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여 최신값8,980
전년 대비 (2023남 → 2023여) 3,940명-30.5%
7년 누적 변화 (2020남 → 2023여) 3,200명-26.3%
기간 최고·최저
2023남1.3만명
2020여8,55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20~) 추이 (명)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20~) 추이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20~)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남부터 2023여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550명, 최고 12,920명, 평균 10696.3명. 전체 흐름은 감소(-26.3%).0323064609690129202020남: 12,180명2020남2020여: 8,550명2020여2021남: 12,490명2021남2021여: 8,770명2021여2022남: 12,760명2022남2022여: 8,920명2022여2023남: 12,920명2023남2023여: 8,980명2023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도별 여성 종사자 비중 추이 (%)
연도별 여성 종사자 비중 추이연도별 여성 종사자 비중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부터 2023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 최고 41.3%, 평균 41.2%. 전체 흐름은 감소(-0.7%).010.320.631.041.32020: 41.3%20202021: 41.3%20212022: 41.2%20222023: 41%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20~) 추이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남성_천명여성_천명합계_천명여성비중_퍼센트
20201218085502073041.3
20211249087702126041.3
20221276089202168041.2
20231292089802190041
2340198045.8
3010209041
47021030.9
234078.3
198059.2
412031.4
18501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20~) 추이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 통계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에서 2020년 이후 시도·산업별 남성·여성 종사자수를 집계한 공식 통계입니다. 코로나19 충격과 이후 회복 과정에서의 성별 고용 구조 변화를 파악하는 데 핵심 자료입니다.

KOSIS 공식 통계: 본 지표는 통계청이 승인한 국가통계로, 사업체기본통계조사 DT_1K52F06 테이블 기반의 성별 종사자수 집계 자료입니다.


1. 전국 성별 종사자수 연도별 추이 (2020~2023)

연도남성(천 명)여성(천 명)합계(천 명)여성 비중(%)
202012,1808,55020,73041.3
202112,4908,77021,26041.3
202212,7608,92021,68041.2
202312,9208,98021,90041.0
  • 여성 종사자 비중 41% 내외로 비교적 안정적 유지
  • 남성이 절대 증가폭에서 앞서 성별 격차는 소폭 확대
  • 2020→2023년 여성 종사자 5.0%, 남성 종사자 6.1% 증가

2. 시도별 여성 종사자 비중 (2023년)

지역여성(천 명)남성(천 명)여성 비중(%)
서울1,9802,34045.8
경기2,0903,01041.0
인천58080042.0
부산66086043.4
대구46059043.8
울산21047030.9
전국8,98012,92041.0
  • 서울(45.8%)이 여성 비중 전국 1위 — 서비스·금융·교육업 집중
  • 울산(30.9%)이 가장 낮음 — 제조업·중화학 편중 구조
  • 지역별 여성 비중 격차는 약 15%p 수준

3. 산업 대분류별 성별 종사자 분포 (2023년)

산업합계(천 명)여성(천 명)여성 비중(%)
보건·사회복지2,3401,83378.3
숙박·음식점1,9801,17259.2
교육 서비스1,54087857.0
금융·보험78037047.4
도소매업3,1201,37344.0
제조업4,1201,29431.4
건설업1,85023712.8
  • 보건·사회복지(78.3%)·숙박음식점(59.2%)·교육(57.0%) 여성 고용 3대 산업
  • 건설(12.8%)·제조(31.4%) 남성 고용 편중 산업
  • 도소매업은 성별 균형에 가장 가까운 대표 산업

4. 코로나19 충격과 성별 회복 양상 (2019~2022년)

구분2019년(천 명)2020년(천 명)2021년(천 명)2022년(천 명)
여성8,7008,5508,7708,920
남성12,40012,18012,49012,760
여성 증감률-1.7%+2.6%+1.7%
남성 증감률-1.8%+2.5%+2.2%
  • 2020년 남녀 모두 감소, 감소폭은 유사하나 절대수는 여성이 더 적음
  • 2021~2022년 여성 회복세, 2022년에 2019년 수준 초과 달성
  • 서비스업 회복이 여성 고용 회복 주도

5. 여성 고용 비중 상위 시도 변화 (2020 vs 2023년)

지역2020년 여성 비중(%)2023년 여성 비중(%)변화(%p)
서울45.545.8+0.3
부산43.143.4+0.3
전남41.842.2+0.4
전국 평균41.341.0-0.3
경북38.438.1-0.3
울산31.230.9-0.3
  • 서울·부산·전남 등에서 여성 비중 소폭 상승
  • 제조업 비중 높은 경북·울산에서 여성 비중 소폭 하락
  • 전국 평균은 0.3%p 소폭 하락으로 성별 구조 큰 변화 없음

주요 특징 및 정책 시사점

  • 여성 종사자 비중 41% 안정적 유지: 2020~2023년 큰 변동 없이 41% 내외 유지
  • 산업별 성별 편중 지속: 보건복지·교육 등 여성 집중 산업과 건설·제조업 등 남성 집중 산업의 이분 구조가 고착화
  • 지역별 성별 고용 격차: 서비스업 중심 대도시와 제조업 중심 공업도시 간 15%p 이상 차이
  • 코로나19 충격 양성 균등: 2020년 남녀 감소폭이 유사하나, 서비스업 중심 여성 고용 회복이 다소 늦음
  • 성별 고용 균형 정책 필요: 건설·제조업 여성 진출 확대와 보건복지·서비스업 남성 고용 확대 병행 필요

정책 활용: 지역별·산업별 성별 종사자 비중을 분석해 성별 균형 고용 목표 설정과 육아·돌봄 지원 인프라 우선 배치 지역 선정에 활용 가능합니다.


자료: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KOSIS DT_1K52F06). 종사자는 상용·임시·일용·자영업자·무급가족 포함.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는 어떤 조사에서 나온 것인가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에서 매년 사업체별 남성·여성 종사자수를 집계한 결과입니다.
2020년부터 시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DT_1K52F06 계열은 2020년 이후 조사 체계를 기반으로 집계된 새로운 시계열로, 이전 자료는 별도 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여성 종사자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3년 기준 전국 여성 종사자 비중은 약 41.0%로, 2020년(41.3%) 이후 소폭 감소 추세입니다.
여성 고용 비중이 가장 높은 산업은 어디인가요?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이 78.3%로 가장 높으며, 숙박·음식점업(59.2%)이 그 다음입니다.
여성 고용 비중이 가장 낮은 산업은 어디인가요?
건설업이 12.8%로 가장 낮고, 광업·제조업 등 기술직 중심 산업에서 여성 비중이 낮게 나타납니다.
서울의 여성 종사자 비중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은 금융·보험·서비스·교육 등 여성 고용 비중이 높은 업종이 집중되어 있어 전국 평균보다 높은 45.8%를 기록합니다.
울산의 여성 종사자 비중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울산은 자동차·조선·화학 등 제조업 비중이 높아 남성 종사자 비중이 월등히 높고, 여성 비중은 30.9%에 불과합니다.
코로나19가 성별 고용에 미친 영향은 어떠한가요?
2020년 코로나19로 여성 고용 비중이 높은 숙박·음식점·서비스업이 타격을 받아 여성 종사자 감소폭이 일시적으로 컸습니다.
성별 종사자수 격차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2020~2023년간 남녀 절대 격차는 3,630천 명에서 3,940천 명으로 소폭 확대되었으나, 비중 기준으로는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이 통계를 고용 정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지역별·업종별 여성 고용 비중 분포를 분석해 여성 고용 확대가 필요한 업종과 지역을 선별하고, 맞춤형 일자리 정책 수립에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