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부양 때문에 최신값0.20%
전년 대비 (건강이 안 좋아서 → 가족부양 때문에) 0.50%-71.4%
6년 누적 변화 (결혼 때문에 → 가족부양 때문에) 88.2%-99.8%
기간 최고·최저
결혼 때문에88.4%
가족부양 때문에0.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기혼여성의 취업중단 이유 분석: 결혼이 88%, 배우자·가족 반대 6% (2012년) (%)
기혼여성의 취업중단 이유 분석: 결혼이 88%, 배우자·가족 반대 6% (2012년)기혼여성의 취업중단 이유 분석: 결혼이 88%, 배우자·가족 반대 6% (2012년) 값 비교 차트. 결혼 때문에부터 가족부양 때문에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 최고 88.4%, 평균 14.3%. 전체 흐름은 감소(-99.8%).022.144.266.388.4결혼 때문에: 88.4%결혼 때문에배우자·가족 반대: 5.7%배우자·가…자녀양육 때문에: 2.7%자녀양육 …기타: 1.3%기타회사에서 나가기를 원해서: 1%회사에서 …건강이 안 좋아서: 0.7%건강이 안…가족부양 때문에: 0.2%가족부양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응답자의 종사상지위별 분포 (명)
응답자의 종사상지위별 분포응답자의 종사상지위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상용근로자부터 임시·일용근로자·무급가족종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6명, 최고 2,051명, 평균 1193.5명. 전체 흐름은 감소(-83.6%).0512.81025.51538.32051상용근로자: 2,051명상용근로자임시·일용근로자·무급가족종사자: 336명임시·일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응답자의 교육수준별 분포 (명)
응답자의 교육수준별 분포응답자의 교육수준별 분포 값 비교 차트. 고등학교 이하부터 대학 이상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89명, 최고 1,597명, 평균 1,243명. 전체 흐름은 감소(-44.3%).0399.3798.51197.81597고등학교 이하: 1,597명고등학교 …대학 이상: 889명대학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응답자의 직종별 분포 (명)
응답자의 직종별 분포응답자의 직종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사무·서비스·판매직 종사자부터 기타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7명, 최고 1,688명, 평균 1077.5명. 전체 흐름은 감소(-72.3%).042284412661688사무·서비스·판매직 종사자: 1,688명사무·서비…기타: 467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기혼여성 취업중단 이유별 현황 (단위: %)
이유비율
결혼 때문에88.4%
배우자·기타가족 반대5.7%
자녀 양육 때문에2.7%
기타1.3%
회사에서 나가기를 원해서1.0%
건강이 안 좋아서0.7%
부모·기타 가족부양 때문에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조사 응답자의 특성 (단위: %)
특성
전체 응답자2,489명
상용근로자2,051명
사무·서비스·판매직1,688명
고등학교 이하1,597명
대학 이상889명
40~44세730명
45~49세714명
35~39세539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기혼여성의 취업중단 이유는 결혼입니다. 2012년 가족과출산조사에 따르면, 기혼가구 기혼여성 2,489명 중 88.4%가 결혼을 이유로 취업을 중단했습니다. 쉽게 말해, 10명 중 거의 9명이 혼인 후 일을 그만뒀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취업중단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배우자나 시부모, 친정 가족이 반대해서 일을 그만둔 경우가 5.7%입니다.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서가 2.7%, 기타 사유가 1.3%입니다. 그 외 건강이 안 좋아서(0.7%), 회사에서 나가기를 원해서(1.0%), 부모나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0.2%) 등이 있습니다. 이 비율들을 모두 더하면 100%가 됩니다.

누가 조사에 응했을까요?

응답자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진 여성들이었습니다. 2,489명 중 2,051명(82%)이 상용근로자이고, 336명(14%)이 임시·일용근로자였습니다. 직종으로는 사무직·서비스직·판매직이 1,688명(68%)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근무 경험이 있는 직종이 주를 이뤘다는 의미입니다.

학력으로는 고등학교 이하가 1,597명(64%), 대학 이상이 889명(36%)이었습니다. 대학 이상 여성도 상당한 비율이지만, 고등학교 졸업 이하 여성이 더 많았습니다. 연령대로는 40~44세(730명, 29%), 45~49세(714명, 29%), 35~39세(539명, 22%) 순이었습니다. 대부분 30세 이상의 중장년층 기혼여성들이었습니다.

이 데이터가 보여주는 의미

결혼이 여성의 취업 중단 이유 88%를 차지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혼인이 여성의 경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뜻입니다. 남성이 결혼 후에도 직장 생활을 계속하는 경우가 많은 것과는 다른 현실입니다.

특히 자녀양육 때문에 그만둔 비율(2.7%)이 결혼 때문에 그만둔 비율(88.4%)에 비해 훨씬 작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자녀 출산 전에 이미 결혼을 이유로 퇴직하는 여성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 결혼과 동시에 경력을 포기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뜻입니다.

배우자 반대(5.7%)도 무시할 수 없는 비율입니다. 이는 가족의 의사가 여성의 경력 지속에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2012년 당시 사회에서 기혼 여성의 가정 역할을 중시했음을 보여줍니다. 직장에서 나가기를 원해서 그만둔 경우(1.0%)보다 가족 반대로 그만둔 경우(5.7%)가 5배 이상 많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가족과출산조사」(2012년)에서 나왔습니다. 조사 대상은 15~64세 기혼가구의 기혼여성이었고, 표본 크기는 2,489명입니다.

그러나 이 조사는 2012년(약 12년 전)에 실시되었으므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따라 취업중단 이유도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육아휴직 정책 확대, 성평등 인식 증대, 직장 문화의 개선 등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더 최신 조사 데이터를 통해 현재 추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혼여성이 일을 그만둔 이유가 '결혼'이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혼인 자체가 직장 생활을 계속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배우자와 함께 살면서 생활 방식을 맞춰야 하고, 가정 일이 늘어나며, 배우자의 직장 이동에 따라 이전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 등을 포함합니다.
2012년 조사라는 게 지금도 적용될까요?
현재는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회의 성평등 인식, 직장 문화, 육아휴직 같은 정책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더 최신 조사 데이터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양육 때문에 일을 그만둔 비율이 낮은 이유는?
조사 대상이 '결혼직후'였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낳기 전에 이미 결혼을 이유로 퇴직한 여성이 많다는 의미로, 결혼과 동시에 경력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을 드러냅니다.
왜 배우자 반대 비율이 5.7%나 될까요?
남편이나 시부모 같은 가족이 여성의 취업을 반대하는 경우가 있다는 뜻입니다. 당시 사회에서 기혼 여성의 가정 역할을 중시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