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인 이상 최신값1.2만개소 / 명 / 십억 원
전년 대비 (100~299인 → 300인 이상) 3.3만개소 / 명 / 십억 원-73.3%
5년 누적 변화 (1~4인 → 300인 이상) 2.8백만개소 / 명 / 십억 원-99.6%
기간 최고·최저
1~4인2.8백만개소 / 명 / 십억 원
300인 이상1.2만개소 / 명 / 십억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산업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 — 사업체 규모별 고용·매출 구조 변화 (개소 / 명 / 십억 원)
산업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 — 사업체 규모별 고용·매출 구조 변화산업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 — 사업체 규모별 고용·매출 구조 변화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000개소 / 명 / 십억 원, 최고 2,800,000개소 / 명 / 십억 원, 평균 681166.7개소 / 명 / 십억 원. 전체 흐름은 감소(-99.6%).07000001400000210000028000001~4인: 2,800,000개소 / 명 / 십억 원1~4인5~9인: 620,000개소 / 명 / 십억 원5~9인10~29인: 430,000개소 / 명 / 십억 원10~29인30~99인: 180,000개소 / 명 / 십억 원30~99인100~299인: 45,000개소 / 명 / 십억 원100~2…300인 이상: 12,000개소 / 명 / 십억 원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규모별 매출 비중 (2022년) (%)
규모별 매출 비중 (2022년)규모별 매출 비중 (2022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300인 이상이 5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300인 이상 52.0%, 30~99인 14.0%, 100~299인 12.0%.300인 이상: 52% (52.0%)100~299인: 12% (12.0%)30~99인: 14% (14.0%)10~29인: 11% (11.0%)5~9인: 6% (6.0%)1~4인: 5% (5.0%)300인 이상52.0% 100~299인12.0% 30~99인14.0% 10~29인11.0% 5~9인6.0% 1~4인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산업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 — 사업체 규모별 고용·매출 구조 변화 데이터 표 (단위: 개소 / 명 / 십억 원)
연도전체사업체수(만개)소규모1to9비중(%)대형300이상매출비중(%)비고
2006335약 77약 49통계 시작
2010360약 77약 50금융위기 이후 회복
2013375약 77약 51
2016395약 78약 52
2019418약 78약 52코로나19 직전
2022440약 78약 52최근 기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종사자 규모로 본 한국 사업체 생태계

종사자규모별 총괄은 사업체를 종사자수에 따라 소규모~대규모로 나눠 보는 통계예요. 수는 소규모, 힘은 대규모라는 한국 경제의 핵심 구조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줘요.

2022년 기준 핵심 수치예요.

  • 1~4인 사업체: 약 280만 개 (전체의 64%) — 매출 비중은 약 5%
  • 5~9인 사업체: 약 62만 개 (약 14%) — 매출 비중 약 6%
  • 10~299인 사업체: 약 65만 개 (약 15%) — 매출 비중 약 37%
  • 300인 이상 사업체: 약 12,000개 (약 0.3%) — 매출 비중 약 52%

3가지 핵심 포인트

첫째, 사업체수·매출의 역전 구조. 1~9인 소규모가 사업체 수의 78%이지만 매출은 11%에 불과해요. 300인 이상은 수의 0.3%이지만 매출의 52%를 담당해요.

둘째, 규모별 고용의 분산. 종사자수 기준으로는 소규모(1~9인)가 약 34%, 중소(10~299인)가 약 50%, 대형(300인 이상)이 약 20%를 고용해요. 중소기업이 절반을 담당하는 구조예요.

셋째, 구조 고착화. 규모별 사업체수·매출 비중은 20년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이에요. 소규모의 대형화 전환이 쉽지 않은 구조적 문제를 반영해요.

향후 전망

자동화로 소규모 제조·서비스 사업체의 인력 필요가 줄어들 수 있어요. 플랫폼 경제 확대로 대형 법인의 매출 집중도는 더 높아질 전망이에요. 반면 소규모 전문 서비스(1인 기업, 프리랜서)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전국사업체조사를 기반으로 산업 대분류 × 종사자 규모(1~4인/5~9인/10~29인/30~99인/100~299인/300인 이상) 교차 집계한 사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 통계예요.

규모별 사업체수 장기 추이

  • 1~4인: 2006년 약 245만 개 → 2022년 약 280만 개 (+14%)
  • 5~9인: 2006년 약 55만 개 → 2022년 약 62만 개 (+13%)
  • 10~29인: 비슷한 속도로 성장
  • 30~99인: 꾸준한 증가
  • 100~299인: 소폭 증가
  • 300인 이상: 2006년 약 9,000개 → 2022년 약 12,000개 (+33%)

300인 이상 대형사업체의 증가율이 가장 높아요. 법인 대형화 추세를 반영해요.

규모별 고용 비중 변화

규모2010년 고용비중2022년 고용비중변화
1~4인약 17%약 15%하락
5~9인약 14%약 13%소폭 하락
10~29인약 20%약 20%안정
30~99인약 21%약 21%안정
100~299인약 11%약 11%안정
300인 이상약 17%약 20%상승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매출 현황 (2022년)

규모사업체수(만개)비중(%)종사자수(만명)고용비중(%)매출비중(%)
1~4인28063.6약 33015.05
5~9인6214.1약 29013.26
10~29인439.8약 44020.011
30~99인184.1약 46020.914
100~299인4.51.0약 24211.012
300인 이상1.20.3약 44020.052
전체440100약 2,200100100

산업별 규모 구조 비교 (2022년, 300인 이상 고용비중)

산업300인 이상 고용비중특징
금융보험업약 55%대형 금융기관 집중
제조업약 40%대기업 제조공장
정보통신업약 35%IT 대기업
교육서비스업약 30%대학·공공교육
건설업약 18%대형 건설사
도소매업약 20%대형마트·플랫폼
숙박음식업약 8%소규모 자영업 집중

규모별 매출액 성장률 비교 (2010→2022년)

규모매출 성장률비고
300인 이상약 +85%가장 빠른 성장
100~299인약 +65%
30~99인약 +55%
10~29인약 +48%
5~9인약 +38%
1~4인약 +30%가장 낮은 성장

규모가 클수록 매출 성장이 빨랐어요. 대형 사업체 집중이 심화되는 구조적 배경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종사자수 기준 규모 분류: 매출·자산 기준 중소기업 분류와 다를 수 있어요.

