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액·기성액·원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해외건설 수주 통계 2016-2024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수주 통계 — 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 및 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연도별 추이. 한국 해외건설 수주·기성 규모, 원하도급 구조, 업종별 실적을 현황·통계·분석·해설로 정리했어요.
2024 최신값2.5만백만달러
전년 대비 (2023 → 2024)
800백만달러-3.1%
17년 누적 변화 (2007 → 2024)
9,200백만달러+58.2%
기간 최고·최저
20114.1만백만달러
20071.6만백만달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계약액(억달러) | 기성액(억달러) | 원도급(억달러) | 하도급(억달러) |
|---|---|---|---|---|
| 2010 | 716 | 358 | 268 | 90 |
| 2011 | 591 | 410 | 307 | 103 |
| 2012 | 648 | 389 | 291 | 98 |
| 2014 | 660 | 302 | 226 | 76 |
| 2016 | 282 | 220 | 165 | 55 |
| 2018 | 321 | 205 | 153 | 52 |
| 2020 | 351 | 215 | 161 | 54 |
| 2021 | 305 | 225 | 169 | 56 |
| 2022 | 322 | 240 | 180 | 60 |
| 2023 | 340 | 258 | 193 | 65 |
| 2024 | 330 | 250 | 187 | 6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해외건설 기성액이란 무엇인가요?
- 해외건설 기성액은 한국 건설사가 해외 현장에서 완료된 공사 부분에 대해 외국 발주처에서 받은 금액이에요. 달러 또는 해당 국가 통화로 받아 원화로 환산해요. KOSIS DT_1G160107은 공사종류·등록업종별로 이 실적을 분류해서 보여줘요.
- 한국 해외건설이 가장 활발했던 시기는 언제인가요?
- 2010~2012년이 정점이었어요. 2010년 수주액이 716억 달러로 역대 최고였어요. 중동 산유국 오일머니가 폭발적으로 풀린 시기예요. 삼성물산·현대건설·대림산업 등이 중동 플랜트를 대규모로 수주했어요. 이후 저유가·대형 공사 저가수주 손실로 2016~2018년에 급감했어요.
- 해외건설에서 플랜트 비중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한국 건설사의 플랜트(정유·석유화학·LNG 설비) 경쟁력이 세계적이에요. 삼성엔지니어링·현대엔지니어링·GS건설 등이 기술·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요. 중동 국가들은 정유·석유화학 설비를 대규모로 발주하는데 한국사가 강점이 있어요. 전체 해외건설 기성의 약 48%가 플랜트예요.
- 원도급과 하도급 비중이 국내와 어떻게 다른가요?
- 해외건설은 국내보다 원도급 비중이 높아요. 현지 전문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는 비율이 높지만, 원도급사가 직영 시공하는 경우도 많아요. 하도급은 현지 로컬 업체나 제3국 업체(인도·필리핀 등 노무 강점국)에 주는 경우가 많아요. 원도급 비중은 약 75%, 하도급 약 25% 수준이에요.
- 해외건설 기성액이 2016년 이후 감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세 가지 이유예요. 첫째, 국제 유가 급락(2014~2016년)으로 중동 산유국 발주가 급감했어요. 둘째, 2010~2013년 저가 수주 공사에서 대형 손실이 발생해 건설사들이 선별 수주로 전략을 바꿨어요. 셋째, 경쟁국(중국·터키·스페인 등)의 가격 경쟁력이 강화됐어요.
- 2024년 해외건설 수주·기성 전망은 어떤가요?
- 2024년 수주액은 약 330억 달러 안팎으로 추정돼요. 중동 건설 시장은 사우디 네옴 시티, UAE 원전 추가 건설 등 대형 프로젝트로 회복 중이에요. 다만 인건비·자재비 상승과 환율 변동이 수익성에 영향을 줘요. 연간 기성액은 약 250억 달러 수준이에요.
