | 5.1 | 688,914 |
| 여성 20~29세 | 0.7 | 2,309,350 |
| 여성 30~39세 | 1.1 | 2,407,059 |
| 여성 40~49세 | 1.4 | 2,573,604 |
| 여성 50~59세 | 0.4 | 2,164,083 |
| 여성 60~74세 | 0 | 1,710,96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률(%) |
|---|---|
| 관리자 | 0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3.3 |
| 사무 종사자 | 1.2 |
| 서비스 종사자 | 0.7 |
| 판매 종사자 | 0.7 |
|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0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0 |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1.7 |
| 단순 노무 종사자 | 3.7 |
| 학생 | 1.4 |
| 전업주부 | 0.3 |
| 기타/무직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구간 | 이용률(%) |
|---|---|
| 2천만원 미만 | 0 |
| 2천~3천만원 | 0 |
| 3천~4천만원 | 1.2 |
| 4천~5천만원 | 0.4 |
| 5천~6천만원 | 1.2 |
| 6천~7천만원 | 2.4 |
| 7천만~1억원 | 0.3 |
| 1억~1억5천만원 | 0 |
| 1억5천만원 이상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공공도서관 예약·대관이란 무엇인가요?
- 공공도서관의 도서관 시설(열람실, 강의실 등)을 미리 예약하거나, 특정 공간(회의실, 전시공간)을 빌려쓰는 것을 말합니다.
- 이용률이 매우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이 조사는 '향후 이용할 계획'을 묻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앞으로 이용할 생각이 적을 수 있고,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도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 왜 여성 청소년 이용률이 유독 높을까요?
- 청소년들이 독서실·스터디룸 같은 시설을 학용으로 이용할 필요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학생들이 예약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 직업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네, 있습니다. 전문가·관련 종사자(3.3%)와 단순 노무 종사자(3.7%)의 이용의향이 3% 이상으로 높은 반면, 관리자·농림어업 종사자는 0%입니다. 직업의 특성과 도서관 시설 필요성이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해설
공공도서관 예약·대관 이용 전망은 행정서비스 중 공공도서관의 예약 및 대관 서비스를 향후 이용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지표입니다. 2024년 기준 한국 국민 중 약 1%(0.9~1.0%)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그래프로 보면, 연령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높은 이용률은 16~19세 청소년으로 2.5%입니다. 반면 20~29세 청년층은 0.5%로 갑자기 떨어집니다. 이는 청소년기에 도서관의 열람실·스터디룸 시설을 많이 이용하지만, 대학 진학 후 또는 직장 진출 후에는 필요성이 줄어들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50~59세도 0.4%로 낮은데, 이 나이대에서는 도서관의 예약 서비스 자체에 대한 인식이나 필요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성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전체적으로는 남성(0.9%)과 여성(1.0%)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령대별로 세분화하면 뚜렷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표를 보면 여성 청소년(16~19세)은 5.1%인 반면, 남성 청소년은 0.0%입니다(또는 매우 낮음). 이는 여학생들이 공부 공간의 필요성을 더 느껴 도서관 예약 서비스에 관심이 더 높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남성은 30대(1.2%)에서 이용의향이 가장 높아, 연령대별 패턴이 다릅니다.
교육수준과 직업별 특징은?
교육수준으로 살펴보면, 대졸 이상(1.3%)이 가장 높고, 고졸(0.4%)이 가장 낮습니다.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도서관 서비스에 대해 더 적극적이거나 접근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직업별로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단순 노무 종사자(3.7%)와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3.3%)의 이용의향이 3% 이상으로 가장 높습니다. 반면 농림어업 종사자, 기능원, 관리자는 0%입니다. 학생(1.4%)은 예상대로 높은 편입니다. 소득수준별로는 연간소득 6천~7천만원 구간(2.4%)과 3천만~5천만원 구간(1.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의향을 보입니다.
가구 형태별로는 어떻게 될까요?
가구 형태별로는 2세대 가구(1.2%)의 이용의향이 가장 높고, 1인 가구(0.3%)가 가장 낮습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살면서 자녀 교육을 위해 도서관 공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3세대 이상 가구는 0%로 매우 낮은데, 이는 이들 가구의 작은 표본 크기나 도시 외 지역에 거주할 가능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조사 연도는 2024년이며, 16세 이상 국민 대상입니다.
주의할 점은 몇 가지입니다. 첫째, 이 통계는 %와 “명” 두 단위로 제공되는데, “명”은 전체 추정 인구수입니다(예: 여성 16~19세 5.1% = 약 688,914명). 둘째, 이용의향 조사이므로 실제 이용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조사 당시 “이용할 계획”이 있었던 사람도 실제로는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데이터에 응답 없음이 있을 수 있으므로 100%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