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신값1.7만개소·명·백만원
전년 대비 (충남 → 대구) 830개소·명·백만원+5.1%
7년 누적 변화 (서울 → 대구) 6.5만개소·명·백만원-79.1%
기간 최고·최저
경기9.4만개소·명·백만원
충남1.6만개소·명·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시군구)/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개소·명·백만원)
시도(시군구)/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시도(시군구)/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대구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420개소·명·백만원, 최고 94,320개소·명·백만원, 평균 37731.3개소·명·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79.1%).023580471607074094320서울: 82,450개소·명·백만원서울경기: 94,320개소·명·백만원경기부산: 28,740개소·명·백만원부산인천: 22,180개소·명·백만원인천경남: 21,560개소·명·백만원경남경북: 18,930개소·명·백만원경북충남: 16,420개소·명·백만원충남대구: 17,250개소·명·백만원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국 매출액 추이 (조원) (개소·명·백만원)
전국 매출액 추이 (조원)전국 매출액 추이 (조원) 시계열 추이 차트. 2018부터 2022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80개소·명·백만원, 최고 5,890개소·명·백만원, 평균 5,136개소·명·백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22.2%).01472.529454417.558902018: 4,820개소·명·백만원20182019: 4,950개소·명·백만원20192020: 4,680개소·명·백만원20202021: 5,340개소·명·백만원20212022: 5,890개소·명·백만원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부가가치 비중 (2022) (개소·명·백만원)
지역별 부가가치 비중 (2022)지역별 부가가치 비중 (2022)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서울이 28.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울 28.4%, 경기 24.6%, 영남권 21.3%.서울: 28.4개소·명·백만원 (28.4%)경기: 24.6개소·명·백만원 (24.6%)기타 수도권: 8.2개소·명·백만원 (8.2%)영남권: 21.3개소·명·백만원 (21.3%)충청권: 10.8개소·명·백만원 (10.8%)기타: 6.7개소·명·백만원 (6.7%)서울28.4% 경기24.6% 기타 수도권8.2% 영남권21.3% 충청권10.8% 기타6.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시군구)/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개소·명·백만원)
yearvaluenote
20184820전국 매출액 합계(조원)
20194950전국 매출액 합계(조원)
20204680코로나19 영향, 매출 감소
20215340경기 회복, 반등
20225890최근 최고치
2022(서울)1673서울 매출액 합계(조원)
2022(경기)1449경기 매출액 합계(조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시도(시군구)/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 종합 분석

전국사업체조사 기반의 이 통계는 종사자 10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수·종사자수·급여액·매출액·부가가치를 시도(시군구) 및 산업 대분류별로 집계한 종합 경영지표 데이터셋이다. 한국 산업 구조의 공간적 분포와 시계열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통계다.


1. 주요 경영지표 개요

주요지표 구성요소와 의미

지표정의측정 단위활용 분야
사업체수조사 기준일 현재 운영 중인 10인 이상 사업체 수개소산업 밀도·성장률 분석
종사자수상용·임시·일용직 포함 전체 종사자고용 현황·노동시장 분석
급여액1년간 지급된 급여·상여·성과급 총합백만원임금 수준·인건비 분석
매출액1년간 상품·서비스 판매 총수입백만원기업 규모·성장성 분석
부가가치매출액 – 중간투입비용백만원산업 생산성·효율성 분석

통계 범위 주의: 종사자 10인 미만 사업체는 제외되며, 농림어업(A) 및 공공행정(O) 등 일부 산업은 조사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2. 전국 시계열 추이

전국 10인 이상 사업체 주요지표 추이

연도사업체수(개소)종사자수(천명)급여액(조원)매출액(조원)부가가치(조원)
2018386,42011,840498.34,8201,142
2019391,28012,050516.74,9501,178
2020388,91011,820508.44,6801,098
2021395,64012,190535.25,3401,243
2022403,72012,560562.85,8901,318
  • 2020년 매출 감소: 코로나19로 서비스업 타격, 전년 대비 –5.5%
  • 2021~2022 반등: 경기 회복 및 수출 호조로 2년 연속 최고치 갱신
  • 종사자수 증가: 2018→2022년 약 6% 순증, 노동시장 점진적 개선
  • 부가가치 성장: 같은 기간 15.4% 증가, 생산성 향상을 시사

3. 시도별 주요지표 비교 (2022년)

시도별 사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 (2022년 기준)

시도사업체수(개소)종사자수(천명)매출액(조원)부가가치(조원)1인당 급여(만원)
서울82,4503,4201,6734765,840
경기94,3203,9801,4493985,210
부산28,740980312894,620
인천22,180820298824,780
경남21,560790276744,510
경북18,930690241654,390
충남16,420620218594,480
대구17,250590187514,340
  • 서울 1인당 급여 최고: 금융·전문서비스·IT 고소득 직종 집중 반영
  • 경기 사업체수 1위: 제조업 집적지(안산·화성·평택 등) 효과
  • 수도권 집중도: 서울+경기 매출액 합계는 전국의 53.0%에 달함
  • 경남 제조업 강세: 창원·거제 중공업 클러스터로 종사자 대비 매출 높음

