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성·연령별 이동자수 추이 — 한국 인구 이동 규모 통계
시군구·성·연령(5세)별 이동자수 추이. 226개 시군구의 전입+전출 합계 이동자 수, 성별·연령별 이동 패턴, 이동 규모 변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2024 최신값7.1백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4)
34.0만명-4.5%
8년 누적 변화 (2000 → 2024)
3.5백만명-33.0%
기간 최고·최저
200010.7백만명
20247.1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이동자수(만명) | 전체인구대비 | 비고 |
|---|---|---|---|
| 2000 | 1066 | 22.7% | 이동 많던 시대 |
| 2005 | 970 | 20.2% | 감소 시작 |
| 2010 | 865 | 17.5% | 지속 감소 |
| 2015 | 776 | 15.1% | 저점 접근 |
| 2019 | 739 | 14.3% | 코로나 전 저점 |
| 2021 | 758 | 14.6% | 코로나 후 반등 |
| 2024 | 714 | 13.9% | 감소 재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동자수와 이동률의 차이는 뭔가요?
- 이동자수는 절대 규모(명), 이동률은 인구 대비 비율(%)이에요. 이동자수가 같아도 인구가 늘면 이동률은 낮아져요. 지역 간 비교나 시계열 비교에는 이동률을 쓰는 것이 더 정확해요. 이동자수는 규모(예: 이삿짐 수요, 도로 혼잡 등) 파악에 유용해요.
- 이동자수가 꾸준히 줄어드는 이유는?
- 세 가지가 복합 작용해요. (1) 인구 고령화 — 이동이 적은 고령층 비중 증가 (2) 주거 안정 — 재택근무·원격근무 확산으로 직장 이동 감소 (3) 총인구 감소 — 2020년 이후 인구 자체가 줄기 시작했어요.
- 2021년 이동자수가 반등한 이유는?
- 코로나19로 억제됐던 이동이 2021년에 일시적으로 몰렸기 때문이에요. 2020년 이동이 감소하면서 이연된 이사·취업 이동이 2021년에 실행됐어요. 2022년 이후 다시 감소 추세로 돌아섰어요.
- 20대 이동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 취업·진학·결혼 등 생애 전환이 집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에요. 지방→수도권 취업 이동, 대학 진학, 결혼 후 신혼 이동 등이 겹쳐요. 20대 이동자 180만 명은 전체의 약 25%예요.
- 이동자수가 가장 많은 월은 언제인가요?
- 3월과 9월에 이동이 집중돼요. 학기 시작(3월)과 취업·이직(봄·가을) 시즌과 맞아요. 반대로 2월에는 전세·매매 계약 후 이사가 많아요. 월별 이동은 주택시장·노동시장과 밀접하게 연동돼요.
- 시군구별로 이동자수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 절대 이동자 수는 인구가 많은 서울·경기 지역이 압도적이에요. 서울 강남·송파, 경기 수원·화성 등이 연간 이동자 수 상위권이에요. 인구 대비 이동률 기준으로는 세종시·경기 신도시가 높아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이동자수 현황 한눈에 보기
2024년 한국 총 이동자수는 약 714만 명이에요. 인구 대비 이동률로는 약 13.9%예요.
2000년(1,066만 명, 22.7%)과 비교하면 24년간 절대 이동자 수가 352만 명, 약 33% 줄었어요.
연령대별 이동자수 현황 (2024년)
20대(180만 명, 25%)가 압도적이에요. 이어서 30대(19.6%), 40대(12.6%) 순이에요.
성별 이동자수 현황 (2024년)
전체 이동자 수는 남녀가 비슷해요. 20대에서는 여성 비중이 약간 높아요.
주목할 포인트 3가지
첫째, 이동자 수가 2000년 대비 33% 감소했어요. 인구 고령화와 주거 안정이 복합 작용해요.
둘째, 70세 이상 이동자 수가 소폭 증가 추세예요. 고령층 절대 인구 증가와 요양·의료 목적 이동 증가 때문이에요.
셋째, 0~9세 이동자 감소가 뚜렷해요. 출생아 수 급감이 동반 이동 아동 수를 줄이고 있어요.
향후 전망
인구 고령화와 총인구 감소로 이동자 수는 계속 줄어들 전망이에요. 2030년 660만 명대, 2040년 580만 명대로 하락이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동자수 통계란?
이동자수는 특정 기간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한 사람의 수예요. 전입+전출을 합산하면 총 이동 횟수가 되고, 통상 이동자수는 전입 기준으로 집계해요. KOSIS DT_1B26001에서 시군구별·성별·5세 연령별 원시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이동자수 장기 추이
20대 비중은 꾸준히 25% 내외를 유지해요. 이동에서 20대의 역할이 구조적으로 큰 것을 보여줘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이동자수 (2024년)
5세 연령별·성별 이동자수 (2024년, 전국)
20~24세 여성(47만)이 단일 5세 연령 구간 중 최고예요. 대학 진학·취업 이동이 집중돼요.
월별 이동자수 패턴 (2024년 기준)
2월이 연중 이동이 가장 많은 달이에요. 3월 학기 시작 전 이사가 집중돼요.
통계 활용 주의사항
이동 거리 미구분: 동네 이사와 서울→부산 이동이 동일하게 1회 집계돼요.
행정구역 변경: 세종시 출범(2012년) 등으로 장기 비교 시 불연속점이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동자수 vs 이동건수
이동자수: 이동한 사람 수 (1인 기준)
이동건수: 신고 건수 (가족 동반 이동은 가구원별로 각각 집계)
통상 KOSIS 이동자수 통계는 이동한 사람 수 기준이에요.
핵심 용어
전입자: 해당 지역으로 주소를 옮긴 사람
전출자: 해당 지역에서 다른 곳으로 주소를 옮긴 사람
이동자수: 보통 전입자 수 기준 (중복 집계 방지)
이동률: (이동자수 ÷ 연앙인구) × 100
통계의 한계
1. 미신고 이동: 실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안 하면 미집계돼요.
2. 단기 이동 포함: 취업 후 1~2개월 거주 후 재이동도 카운트돼요.
3. 행정 목적 이동: 실제 이사 없이 행정상 이유로 주소를 옮기는 경우도 포함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이동자 수 감소, 뭘 의미하나요?
연간 이동자 수 감소는 인구 이동성 약화의 신호예요. 경제 이동성(더 나은 기회를 찾아 이동하는 활력)이 줄어드는 것일 수도 있어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인구 고령화. 이동이 적은 60대 이상 비중 증가로 전체 이동자 수가 줄어요.
둘째, 재택근무 확산. 코로나19 이후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직장 때문에 이사하는 수요가 일부 감소했어요.
셋째, 인구 자체 감소. 2020년 이후 총인구가 줄어 이동자 절대 수도 줄어요.
국제 비교
한국의 이동률은 OECD 중 중상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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