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2013년 인구조사: 117만 명, 가구 45만 가구, 주택 40만 호
2013년 세종시 인구조사 결과, 총인구는 117,177명으로 남자 60,833명(51.9%), 여자 56,344명(48.1%)이다. 가구는 45,148가구, 주택은 39,638호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1,645명으로 전체 인구의 1.4%를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면부에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했다.
여자 최신값5.6만명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4,489명-7.4%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4,489명-7.4%
기간 최고·최저
남자6.1만명
여자5.6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인원(명) | 비율(%) |
|---|---|---|
| 총인구 | 117,177 | 100.0 |
| 남자 | 60,833 | 51.9 |
| 여자 | 56,344 | 48.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인원(명) | 비율(%) |
|---|---|---|
| 내국인 | 115,532 | 98.6 |
| 외국인 | 1,645 | 1.4 |
| 외국인(남) | 1,082 | 65.8 |
| 외국인(여) | 563 | 3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수량 |
|---|---|
| 총 가구 | 45,148가구 |
| 일반가구 | 44,523가구 |
| 집단가구 | 77가구 |
| 외국인가구 | 548가구 |
| 총 주택 | 39,638호 |
| 아파트 | 22,673호 |
| 단독주택 | 15,181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13년 세종시 인구는 몇 명이었나요?
- 2013년 세종시 총인구는 117,177명이었습니다. 남자 60,833명(51.9%), 여자 56,344명(48.1%)로 남자가 여자보다 약간 더 많았습니다.
- 세종시에 외국인은 얼마나 살고 있었나요?
- 외국인은 1,645명으로 전체 인구의 1.4%였습니다. 내국인 115,532명(98.6%)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외국인 중에서는 남자(1,082명)가 여자(563명)보다 약 1.9배 많았습니다.
- 2013년 세종시 가구와 주택은 얼마나 있었나요?
- 가구는 45,148가구였고, 이 중 일반가구 44,523가구(98.6%)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주택은 39,638호로, 가구 수보다 적은 이유는 한 주택에 여러 가구가 살거나 빈 주택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세종시 어느 지역에 외국인이 많이 살았나요?
- 지역별로 보면, 외국인은 면부에 1,0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읍부 568명, 동부 50명 순입니다. 도시 중심부보다 개발이 진행 중인 읍·면 지역에 더 많이 거주했습니다.
- 2013년 세종시는 어떤 주택이 많았나요?
- 아파트 22,673호(57.3%)가 가장 많았고, 단독주택 15,181호(38.3%)가 두 번째입니다. 신도시 특성상 아파트 비중이 높으며, 동시에 단독주택도 상당한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자세한 해설
세종시의 2013년 인구는 117,177명입니다. 이것은 새로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 첫 인구조사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세종시의 인구는 몇 명인가요?
2013년 세종시의 인구는 117,177명이었습니다. 남자는 60,833명(51.9%), 여자는 56,344명(48.1%)로, 남자가 여자보다 약간 더 많았습니다. 신도시 개발로 인해 노동 가능 연령의 남성이 유입되는 도시 발전 초기 단계의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세종시에는 외국인도 살고 있었나요?
외국인은 1,645명으로 전체 인구의 1.4%였습니다. 내국인은 115,532명(98.6%)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중에서도 남자(1,082명)가 여자(563명)보다 약 1.9배 많았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9명 정도가 내국인이었다는 뜻입니다.
가구와 주택은 얼마나 될까요?
2013년 세종시의 가구 수는 45,148가구였습니다. 이 중 일반가구는 44,523가구(98.6%)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집단가구 77가구, 외국인가구 548가구였습니다. 일반가구란 혈연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함께 사는 가정을 의미합니다. 집단가구는 혈연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함께 거주하는 기숙사나 요양시설 같은 곳입니다.
주택은 39,638호가 있었습니다. 가구 수보다 주택 수가 적은 이유는 한 채의 주택에 여러 가구가 살거나, 비어 있는 주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도시가 개발되는 과정에서는 주택이 먼저 지어지고 입주가 점차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세종시 어느 지역에 사람들이 많이 살았나요?
행정구역별로 보면, 외국인은 면부에 1,027명으로 가장 많이 거주했습니다. 읍부에는 568명, 동부(세종시의 중심 지역)에는 50명만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들은 도시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는데, 세종시의 경우 개발이 진행 중이던 읍·면 지역에 건설 근로자 등으로 더 많이 거주했음을 보여줍니다.
세종시의 주택은 어떤 형태인가요?
주택 유형별로 보면, 아파트가 22,673호(57.3%)로 가장 많았습니다. 단독주택 15,181호(38.3%)가 두 번째였고, 다세대주택 981호(2.5%), 연립주택 468호(1.2%), 비거주용건물내주택 335호(0.8%)가 있었습니다. 신도시 특성상 아파트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동시에 단독주택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세종시가 도시와 전원의 혼합 형태로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국가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13년은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한 직후로, 현재와는 인구 규모와 구성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세종시는 이후 행정중심복합도시 개발에 따라 급속한 성장을 이루었으므로, 최신 인구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가장 최근의 인구조사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13년 데이터에는 지역별 외국인 정보만 제공되어 있어, 지역별 전체 인구 분포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