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3.5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600+4.8%
17년 누적 변화 (2007 → 2024) 1.3만+60.6%
기간 최고·최저
20146.6만
20072.2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공사지역·등록업종별 해외 건설기성액·미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공사지역·등록업종별 해외 건설기성액·미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공사지역·등록업종별 해외 건설기성액·미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시계열 추이 차트. 2007부터 2024까지의 1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800, 최고 66,000, 평균 40072.2. 전체 흐름은 증가(60.6%).0165003300049500660002007: 21,80020072008: 29,60020082009: 35,20020092010: 47,90020102011: 59,00020112012: 64,80020122013: 65,20020132014: 66,00020142015: 46,10020152016: 28,20020162017: 29,00020172018: 32,10020182019: 34,50020192020: 31,20020202021: 30,50020212022: 31,80020222023: 33,40020232024: 35,0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등록업종별 해외 기성액 구성비 (2024년 기준) (%)
등록업종별 해외 기성액 구성비 (2024년 기준)등록업종별 해외 기성액 구성비 (2024년 기준)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종합건설업이 6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종합건설업 68.0%, 전문건설업 18.0%, 엔지니어링 9.0%.종합건설업: 68% (68.0%)전문건설업: 18% (18.0%)엔지니어링: 9% (9.0%)기타: 5% (5.0%)종합건설업68.0% 전문건설업18.0% 엔지니어링9.0% 기타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공사지역·등록업종별 해외 건설기성액·미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1047900중동 붐 확장기
201159000사우디·UAE 대규모 수주
201264800역대 최고 수준
201365200최고치 기록
201466000정점 이후 급격 하락 시작
201546100유가 폭락 영향
201628200중동 발주 급감
201832100아시아 시장 다변화 시작
202031200코로나19 공사 지연
202231800중동 유가 반등 기대
202435000아시아·중동 복합 회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해외 건설기성액·미기성액, 2024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공사지역·등록업종별 해외 건설기성액·미기성액 통계는 한국 건설업체가 해외에서 얼마나 공사를 수행했는지를 지역별·업종별로 보여주는 핵심 KOSIS 자료예요. 해외건설협회(ICAK)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작성해요.

2024년 해외 건설기성액은 약 350억 달러(약 35,000백만 달러) 안팎으로 추정돼요. 이는 2014년 정점(약 660억 달러)의 절반 수준이지만 2016년 저점(약 282억 달러) 대비 25% 이상 회복된 수치예요.

권역2024년 기성액(백만달러 추정)비중
중동14,70042%
아시아12,25035%
아프리카2,8008%
미주2,4507%
유럽·태평양2,8008%

핵심 포인트: 중동 비중이 여전히 42%로 가장 높지만, 2010년대 초반 70%대에서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요. 아시아 비중(35%)이 빠르게 상승하는 것이 구조적 변화의 핵심이에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중동 회복세: 사우디아라비아 비전2030 프로젝트가 본격 착공 단계에 들어서면서 중동 기성액이 2023~2024년 연속 증가했어요. 네옴시티, 리야드 메트로 확장 등이 주요 사업이에요.

둘째, 아시아 다변화 성과: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에서의 인프라·발전소·정수처리 공사가 늘면서 아시아 비중이 2016년 15%에서 2024년 35%로 급상승했어요.

셋째, 엔지니어링 비중 확대: EPC(설계·조달·시공) 중심에서 PM(프로젝트 관리)·기술 컨설팅 수요가 커지면서 엔지니어링 분야 기성액이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중동 회복 + 아시아 성장의 복합 효과로 기성액이 350~370억 달러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돼요. 다만 글로벌 금리 환경과 현지 조달 비용 상승이 수익성을 제약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해외 건설기성액이란? — 한 문장으로 정리

해외 건설기성액은 한국 건설업체가 해외 현장에서 당해 연도에 실제로 수행·완성한 공사의 대가를 달러 기준으로 집계한 금액이에요. 수주 잔고 중 당해 연도에 인식한 매출에 해당해요.

미기성액은 이미 계약했지만 아직 수행하지 않은 금액이에요. 기업 입장에서는 확보된 미래 매출로 볼 수 있어요.

2007~2024년 해외 건설기성액 연도별 흐름

연도기성액(백만달러)전년대비주요 특이사항
200721,800중동 붐 시작
200829,600+35.8%금융위기 속 수주 급증
200935,200+18.9%UAE 원전 수주 기대감
201047,900+36.1%중동 인프라 플랜트 폭증
201159,000+23.2%역대 수주 최고치 경신
201264,800+9.8%정점 근접
201365,200+0.6%사실상 정점
201466,000+1.2%역대 최고치
201546,100-30.2%유가 폭락 충격
201628,200-38.8%중동 발주 급감
201729,000+2.8%바닥권 안정화 시작
201832,100+10.7%아시아 수주 증가
201934,500+7.5%다변화 성과
202031,200-9.6%코로나19 현장 지연
202130,500-2.2%저점 지속
202231,800+4.3%중동 유가 반등 기대
202333,400+5.0%중동·아시아 복합 회복
202435,000+4.8%회복 추세 유지(잠정)

주의: 위 수치는 해외건설협회 연간 보고서·국토교통부 보도자료 기반 추정치예요. 확정값은 KOSIS(DT_1G160109)에서 확인하세요.

