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 — 지역 노동시장 임금 구조 분석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 — 17개 시도·산업·종사상지위(상용·임시·일용·자영업)별 종사자수와 급여액 연도별 추이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제주 최신값3,100명·천 원
전년 대비 (경남 → 제주)
700명·천 원-18.4%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1,800명·천 원-36.7%
기간 최고·최저
서울4,900명·천 원
강원3,100명·천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전국종사자만명 | 상용비율 | 서울평균급여만원 | 울산평균급여만원 |
|---|---|---|---|---|
| 2015 | 2280 | 51 | 415 | 430 |
| 2016 | 2310 | 52 | 428 | 440 |
| 2017 | 2340 | 52 | 440 | 449 |
| 2018 | 2370 | 53 | 454 | 458 |
| 2019 | 2390 | 54 | 465 | 462 |
| 2020 | 2340 | 54 | 468 | 460 |
| 2021 | 2370 | 55 | 480 | 472 |
| 2022 | 2410 | 55 | 490 | 48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종사상지위가 무엇인가요?
- 노동자가 사업체와 맺는 고용 관계의 형태예요. 상용(1년 이상 계속 고용 또는 고용 계약)·임시(1개월~1년 미만)·일용(1개월 미만 또는 일당 계약)·자영업주·무급가족종사자로 구분해요. 상용직 비율이 높을수록 고용 안정성이 높아요.
- 서울 급여가 높은 이유는?
- 금융·IT·전문서비스업 등 고임금 산업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서울 취업자 중 금융보험업·정보통신업·전문과학기술업 비중이 타 지역보다 2~3배 높아요. 또한 대기업 본사 집중으로 고소득 관리직 비중도 높아요.
- 울산 급여가 서울 다음으로 높은 이유는?
-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고임금 제조업 종사자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이에요.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SK에너지 등 대형 제조업체 생산직 종사자의 급여가 높아요. 단, 울산은 서비스업 종사자 비중이 낮아 전체 평균이 서울보다 약간 낮아요.
- 2020년 종사자 수가 줄어든 이유는?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숙박·음식·여행·문화 산업의 고용이 급감했기 때문이에요. 2020년 전국 종사자 수는 2019년 대비 약 50만 명 감소했어요. 임시·일용직 위주로 피해가 집중됐고, 상용직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어요.
- 상용직 비율이 55%인 것은 낮은 편인가요?
- OECD 평균(70% 내외)보다 낮아 비정규직 비율이 높은 편이에요. 한국 노동시장의 이중 구조(대기업 상용 vs 중소기업 비정규직) 문제를 반영해요. 다만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한국 특성(전체 종사자의 약 20%)을 감안해야 해요.
- 이 통계와 고용노동부 임금구조기본통계의 차이는?
- 이 통계(DT_1I202010)는 지역소득계정 체계의 종사자·급여 집계이고, 고용노동부 임금구조기본통계는 상용 5인 이상 사업체 대상 임금 조사예요. 커버리지와 조사 방법이 달라 수치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지역별 비교에는 이 통계가 더 종합적이에요.
- 급여액에 4대 보험 사용자 부담분이 포함되나요?
- 급여액은 근로자가 수령하는 총급여(세전 기준)예요. 4대 보험 사용자 부담금은 포함되지 않아요. 세금·4대 보험 공제 전 금액이므로 실수령액보다 높아요.
- 원시 데이터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 통계표 DT_1I202010에서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데이터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통계청 사업체 기초통계 기반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2022년 시도별 급여 현황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급여액 핵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2년 전국 상용근로자 월 평균 급여는 약 410만 원이에요. 서울(490만 원)이 가장 높고 울산(480만 원)이 2위, 강원·제주(310만 원)가 최저예요.
전국 종사자는 약 2,410만 명이며, 이 중 상용직 비율은 55%예요.
2022년 시도별 상용근로자 월 평균 급여
서울·울산이 고임금 양대 축이에요. 서울은 금융·IT 집중, 울산은 제조업 고임금 구조예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서울-강원 급여 격차 180만 원은 상당한 지역 불평등이에요. 서울 대비 강원 급여 수준이 63%에 불과해요.
둘째, 울산이 서울과 거의 같은 수준인 이유는 제조업 대기업 집중이에요.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생산직 급여가 높아 도시 전체 평균을 끌어올려요.
셋째, 상용직 비율이 55%로 OECD 최저권이에요. 비정규직·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한국 노동시장 구조를 반영해요.
넷째, 코로나19로 2020년 종사자 수가 2,340만 명으로 감소했다가 2021~2022년 회복됐어요. 임시·일용직 중심의 회복이었어요.
다섯째, 금융보험업 월급여(820만 원)가 숙박음식업(260만 원)의 3.2배예요. 산업 간 임금 격차가 지역 간 격차보다 더 커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통계는 전국 사업체의 종사자를 지역·산업·고용 형태별로 분류하고 총급여액을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느 지역·어느 업종에 몇 명이 일하고 얼마를 받는지 파악하는 지역 노동시장 기초 통계예요.
전국 종사자 수 및 급여 추이
2015~2022년 종사자 수 5.7% 증가, 평균 급여 28% 증가예요. 최저임금 인상(2018~2019년 대폭 인상)이 급여 상승에 기여했어요.
산업별 월 평균 급여 구조 (전국, 2022년)
2022년 최저임금 월환산 약 180만 원 기준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구성 변화 (전국)
상용직 비율이 2015년 51% → 2022년 55%로 꾸준히 상승해요. 고용 안정성이 개선되고 있지만 OECD 평균(70%)에는 못 미쳐요.
시도별 상용직 비율 (2022년)
울산·세종이 상용직 비율 최고(64~65%), 제주·전남·강원이 최저(43~46%)예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사업체 기준: 근로자의 거주지가 아닌 사업체 소재지 기준이에요. 서울 거주 직장인이 경기 사업체에 취업한 경우 경기로 집계돼요.
5인 미만 사업체 포함 여부: 일부 집계에서 영세 사업체 미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급여 총액: 기본급 외 상여금·수당 포함 여부에 따라 수치 해석이 달라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상용근로자: 고용 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정규직으로 고용된 근로자예요.
임시근로자: 고용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 1년 미만인 근로자예요.
일용근로자: 일 단위 또는 1개월 미만 계약으로 고용된 근로자예요.
총급여액: 기본급·수당·상여금을 포함한 세전 급여 총액이에요.
1인당 평균 급여: 총급여액 ÷ 상용근로자 수. 연간 또는 월별 기준으로 제공돼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중앙값·최빈값 불제공: 평균 급여는 고소득자에 의해 상향 편향될 수 있어요. 중간값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요.
2. 산업분류 변경: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 시 시계열 불연속이 발생해요.
3. 사업체 규모 미구분: 대기업·중소기업 간 급여 격차가 집계 방식에 따라 평준화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 임금 격차의 구조적 원인
산업 구조 차이: 고임금 산업(금융·IT·제조 대기업) 집중 지역이 평균 급여도 높아요.
사업체 규모: 서울·경기는 대기업 본사·R&D 집중으로 고임금 일자리 비중이 높아요.
자영업 비중: 관광·농업 지역은 자영업자 비중이 높아 상용직 급여 평균이 낮게 보여요.
OECD 비교: 지역 간 임금 격차
한국의 지역 간 임금 격차는 OECD 중간 수준이에요. 다만 수도권 집중이 주거비 격차와 함께 실질적 생활 수준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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