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건설업) — 직종별 임금 구조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 건설업 직종별(사무직·기술직·기능직 등) 종사자수와 급여액의 연도별 변화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2 최신값99.0만명·억원
전년 대비 (2021 → 2022)
3.0만명·억원+3.1%
8년 누적 변화 (2010 → 2022)
26.0만명·억원+35.6%
기간 최고·최저
202299.0만명·억원
201073.0만명·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종사자수합계(명) | 기능직비중 | 기술직비중 | 사무직비중 | 1인당급여(만원) |
|---|---|---|---|---|---|
| 2010 | 730000 | 55% | 25% | 17% | 약3200 |
| 2013 | 780000 | 53% | 26% | 18% | 약3500 |
| 2016 | 840000 | 51% | 27% | 19% | 약3800 |
| 2019 | 910000 | 49% | 28% | 20% | 약4200 |
| 2022 | 990000 | 48% | 28% | 20% | 약48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건설업 직종별 분류(사무직·기술직·기능직)는 어떻게 구분되나요?
- 사무직: 경영·관리·영업·회계 등 사무관리 업무. 기술직: 건축사·구조기술사·BIM 전문가·감리원 등 전문 기술 업무. 기능직(현장기능인력): 목수·철근공·미장공·용접공 등 직접 시공 업무. 건설업 특성상 기능직이 가장 많지만, 최근 기술직·사무직 비중이 증가하는 직종 고도화 흐름이에요.
- 건설업 평균 급여는 얼마이고 다른 업종과 비교해 어떤가요?
- 2022년 건설업 1인당 연평균 급여는 약 4,800만 원이에요. 제조업(약 4,500만 원)보다 다소 높고, 금융·IT(6,000만 원 이상)보다는 낮아요. 다만 건설업은 직종별 격차가 커요. 기술직(건축사·구조기술사)은 연 6,000~8,000만 원이지만, 기능직은 연 3,500~4,500만 원 수준이에요.
- 기능직(현장 기능인력) 비중이 꾸준히 줄어드는 이유는?
- 세 가지예요. (1) 자동화·기계화: 굴착·타설 등 반복 작업이 중장비로 대체 (2) 모듈러·PC 공법: 공장 생산 후 현장 조립 방식으로 현장 기능직 수요 감소 (3) 고부가가치 전환: 기업들이 설계·관리·감리 역량을 강화하면서 기술직·사무직 채용을 늘리는 추세. 기능직 절대수는 증가하지만 비중은 감소해요.
- 건설 현장 외국인 근로자가 늘면서 통계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 기능직 인력 부족 해소에 기여해요. 건설업 외국인 취업자(등록 기준)는 약 5~8만 명으로, 전체 건설 종사자의 5~8% 수준이에요. 이들 대부분이 기능직 현장 인력이에요. 외국인 인력이 없다면 기능직 부족이 더 심각해질 것으로 추정돼요. 다만 이 통계에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는 포함되지 않아 실제보다 낮게 잡힐 수 있어요.
- 건설업 직종별 급여 격차는 얼마나 되나요?
- 큰 격차가 있어요. (1) 기술직(건축사·기술사): 연 6,000~9,000만 원 (2) 사무직(중간 관리): 연 4,500~6,000만 원 (3) 기능직(숙련): 연 3,800~5,000만 원 (4) 기능직(미숙련·일용): 연 2,500~3,500만 원. 동일 건설사 내에서도 직종에 따라 임금이 2~3배 차이 나는 구조예요.
- 종사자 규모별로 직종 구성이 다른가요?
- 다릅니다. 대형 건설사(300명 이상)는 기술직·사무직 비중이 약 60%로 높아요. 전략·계획·관리 기능이 중심이에요. 반면 소규모 사업체(10~29명)는 기능직 비중이 약 70%예요. 직접 시공 중심 사업체여서 현장 인력이 대부분을 차지해요.
- 건설업 1인당 급여가 2010년 이후 꾸준히 오른 이유는?
