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3.5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600+4.8%
15년 누적 변화 (2009 → 2024) 200-0.6%
기간 최고·최저
20146.6만
20162.8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공사지역·발주자별 해외 건설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공사지역·발주자별 해외 건설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공사지역·발주자별 해외 건설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시계열 추이 차트. 2009부터 2024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200, 최고 66,000, 평균 41868.8. 전체 흐름은 감소(-0.6%).0165003300049500660002009: 35,20020092010: 47,90020102011: 59,00020112012: 64,80020122013: 65,20020132014: 66,00020142015: 46,10020152016: 28,20020162017: 29,00020172018: 32,10020182019: 34,50020192020: 31,20020202021: 30,50020212022: 31,80020222023: 33,40020232024: 35,0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발주자 유형별 해외 기성액 구성비 (2024년) (%)
발주자 유형별 해외 기성액 구성비 (2024년)발주자 유형별 해외 기성액 구성비 (2024년)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외국 공공기관·정부이 5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외국 공공기관·정부 58.0%, 외국 민간기업 35.0%, 국내 공기업·기관(해외사업) 7.0%.외국 공공기관·정부: 58% (58.0%)외국 민간기업: 35% (35.0%)국내 공기업·기관(해외사업): 7% (7.0%)외국 공공기관·정부58.0% 외국 민간기업35.0% 국내 공기업·기관(해외사업)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공사지역·발주자별 해외 건설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1047900중동 공공 발주 집중
201264800공공 발주 비중 65%
201466000역대 최고, 공공 60%
201628200공공 발주 급감
201832100민간 비중 상승 시작
202031200민간 40% 수준
202231800공공 회복
202435000공공 58% / 민간 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공사지역·발주자별 해외 건설기성액, 2024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공사지역·발주자별 해외 건설기성액 통계는 한국 건설업체가 해외에서 어느 지역의 어떤 발주자(공공·민간)를 위해 공사를 수행했는지를 보여주는 핵심 KOSIS 자료예요. 국내 건설 통계(DT_1G150106)와 쌍을 이루며, 해외 건설 영업 전략 수립의 필수 데이터예요.

2024년 해외 건설기성액(약 35,000백만달러) 중 외국 공공기관·정부 발주가 약 58%, 외국 민간기업이 35%, 국내 공기업 해외사업이 7%예요.

발주자 유형기성액(백만달러)비중특성
외국 공공기관·정부20,30058%중동 국영기업, 아시아 정부
외국 민간기업12,25035%다국적 기업, 현지 기업
국내 공기업 해외사업2,4507%한전·가스공사·LH 등

핵심 포인트: 공공 발주 비중 58%는 2014년(약 65%)보다 낮아진 수치예요. 중동 공공 발주 감소와 아시아 민간 발주 증가가 복합 작용한 결과예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민간 발주 비중 상승: 2014년 30%에서 2024년 35%로 꾸준히 증가했어요. 동남아 제조업·데이터센터·물류 인프라 수요가 민간 발주를 키우고 있어요.

둘째, 국내 공기업 해외사업의 안정적 기여: 한국전력(발전소)·한국가스공사(LNG)·LH(공공주택) 등 국내 공기업의 해외 개발사업이 7%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셋째, 지역별 발주자 유형 차이: 중동 공공 70%+, 아시아 민간 50%라는 뚜렷한 패턴이 지속돼요.

향후 전망

사우디 비전2030 공공 발주 지속 + 동남아 민간 산업시설 수요 증가로 2025~2026년은 공공 55% / 민간 38% 방향으로 소폭 재편될 것으로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발주자별 해외 기성액이란? — 한 문장으로 정리

이 통계는 한국 건설사의 해외 기성액을 “누가 발주했는가(공공·민간)” 기준으로 분류한 자료예요. 같은 지역이라도 공공 발주와 민간 발주는 계약 구조·리스크·수익성이 크게 달라요.

