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최신값4.80%
전년 대비 (2020년 4월 → 2020년 6월) 0%+0.0%
10년 누적 변화 (2018년 1월 → 2020년 6월) 0.17%-3.4%
기간 최고·최저
2018년 1월4.97%
2020년 4월4.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오피스텔 수익률은 2018년 4.97%에서 2020년 4.8%로 내려갔어요 (%)
오피스텔 수익률은 2018년 4.97%에서 2020년 4.8%로 내려갔어요오피스텔 수익률은 2018년 4.97%에서 2020년 4.8%로 내려갔어요 시계열 추이 차트. 2018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 최고 5.0%, 평균 4.9%. 전체 흐름은 감소(-3.4%).01.22.53.75.02018년 1월: 5.0%2018년…2018년 4월: 4.9%2018년…2018년 7월: 4.9%2018년…2018년 10월: 4.8%2018년…2019년 1월: 4.8%2019년…2019년 4월: 4.8%2019년…2019년 7월: 4.8%2019년…2019년 10월: 4.8%2019년…2020년 1월: 4.8%2020년…2020년 4월: 4.8%2020년…2020년 6월: 4.8%2020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 (2020년 6월) (%)
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 (2020년 6월)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 (2020년 6월) 값 비교 차트. 광주부터 대구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 최고 8.1%, 평균 7.2%. 전체 흐름은 감소(-16.9%).02.04.06.08.1광주: 8.1%광주대전: 7.5%대전인천: 7.4%인천울산: 7.0%울산지방: 6.9%지방부산: 6.8%부산대구: 6.7%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한국 오피스텔 수익률 월별 추이 (단위: %)
수익률(%)
2018년 1월4.97
2018년 2월4.95
2018년 3월4.94
2018년 4월4.93
2018년 5월4.91
2018년 6월4.90
2018년 7월4.89
2018년 8월4.88
2018년 9월4.87
2018년 10월4.85
2018년 11월4.85
2018년 12월4.85
2019년 1월4.84
2019년 2월4.84
2019년 3월4.84
2019년 4월4.84
2019년 5월4.84
2019년 6월4.84
2019년 7월4.83
2019년 8월4.83
2019년 9월4.82
2019년 10월4.82
2019년 11월4.82
2019년 12월4.81
2020년 1월4.81
2020년 2월4.80
2020년 3월4.80
2020년 4월4.80
2020년 5월4.80
2020년 6월4.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 (2020년 6월) (단위: %)
지역수익률(%)
광주8.05
대전7.48
인천7.41
울산7.01
지방6.91
부산6.85
대구6.6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오피스텔 수익률은 오피스텔 건물 가격 대비 연간 수익의 비율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오피스텔 투자로 얼마나 벌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0년 6월 기준 한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4.8%였습니다.

수익률이 계속 내려갔어요

그래프를 보면 2018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수익률이 꾸준히 내려갔습니다. 처음에는 4.97%였지만 마지막에는 4.8%까지 내려갔어요. 약 2년 반 동안 0.1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렇게 내려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오피스텔 가격은 빠르게 올랐는데 임대료는 천천히만 올랐어요. 둘째, 금리가 내려가면서 부동산 투자가 매력적으로 안 보이기도 합니다. 셋째, 오피스텔이 많아져서 경쟁이 심해진 지역들도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큰 차이가 있어요

표를 보면 지역별로 수익률이 많이 다릅니다. 광주가 8.05%로 가장 높고, 대전이 7.48%로 두 번째입니다. 인천도 7.41%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대구는 6.69%로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가장 큰 이유는 집값입니다. 수도권(특히 서울)은 집값이 매우 비싸요. 그만큼의 임대료를 받기는 어렵기 때문에 수익률이 낮아집니다. 반면 광주나 대전은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요. 따라서 같은 수익을 내도 비율로 계산하면 훨씬 높아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이해하면 오피스텔 투자지역을 선택할 때 도움이 됩니다.

규모별로도 다를까요?

오피스텔은 40㎡ 이하의 작은 규모와 40㎡ 초과의 큰 규모로 나뉩니다. 규모에 따라 입주자의 특성도 다르고 임대료 시세도 다릅니다. 작은 오피스텔은 직장인들이 선호하고, 큰 오피스텔은 가족 단위가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따라서 수익률도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기준일: 2017년 12월)에서 나왔습니다. 월별로 조사한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지역 데이터에 다른 수준의 지역 분류가 섞여 있어요. 예를 들어 “전국”, “수도권”, “서울”, “도심권” 등이 함께 나옵니다. 서울은 수도권에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비교할 때 중복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지방”이라는 항목은 여러 지역을 합친 개념이기 때문에 개별 시도와 함께 사용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년 6월 이후의 데이터는 이 조사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텔 수익률이란 정확히 뭔가요?
건물 가격 대비 연간 수익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10억 원짜리 오피스텔에서 연간 5천만 원을 벌면 수익률은 5%입니다. 이를 통해 그 지역의 오피스텔 투자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어요.
왜 자꾸 내려가나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집값은 올라가는데 임대료는 천천히만 올라가거나, 빌려주는 건물이 많아져서 경쟁이 심해질 수 있어요. 또한 금리가 내려가면 상대적으로 부동산 수익률은 낮아 보이기도 합니다.
지방이 수도권보다 수익률이 높은 이유는?
집값의 차이 때문입니다. 서울·수도권은 집값이 매우 비싸서 그만큼의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반면 지방은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같은 수익을 내도 비율로 계산하면 더 높아 보여요.
2020년 이후 데이터는 없나요?
이 통계는 2020년 6월까지만 공개됩니다. 더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