- 해외건설 미기성액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 해외건설 미기성액은 수주했지만 아직 완료되지 않은 공사 잔액이에요. 2024년 말 기준 약 700~800억 달러 규모로 추정돼요. 이 금액이 향후 3~5년간 기성으로 전환될 전망이에요. 미기성 규모가 클수록 건설사의 미래 매출 안정성이 높아요.
- 해외건설 통계와 국내건설 통계를 어떻게 함께 봐야 하나요?
- 해외건설(DT_1G160107)과 국내건설(DT_1G150107)은 별도 통계예요. 대형 건설사는 국내·해외를 병행하고, 중소 전문건설사는 국내 위주예요. 해외 수주 환경이 좋을 때 대형사 매출이 급증하고, 국내 경기 침체 시 해외에서 성장을 보완하는 구조예요.
- 이 통계를 어디에 활용할 수 있나요?
- 대형 건설사·엔지니어링사 투자 분석, 플랜트 기자재 수출 전망, 건설 외환 수입 분석에 활용해요. 기획재정부는 해외건설 기성액을 경상수지 서비스 수입 항목으로 반영해요. 건설 장비·자재 수출업체는 해외건설 수주 동향으로 수요를 예측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해외건설 기성액·계약액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해외건설 기성액은 약 250억 달러(약 34조 원) 수준으로 추정돼요. 해외건설협회·국토교통부 통계(KOSIS DT_1G160107) 기준이에요.
해외건설 기성액은 한국 건설사가 외국 현장에서 완료된 공사만큼 발주처에서 받은 돈이에요. 마치 수출 실적처럼, 해외에서 벌어오는 건설 서비스 수입이에요. 이 금액은 한국 경상수지의 서비스 수지에 직접 반영돼요.
2011년 최고 정점(약 410억 달러) 대비 약 39% 줄었지만, 2016~2018년 침체기(약 200~220억 달러)에서 다시 회복하는 추세예요.
공사종류별 현황 — 어느 유형이 얼마나 되나요?
2024년 기준 공사종류별 해외건설 기성액 비중이에요.
플랜트 비중 48%는 한국 건설사의 정유·석유화학·LNG 설비 경쟁력을 반영해요.
원도급·하도급 구조 현황
2024년 기준 해외건설 원·하도급 기성액 구조예요.
해외건설은 국내(하도급 35%)보다 원도급 비중이 더 높아요. 현지 하도급 업체 활용도가 국내보다 낮기 때문이에요.
미기성액 현황 — 진행 중인 해외공사 규모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사우디 네옴 시티 관련 수주가 기성으로 전환되기 시작했어요. 삼성물산·현대건설 등이 수주한 물량이 착공·기성 단계에 진입했어요.
둘째, 중동 원전 관련 기성이 본격화되고 있어요. UAE 바라카 원전 건설에 이어 추가 프로젝트에서 기성이 발생하고 있어요.
셋째, 플랜트 수익성 개선이 확인됐어요. 저가 수주 논란 이후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이 기성 단계에서 반영되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해외건설 기성액은 안정적 성장이 예상돼요. 중동 에너지 전환(태양광·수소) 관련 대형 발주가 이어지고 있어요. 원전 수출이 본격화되면 기성액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해외건설 기성액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해외건설 기성액은 한국 건설사가 해외 현장에서 완료된 공사만큼 외국 발주처에서 받은 금액이에요.
쉽게 말하면 한국 건설업의 수출 실적이에요.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수출해서 달러를 벌듯, 건설사가 중동·아시아에서 공사를 완료하고 달러를 받는 거예요.
등록업종별 통계는 종합건설(대형사)과 전문건설(전기·통신 등 전문업체)이 해외에서 각각 얼마나 벌었는지 보여줘요.
한국 해외건설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16~2020년 침체 이후 2021년부터 서서히 회복 중이에요. 중동 에너지 전환 발주와 아시아 인프라 수요가 회복을 이끌고 있어요.
