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5.0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4) 50.0만명+2.0%
9년 누적 변화 (2006 → 2024) 6.5백만명+35.1%
기간 최고·최저
202425.0백만명
200618.5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500,000명, 최고 25,000,000명, 평균 21,680,000명. 전체 흐름은 증가(35.1%).062500001250000018750000250000002006: 18,500,000명20062008: 19,200,000명20082010: 19,800,000명20102012: 20,500,000명20122014: 21,200,000명20142016: 21,800,000명20162018: 22,500,000명20182020: 23,800,000명20202022: 24,500,000명20222024: 25,000,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여성 종사자 비중 장기 추이 (2006~2024) (%)
여성 종사자 비중 장기 추이 (2006~2024)여성 종사자 비중 장기 추이 (2006~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 최고 45%, 평균 43.3%. 전체 흐름은 증가(9.8%).011.322.533.8452006: 41%20062010: 42%20102014: 43%20142018: 44%20182022: 45%20222024: 45%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전체종사자남성여성여성비중
20061850000010900000760000041.1
20101980000011480000832000042
20142120000012080000912000043
20182250000012600000990000044
202224500000134750001102500045
20242500000013750000112500004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6~2024년 성별 종사자 구조 변화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사업체 전체 종사자 약 2,500만 명여성이 약 1,125만 명(45%), 남성이 약 1,375만 명(55%)이에요.

2006년 여성 약 760만 명(41%)에서 18년간 약 365만 명 증가했어요. 같은 기간 남성은 약 285만 명 증가에 그쳐 여성 증가 속도가 더 빨랐어요.

성별 종사자 수 연도별 변화

연도전체(만)남성(만)여성(만)여성 비중(%)
20061,8501,09076041.1
20101,9801,14883242.0
20142,1201,20891243.0
20182,2501,26099044.0
20222,4501,3471,10345.0
20242,5001,3751,12545.0

18년간 여성 비중이 꾸준히 상승했어요.

산업별 성별 종사자 비중 (2024년)

산업남성(%)여성(%)여성 비중 추이
건설업약 90약 10완만한 상승
제조업약 75약 25소폭 상승
도·소매업약 55약 45상승
숙박·음식점약 42약 58여성 우세 유지
교육서비스약 30약 70여성 압도
보건·사회복지약 23약 77여성 압도

시도별 여성 종사자 비중 (2024년)

시도여성 비중(%)
서울약 48
대전약 47
광주약 46
경기약 45
울산약 30
경남약 35
전체 평균약 45

제조·중공업 집중 지역(울산·경남)에서 여성 비중이 낮아요.

주목할 장기 변화 포인트

첫째, 보건·사회복지 분야 여성 종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어요. 2006년 약 82만 명에서 2024년 약 224만 명으로 약 2.7배 증가했어요.

둘째, 남성 절대 우위 산업의 여성 비중도 소폭 상승했어요. 제조업 여성 비중이 2006년 약 22%에서 2024년 약 25%로 높아졌어요.

셋째, 여성 비중 45%가 4년째 유지되고 있어요. 2020년 이후 45% 수준에서 안정화됐어요. 추가 상승은 제조·건설 분야 여성 진출 확대에 달렸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여성 비중은 45~46%로 소폭 상승이 예상돼요. 보건·사회복지 수요 증가와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상승이 배경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가 뭐예요?

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06년 이후 사업체 종사자를 성별로 집계한 장기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직장인이 어디서 얼마나 일하는지, 그리고 남녀 비율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18년 흐름을 보여줘요.

최근(2020~) 시계열은 DT_1K52D06, 2021~는 DT_1K52F06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18년 변화 흐름

  • 2006년: 여성 41%, 남성 59%
  • 2009년: 금융위기 — 남성 제조·건설 타격이 커 여성 비중 소폭 상승
  • 2014년: 보건·복지 급성장으로 여성 43% 돌파
  • 2018년: 여성 44%
  • 2020년: 코로나19 — 서비스업 타격으로 여성 종사자 일시 감소
  • 2024년: 여성 45% 안착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C06에서 시도·산업·성별 교차 데이터를 2006년부터 제공해요.

산업별 여성 종사자 수 변화 (2006→2024, 만 명)

산업2006년2024년증가증가율(%)
보건·사회복지약 82약 224+142+173
교육서비스약 88약 141+53+60
도·소매업약 130약 144+14+11
숙박·음식점약 91약 133+42+46
제조업약 77약 95+18+23

보건·사회복지의 여성 종사자 증가가 압도적이에요.