2009~2024년 해외 기성액 발주자 유형별 추이

연도전체(백만달러)공공비중민간비중비고
201047,900~67%~27%중동 공공 중심
201264,800~65%~29%최고 수준
201466,000~63%~30%정점
201628,200~60%~33%공공 감소 더 빠름
201832,100~59%~34%민간 상승
202031,200~58%~35%민간 비중 35%
202231,800~58%~35%안정화
202435,000~58%~35%현재 구조

주의: 위 수치는 해외건설협회 보고서 기반 추정치예요. 확정값은 KOSIS(DT_1G160106)에서 확인하세요.

발주자 유형별 특성 비교

발주자 유형대표 발주처계약 특성지급 안전성
중동 국영기업아람코·ADNOC·SABICLSTK·EPC높음
아시아 정부베트남·인니 정부BOT·ODA 연계보통~높음
다국적 민간쉘·BP·도요타경쟁 입찰높음
현지 민간 기업현지 디벨로퍼소규모 다건보통

지역별 발주자 유형 분포

지역공공 비중민간 비중특성
중동~72%~25%국영기업 발주 지배
아시아~48%~48%공공·민간 균형
아프리카~68%~28%ODA·정부 발주
미주~38%~58%민간 에너지 프로젝트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2024년 지역별×발주자 유형별 기성액 매트릭스(백만달러, 추정)

지역외국 공공외국 민간국내 공기업합계
중동10,5843,67544114,700
아시아5,8805,88049012,250
아프리카1,9047841122,800
미주9311,421982,450
유럽·태평양1,0011,4903092,800
합계20,30013,2501,45035,000

원도급 vs 하도급 기성액(발주자별, 2024년 추정)

발주자 유형원도급(백만달러)하도급하도급비중
외국 공공13,2007,10035%
외국 민간8,5003,75031%
국내 공기업90055038%
합계22,60011,40034%

공공 발주의 하도급 비중(35%)이 국내 공공 발주(26%)보다 높아요. 해외 현지 고용 의무, 로컬 업체 참여 요건 등이 하도급 비중을 높이는 요인이에요.

계약액 대비 기성액 비교(2024년 누적, 추정)

발주자 유형누적 계약액누적 기성액미기성 잔고기성률
외국 공공145,000123,00022,00085%
외국 민간76,00064,00012,00084%
국내 공기업12,00010,2001,80085%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발주자 분류 기준: 합작법인(JV)의 경우 주요 지분 보유자가 공공이냐 민간이냐에 따라 분류돼요.

달러 기준: 통화 기준 달러이므로 환율 변동 영향을 고려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해외 발주자 유형 완전 정리

외국 공공기관·정부: 외국 정부부처, 국영기업,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예요. 사우디 아람코(정유),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ADNOC), 베트남 교통부(도로·철도) 등이 대표 사례예요.

외국 민간기업: 다국적 기업 또는 현지 민간기업이 발주하는 공사예요. 쉘·BP 같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 삼성전자 해외 공장, 현지 부동산 디벨로퍼 등이에요.

국내 공기업 해외사업: 한국전력·한국가스공사·LH·수자원공사 등 국내 공기업이 해외에서 사업을 개발하면서 국내 건설사에 발주하는 공사예요.

LSTK(Lump Sum Turn Key): 발주자가 확정 금액으로 완성된 시설을 받는 계약 방식이에요. 공공 발주에 많이 쓰여요.

조사 방법 및 통계 작성 체계

항목내용
작성 기관국토교통부·해외건설협회(ICAK)
분류 기준발주자 국적·기관 성격
기준 통화미국 달러(USD)
KOSIS 코드DT_1G160106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발주자 성격 판단 모호성: 중동 국영기업 중 일부는 민간화(IPO)가 진행 중이어서 공공/민간 경계가 흐려지고 있어요.

현지 JV 처리: 현지 합작법인이 발주자 역할을 하는 경우 분류가 복잡해질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발주자 유형 변화가 말하는 것

민간 발주 비중 상승은 한국 해외건설이 “정부 대 정부 의존”에서 “상업 경쟁력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해요.

구조적 배경 세 가지

첫째, 중동 국영기업 발주 상대적 감소: 유가 변동에 따른 발주 불안정성이 드러나면서 한국 기업들이 중동 공공 의존도를 낮추려 해요.