공사종류·업종별로 차이가 큰가요?
종합건설사(대형사)가 플랜트·토목·건축 원도급을 주도하고, 전문건설사(전기·통신·소방 등)가 하도급 또는 단독 수주로 참여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해외건설 기성액 통계, 어떤 정보가 있나요?
KOSIS DT_1G160107은 공사종류(건축·토목·플랜트 등) × 등록업종(종합·전문) × 계약·기성·원도급·하도급·미기성 항목으로 해외건설 실적을 분류해요.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자료 기반이에요.
연도별 해외건설 기성액 추이 (2010~2024)
공사종류별 해외기성 상세 (2024년)
지역별 해외건설 기성 비중 (2024년)
등록업종별 해외기성 비중 (2024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세 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환율 변동 영향: 달러 기준 기성액이라 원달러 환율에 따라 원화 환산액이 크게 달라요. 2022~2023년 달러 강세로 원화 환산 기성이 명목상 크게 늘었어요.
인식 시점 차이: 계약 시점과 기성 발생 시점 사이에 수년의 차이가 있어요. 2024년 기성은 주로 2019~2022년 수주 물량이에요.
현지 하도급 미반영: 현지 업체에 준 하도급은 별도 집계가 어려워 실제 구조보다 원도급 비중이 높게 보일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해외건설 기성액,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해외건설 기성액은 한국 건설사(해외건설업 등록 업체)가 해외 현장에서 공사를 완료한 만큼 외국 발주처에서 수령한 금액이에요.
국내건설과 같은 원리(기성률 × 계약액)지만, 달러·유로·현지 통화로 계약돼 환율 위험이 추가돼요.
조사 방법 — 어떻게 만들어지는 통계인가요?
해외건설협회가 해외건설 통계조사를 매년 실시해요. 해외건설업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기성·원하도급 실적을 신고·집계해요. 국토교통부 인가 통계(매년 발표)예요.
핵심 용어 해설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소규모 업체 누락: 해외건설업 등록 업체 중 매출 기준 이하 소규모 업체 실적이 일부 누락돼요.
현지법인 미포함: 한국 건설사가 현지에 설립한 법인을 통한 수주는 별도 처리돼요.
이중 수주 위험: 원도급사와 하도급사가 같은 공사를 각각 신고하면 이중 계산이 될 수 있어요.
더 정확하게 읽으려면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해외건설 기성액 250억 달러는 한국 건설사의 경쟁력과 세계 발주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예요.
공사종류별 구조 — 플랜트가 주도하는 이유
플랜트 기성 48%는 중동 산유국의 에너지 인프라 대규모 발주와 한국 건설사의 EPC(설계·조달·시공 일괄 수행) 역량이 맞물린 결과예요. 1970년대 중동 건설 붐 이후 50년간 쌓인 기술 노하우예요.
왜 2016년 이후 기성이 줄었나요? —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저유가 쇼크. 2014~2016년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서 30달러로 급락하면서 중동 발주가 절반 이하로 줄었어요.
둘째, 저가 수주 손실 학습. 2010~2013년 수주 붐 때 경쟁적으로 낮은 가격에 수주한 공사에서 대규모 손실이 나타났어요. 건설사들이 선별 수주로 전략을 전환했어요.
셋째, 경쟁 심화. 중국·터키·스페인 건설사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가격 경쟁이 치열해졌어요.
국제 비교 — 한국의 해외건설 순위는?
정책·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대형 건설사 투자: 해외건설 기성액은 대형 건설사 해외 매출의 직접 지표예요.
기자재 수출: 해외건설 기성 규모는 배관·밸브·전기설비 등 플랜트 기자재 수출과 연동돼요.
외환 수입: 해외건설 기성액은 서비스 수출로서 경상수지에 기여해요. 연간 250억 달러 수준의 외환 수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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