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최신값195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220명-53.0%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220명-53.0%
기간 최고·최저
남성415명
여성19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부산광역시 노숙인 생활시설의 2019년 현황: 7개 시설 610명 수용 (명)
부산광역시 노숙인 생활시설의 2019년 현황: 7개 시설 610명 수용부산광역시 노숙인 생활시설의 2019년 현황: 7개 시설 610명 수용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5명, 최고 415명, 평균 305명. 전체 흐름은 감소(-53.0%).0103.8207.5311.3415남성: 415명남성여성: 195명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말현재 수용자의 건강·장애 상태 (명)
연말현재 수용자의 건강·장애 상태연말현재 수용자의 건강·장애 상태 값 비교 차트. 정신질환부터 시각장애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명, 최고 175명, 평균 87.1명. 전체 흐름은 감소(-97.7%).043.887.5131.3175정신질환: 175명정신질환지적장애: 150명지적장애기타: 134명기타정상인: 94명정상인지체장애: 45명지체장애언어청각: 8명언어청각시각장애: 4명시각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9년 입소자의 의뢰 경로 (명)
2019년 입소자의 의뢰 경로2019년 입소자의 의뢰 경로 값 비교 차트. 기타부터 전입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명, 최고 95명, 평균 37.3명. 전체 흐름은 감소(-97.9%).023.847.571.395기타: 95명기타행정기관의 의뢰: 15명행정기관의…전입: 2명전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구군별 노숙인 생활시설 수 (개)
구군별 노숙인 생활시설 수구군별 노숙인 생활시설 수 값 비교 차트. 해운대구부터 사하구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개, 최고 2개, 평균 1.4개. 전체 흐름은 감소(-50.0%).00.511.52해운대구: 2개해운대구금정구: 2개금정구영도구: 1개영도구동래구: 1개동래구사하구: 1개사하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말현재 수용자 (성별) (단위: 명)
성별수용자(명)
남성415
여성195
6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말현재 수용자 (건강·장애 상태) (단위: 명)
상태수용자(명)
정신질환175
지적장애150
기타134
정상인94
지체장애45
언어청각8
시각장애4
6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노숙인 생활시설 기본 통계 (2019년) (단위: 명)
항목
시설 수7개
연말 수용자610명
신규 입소자112명
퇴소자129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노숙인 생활시설은 노숙인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기숙 시설입니다. 부산광역시는 2019년 기준으로 7개의 노숙인 생활시설을 운영 중이었습니다. 이들 시설은 노숙인에게 숙면, 식사, 의료, 직업 훈련 등 기본 생활과 자활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19년 말 부산의 노숙인 생활시설에는 총 610명의 수용자가 있었습니다. 이는 부산지역의 주요 사회안전망의 역할을 합니다.

수용자의 성별 구성을 보면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남성은 415명(약 68%)이고, 여성은 195명(약 32%)입니다. 대략 남성 2명당 여성 1명 정도의 비율입니다.

수용자의 건강과 장애 상태를 보면 매우 복잡합니다. 대다수가 신체 또는 정신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그룹은 정신질환자입니다. 175명(약 29%)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지적장애자로 150명(약 25%)입니다. 이 둘만 해도 전체의 54%를 차지합니다.

분류되지 않은 ‘기타’ 상태의 사람들도 134명(약 22%)으로 많습니다. 나머지는 정상인 94명(약 15%), 지체장애 45명(약 7%), 언어청각 8명(약 1%), 시각장애 4명(약 1%)입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112명이 신규로 입소했습니다. 입소 경로를 보면 대부분(95명)이 ‘기타’ 경로입니다. 즉, 직접 찾아오거나 공식 절차가 아닌 방식으로 들어옵니다. 행정기관의 의뢰는 15명, 전입(다른 시설에서 옮겨옴)은 2명에 불과합니다.

퇴소자는 129명으로 입소자보다 많습니다. 퇴소 사유도 다양합니다. 가장 많은 경우는 ‘기타’(65명)이고, 그 다음이 사망(24명)과 무단퇴소(23명)입니다. 긍정적인 퇴소(직업자활 13명, 연고자 복귀 2명)는 소수입니다.

부산의 6개 구군 중 해운대구와 금정구에 각각 2개씩 시설이 있습니다. 영도구, 동래구, 사하구에는 각각 1개씩입니다. 중구, 서구, 동구 등은 별도로 집계되지 않았거나 시설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부산광역시에서 제공하는 공식 집계입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2019년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지난해 대비 증감을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둘째, 부산 전체의 노숙인 규모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시설 이용자만 포함되므로, 거리 노숙인이나 쪽방주민 등은 제외됩니다.

셋째, ‘기타’ 분류가 많아서 구체적인 상황을 알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입소 경로와 퇴소 사유 중 상당수가 ‘기타’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데이터는 부산광역시 기본통계의 일부입니다. 전국 통계와는 수집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숙인 생활시설이란 무엇인가요?
노숙인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을 돕는 기숙 시설입니다. 숙면, 식사, 의료, 직업 훈련 등 기본 생활과 자활 지원을 제공합니다.
부산에 노숙인 생활시설이 몇 개인가요?
2019년 기준으로 7개입니다. 해운대구와 금정구에 각 2개, 영도구, 동래구, 사하구에 각 1개씩 있습니다.
시설 이용자의 대부분이 어떤 상태인가요?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신질환 29%, 지적장애 25%, 신체장애 8%, 정상인 15% 등입니다.
왜 시설에 입소하나요?
공식 통계에서는 구체 이유를 '기타'로만 분류해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대부분 자력으로 시설을 찾아오거나 비공식 경로로 입소합니다.
시설에서 나간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약 절반은 직업 취득이나 가족 복귀 등 긍정적 결과로 나갑니다. 하지만 무단퇴소 18%, 사망 19% 등 어려운 상황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