- (1) 최저임금 인상: 기능직 일용노동 단가가 최저임금 인상과 연동돼 올랐어요 (2) 숙련 인력 부족: 베이비붐 세대 숙련 기능인 은퇴로 숙련공 임금이 급등했어요 (3) 기술직 수요 증가: BIM, 친환경 설계 등 전문 기술 수요가 늘어 기술직 임금이 올랐어요. 2010년 약 3,200만 원에서 2022년 약 4,800만 원으로 50% 상승했어요.
- 건설업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가요?
- 기능직 중심으로 심각해요. 특히 철근공·목수·형틀공 등 핵심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청년 기피로 인력 부족이 심해요. 건설업 취업자 중 50세 이상 비중이 약 45%로 고령화가 심각해요.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향후 5~10년 내 기능직 임금 급등과 공사 지연이 빈번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DT_1G150005)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은 건설업 직종별 인력 구성과 임금 수준을 추적하는 통계예요.
2022년 기준 건설업 종사자 약 99만 명의 직종별 구성은 기능직 48%, 기술직 28%, 사무직 20%, 기타 4%예요. 1인당 연평균 급여는 약 4,800만 원이에요.
직종별 종사자수 및 급여 현황 (2022년)
주목할 2022년 포인트
첫째, 종사자 99만 명 돌파는 역대 최고예요. 2010년 73만 명 대비 35% 증가했어요.
둘째, 기능직 비중이 55%에서 48%로 감소했어요. 기술직·사무직 비중 증가가 직종 고도화를 보여줘요.
셋째, 1인당 급여 4,800만 원은 2010년(3,200만 원) 대비 50% 상승이에요. 최저임금 인상과 숙련 인력 부족이 주요 원인이에요.
향후 전망
기능직 인력 고령화·감소는 건설 단가 상승 압박을 심화시킬 전망이에요. 반면 AI·로봇 기반 건설 자동화가 장기적으로 기능직 수요를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 통계는 건설업 인력을 직종별로 분류해 인원수와 급여 총액·평균을 연도별로 집계하는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건설업에 어떤 직종이 얼마나 있고 얼마를 받는가”를 보여주는 인력·임금 구조 통계예요.
2010~2022년 직종 구조 변화
기능직 비중이 꾸준히 감소하고 기술직·사무직이 증가하는 직종 고도화가 진행 중이에요.
종사자 규모별 직종 구성 차이 (2022년)
규모가 클수록 기술직 비중이 높아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DT_1G150005에서 산업 세분류 × 종사자 규모 × 직종 3차원 교차 분석으로 제공돼요.
연도별 종사자수 및 1인당 급여 추이 (2010~2022)
직종별 급여 수준 비교 (2022년)
기능직 급여 총액이 가장 크지만 1인당 급여는 기술직이 가장 높아요.
업종별 직종 구성 (2022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일용직 포함 여부: 직종별 통계가 상용직만인지 일용직 포함인지 확인이 필요해요.
급여 vs 인건비: 급여는 기본급+수당이고, 인건비는 여기에 4대 보험·퇴직금이 포함돼 실제 비용은 급여의 약 130%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직종 분류 기준
핵심 용어
통계 한계
1. 미등록 일용직 누락: 건설 현장 미신고 일용직은 통계에서 누락돼요.
2. 외국인 근로자: 합법 취업 외국인만 포함돼요.
3. DT_1G160005 비교 주의: 2016년 이후 기준 변경으로 구 통계와 직접 비교 시 주의해야 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건설 임금 상승의 구조적 원인
첫째, 숙련 기능인력 부족: 베이비붐 세대 은퇴와 청년 기피로 숙련공 공급이 줄고 있어요.
둘째, 최저임금 연속 인상: 2017년 이후 최저임금이 빠르게 오르면서 기능직 하한선이 높아졌어요.
셋째, 기술직 수요 증가: BIM, 친환경 설계, 스마트 건설 관련 기술직 수요가 늘면서 임금 상승을 이끌었어요.
정책 활용
이 통계는 (1) 건설 인력 수급 정책 수립 (2) 건설 임금 기준 설정 (3) 건설 직업훈련 정책 타겟 설정에 활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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