세 번의 시대, 세 가지 패턴

호황기(2007~2014): 중동 오일머니가 인프라·플랜트에 쏟아지던 시기예요.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이 사우디·UAE에서 수십조 원 규모 수주를 잇달아 따내며 기성액이 7년 만에 3배로 성장했어요.

침체기(2015~2021): 배럴당 100달러를 넘던 유가가 30달러대까지 폭락하자 중동 발주가 급감했어요. 이 시기 저가 수주의 부작용(해외건설 손실)이 본격화되며 많은 건설사가 구조조정을 겪었어요.

회복기(2022~현재): 유가 반등·사우디 비전2030·아시아 수요가 복합 작용하는 시기예요. 저가 수주 관행이 줄고 수익성 위주 선별 수주 전략으로 전환되고 있어요.

등록업종별 특성 비교

업종주요 진출 형태주력 지역
종합건설업EPC 일괄 수주중동·동남아
전문건설업하도급·일부 독자 진출아시아
엔지니어링PM·설계 용역글로벌 분산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2024년 권역별·업종별 해외 기성액 매트릭스(추정)

구분종합건설(백만달러)전문건설엔지니어링소계
중동10,8002,5001,40014,700
아시아7,2003,6001,45012,250
아프리카2,0005003002,800
미주1,5006003502,450
유럽·태평양2,3001004002,800
합계23,8007,3003,90035,000

주요 수주국 기성액 추이(백만달러, 추정)

국가202020222024비고
사우디아라비아8,2009,10011,000비전2030 수혜
UAE4,5004,3004,800안정적 수주
베트남2,1002,8003,400발전소·도시 인프라
인도네시아1,5001,9002,600수도이전 프로젝트
이라크1,8001,6001,700석유 시설 보수

미기성액(잔여 수주 잔고) 현황

연도 말미기성액(백만달러 추정)의미
202062,000코로나 지연분 포함
202158,000소폭 감소
202261,000중동 수주 회복 반영
202365,000증가 추세 전환
202468,000미래 기성 파이프라인

미기성액 68,000백만달러는 현재 약 2년치 기성액에 해당해요. 이는 앞으로 2년간 해외 건설기성액이 일정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신호예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환율 변동: 달러 기준 통계이므로 원화 환산 시 환율 변동을 고려해야 해요. 달러 강세 시기에는 원화 기준 매출이 커 보일 수 있어요.

수주 시차: 기성액은 수주 후 1~5년에 걸쳐 인식되므로 현재 기성액은 과거 수주 실적을 반영해요.

현지 파트너사 제외: 일부 대형 프로젝트는 현지 합작 법인(JV)을 통해 수행하는데, JV 내 한국 기업 지분 비율만큼만 통계에 포함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완전 정리

EPC(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 설계·조달·시공을 일괄로 맡는 계약 방식이에요. 한국 해외건설의 주력 모델로, 원가 리스크가 크지만 수익성도 높아요.

미기성액(未旣成額): 계약 체결 후 아직 공사를 수행하지 않은 잔여 금액이에요. 기업 입장에서 ‘수주 잔고(백로그)‘와 유사한 개념이에요.

원도급·하도급 기성액: 원도급 기성액은 발주처→원도급사 기준, 하도급 기성액은 원도급사→하도급사 기준의 금액이에요. 해외에서는 현지 하도급사 활용 비율이 높아 비중이 커요.

등록업종(등록건설업):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종합건설업·전문건설업·해외건설업으로 구분돼요. 해외건설은 별도 등록이 필요해요.

조사 방법 및 통계 작성 체계

항목내용
작성 기관국토교통부·해외건설협회(ICAK)
조사 대상해외건설업 등록 사업체
기준 통화미국 달러(USD)
주기연간
KOSIS 코드DT_1G160109

통계 작성 절차: 해외건설업체가 매 분기 실적을 해외건설협회 정보시스템(ICAK)에 신고하고, 이를 연간으로 취합·검증해 KOSIS에 등재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달러 기준 한계: 원화 환산 시 환율 변동에 따라 실질 규모 해석이 달라져요. 비교 시 명목 달러·실질 달러·원화 기준을 명확히 구분하세요.

JV 지분 처리: 현지 합작 법인 통해 수행한 공사는 한국 기업 지분만큼만 계상되므로 실제 공사 규모보다 작게 잡힐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해외 건설 성쇠의 구조적 배경

한국 해외건설이 2014년 정점에서 급락한 뒤 회복이 더딘 것은 중동 의존 + 저가 수주 + 공사손실 구조 때문이에요.