4. 산업 대분류별 주요지표 (2022년 전국)

산업 대분류별 사업체수·매출액·부가가치 (2022년)

산업 분류사업체수(개소)종사자수(천명)매출액(조원)부가가치(조원)매출 비중(%)
제조업(C)98,3403,2802,18051237.0
도매·소매업(G)62,4501,8901,34024822.7
전문·과학·기술(M)38,2101,2404121987.0
건설업(F)34,5609803981246.8
금융·보험(K)18,9207203461865.9
정보통신(J)22,3406802981625.1
기타 서비스129,0604,57091638815.5
  • 제조업 압도적 매출 비중: 37.0%로 한국 산업 구조의 제조업 의존도 확인
  • 부가가치율은 금융·IT 최고: 금융(53.8%), 정보통신(54.4%)으로 서비스업 고부가가치화
  • 도매·소매 낮은 부가가치율: 18.5%에 불과, 유통 마진 축소 추세 반영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구조 전환: 전체 매출에서 제조업 비중은 2018년 38.9%에서 2022년 37.0%로 소폭 감소한 반면, 전문·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업종은 같은 기간 1.2%p 증가하여 서비스업 고도화가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다.


5. 1인당 지표 비교 및 생산성 분석

지역별 1인당 생산성 지표 비교 (2022년)

시도1인당 매출(천만원)1인당 부가가치(천만원)1인당 급여(만원)부가가치율(%)
서울48.913.95,84028.4
경기36.410.05,21027.5
울산62.316.85,62027.0
충남35.29.54,48027.1
부산31.89.14,62028.5
전남29.48.24,28027.9
전북27.17.64,15028.1
강원24.87.14,09028.6
  • 울산 1인당 매출 최고: 자동차·석유화학 대형 사업체 집중으로 1인당 매출 62.3천만원
  • 서울 1인당 부가가치: 고부가가치 서비스업 집중으로 13.9천만원, 전국 평균(10.5천만원) 대비 32% 높음
  • 부가가치율 지역 격차 소: 27.0~28.6% 범위로 지역별 편차 작음, 산업 구조 차이 반영
  • 지방 임금 격차: 서울 대비 강원 임금은 70.0% 수준, 지역간 임금 불균형 지속

6. 정책적 시사점과 활용

통계 활용 분야와 정책 연계

활용 분야구체적 활용 내용관련 정책
지역경제 진단시도별 매출·부가가치 현황으로 지역 경제 체력 측정지역균형발전 정책
노동시장 분석종사자수·급여액으로 지역 고용 질 평가최저임금·생활임금 정책
산업정책 수립성장·쇠퇴 산업 파악으로 업종별 지원 방향 설정산업구조 전환 지원
기업 입지 결정지역별 사업 환경·인력 풀 파악기업 유치·투자 유도
세수 추계매출액·부가가치 기반 법인세·부가세 추정재정 계획 수립
  • 지역균형발전 기초 자료: 수도권-비수도권 매출 격차가 정확히 수치화되어 균형발전 정책 우선순위 설정에 활용
  • 산업 구조조정 지표: 쇠퇴 업종 종사자수 감소 추이로 직업훈련·전직 지원 수요 예측 가능
  • 임금 정책 근거: 지역·산업별 급여액 데이터가 최저임금 차등 적용 논의의 객관적 근거 제공
  • 부가가치 창출 전략: 부가가치율 낮은 지역·산업에 R&D·혁신 투자 집중 유도

데이터 출처: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DT_1FS1001_S). 종사자 10인 이상 사업체 기준. 매출액·부가가치는 해당 연도 당시 가격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주요지표 통계는 어떤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나요?
종사자 10인 이상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전국사업체조사(통계청)를 기반으로 사업체수·종사자수·급여액·매출액·부가가치 등 핵심 경영지표를 집계합니다.
매출액과 부가가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매출액은 사업체가 일정 기간 올린 총 판매 수입이고, 부가가치는 매출액에서 중간 투입물(원자재·외주비 등) 비용을 차감한 순 창출 가치입니다. 산업 생산성을 비교할 때는 부가가치 기준이 더 정확합니다.
서울·경기가 압도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도권에는 제조업 본사, 금융·보험업, IT·전문서비스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집중되어 있으며, 10인 이상 사업체 밀도 자체가 타 지역보다 2~3배 높기 때문입니다.
2020년 매출액이 감소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소비·투자 위축, 서비스업(숙박·음식·여행) 매출 급락, 수출 부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전국 매출액이 약 5.5% 감소하였습니다.
급여액 통계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급여액은 임금 수준 비교, 지역별 생활임금 정책 수립, 노동시장 분석의 핵심 지표입니다. 또한 기업의 인건비 부담률(급여액/매출액) 분석에도 활용됩니다.
이 통계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체는 집계에서 제외되므로 자영업·소상공인 중심 지역(예: 전통시장 밀집 지역)의 실제 경제활동이 과소 반영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