둘째, 아시아 민간 산업화: 베트남·인도네시아 등에서 민간 제조업 설비 수요가 폭발하면서 민간 발주 접점이 늘고 있어요.

셋째, 국내 공기업 해외 개발 사업 확대: 한전·가스공사 등 국내 공기업의 해외 사업 개발이 새로운 수주 채널이 되고 있어요.

정책 포인트: 정부는 국내 공기업이 해외에서 사업을 개발하고 국내 건설사에 발주하는 “패키지 진출” 방식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요. 이는 공공-민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이에요.

국제 비교: 발주자 유형별 글로벌 시장 구조

지역공공 발주 비중민간 발주 비중특성
중동~70%~30%국영기업 주도
동남아시아~50%~50%균형형
아프리카~65%~35%ODA 공공 중심
글로벌 평균~55%~45%

정책·연구 활용 방법

시장 리스크 분석: 공공 발주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정치 리스크가, 민간 비중이 높은 지역은 경기 사이클 리스크가 더 커요.

영업 전략 수립: 공공은 정부 관계 구축·입찰 참여, 민간은 기업 네트워크·글로벌 RFP(입찰제안서) 대응이 핵심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공사지역·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 및 하도급공사 기성액 추이 원본 페이지에서 지역별·발주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관련 통계: 해외건설협회(ICAK) 해외건설 수주통계, 국토교통부 해외건설 백서, KOSIS 해외건설 등록업종별 기성액(DT_1G160109)

자주 묻는 질문

해외 건설 발주자는 어떻게 분류되나요?
크게 외국 공공기관·정부, 외국 민간기업, 국내 공기업·기관(해외사업)으로 나눠요. 중동 산유국 국영 석유회사(아람코·ADNOC 등)는 공공에, 다국적 민간 기업은 민간에 해당해요.
외국 공공 발주 비중이 60% 안팎인 이유는?
중동 SOC·에너지 인프라는 대부분 국영기업이나 정부가 발주해요. 한국 해외건설의 40% 이상이 중동이므로, 전체적으로 공공 발주 비중이 높게 나타나요.
외국 민간기업 발주 비중 증가가 의미하는 것은?
아시아·유럽에서 민간 기업이 공장·데이터센터·물류센터 등을 발주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요. 이는 지역 다변화 성과이기도 하고, 순수 상업 경쟁력 향상을 의미해요.
국내 공기업의 해외 발주는 어떤 사례가 있나요?
한국전력이 해외 발전소를 개발하면서 국내 건설사에 EPC를 발주하거나, 한국가스공사가 LNG 터미널을 개발하면서 시공사를 선정하는 방식이에요.
발주자 유형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나요?
일반적으로 외국 공공 발주는 계약 조건이 엄격하지만 지급 신뢰도가 높아요. 외국 민간 발주는 수익성은 높지만 지급 리스크가 있어요. 중동 국영기업은 그 중간 정도예요.
원도급과 하도급 비율이 발주자 유형별로 다른가요?
공공 발주는 현지 하도급 의무 비율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하도급 비중이 높아요. 일부 중동 국가는 자국 건설업체를 일정 비율 하도급으로 참여시키도록 의무화해요.
지역별로 발주자 유형 분포가 다른가요?
중동은 공공 발주 비중 70% 이상, 아시아는 민간 발주 비중 50% 안팎이에요. 아프리카는 ODA 연계 공공 발주가 많고, 미주는 민간 에너지·인프라 발주가 특징이에요.
이 통계를 시장 진입 전략에 활용하는 방법은?
특정 지역의 공공-민간 발주 비중을 파악하면 적합한 영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요. 공공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정부 관계 구축이, 민간 비중이 높은 지역은 네트워크 확장이 중요해요.
2015년 이후 민간 발주 비중이 늘어난 배경은?
유가 하락으로 중동 공공 발주가 줄면서 아시아·아프리카 민간 산업시설 수주로 포트폴리오가 재편됐어요. 동남아 제조업 성장이 민간 발주 증가를 이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