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한국 상수도 보급 현황, 559만 명이 이용
2005년 한국의 급수 대상 인구는 559만 7,470명이며 보급률은 100%이나, 상수도 형태별로는 마을상수도(364만 명)가 65%, 소규모급수시설(110만 명)이 20% 점유. 1인당 일일 급수량은 340.3ℓ.
기타(우물샘) 최신값28명
전년 대비 (전용상수도 → 기타(우물샘))
372명-93.0%
3년 누적 변화 (마을상수도 → 기타(우물샘))
36.4만명-100.0%
기간 최고·최저
마을상수도36.4만명
기타(우물샘)28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형태 | 인구(명) | 구성비 |
|---|---|---|
| 마을상수도 | 364,437 | 76.9% |
| 소규모급수시설 | 109,731 | 23.1% |
| 전용상수도 | 400 | 0.1% |
| 기타(우물샘) | 28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용도 | 급수량(㎥/일) |
|---|---|
| 생활용수 | 190,476 |
| 공업용수 | 19,708 |
| 합계 | 210,18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값 |
|---|---|
| 급수 대상 인구 | 559,747명 |
| 보급률 | 100% |
| 상수도 공급 시설 수 | 61개 |
| 시설 용량(급수가능량) | 74,288㎥/일 |
| 1인당 일일 급수량 | 340.3ℓ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상수도 보급현황은 뭐예요?
- 상수도 보급현황은 지역 주민들이 얼마나 안전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야. 몇 명이 상수도를 이용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물을 받는지를 나타낸다고 생각하면 돼.
- 마을상수도가 가장 많은 이유는?
- 마을상수도는 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라 건설 비용이 적게 들어서야. 특히 시골 지역이나 작은 마을에서 가장 효율적인 물 공급 방식이었어.
- 1인당 340ℓ은 많은 양인가요?
- 1인당 340.3ℓ은 마실 물, 세안, 샤워, 빨래, 화장실 등 모든 생활에 필요한 물의 합이야. 전문가들이 말하는 최소 필요량(약 150~200ℓ)보다 훨씬 많아서, 당시 한국이 충분한 물을 공급받고 있었다는 뜻이지.
- 생활용수와 공업용수의 차이는?
- 생활용수는 우리가 마시고 씻고 빨래할 때 쓰는 물이고, 공업용수는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 때 필요한 물이야. 2005년엔 생활용수가 공업용수보다 약 10배 더 많이 사용됐어.
자세한 해설
상수도 보급현황은 지역 주민이 안전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정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도를 쓸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통계죠.
2005년 한국의 급수 대상 인구는 559만 7,470명이며, 이들은 모두 상수도를 이용했어요. 보급률 100%라는 뜻입니다. 이는 반세기 전부터 거의 모든 국민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었다는 뜻이에요.
상수도는 어떤 형태로 공급되나요?
상수도 보급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된 것은 ‘마을상수도’로, 364만 4,370명(76.9%)이 이 방식으로 물을 공급받았어요. 마을상수도는 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 급수 시설이라 건설 비용이 적게 들어요.
두 번째는 ‘소규모급수시설’로 109만 7,310명(23.1%)이 이용했습니다. 이것은 작은 마을이나 소규모 공동체에서 물을 공급하는 방식이죠. 그 외에 ‘전용상수도’(400명, 0.1%)와 ‘기타 우물샘’(28명, 거의 0%)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매우 소수에 불과했습니다.
물은 어디에 쓰이나요?
2005년 한국이 하루에 공급한 물의 총량은 약 21만 184㎥(세제곱미터, 1㎥는 1,000ℓ)였어요. 이를 용도별로 보면, 생활용수(마실 물, 세안, 목욕, 빨래, 화장실 등)가 19만 476㎥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공업용수(공장이나 산업체에서 제품을 만들 때 쓰는 물)는 1만 9,708㎥로 생활용수의 약 10%에 불과했어요.
한 명이 하루에 얼마나 물을 써요?
흥미롭게도 2005년 한국인 한 명이 하루에 쓰는 물의 양은 평균 340.3ℓ였습니다. 쉽게 이해하려면, 18ℓ짜리 물통 약 19개를 매일 사용했다고 생각하면 돼요. 국제 기준에서 권장하는 최소 필요량(약 150~200ℓ)보다 훨씬 많은 양이었는데, 이는 2005년 한국의 생활 수준이 이미 상당히 높았으며 충분한 수도 공급 시스템이 갖춰져 있었다는 뜻입니다.
상수도 시설은 충분했나요?
2005년 한국의 상수도를 공급하는 시설(정수장 등)은 총 61개였습니다. 이들 시설이 하루에 공급할 수 있는 최대 용량(급수가능량)은 7만 4,288㎥였어요. 실제로 공급하던 양(약 21만 184㎥)에 비하면 여유가 있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이 가능했다는 뜻이에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상수도 보급현황(총괄)(1974~2005)’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데이터에는 명(人), %(퍼센트), ㎥/일(세제곱미터/일), ℓ(리터) 등 여러 단위가 포함되어 있어요. 차트에서는 주로 인구(명)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급수량과 인당 용량은 원래 단위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급수 대상 인구(559만 7,470명)와 상수도 형태별 이용 인구(약 47만 5,596명) 사이에 오차가 있는데, 이는 데이터 수집 방식이나 분류 기준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2005년 이후의 상수도 보급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더 최신 자료를 참고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