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성복지시설 현황 - 2024년 22개, 388명 이용
부산광역시의 여성복지시설은 2024년 기준 22개가 운영 중입니다. 한부모 가족시설(9개)과 소외여성복지시설(13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말 현재 388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321명이 새로 입소했고, 서구에 가장 많은 시설(7개)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외여성복지시설 최신값13개
전년 대비 (한부모 가족시설 → 소외여성복지시설)
4개+44.4%
1년 누적 변화 (한부모 가족시설 → 소외여성복지시설)
4개+44.4%
기간 최고·최저
소외여성복지시설13개
한부모 가족시설9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설 유형 | 시설수 | 입소자 | 퇴소자 | 연말현재생활인원 |
|---|---|---|---|---|
| 한부모 가족시설 | 9개 | 143명 | 106명 | 271명 |
| 소외여성복지시설 | 13개 | 178명 | 158명 | 117명 |
| 합계 | 22개 | 321명 | 264명 | 388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군 | 시설수 | 연말현재생활인원 |
|---|---|---|
| 서구 | 7개 | 133명 |
| 금정구 | 5개 | 39명 |
| 연제구 | 4개 | 66명 |
| 동래구 | 2개 | 10명 |
| 영도구 | 1개 | 79명 |
| 남구 | 1개 | 14명 |
| 해운대구 | 1개 | 12명 |
| 사하구 | 1개 | 35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여성복지시설은 어떤 곳인가요?
- 여성복지시설은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곳입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폭력으로부터 피한 여성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부산에는 여성복지시설이 몇 개인가요?
- 2024년 기준 부산광역시에는 22개의 여성복지시설이 있습니다. 한부모 가족시설 9개와 소외여성복지시설 1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가장 많은 시설은 어디에 있나요?
- 서구에 가장 많은 7개의 시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금정구(5개), 연제구(4개) 순입니다.
- 한부모 가족시설과 소외여성복지시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한부모 가족시설은 아이를 혼자 키우는 부모를 지원하는 곳이고, 소외여성복지시설은 폭력이나 성매매 등의 피해로부터 벗어난 여성들을 직접 보호하는 곳입니다.
- 소외여성복지시설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3개),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3개),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6개),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1개) 등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여성복지시설은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곳입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폭력으로부터 피한 여성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산의 여성복지시설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2024년 기준, 부산광역시에는 여성복지시설이 22개 있습니다. 이들은 두 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한부모 가족을 돕는 한부모 가족시설 9개, 다른 하나는 어려움에 처한 여성을 보호하는 소외여성복지시설 13개입니다.
연말 현재 이 시설들에는 388명의 여성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321명이 새로 입소했고, 264명이 퇴소했습니다. 이는 시설이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부모 가족시설은 어떤 곳인가요?
한부모 가족시설은 아이를 혼자 키우는 부모를 지원하는 곳입니다. 부산의 한부모 가족시설 9개에는 연말 현재 271명이 이용 중입니다. 이 시설들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먼저 출산지원시설 6개입니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지원합니다. 연말 현재 230명이 이용 중이며, 한 해 동안 59명이 입소했습니다.
다음은 양육지원시설 2개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돕습니다. 연말 현재 27명이 이용 중이고, 한 해 동안 70명이 입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활지원시설 1개입니다. 한부모 가족의 일상생활을 도와줍니다. 연말 현재 14명이 이용 중입니다.
소외여성복지시설은 어떤 곳인가요?
소외여성복지시설은 어려움에 처한 여성들을 직접 보호하는 곳입니다. 부산의 소외여성복지시설 13개에는 연말 현재 117명이 생활 중입니다. 한 해 동안 178명이 입소했는데, 이는 한부모 가족시설 입소자(143명)보다 많습니다. 이 시설들은 네 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3개입니다. 성폭력으로부터 피한 여성들을 보호합니다. 한 해 동안 9명이 입소했고, 연말 현재 22명이 이용 중입니다.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3개입니다. 가정폭력으로부터 피한 여성들과 자녀를 보호합니다. 한 해 동안 61명이 입소했으며, 연말 현재 28명이 이용 중입니다.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 6개입니다. 성매매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여성들을 도와줍니다. 한 해 동안 87명이 입소했고, 연말 현재 54명이 이용 중입니다. 이는 소외여성복지시설 중 가장 많은 입소자를 받는 시설입니다.
마지막으로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 1개입니다. 폭력으로부터 피한 외국 여성들을 보호합니다. 한 해 동안 21명이 입소했으며, 연말 현재 13명이 이용 중입니다.
부산 시설은 어느 지역에 많이 있나요?
부산의 여성복지시설은 지역에 따라 분포가 다릅니다. 서구에 가장 많은 7개의 시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구에는 연말 현재 133명이 이용 중입니다.
다음으로 금정구 5개 시설(생활인원 39명), 연제구 4개 시설(생활인원 66명) 순입니다. 의외로 영도구는 시설이 1개밖에 없지만, 연말 현재 79명이 이용하고 있어 시설 규모 대비 이용자가 많은 편입니다.
동래구, 남구, 해운대구, 사하구는 각각 1개씩만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의 주민들이 여성복지시설이 필요한 경우, 인근의 더 많은 시설이 있는 지역으로 이동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24년 부산광역시의 여성복지시설 통계입니다.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부산광역시기본통계”에 포함된 자료입니다.
다만 이 통계는 시설의 수와 이용자 규모만 담고 있습니다. 각 시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 서비스 만족도, 회복률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시설의 구체적인 위치나 연락처 정보도 이 통계에는 없습니다. 여성복지시설의 이용 방법이나 지원 조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부산광역시청 복지정책과나 각 자치구청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