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세출(총괄) 2024년 규모 244조 1,939억원과 항목별 내역
2024년 한국 상수도 세출(총괄)은 244조 1,939억원입니다. 시설투자비 128조 7,516억원(52.7%), 운영비 60조 6,513억원(24.8%), 채무상환비 15조 9,999억원(6.5%)으로 구성되며, 이월금액 38조 7,910억원(15.9%)이 포함됩니다.
채무상환비 최신값16.0백만천원
전년 대비 (운영비 → 채무상환비)
44.7백만천원-73.6%
2년 누적 변화 (시설투자비 → 채무상환비)
112.8백만천원-87.6%
기간 최고·최저
시설투자비128.8백만천원
채무상환비16.0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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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천원) | 비중 |
|---|---|---|
| 시설투자비 | 128,751,670 | 52.7% |
| 운영비 | 60,651,302 | 24.8% |
| 채무상환비 | 15,999,961 | 6.5% |
| 이월금액 | 38,791,056 | 1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금액(천원) | 비중 |
|---|---|---|
| 동력비 | 28,068,798 | 46.3% |
| 인건비 | 14,759,923 | 24.3% |
| 수선유지비 | 6,051,848 | 10.0% |
| 기타 | 11,629,172 | 19.2% |
| 약품비 | 141,561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상수도 세출(총괄)이란 무엇인가요?
- 상수도 세출(총괄)은 상수도 사업에 필요한 모든 예산을 합친 것입니다. 새로운 수도관을 깔거나 낡은 시설을 수리하는 비용, 물을 공급하기 위한 전기료나 직원 급여, 빌린 돈을 갚는 비용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 2024년 상수도 세출(총괄)은 얼마인가요?
- 2024년 한국 상수도 세출(총괄)은 244조 1,939억원입니다. 이는 전국의 상수도 회사들이 상수도 사업에 쓴 총 예산입니다.
- 가장 많은 돈은 어디에 쓰나요?
- 시설투자비가 128조 7,516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52.7%). 새로운 지역에 수도관을 설치하거나 낡은 시설을 개선하는 데 쓰이는 돈입니다. 10명 중 약 5명이 쓰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운영비는 주로 무엇에 쓰나요?
- 운영비는 매일 물을 공급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펌프와 정수 기계를 돌리는 전기료(동력비, 46.3%)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직원 급여(인건비, 24.3%)와 파손된 관을 수리하는 비용(수선유지비, 10.0%)이 뒤따릅니다.
자세한 해설
상수도 세출(총괄)은 상수도 사업에 필요한 모든 지출을 합한 총 예산입니다. 2024년 한국의 상수도 세출(총괄)은 244조 1,939억원에 달합니다. 이는 우리가 매일 쓰는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입니다.
세출은 어떻게 나뉘나요?
상수도 세출은 크게 세 가지 항목으로 나뉩니다. 새로운 시설을 짓거나 낡은 시설을 개선하는 ‘시설투자비’, 매일 물을 공급하기 위해 드는 ‘운영비’, 그리고 빌린 돈을 갚는 ‘채무상환비’입니다. 이 세 가지는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비용입니다.
시설투자비는 얼마인가요?
시설투자비는 128조 7,516억원으로 전체 세출의 52.7%를 차지합니다. 이는 가장 큰 항목입니다. 시설투자비 대부분은 확장사업에 쓰이는데, 123조 8,215억원(95.9%)이 이에 해당합니다.
확장사업이란 새로운 지역에 상수도를 설치하거나 기존 시설을 확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 만들어지는 신도시나 산업단지에 수도관을 깔거나, 기존 수도관의 크기를 더 큰 것으로 바꾸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하면 더 많은 물을 더 많은 사람에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49조 3,009억원(4.1%)은 기타 항목에 들어갑니다. 개량사업(낡은 시설 개선)이나 설계비, 기술 연구 같은 항목들입니다.
운영비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운영비는 60조 6,513억원(24.8%)입니다. 이는 물을 매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드는 비용입니다. 새로운 시설을 만드는 비용이 아니라, 이미 있는 시설을 계속 운영하고 관리하는 데 드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운영비의 가장 큰 항목은 동력비입니다. 28조 687억원(46.3%)으로 운영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이는 펌프나 정수 기계를 돌리기 위한 전기료입니다. 상수도는 물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거나 정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상당한 전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가뭄이 심해 물을 멀리서 끌어와야 할 때는 동력비가 더 크게 증가합니다.
다음으로 크거나 인건비입니다. 14조 7,599억원(24.3%)으로 상수도 회사의 직원들 급여입니다. 정수장에서 일하는 기술자, 수도관을 수리하는 기술자, 고객 민원을 받는 직원 등 다양한 직원이 필요합니다. 상수도는 24시간 운영되어야 하므로 교대근무 인력도 필요합니다.
수선유지비는 60조 5,184억원(10.0%)입니다. 낡거나 파손된 수도관, 펌프, 정수장 같은 시설을 고치거나 부품을 교체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특히 오래된 수도관의 경우 녹이 슬거나 누수가 생기므로 지속적인 수리가 필요합니다.
약품비는 14억원(0.2%)으로 매우 적습니다. 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정수처리 약품(염소, 응집제 등)에 쓰이는 돈입니다. 기타 항목은 11조 6,291억원(19.2%)입니다. 관리비, 환경 검사비, 교육비 같은 여러 잡다한 비용들이 포함됩니다.
채무상환비와 이월금액은 무엇인가요?
채무상환비는 15조 9,999억원(6.5%)입니다. 상수도 사업을 위해 과거에 빌린 돈을 갚는 비용입니다. 원금 11조 6,326억원과 이자 43조 6,736억원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월금액은 38조 7,910억원(15.9%)입니다. 이는 2023년에 예산으로 정해졌지만 2024년까지 다 쓰지 못한 돈입니다. 예를 들어 시설 공사가 예정보다 길어지면 그 비용이 다음 해로 넘어갑니다.
상수도 비용이 이렇게 많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상수도는 국가가 운영하는 핵심 기반시설입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막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첫째, 수도관 시설이 매우 광범위합니다. 전국의 거의 모든 가정과 건물에 물을 공급하려면 엄청난 길이의 수도관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상수도관은 총 수십만 킬로미터에 달합니다.
둘째, 시설 유지 비용이 큽니다. 수도관은 시간이 지나면서 녹이 슬거나 파손됩니다. 이를 계속 수리하고 교체해야 합니다. 일부 지역의 수도관은 100년 가까이 된 시설도 있습니다.
셋째,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고도의 기술과 인력이 필요합니다. 물의 품질을 관리하고 부정기적인 공급을 방지하려면 전문 인력이 24시간 감시해야 합니다.
넷째, 환경 기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더 깨끗한 물을 공급해야 하므로 정수처리 기술에도 많은 투자가 들어갑니다.
다섯째, 지역별로 물의 수급 상황이 다릅니다. 물이 풍부한 지역에서 부족한 지역으로 물을 옮기려면 길고 비싼 광역 수도관이 필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상수도에는 국가 예산의 상당한 부분이 투입되며, 이것이 우리가 누리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가능하게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지표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상수도통계 > 세출(총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단위는 천원이며, 2024년이 가장 최신 데이터입니다. 상수도 세출은 매년 변동하므로 추이를 보려면 여러 해의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지역별·항목별 통계는 KOSIS 웹사이트(https://kosis.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