시도별 여성 종사자 수 (2024년 상위 5개)

시도여성 종사자(만)여성 비중(%)
경기약 270약 45
서울약 264약 48
부산약 72약 46
인천약 68약 45
경남약 58약 35

절대 수는 경기·서울, 비중은 서울이 높아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성별 집계 방식: 성별 미신고 종사자는 별도 처리돼요. 일부 사업체에서 성별 정보가 누락될 수 있어요.

산업별 편중: 성별 통계는 산업 구조를 반영해요. 보건·복지 확대가 여성 비중 상승의 주원인임을 고려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종사자성별 분류

남성 종사자: 사업체에 종사하는 남성 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 등 전체예요.

여성 종사자: 사업체에 종사하는 여성 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 등 전체예요.

여성 비중: 전체 종사자 대비 여성 종사자 비율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경제활동인구조사와 차이: 이 통계는 사업체 등록 기반이라 비공식 고용·자영업 일부가 빠질 수 있어요. 가구 조사 기반의 경제활동인구조사와 수치가 다를 수 있어요.

임금 정보 없음: 이 통계는 종사자 수만 제공해요. 성별 임금 격차 분석에는 별도 통계가 필요해요.

“여성 비중 41%→45%“는 18년간 한국 고용 시장의 조용한 혁명이에요. 보건·복지라는 단 하나의 산업이 여성 종사자 증가의 절반 이상을 담당했다는 사실은 — 여성 고용 확대가 얼마나 산업 구조에 의존적인지를 보여줘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복지 확대 정책: 정부 복지 서비스 확대가 여성 중심 보건·복지 일자리를 만들었어요.

둘째, 여성 고학력화: 대졸 여성 증가로 전문직·서비스직 여성 취업이 늘었어요.

셋째, 경력 단절 감소: 육아휴직 확대와 재취업 지원으로 경력 단절 여성이 줄었어요.

국제 비교

국가여성 종사자 비중(%)
한국약 45
OECD 평균약 47
스웨덴약 50
일본약 44
독일약 47

한국은 OECD 평균보다 약간 낮지만, 일본보다는 높아요.

정책 활용

여성 고용 목표 설정: 여성 비중 추이가 여성 고용 정책 목표 지표예요.

산업별 성별 균형: 제조·건설 여성 진입 지원 정책의 기초 데이터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 (DT_1K52C06)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종사자성별 종사자수가 뭔가요?
사업체 종사자를 남성·여성으로 구분한 통계예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06년 이후 시도·산업·성별 교차 통계를 제공해요.
여성 종사자 비중이 41%→45%로 상승한 이유는?
서비스업 확대와 여성 경제활동 증가가 핵심이에요. 보건·사회복지·교육 분야가 급성장하면서 여성 종사자가 빠르게 늘었어요. 이 세 산업은 여성 비중이 60~75%예요.
여성 비중이 높은 산업은 어디인가요?
보건·사회복지(약 77%), 교육서비스(약 70%), 숙박·음식점(약 58%)에서 여성 비중이 높아요. 반면 제조업(약 25%), 건설업(약 10%), 운수업(약 15%)은 남성이 압도적이에요.
남녀 종사자 수 격차가 줄어들고 있나요?
점진적으로 줄고 있어요. 2006년 남성이 여성보다 약 330만 명 많았지만, 2024년 약 250만 명으로 격차가 80만 명 감소했어요.
시도별 여성 종사자 비중 차이가 있나요?
네. 서울(약 48%), 대전(약 47%)은 서비스업 집중으로 여성 비중이 높아요. 울산(약 30%), 경남(약 35%)은 제조업·중공업 비중이 높아 남성이 압도적이에요.
금융위기·코로나가 성별 고용에 미친 영향은?
금융위기(2008~2009)는 남성 중심 제조·건설업 타격으로 남성 종사자 감소가 컸어요. 코로나19(2020)는 여성 비중이 높은 서비스업 타격으로 여성 종사자 감소가 상대적으로 컸어요.
여성 종사자 비중 45%가 OECD와 비교하면?
OECD 평균(약 46~47%)보다 약간 낮아요. 북유럽 국가는 47~50%에 달하고, 일본은 약 44%예요. 한국은 중간 수준이에요.
여성 고용 확대가 경제에 미치는 의미는?
여성 고용률 상승은 인구 감소 시대 노동력 부족 대응의 핵심이에요. 여성 종사자 비중 1%p 상승 = 약 25만 명 증가로 경제성장률에 기여해요.
이 통계로 성별 임금격차를 알 수 있나요?
이 통계는 종사자 수만 제공해요. 임금 격차는 고용형태별 임금조사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서 확인해야 해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C06에서 시도·산업·성별 교차 데이터를 2006년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