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최신값69.9%
전년 대비 (충남 → 전남) 2.54%+3.8%
10년 누적 변화 (서울 → 전남) 30.1%-30.1%
기간 최고·최저
서울100%
충남67.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7년 한국의 상수도 보급률 현황, 광역시는 99% 이상 (%)
2007년 한국의 상수도 보급률 현황, 광역시는 99% 이상2007년 한국의 상수도 보급률 현황, 광역시는 99% 이상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전남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4%, 최고 100%, 평균 87.0%. 전체 흐름은 감소(-30.1%).0255075100서울: 100%서울부산: 99.6%부산대구: 99.7%대구경기: 93.4%경기울산: 93.5%울산강원: 84.6%강원경남: 85.0%경남충북: 82.7%충북경북: 80.7%경북충남: 67.4%충남전남: 69.9%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모든 광역시도의 상수도 보급률 (2007년) (%)
모든 광역시도의 상수도 보급률 (2007년)모든 광역시도의 상수도 보급률 (2007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충남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4%, 최고 100%, 평균 89.1%. 전체 흐름은 감소(-32.6%).0255075100서울: 100%서울부산: 99.6%부산대구: 99.7%대구대전: 99.2%대전인천: 97.6%인천광주: 98.0%광주울산: 93.5%울산경기: 93.4%경기전북: 85.4%전북경남: 85.0%경남강원: 84.6%강원충북: 82.7%충북경북: 80.7%경북전남: 69.9%전남충남: 67.4%충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보급률 70% 이하인 주요 지역 (시군단위) (%)
보급률 70% 이하인 주요 지역 (시군단위)보급률 70% 이하인 주요 지역 (시군단위) 값 비교 차트. 청양군(충남)부터 횡성군(강원)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1%, 최고 60.9%, 평균 45.0%. 전체 흐름은 증가(80.7%).015.230.545.760.9청양군(충남): 28.1%청양군(충…양평군(경기): 37.8%양평군(경…완주군(전북): 33.4%완주군(전…장성군(전남): 36.0%장성군(전…함평군(전남): 36.0%함평군(전…화천군(강원): 54.1%화천군(강…여주군(경기): 60.9%여주군(경…이천시(경기): 55.8%이천시(경…포천시(경기): 57.6%포천시(경…횡성군(강원): 50.7%횡성군(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보급률 95% 이상인 주요 도시 (%)
보급률 95% 이상인 주요 도시보급률 95% 이상인 주요 도시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인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7.6%, 최고 100%, 평균 99.5%. 전체 흐름은 감소(-2.4%).0255075100서울: 100%서울성남시(경기): 100%성남시(경…부천시(경기): 100%부천시(경…수원시(경기): 99.8%수원시(경…부산: 99.6%부산안산시(경기): 99.6%안산시(경…대구: 99.7%대구대전: 99.2%대전의정부시(경기): 99.2%의정부시(…인천: 97.6%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광역시도별 상수도 보급률 (2007년) (단위: %)
지역보급률(%)
전국92.05
서울100.0
부산99.58
대구99.66
인천97.59
광주97.95
대전99.2
울산93.51
경기93.41
강원84.61
충북82.74
충남67.4
전북85.4
전남69.94
경북80.72
경남84.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보급률이 70% 이하인 지역 (단위: %)
지역명보급률(%)
청양군(충남)28.06
양평군(경기)37.79
완주군(전북)33.43
장성군(전남)35.95
함평군(전남)36.05
화천군(강원)54.14
여주군(경기)60.91
이천시(경기)55.81
포천시(경기)57.6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상수도 보급 현황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깨끗하게 정수된 물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07년 한국의 상수도 보급률을 통해 당시 우리나라 생활 환경의 지역별 차이를 명확히 볼 수 있어요.

전국 상수도 보급 현황

상수도 보급률은 전체 인구 중에서 상수도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2007년 한국 전체의 상수도 보급률은 92.05%였습니다. 이는 10명 중 약 9명이 깨끗한 수돗물을 마시고 있었다는 뜻이에요. 실제로 약 1,527만 명이 상수도를 통해 정수된 물을 공급받고 있었습니다.

광역시, 거의 완벽한 상수도 보급

그래프를 보면 대도시들의 보급률이 눈에 띄게 높습니다. 서울은 100%, 부산 99.58%, 대구 99.66%, 대전 99.2%로 거의 모든 주민이 상수도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인천 97.59%, 광주 97.95%, 울산 93.51%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시 지역에서는 상수도 보급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던 거죠.

