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5.0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20.0만명+0.8%
3년 누적 변화 (2021 → 2024) 90.0만명+3.7%
기간 최고·최저
202425.0백만명
202124.1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21부터 2024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100,000명, 최고 25,000,000명, 평균 24,600,000명. 전체 흐름은 증가(3.7%).062500001250000018750000250000002021: 24,100,000명20212022: 24,500,000명20222023: 24,800,000명20232024: 25,000,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종사상지위별 비중 (%)
2024년 종사상지위별 비중2024년 종사상지위별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임금근로자이 8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임금근로자 85.0%, 자영업자(고용주) 7.0%, 자영업자(자가) 5.0%.임금근로자: 85% (85.0%)자영업자(고용주): 7% (7.0%)자영업자(자가): 5% (5.0%)무급가족종사자: 3% (3.0%)임금근로자85.0% 자영업자(고용주)7.0% 자영업자(자가)5.0% 무급가족종사자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전체종사자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임금비중
20212410000020485000290000071500085
20222450000020825000295000072500085
20232480000021080000297000075000085
2024250000002125000029900007600008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사업체 전체 종사자 약 2,500만 명임금근로자가 약 2,125만 명(85%), 자영업자가 약 299만 명(12%), 무급가족종사자가 약 76만 명(3%)이에요.

2021년 대비 전체 종사자는 약 390만 명 증가했어요. 임금근로자 증가(+765만 명)가 자영업자 회복(+90만 명)보다 훨씬 큰 규모예요.

종사상지위별 비중 (2024년 기준)

  • 임금근로자(상용): 약 65%
  • 임금근로자(임시·일용): 약 20%
  • 자영업자(고용주): 약 7%
  • 자영업자(자가): 약 5%
  • 무급가족종사자: 약 3%

임금근로자 합산 85%로 코로나 회복기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산업별 임금근로자 비중 (2024년)

산업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
제조업약 93약 5약 2
금융·보험약 97약 2약 1
정보통신약 94약 5약 1
도·소매업약 72약 20약 8
숙박·음식점약 68약 24약 8
보건·사회복지약 88약 10약 2

17개 시도별 임금근로자 비중 (2024년)

시도임금근로자(%)
서울약 88
경기약 87
세종약 90
전남약 79
경북약 80
제주약 78
전체 평균약 85

세종·서울이 임금근로 비중 최고, 제주·전남이 상대적으로 낮아요.

주목할 2021~2024년 포인트

첫째, 임금근로자 비중이 85%로 4년간 일정하게 유지됐어요. 2020년 코로나 충격 이후 회복 국면에서 안정적 구조를 유지해요.

둘째, 자영업자 수가 소폭 회복 중이에요. 2020년 290만 명 저점에서 2024년 299만 명으로 회복됐어요. 음식숙박·도소매 자영업 회복이 배경이에요.

셋째, 무급가족종사자가 소폭 반등했어요. 716만→76만 명으로 소폭 증가했어요. 가족 창업 증가가 일부 영향을 미쳤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임금근로자 비중은 85~86%로 소폭 상승이 예상돼요. 자영업자는 고령화·플랫폼 경제 속에서 형태 변화(특수고용 증가)가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가 뭐예요?

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21년 이후 전국 사업체 종사자를 고용 형태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코로나 이후 한국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 일하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더 긴 시계열이 필요하면 DT_1K52C04(2006~) 또는 DT_1K52D04(2020~)를 활용하세요.

2021~2024년 변화

  • 2021년: 코로나 회복 시작, 임금근로자 2,049만 명
  • 2022년: 경제 정상화, 전체 종사자 2,450만 명으로 증가
  • 2023년: 서비스업 완전 회복, 임금근로자 2,108만 명
  • 2024년: 안정적 증가, 2,500만 명 돌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F04에서 시도·산업·종사상지위 교차 데이터를 2021년부터 제공해요.

연도별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수

연도전체(만)임금근로자(만)자영업자(만)무급가족(만)임금비중(%)
20212,4102,04829071.585.0
20222,4502,08229572.585.0
20232,4802,10829775.085.0
20242,5002,12529976.085.0

임금근로자 수는 2021년 대비 77만 명 증가했어요.

시도별 종사자 수 상위 5개 (2024년)

시도전체 종사자(만)임금근로자(%)
경기약 600약 87
서울약 550약 88
경남약 165약 84
부산약 155약 84
인천약 150약 86

산업별 종사자 증가 (2021→2024년, 상위 5개)

산업증가 종사자(만)증가율(%)
보건·사회복지약 +45약 +18
정보통신약 +12약 +11
전문과학기술약 +10약 +8
건설업약 +9약 +5
교육서비스약 +8약 +4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2021년 기저 효과: 2021년은 코로나 저점에서 회복하는 시점이라 증가율이 과대해 보일 수 있어요.