구조적 배경 세 가지

첫째, 중동 편중 구조의 취약성: 2013년 수주 실적의 약 72%가 중동이었어요. 유가 하락 시 지역 다변화가 없으면 충격을 흡수할 완충 지대가 없었어요.

둘째, 저가 수주 관행: 2010년대 초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국 건설사들이 수익성 계산을 충분히 하지 않고 낮은 가격으로 수주했어요. 공사 수행 단계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어요.

셋째, 고부가 서비스 경쟁력 부족: 설계·PM·투자개발형 사업에서 선진국 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낮아 EPC 시공 위주로 고착됐어요.

정부 대응 정책

2016~현재: 해외건설 질적 성장 정책: 저가 수주 지양, 수익성 기준 선별 수주, 투자개발형 사업 확대를 핵심으로 해요. 해외건설협회의 사전 사업성 분석 지원이 강화됐어요.

정책 포인트: “수주액보다 기성액을”이라는 기조 전환이 이뤄지고 있어요. 계약을 따내는 것보다 이익을 내며 공사를 완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어요.

국제 비교: 글로벌 해외건설 시장 점유율

국가해외건설 수주 점유율(%)강점 분야
중국~20%아프리카·아시아 인프라
미국~12%복합 개발·투자형
스페인~8%PPP·금융 구조화
한국~5%EPC 플랜트·인프라
일본~6%ODA 연계 인프라

한국은 EPC 실행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사업 발굴·금융 주선·운영관리(O&M) 부문에서 경쟁국에 뒤처져 시장 점유율이 정체 중이에요.

정책·연구 활용 방법

미기성액 트래킹: 연말 미기성액 잔고를 추적하면 향후 1~3년 기성액을 예측할 수 있어요.

지역 다변화 지수: 중동 비중을 분모로 한 허핀달 지수를 계산하면 포트폴리오 집중도를 정량화할 수 있어요.

업종별 수익성 분석: 종합건설업과 엔지니어링 기성액 비율 변화를 통해 한국 해외건설의 부가가치 구조 변화를 추적할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공사지역·등록업종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 및 하도급공사 기성액,미기성액 추이 원본 페이지에서 지역별·업종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관련 통계: 해외건설협회(ICAK) 해외건설 수주동향, KOSIS 해외건설 수주액(DT_1G160101), ENR Top 250 International Contractors

자주 묻는 질문

해외 건설 기성액과 수주액의 차이는?
수주액은 계약 체결 시점에 잡히는 금액이고, 기성액은 실제로 공사가 수행된 만큼 집계되는 금액이에요. 수주에서 기성으로 인식되기까지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리므로 시차가 발생해요.
왜 2014~2016년에 급격히 감소했나요?
국제 유가가 2014년 말부터 급락하면서 중동 산유국들이 대규모 플랜트·인프라 발주를 축소했어요. 한국 해외건설의 60~70%가 중동 의존도여서 타격이 컸어요.
등록업종 중 '종합건설업'이 가장 큰 이유는?
해외 대형 플랜트·인프라 프로젝트는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주하는 종합건설업체가 주도해요.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 등 대형사가 이 범주에 속해요.
아시아 지역 비중이 증가하는 이유는?
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인프라 수요가 커지고, 한국 기업의 현지화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어요. 중동 의존도를 낮추려는 다변화 전략의 결과이기도 해요.
미기성액이 클수록 좋은 건가요?
미기성액이 크다는 것은 앞으로 수행해야 할 공사 잔고가 많다는 의미예요. 수주 이후 공사 완료까지 꾸준히 기성 인식이 될 예정이므로 안정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을 뜻해요.
해외 공사지역은 어떻게 분류되나요?
KOSIS 원본 통계에서는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유럽, 미주, 태평양 등 대륙·권역 단위로 분류해요. 국가별 세부 데이터는 해외건설협회(ICAK) 통계를 참고하세요.
전문건설업의 해외 진출이 어려운 이유는?
해외 공사는 언어·법제·문화 장벽이 높고, 대형 원도급사에 종속된 구조로 독자 진출이 쉽지 않아요. 정부의 중소 전문건설사 해외 동반진출 지원 제도가 확대되고 있어요.
2024년 기성액 회복의 지속 가능성은?
국제 유가 회복과 사우디 비전2030 프로젝트, 신흥 아시아 인프라 수요가 복합 작용하고 있어요. 다만 글로벌 금리 환경과 현지 인건비 상승이 수익성을 제약하는 요소예요.
이 통계를 기업 경영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해외 경쟁사 대비 지역·업종별 시장 점유율 분석, 향후 기성 인식 가능 잔고(미기성) 모니터링, 진출 지역 다변화 전략 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