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신고 및 상속 관련 행정서비스를 앞으로 온라인으로 처리하길 원하는 국민 25~27%
2024년 조사에서 사망신고·상속 관련 행정서비스를 향후 온라인이나 디지털 방식으로 처리하고 싶다고 응답한 국민의 비율입니다. 성별로는 남성 25.1%, 여성 26.5%, 연령별로는 16~19세 32.8%에서 가장 높고 60~74세 24.4%에서 가장 낮습니다.
여성 최신값26.5%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1.40%+5.6%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1.40%+5.6%
기간 최고·최저
여성26.5%
남성25.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비율 |
|---|---|
| 남성 전체 | 25.1% |
| 여성 전체 | 26.5% |
| 남성 16~19세 | 27.8% |
| 남성 20~29세 | 28.1% |
| 남성 30~39세 | 26.7% |
| 남성 40~49세 | 25.6% |
| 남성 50~59세 | 21.3% |
| 남성 60~74세 | 24.2% |
| 여성 16~19세 | 38.1% |
| 여성 20~29세 | 32.0% |
| 여성 30~39세 | 25.9% |
| 여성 40~49세 | 24.5% |
| 여성 50~59세 | 24.7% |
| 여성 60~74세 | 24.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비율 |
|---|---|
| 중졸이하 | 28.1% |
| 고졸 | 23.7% |
| 대졸이상 | 27.1% |
| 관리자 | 32.9% |
| 전문가·관련 종사자 | 15.2% |
| 사무 종사자 | 25.2% |
| 서비스 종사자 | 24.2% |
| 판매 종사자 | 27.3% |
| 학생 | 33.0% |
| 전업주부 | 25.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비율 |
|---|---|
| 2천만원 미만 | 29.2% |
| 2천~3천만원 | 21.6% |
| 3천~4천만원 | 22.7% |
| 4천~5천만원 | 26.9% |
| 5천~6천만원 | 28.3% |
| 6천~7천만원 | 24.9% |
| 7천~1억원 | 28.4% |
| 1억~1억5천만원 | 28.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사망신고·상속 관련 행정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해야 하는 법적 신고와 남겨진 재산을 나누는 상속 절차를 말합니다. 죽음 신고부터 재산 분배까지 여러 행정 단계가 있는데, 이런 일들을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고 싶은지를 묻는 조사입니다.
- 왜 온라인 이용 희망이 25% 정도로 낮을까요?
- 사망신고·상속은 매우 민감하고 법적으로 복잡한 업무입니다. 잘못하면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공무원이나 변호사와 직접 상담받으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한 이 업무에 주로 관여하는 나이 많은 세대가 온라인을 덜 선호하는 것도 이유입니다.
- 성별로 어떤 차이가 있나요?
- 남성 25.1%, 여성 26.5%로, 여성이 약 1.4%포인트 높습니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여성이 온라인 처리를 조금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연령대별로 가장 큰 차이는 어디에 있나요?
- 16~19세 청소년이 32.8%로 가장 높고, 50~59세가 23.0%로 가장 낮습니다. 젊은 세대가 온라인을 더 선호하지만, 20대부터 60대까지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23~30%)을 유지합니다.
- 가구 형태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 4세대 이상 가구가 78.5%로 매우 높지만, 이는 응답 인원이 아주 적어 통계가 불안정합니다. 일반적으로 1인 가구 26.7%, 2세대 26.0%, 3세대 31.0%, 1세대 23.6% 순서로, 가구 형태에 따른 큰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자세한 해설
사망신고·상속,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싶은 사람은 몇 명일까요?
사망신고와 상속은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반드시 해야 하는 법적 행정 업무입니다. 이런 일들을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고 싶은지를 묻는 조사입니다. 2024년 한국에서는 이를 온라인이나 전자 방식으로 하고 싶다는 국민이 약 25~27% 수준으로, 전체 국민의 약 4분의 1 정도였습니다.
성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남성은 25.1%, 여성은 26.5%로, 여성이 약 1.4%포인트 더 높습니다. 성별 차이가 크지 않다는 것은 디지털 서비스 이용에 대한 선호도가 남녀 모두에서 비슷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옛날에는 온라인 이용에 성별 차이가 컸지만, 요즘에는 그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나이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을까요?
연령대별로 보면 뚜렷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16~19세 청소년이 32.8%로 가장 온라인 이용을 원합니다. 20~29세가 29.9%로 두 번째이고, 30~39세가 26.3%입니다. 반대로 50~59세가 23.0%로 가장 낮고, 60~74세가 24.4%입니다. 쉽게 말하면, 나이가 어릴수록 온라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20대부터 60대까지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23~30%)을 유지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여성 청소년의 온라인 이용 희망이 남성보다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여성 16~19세는 38.1%인 반면, 남성 16~19세는 27.8%입니다. 이는 젊은 여성들이 온라인 서비스에 더 적극적이라는 뜻입니다.
교육 수준에 따르면 어떨까요?
뜻밖의 결과이지만,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온라인 이용을 원한다는 가설이 완전히 들어맞지는 않습니다. 중졸이하가 28.1%로 가장 높고, 고졸이 23.7%로 가장 낮으며, 대졸이상이 27.1%입니다. 이는 교육 수준만으로는 온라인 이용 선호도를 예측할 수 없다는 걸 보여줍니다.
직업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직업별로 보면 학생이 33.0%로 가장 높고, 관리자가 32.9%로 그 다음입니다. 반면 전문가·관련 종사자는 15.2%로 매우 낮습니다. 단순 노무 종사자는 19.3%로 낮은 편입니다. 흥미롭게도 고학력·고소득 직업군이 반드시 온라인 이용을 더 원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학생과 관리자 같은 그룹이 더 높은 수치를 보입니다.
소득과 가구 형태는 어떨까요?
소득별로 보면 2천만원 미만 저소득층이 29.2%로 가장 높습니다. 흥미롭게도, 소득이 높을수록 온라인 이용 희망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고소득층이 사망신고·상속 같은 복잡한 업무를 전문가에게 맡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가구 형태별로는 4세대 이상 가구가 78.5%로 매우 높게 나타나지만, 이는 응답자 수가 매우 적어 통계적으로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석하면, 3세대 가구가 31.0%로 가장 높고, 1인 가구 26.7%, 2세대 26.0%, 1세대 23.6% 순서입니다. 가구 형태에 따른 뚜렷한 패턴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왜 온라인 이용 희망이 이 정도일까요?
사망신고·상속은 다른 행정 업무와 다릅니다. 민감하고 복잡하며,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공무원이나 변호사와 직접 만나 상담받으려고 합니다. 또한 이 업무에 주로 관여하는 나이 많은 세대가 온라인 서비스를 덜 선호하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약 4분의 3은 아직도 전통적인 방식(방문, 전화, 서류 제출)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진행하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2024년 조사를 기준으로 하며, 전국의 가구를 대표하도록 표본을 선정해 실시합니다.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이 조사는 응답자들의 “희망”을 묻는 것이지, 실제 행동이 아닙니다. 둘째, 일부 그룹(4세대 이상 가구, 1억5천만원 이상 고소득층 등)의 응답자 수가 매우 적어 통계가 불안정합니다. 따라서 이런 그룹의 수치는 참고만 하고 전체 추세로 해석하는 게 좋습니다. 셋째, 소득 구간이 제한되어 있어 전체 소득대를 완벽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향후 희망”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므로, 실제 온라인 서비스가 구축되고 활성화되면 이용률이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