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최신값25.5만kW
전년 대비 (폐기물 → 해양) 12.2만kW-32.5%
6년 누적 변화 (태양광 → 해양) 31.7백만kW-99.2%
기간 최고·최저
태양광32.0백만kW
해양25.5만kW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2024년 4145만kW 도달, 태양광 77% 차지 (kW)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2024년 4145만kW 도달, 태양광 77% 차지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2024년 4145만kW 도달, 태양광 77% 차지 값 비교 차트. 태양광부터 해양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4,580kW, 최고 32,002,587kW, 평균 5872222.1kW. 전체 흐름은 감소(-99.2%).08000646.816001293.524001940.332002587태양광: 32,002,587kW태양광바이오: 3,259,388kW바이오풍력: 2,271,168kW풍력수력: 1,815,188kW수력연료전지: 1,125,637kW연료전지폐기물: 377,007kW폐기물해양: 254,580kW해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신재생에너지 구성: 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 (kW)
신재생에너지 구성: 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신재생에너지 구성: 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 값 비교 차트. 재생에너지부터 신에너지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71,967kW, 최고 39,979,918kW, 평균 20725942.5kW. 전체 흐름은 감소(-96.3%).09994979.51998995929984938.539979918재생에너지: 39,979,918kW재생에너지신에너지: 1,471,967kW신에너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용과 자가용 비율 (kW)
사업용과 자가용 비율사업용과 자가용 비율 값 비교 차트. 사업용부터 자가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92,527kW, 최고 36,659,358kW, 평균 20725942.5kW. 전체 흐름은 감소(-86.9%).09164839.51832967927494518.536659358사업용: 36,659,358kW사업용자가용: 4,792,527kW자가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생에너지 내 에너지원 구성 (%)
재생에너지 내 에너지원 구성재생에너지 내 에너지원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태양광이 80.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태양광 80.1%, 바이오 8.2%, 풍력 5.7%.태양광: 80.1% (80.1%)바이오: 8.2% (8.2%)풍력: 5.7% (5.7%)수력: 4.5% (4.5%)기타: 1.5% (1.5%)태양광80.1% 바이오8.2% 풍력5.7% 수력4.5% 기타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에너지원별 보급용량 (2024년) (단위: kW)
에너지원보급용량(kW)비중
태양광32,002,58777.2%
바이오3,259,3887.9%
풍력2,271,1685.5%
수력1,815,1884.4%
연료전지1,125,6372.7%
폐기물377,0070.9%
해양254,580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신재생에너지 구분 및 사업용/자가용 (단위: kW)
구분보급용량(kW)비중
신·재생에너지 전체41,451,885100%
재생에너지39,979,91896.5%
신에너지1,471,9673.5%
사업용36,659,35888.4%
자가용4,792,5271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이란 발전을 목적으로 설치된 모든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용량을 합산한 값입니다. 2024년 한국은 4145만kW에 도달했으며, 2005년부터 20년 동안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어떤 에너지가 가장 많나요?

2024년 기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태양광입니다. 태양광은 3200만kW로 전체의 77%를 차지합니다. 설치비가 계속 내려가고, 건설 기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택 지붕, 농사 부지, 빈 땅 등 다양한 곳에 설치할 수 있어 가장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바이오에너지로 326만kW(7.9%)입니다. 나무, 음식물 쓰레기, 가축 배설물 같은 유기물을 태워 전기를 만듭니다. 세 번째는 풍력으로 227만kW(5.5%)입니다. 우리나라는 해안 지역이 많아 풍력에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력(181만kW, 4.4%), 연료전지(112만kW, 2.7%), 폐기물(37만kW, 0.9%), 해양에너지(25만kW, 0.6%)는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입니다.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는 뭐가 다른가요?

신재생에너지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재생에너지로 3998만kW(96.5%)를 차지합니다. 태양광, 바이오, 풍력, 수력, 폐기물, 해양에너지가 여기 속합니다. 이들은 자연에서 계속 재생된다는 뜻입니다.

둘째는 신에너지로 147만kW(3.5%)입니다. 석탄 가스화 발전(IGCC), 연료전지, 수소 같은 신기술을 씁니다. 재생되지는 않지만 친환경 기술로 분류됩니다.

사업용과 자가용은 몇 대 몇인가요?

전체 4145만kW 중 사업용이 3666만kW(88.4%)로 대부분입니다. 사업용은 에너지를 대량으로 생산해 전력 회사에 팔거나, 산업용 고객에게 공급하는 설비를 말합니다. 규모가 큰 태양광 발전소, 풍력 발전 단지, 발전 회사 소유 시설이 여기 해당합니다.

자가용은 479만kW(11.6%)입니다. 자신의 집, 회사, 공장에 설치해 자신이 쓸 전기를 직접 만드는 설비입니다. 최근 주택용 태양광 패널 설치가 크게 늘어나면서 자가용 비중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정부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1.6%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태양광과 풍력 설치를 계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바다 위에 세우는 해양 풍력 발전 같은 새로운 기술에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재생에너지도 과제가 있습니다. 태양광은 흐린 날씨에 발전량이 크게 떨어지고, 풍력도 바람이 없으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한 산림 훼손, 경관 문제, 주민 갈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효율적인 배치, 기술 개발, 지역 주민과의 협력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2024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용량은 설치된 모든 설비의 이론적 최대 전력이며, 실제 발전량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태산광은 날씨와 계절에 따라 용량의 15~25% 정도만 실제 발전하고, 풍력은 25~35% 정도입니다.

또한 에너지원별 분류가 여러 계층으로 혼재되어 있고, 전체 데이터의 18.7%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따라서 개별 항목 간 세밀한 비교가 필요한 경우 통계청 원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무엇인가요?
보급용량은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낼 수 있는 최대 전력(kW)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누적 개념이라 매년 새 설비가 추가되면 늘어납니다.
왜 태양광이 77%나 차지하나요?
태양광은 설치비가 계속 내려가고, 건설 기간이 짧으며, 지붕이나 빈 땅에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정부 정책 지원도 크기 때문입니다.
사업용과 자가용은 뭐가 다른가요?
사업용은 전기를 대량 생산해 팔거나 산업용 고객에게 공급하는 설비입니다. 자가용은 자신의 집이나 회사에서 쓸 전기를 만드는 설비를 말합니다.
4145만kW면 실제 전기를 얼마나 만들 수 있나요?
용량과 실제 발전량은 다릅니다. 태양광은 일조량, 풍력은 바람에 따라 변하기 때문입니다. 평균적으로 용량의 15~35% 정도만 실제 발전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