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07년 한국의 상수도 보급 현황: 수원 유형과 시설 규모
2006년과 2007년 한국의 상수도 보급 현황을 분석합니다. 전체 인구 563,388명 중 99.996%인 563,366명이 수돗물 공급을 받으며, 마을상수도가 277,214명(49%), 소규모급수시설이 108,804명(19%)을 담당합니다.
기타(우물,샘등) 최신값22명
전년 대비 (전용상수도 → 기타(우물,샘등))
780명-97.3%
3년 누적 변화 (마을상수도 → 기타(우물,샘등))
27.7만명-100.0%
기간 최고·최저
마을상수도27.7만명
기타(우물,샘등)2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인구(명) |
|---|---|
| 총인구 | 563,388 |
| 급수인구 | 563,366 |
| 미급수인구 | 22 |
| 상수도보급률 | –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수원 유형 | 인구(명) | 비율(%) |
|---|---|---|
| 마을상수도 | 277,214 | 49.2 |
| 소규모급수시설 | 108,804 | 19.3 |
| 전용상수도 | 802 | 0.1 |
| 기타(우물,샘등) | 22 | 0.0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설 유형 | 개수(개) | 일일용량(㎥) |
|---|---|---|
| 마을상수도 | 61 | 50,750 |
| 소규모급수시설 | – | 50,074 |
| 전용상수도 | – | 87,36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상수도 보급률이 99.996%라는 게 뭔가요?
- 전체 인구 중 수돗물을 받을 수 있는 인구의 비율입니다. 2006~2007년 한국은 거의 모든 사람이 수돗물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 마을상수도와 소규모급수시설은 뭐가 다른가요?
- 마을상수도는 지역 주민을 위한 공용 상수도입니다. 소규모급수시설은 마을상수도보다 더 작은 규모의 시설을 말합니다. 2006~2007년에는 마을상수도가 약 49%, 소규모급수시설이 약 19%의 인구에게 물을 공급했습니다.
- 전용상수도는 뭔가요?
- 특정 기관이나 산업시설을 위해 따로 만든 상수도입니다. 예를 들어 공장이나 학교 등이 자체 상수도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2006~2007년에는 약 802명이 전용상수도를 이용했습니다.
- 상수도 시설이 61개면 적지 않나요?
- 상수도 시설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개수로 많고 적다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을상수도 61개 시설이 하루에 50,750㎥의 물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합니다.
- 전용상수도가 물을 가장 많이 공급하나요?
- 네. 전용상수도는 시설 개수는 157개로 적지만, 하루 공급량은 87,368㎥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산업시설 등 용량이 큰 곳에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상수도란 깨끗한 물을 정화해서 가정과 산업시설에 공급하는 시설입니다. 2006년과 2007년 한국은 거의 모든 국민에게 수돗물을 공급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돗물을 마신다
2006~2007년 한국의 총인구는 약 563,000명입니다. 이 중 급수인구(수돗물을 받는 사람)는 563,366명으로, 전체의 99.996%에 해당합니다. 미급수인구(수돗물을 받지 못하는 사람)는 겨우 22명입니다. 즉, 거의 모든 사람이 수돗물 공급을 받고 있었습니다.
물은 어디서 나올까?
수돗물의 출처(수원)는 여러 가지입니다. 마을상수도는 277,214명(약 49%)이 이용하는데, 이는 지역 주민을 위한 소규모 상수도 시설입니다. 소규모급수시설은 108,804명(약 19%)이 이용하며, 마을상수도보다 더 작은 규모입니다. 전용상수도는 802명(약 0.1%)이 이용하는데, 특정 기관이나 산업시설을 위한 전용 시설입니다. 나머지 22명(약 0.004%)은 우물이나 샘 같은 기타 수원을 이용했습니다.
상수도는 어떻게 공급될까?
상수도 공급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당해수도사업자가 해당 지역의 주민에게 직접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563,366명)이 이 방식을 이용했습니다. 둘째는 다른 지역의 수도사업자가 공급하는 방식인데, 61,114명이 이 방식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되더라도, 결국 거의 모든 국민이 상수도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상수도 시설은 몇 개일까?
상수도 시설의 규모를 보면 흥미로운 점들이 있습니다. 마을상수도는 61개 시설로 가장 적지만, 하루에 50,750㎥의 물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급수시설은 2,275개소로 가장 많은 개수를 차지하며, 하루에 50,074㎥를 공급합니다. 전용상수도는 157개소로 중간 정도인데, 하루 공급량은 87,368㎥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용상수도가 산업시설처럼 용량이 큰 곳에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06년과 2007년 한국의 상수도 보급 현황입니다. 그러나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두 해만 데이터가 존재하기 때문에, 최근의 상수도 보급 현황을 알 수 없습니다. 둘째, 데이터에 명(人), 개, 개소(개소), ㎥/일, 비율(%) 등 다양한 단위가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각 항목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며 읽어야 합니다. 셋째, 이 요약 데이터에는 시도별(서울, 부산 등) 상세한 분포가 제시되지 않으므로, 지역별 차이를 알기 위해서는 원본 통계표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