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 2023년 12월 기준 시장 가격 추이
오피스텔 매매가격을 2023년 12월 기준(100.0)으로 추적한 지수입니다. 2020년 90.21에서 2022년 최고 103.78까지 상승 후 2026년 99.75로 회복 중입니다. 지역과 규모별 변동이 다릅니다.
2026년 4월 최신값99.82023.12=100.0
전년 대비 (2025년 10월 → 2026년 4월)
0.752023.12=100.0+0.8%
12년 누적 변화 (2020년 7월 → 2026년 4월)
9.542023.12=100.0+10.6%
기간 최고·최저
2022년 5월103.82023.12=100.0
2020년 7월90.22023.12=100.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지수 |
|---|---|
| 2020년 7월 | 90.21 |
| 2020년 10월 | 90.73 |
| 2021년 5월 | 93.97 |
| 2021년 10월 | 100.23 |
| 2022년 5월 | 103.78 |
| 2022년 10월 | 103.57 |
| 2023년 5월 | 100.81 |
| 2023년 10월 | 100.09 |
| 2024년 5월 | 99.51 |
| 2024년 10월 | 99.34 |
| 2025년 5월 | 98.9 |
| 2025년 10월 | 99.0 |
| 2026년 4월 | 99.7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지수 |
|---|---|
| 동남권 | 106.04 |
| 동북권 | 104.5 |
| 서남권 | 104.44 |
| 서울 | 104.44 |
| 도심권 | 104.44 |
| 서북권 | 102.83 |
| 대전 | 101.7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란 무엇인가요?
- 오피스텔의 매매 가격 변동을 추적하는 지표입니다. 2023년 12월을 기준값 100.0으로 설정해서, 다른 시기의 가격이 그에 비해 얼마나 비싸거나 쌌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지수 103이면 기준보다 3% 비싼 것, 98이면 2% 싼 것을 의미합니다.
- 왜 2023년 12월을 기준으로 삼았나요?
- 통계청의 공식 조사 기준일이 2023년 12월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그 전후의 가격 변화를 명확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최근 오피스텔 가격은 올랐나요, 내렸나요?
- 기준점(2023년 12월)에서 조금 내렸습니다. 2022년 5월 최고점(103.78) 이후 계속 하락했으며, 2026년 4월 현재 99.75로 기준보다 약 0.25% 낮은 수준입니다.
- 어느 지역이 가장 비싼가요?
- 2026년 4월 기준 동남권이 가장 비싸서 지수 106.0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저렴한 지역은 대전으로 101.74입니다. 지역별로 4.3포인트의 격차가 있습니다.
- 규모별(넓이)로는 가격이 다른가요?
- 오피스텔은 40㎡ 이하, 40~60㎡, 60~85㎡ 등 여러 규모로 나뉩니다. 규모별로 가격 변동이 다를 수 있으나, 현재 데이터에서는 시기별 규모 정보가 제한적이므로 상세 비교는 최신 조사를 직접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해설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국 오피스텔의 매매 가격 변동을 추적하는 지표입니다. 2023년 12월을 기준값(100.0)으로 설정하여 그 전후의 가격 변화를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2026년 4월 최신 데이터 기준 오피스텔 시장은 기준점에서 약 0.25% 하락한 상태입니다.
매매가격지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매매가격지수는 정해진 기준 시점의 가격을 100.0으로 놓고, 다른 시점의 가격이 그에 비해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를 백분율로 표현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103이면 기준보다 3% 비싸다는 뜻입니다. 지수가 98이면 2% 쌌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지수로 표현하면 실제 가격이 얼마든 상관없이 가격 변화 추세를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오피스텔 가격은 어떻게 변했나요?
2020년 중반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90대 초반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기준 가격보다 약 10% 낮은 수준입니다. 그 이후 가격이 계속 올라서 2022년 5월 103.78로 정점에 달했습니다. 이때가 지난 5년간 가장 비쌌던 시기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다시 하락하여 2026년 4월 현재 99.75까지 내려온 상태입니다. 약 4포인트 하락했다는 것은 시장의 약세를 의미합니다.
지역별로는 큰 차이가 있나요?
지역별 가격 편차가 상당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가장 비싼 지역은 동남권으로 지수 106.0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저렴한 지역은 대전으로 101.74입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격차도 눈에 띕니다. 예를 들어 서울은 104.44인 데 비해 지방 주요 도시들은 101~106 범위에 분포합니다. 이는 수도권의 오피스텔이 더 비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도심에 가까울수록 가격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규모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오피스텔은 넓이에 따라 여러 규모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40㎡ 이하는 소형, 40㎡를 초과해서 60㎡ 이하는 중형, 60㎡를 초과해서 85㎡ 이하는 대형으로 분류됩니다. 규모별로 가격 변동 폭이 다를 수 있으나, 현재 데이터에서는 각 시기별 규모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실제 규모별 가격 차이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통계청의 최신 상세 조사 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기준일: 2023년 12월)에 기반합니다. 데이터는 2020년 7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약 70개월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나, 조사 주기가 일정하지 않아 전 기간을 모두 커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지역별 분류가 ‘전국’, ‘광역시’, ‘시도’, ‘권역’이 혼합되어 있어 단순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정 시점의 규모별 상세 데이터는 제한적이므로, 규모 간 비교가 필요한 경우 통계청 홈페이지의 원본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신 데이터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므로, 더 최근의 정보가 필요하신 경우 통계청 웹사이트를 방문하셔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