단위 사업장 기준: 대기업 그룹의 각 공장·지점이 각각 별도 집계돼 그룹 전체 규모와 다를 수 있어요.

시계열 비교 주의: 산업분류 개편(2008년, 2017년) 전후 분류 기준 변화 가능성이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규모 분류 기준

구분종사자수 범위통상 구분
소기업1~9인영세·소규모
중소기업10~299인중소
중견·대기업300인 이상대형

※ 법정 중소기업 기준(업종별 매출·자산 기준)과 다를 수 있어요.

핵심 용어

  • 종사자수 기준 규모: 조사 기준일의 실제 근무 인원으로 결정
  • 매출액 집중도: 특정 규모 구간의 매출 / 전체 매출 — 대형 집중 정도
  • 고용 흡수율: 신규 취업자 중 특정 규모 사업체에 흡수되는 비율

통계의 한계

1. 그룹 기업 단위 불일치: 현대차 전체 그룹이 아닌 현대차 공장 하나가 하나의 사업체로 집계돼요.

2. 성장 과정의 규모 이동: 연도별 동일 사업체가 규모 구간을 넘나들면 장기 추적이 어려워요.

3. 서비스업 생산성 차이: 같은 종사자수 10인이어도 IT기업과 식당의 매출 차이가 매우 커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소규모 다수 vs 대형 집중의 구조적 원인

역사적 배경: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대기업 구조조정으로 밀려난 인력이 소규모 자영업으로 흡수됐어요. 소규모 사업체의 과잉 공급이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이에요.

대기업 효율 우위: 규모의 경제, 브랜드 인지도, 자금 조달력이 대형사업체에 유리한 구조예요. 플랫폼 경제 확대로 이 효과가 더 강화됐어요.

성장의 벽: 소기업이 중기업, 중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피터팬 증후군(중소기업이 성장 회피)’ 문제가 한국에서 실증됐어요.

OECD 비교

국가소규모(1~9인) 고용비중대기업(250인 이상) 고용비중
한국약 28%약 20%
독일약 18%약 40%
일본약 22%약 30%
미국약 16%약 48%

한국은 소규모 고용 비중이 OECD 중 높은 편이에요. 중견·대형 사업체 성장을 촉진하는 구조 전환이 과제예요.

핵심 정책 방향: 소기업의 중기업 성장 지원(규모화), 중소기업-대기업 상생 협력, 영세 자영업 체질 개선 등이 이 통계를 바탕으로 설계돼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산업별/종사자규모별 총괄 (DT_1I303003) 원본 페이지에서 산업×규모 교차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종사자규모별 분류 기준은 무엇인가요?
전국사업체조사는 종사자수 기준으로 1~4인, 5~9인, 10~29인, 30~99인, 100~299인, 300인 이상으로 구분해요. 이 기준은 한국 중소기업 정책의 규모 구분과 유사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소규모 사업체가 많은데 경제 기여는 왜 작나요?
1~4인 사업체는 사업체수의 64%를 차지하지만 매출은 약 5%에 불과해요. 반면 300인 이상은 사업체수의 0.3% 미만이지만 매출의 52%를 담당해요. 이것이 한국 경제 구조의 핵심 특징이에요.
어떤 산업에 소규모 사업체가 가장 많나요?
숙박음식업, 도소매업, 미용·세탁 등 기타 개인서비스업에 1~9인 소규모 사업체가 집중돼요. 반면 제조업·금융업·정보통신업은 규모가 큰 사업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300인 이상 사업체는 몇 개나 되나요?
2022년 기준 약 12,000개 수준이에요. 전체 440만 개 대비 0.3%도 안 되지만, 종사자 약 450만 명, 매출 약 52%를 차지하는 압도적 비중을 가져요.
규모별 고용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나요?
매출 집중도는 300인 이상이 소폭 상승 추세예요. 다만 10~299인 중소·중견기업 고용 비중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양극화보다는 상위 집중이 지속되는 구조예요.
이 통계를 중소기업 정책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매출 분포가 중소기업 지원 예산 배분, 세제 혜택 설계, 고용 보조금 기준 설정 등에 활용돼요. 10인 미만 소기업에 얼마나 많은 고용이 집중됐는지 파악이 핵심이에요.
코로나19가 규모별로 다른 영향을 미쳤나요?
네. 1~9인 소규모 사업체(음식숙박·도소매)가 가장 큰 충격을 받아 2020년 사업체수·종사자수가 큰 폭 감소했어요. 반면 300인 이상 대형 법인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어요.
종사자수 기준 규모와 매출액 기준 규모가 다를 수 있나요?
네,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고도화된 IT기업은 종사자 50명이어도 매출이 수천억 원일 수 있어요. 반면 노동집약적 음식업은 종사자 30명이어도 매출이 작아요. 이 통계는 종사자수 기준 규모로 분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