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토지 시장 연도별 분석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통계 — 용도지역별(주거·상업·공업·녹지·관리·농림 등) 순수토지 거래 건수·면적·금액 연도별 추이. 토지 시장 사이클과 용도별 거래 특성을 분석해요.
2024 최신값27.9만건
전년 대비 (2023 → 2024)
4.3만건+18.5%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3.4만건-10.7%
기간 최고·최저
202142.1만건
202323.5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총거래건수(건) | 관리지역(건) | 농림지역(건) | 주거지역(건) | 공업지역(건) | 거래금액(조원) |
|---|---|---|---|---|---|---|
| 2019 | 319640 | 98420 | 82340 | 61230 | 26180 | 62.4 |
| 2020 | 362890 | 112340 | 91820 | 69450 | 29380 | 74.8 |
| 2021 | 421300 | 131260 | 106820 | 80640 | 33820 | 98.3 |
| 2022 | 248760 | 77480 | 62840 | 47680 | 19920 | 56.2 |
| 2023 | 235420 | 73210 | 59480 | 44720 | 18840 | 52.1 |
| 2024 | 278900 | 87020 | 69170 | 51320 | 21760 | 64.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순수토지거래'와 '건축물+토지 거래'의 차이는?
- 순수토지거래는 지목이 대지·전·답·임야 등인 토지만 단독으로 거래된 경우예요. 건축물+토지 일괄 거래는 건물과 토지를 함께 사는 경우예요. 빈 땅·농지·임야 거래가 순수토지에 해당해요. 개발 예정지 매입, 농지 취득 등이 주요 사례예요.
- 관리지역 토지 거래가 가장 많은 이유는?
- 관리지역은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과 농림지역 사이의 완충 구역이에요. 개발이 제한적으로 허용되어 투자 수요가 높고, 면적이 넓어 절대 거래 건수가 많아요. 택지개발·산업단지 예정지 주변 관리지역 매입이 활발해요.
- 2021년 토지 거래 급증의 원인은?
- 초저금리(0.5%)로 유동성이 넘치면서 토지 투자 수요가 급증했어요. 3기 신도시 발표, 교통 호재 지역 개발 기대감, 농지·임야를 활용한 세금 절감 시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이후 불법 농지 취득 문제로 사회적 논란이 됐어요.
- 농림지역 토지 거래가 많은 이유는?
- 농지·임야는 실제 농업 외에도 전원주택·펜션·창고·태양광 설치 목적의 매입이 많아요. 또 부동산 상승기에 비도시 토지가 투자 수단으로 활용됐어요. 농지법 강화로 비농업인의 농지 취득 규제가 강해지면서 2022년부터 감소했어요.
- 토지 거래 허가구역이란 무엇인가요?
-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 과열 우려 지역에서 일정 면적 이상 토지 거래 시 시장·군수·구청장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제도예요. 서울 강남·송파·용산 등 주요 지역이 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이 지역의 순수토지 거래는 별도 허가 절차가 필요해요.
- 이 통계를 어디서 확인하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과 국토교통부 토지거래통계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부동산원 R-ONE(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서도 지역별 토지 거래 통계를 제공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순수토지거래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순수토지 거래는 278,900건으로 2022~2023년 침체에서 회복 중이에요. 관리지역(31.2%)과 농림지역(24.8%)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2024년 주요 현황:
주요 변화 포인트
첫째, 2021년 유동성 버블 이후 정상화예요. 초저금리 토지 투기 열풍으로 42.1만 건까지 치솟았다가 금리 인상으로 41% 급감했어요.
둘째, 비도시지역(관리·농림) 거래 비중이 높아요. 건축물 거래와 달리 토지 거래는 비도시지역 비중이 56%로 도시지역보다 높아요. 이는 개발 수요·전원주택·태양광 등 다양한 동기를 반영해요.
셋째, 공업지역 토지 거래가 상대적으로 견고해요. 물류창고·공장 수요 증가로 공업지역 토지 거래는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어요.
향후 전망
3기 신도시 조성 진행,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 계획, 산업단지 입지 수요 등으로 관리지역·공업지역 토지 거래 회복이 기대돼요. 농지법 강화로 농림지역 비농업인 거래는 제한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용도지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거래신고 자료에서 건축물이 없는 토지(나지·농지·임야 등)만의 거래를 용도지역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의 빈 땅·농지·임야가 용도에 따라 얼마나 팔렸나”를 보여주는 토지 시장 데이터예요.
2015~2024년 주요 변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순수토지 거래 현황
2024년 용도지역별 토지 거래 상세
순수토지 거래 면적별 분포(2024년)
지역별 토지 거래 비중(2024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신고 의무 면적: 일정 면적 이하 토지는 거래신고 의무가 없어 소규모 거래는 누락될 수 있어요.
토지거래허가 지역: 허가구역 거래는 신고와 허가가 병행이에요. 이 통계는 신고 기준이에요.
농지 취득 자격: 비농업인의 농지 취득은 농업경영계획서 제출이 필요해요. 실제 취득 가능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정의
통계의 한계
1. 증여·상속 미포함: 무상 이전은 거래가 아니라 포함 안 돼요.
2. 공매·경매 별도: 법원 경매·공매 토지는 별도 집계돼요.
3. 지목 변경 미추적: 거래 후 지목이 변경된 경우 추적이 어려워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토지 거래,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개발 기대감과 금리가 핵심 변수예요. 개발 호재 발표(신도시·교통망) + 저금리 시기에 토지 거래가 급증해요.
둘째, 농지법·산지관리법이 비도시 토지 거래를 좌우해요. 규제 강화 시기엔 농림지역 거래가 급감해요.
셋째, 태양광·물류창고 수요가 비도시 토지 거래를 견인해요. 신재생에너지·e커머스 성장으로 관리·농림지역 토지 수요가 새로 생겼어요.
정책 활용
개발이익 환수: 토지 거래 증가 지역의 개발이익 환수세 부과 근거 통계.
토지 투기 방지: 거래량 급증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판단.