왜 대도시의 보급률이 이렇게 높을까요? 인구가 집중된 도시에서는 상수도 시설을 대규모로 설치하는 게 경제적이거든요. 또한 도시는 좁은 지역에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정수 처리시설에서 파이프 네트워크를 통해 물을 공급하기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같은 지역 내의 극심한 격차

흥미로운 점은 같은 도 내에서도 보급률이 크게 달라진다는 겁니다. 경기도의 경우 전체 보급률은 93.41%로 높은 편이지만, 시군별로는 큰 차이가 있어요. 수원시와 성남시, 부천시는 100%에 가깝지만, 양평군은 37.79%, 가평군은 63.53%에 불과했습니다.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도시에 가까운 지역은 거의 100%인데 산간 지역으로 갈수록 보급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농촌 지역의 심각한 보급 격차

보급률이 70% 이하인 지역들을 자세히 보면 대부분 산간 지역이거나 농촌 지역입니다. 충청남도의 청양군(28.06%), 경기도의 양평군(37.79%), 전라북도의 완주군(33.43%) 같은 곳들의 보급률은 30~40%대에 불과했어요. 이 지역들의 주민들은 대부분 개인 우물(관정)이나 소규모 마을 공동우물에 의존했을 겁니다.

왜 시골 지역의 보급률이 이렇게 낮을까요? 산간 지역에 상수도를 깔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어요. 인구 밀도가 낮아서 수익성도 떨어지고, 지형이 험해서 시공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부도 경제성을 고려해서 인구가 적은 지역의 상수도 확대를 천천히 진행했던 거죠.

도별 보급 수준의 현격한 차이

광역시도별 보급률을 비교해보면 지역의 특성이 반영됩니다.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같은 대도시들은 모두 97% 이상입니다. 하지만 충청남도(67.4%)와 전라남도(69.94%)는 70% 이하로 떨어져요. 이 지역들은 농촌 인구가 많고 산지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경상북도(80.72%)와 강원도(84.61%)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생활 수준과 상수도 보급

상수도 보급률은 단순히 물을 쓸 수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를 넘어섭니다. 깨끗한 물은 질병 예방과 위생 관리, 삶의 질 향상과 직결돼 있어요. 상수도가 없는 지역의 주민들은 물을 끓여 마시거나 우물물의 오염 가능성을 걱정해야 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상수도 보급 격차는 지역별 생활 환경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후의 상수도 보급 확대

2007년 당시 전국의 8%가 상수도를 사용하지 못했다는 건 여전히 개선할 여지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이후 정부는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보급을 계획적으로 확대했을 겁니다. 깨끗한 물은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인프라니까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KOSIS)의 “상수도 보급현황(2006~2007)” 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약 20년 전의 옛 통계이므로, 현재의 상수도 보급 현황은 상당히 개선됐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같은 수치가 2006년과 2007년으로 나뉘어 있어 연도별 구체적인 변화를 분석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최신 상수도 보급 현황을 알아보려면 통계청의 가장 최근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수도 보급률이란 무엇인가요?
상수도 보급률은 전체 인구 중에서 정수처리된 상수도(수돗물)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쉽게 말하면 깨끗하게 정제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왜 광역시와 시골 지역의 보급률이 이렇게 다를까요?
도시는 인구가 많이 모여 있어서 상수도 시설을 설치하고 유지하는 게 경제적입니다. 시골은 인구가 적고 집들이 흩어져 있어서 긴 파이프를 깔아야 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개인 우물이나 마을 공동우물을 사용하는 지역이 많았던 거죠.
전국 8%가 상수도를 못 쓴다는 건 큰 문제 아닐까요?
2007년 기준으로 전국 인구의 8%가 상수도를 사용하지 못했다는 건 당시로는 상당히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깨끗한 물은 건강과 위생에 아주 중요하니까요. 다행히 이후 정부가 계속 농촌 상수도 사업을 진행했을 겁니다.
보급률 100%인 지역도 있는데, 100%가 아닌 이유는?
도시도 모든 주민이 상수도를 쓸 수는 없는 경우가 있어요.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거나 일부 산업시설 등에서는 개별 우물을 사용하기도 하고, 상수도 공사 중인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상수도 보급률이 더 높아졌을까요?
네, 2007년 이후 약 20년이 지났고, 정부가 꾸준히 상수도 확대 사업을 진행했을 테니 지금의 보급률은 훨씬 높아졌을 거예요. 대한민국의 인프라 발전 속도를 보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