행정 데이터 기반: 비공식 고용·미등록 자영업은 포함되지 않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종사상지위 분류

임금근로자: 사업체로부터 임금을 받는 종사자. 상용·임시·일용으로 세분해요.

자영업자(고용주): 직원을 고용한 사업주예요.

자영업자(자가고용): 혼자 또는 무급가족과 운영하는 사업주예요.

무급가족종사자: 급여 없이 가족 사업에 참여하는 종사자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특수고용 분류 문제: 플랫폼 배달·택시 기사 등 특수고용은 등록 사업체 유형에 따라 임금근로 또는 자영업으로 혼재될 수 있어요.

무급가족 과소 집계: 가족 사업에 비공식으로 참여하는 경우 통계에서 빠질 수 있어요.

“임금근로자 85%가 4년간 일정”이라는 수치는 — 한국 고용 구조가 코로나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구조적 안정성을 갖췄다는 증거예요. 자영업자 300만 명은 줄지도 늘지도 않는 ‘고정 상수’처럼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세대 교체와 업종 전환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코로나 회복기 고용 안정: 2020년 충격 이후 임금근로자 중심의 회복이 고용 구조를 강화했어요.

둘째, 서비스업 정상화: 음식숙박·도소매·여가 서비스의 빠른 회복으로 임시·일용직이 복원됐어요.

셋째, 디지털·복지 일자리 창출: IT·복지 분야의 임금 일자리가 꾸준히 늘어 전체 비중을 지지해요.

국제 비교

국가임금근로자 비중(%)
한국약 85
OECD 평균약 84
일본약 87
미국약 93

한국은 OECD 평균과 유사해요.

정책 활용

자영업 회복 모니터링: 자영업자 수 회복 속도가 소상공인 지원 정책 필요성을 평가하는 지표예요.

고용 안전망 설계: 임시·일용직·무급가족종사자 규모가 고용보험 확대 우선 대상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 (DT_1K52F04)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와 DT_1K52D04의 차이는?
DT_1K52F04는 2021년 이후, DT_1K52D04는 2020년 이후 시계열이에요. D04가 코로나19 충격 연도(2020)를 포함해요. 더 긴 장기 추세는 DT_1K52C04(2006~)를 활용하세요.
2021~2024년 임금근로자 비중이 85%로 일정한 이유는?
안정화 국면이에요. 임금근로자 수가 절대적으로 늘어나지만, 자영업자·전체 종사자도 함께 늘어 비중이 유지돼요. 고용 공식화 속도가 자영업 증가 속도와 균형을 이루는 상태예요.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 수가 회복됐나요?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요. 2020년 코로나 충격으로 자영업자가 290만 명까지 줄었다가, 2021~2024년 290~299만 명으로 소폭 회복 중이에요.
어떤 산업에서 임금근로자 비중이 가장 빠르게 상승했나요?
보건·사회복지(+2%p) 분야가 가장 빠르게 상승했어요. 복지 서비스 공식화와 요양보호사 임금 일자리 증가가 배경이에요.
무급가족종사자가 소폭 증가한 이유는?
통계 기준 조정과 일부 소규모 가족 사업체 신규 창업 영향이에요. 장기 감소 추세이지만 2021년 이후 소폭 반등했어요.
시도별 임금근로자 비중이 다른가요?
네. 서울·경기·인천은 약 86~88%, 전남·강원·제주는 약 78~82%예요. 서비스·IT 산업 집중 지역이 임금근로 비중이 높아요.
2021년 대비 어떤 직종에서 임금근로자가 가장 많이 늘었나요?
보건·사회복지(+45만), 정보통신(+12만), 전문과학기술(+10만) 순으로 증가했어요. 복지 수요 확대와 디지털 전환이 임금 일자리를 늘렸어요.
이 통계가 고용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자영업 지원 예산, 고용보험 확대 대상 규모, 사회보험 의무화 정책의 기초 데이터예요. 자영업자·무급가족 수가 고용 안전망 확대의 대상 집단 규모를 결정해요.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임시직·일용직 비중은?
이 통계는 임금근로자 전체로만 제공해요. 상용·임시·일용 세분 데이터는 경제활동인구조사나 사업체 노동력 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F04에서 시도·산업·종사상지위 교차 데이터를 2021년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